
내년 3월에 미-일-한-미 발권을 위해 일-한 (KIX -> GMP/ICN) 구간을 델타마일로 대한항공 구하려는데요
2주전까지만 해도 이코노미는 최대 9장까지, blackout dates 없이 보였던것 같은데 몇일전부터 미주같은 다른 노선에서와 같이 이코노미 2장, 비지니스 1장밖에 안보이고 주말 (금-일) 티켓은 아예 안보입니다.


생각해보니 버진으로 대한항공 온라인 발권이 다시 가능해진 지난주와 시기가 맞물리는것 같기도 하네요. 대한항공이 파트너사 발권 이코노미 2장, 비지니스 1장 rule을 모든 파트너사에, 모든 노선에 강화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다른 한일 구간 (TYO -> SEL), 다른 달에도 확인해봤지만 마찬가지이고 델타, 버진, 알래스카 모두 같은 표가 보입니다.
혹시 예전에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을까요? 티켓 5장을 델타로 발권하려했는데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겠네요 ㅠ.ㅠ
아 이러면 .... ㅠㅜ
최근에 바뀐것 같더라구요. 한일노선 뿐만아니라 모든노선(미주, 유럽, 동남아 등등) + 델타/알래스카/버진 모든 파트너사가 이제 공평하게(?) 대한항공 이콘2 비즈1로 고정된것같아요. 금토일도 미주노선엔 안풀지만 단거리 일본노선은 가끔 델타나 알래스카까지 풀어줬는데 이것도 이제 완전히 엄격하게 바뀐것 같구요.
일시적인 변화인지 계속 갈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파트너사에서 대한항공 자리찾기는 더 힘들어질듯 하네요.
아 이럼 나가리네요. 알래스카로 이콘이라도 4장 살 수 있어서 좋았는데 망했어요 흑흑
개악된 시점이 버진에 풀리고나서 부터 맞습니다. 이러면 나가린데 말이죠....
저도 이것 때문에 예약 못했습니다. 몇주 전에 봤을때 자리 널럴하길래 나중에 해야지 했는데..
다행히 United 에서 Asiana 는 아직 4-5자리 예약이 가능하더라구요.
알라스카 항공도 이콘 2자리씩밖에 안보이네요..-.-
이런.. ㅠㅠ.. seats.aero에서도 12일전에 마지막으로 9좌석이 발견되었다고 나오는군요; ICN-NRT 노선의 경우요.

조인트 벤처 직전으로 돌아가네요. ㅈㄱ나라 같은 곳에서 타인 발권율이 높았던 부분도 영향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지난주 중반대에 갑자기 바뀐 것 같습니다.. ㅠㅠ (악 그냥 해둘껄... 지난주초에 분명 평일 표 많은 거 보고 .. 난중에 해야지 했는데 ㅠㅠ)
장수의 문제뿐아니라 노선이 엄청 줄었어요......전에는 댄공 노선이 다 보였는데.. 제가 애정하는 UKB (고베)랑 오키나와는 아예 조회 조차 안됩니다.. ㅠㅠ
그냥 다른 파트너사와 동일한 수준으로 돌아갔네요
요즘 자사도 구하기 힘든게 현실이라.. 물론 대기 넣으면 최성수기나 연휴시즌빼고는 엥간해선 되긴 합니다
아 그럼 안되는뎅 흑
JAL on AS는 여전히 9장까지 가능한 거 같아요. 김네다 노선이에요. 7500마일입니다. 마일차감도 나쁘지 않은 거 같고, 알라스카에서도 잘 보입니다. 예약까지 가보진 않아서 유령표인지는 확인을 못했지만 유령표일 가능성은 좀 작아보여요.



Alaska 이용하면 JAL 마일리지 발권가능하다는 말씀이시죠? 혹시 UR이나 MR로는 알라스카로 변환 가능할까요
네 AS에서 JL 마일좌석 발권이 가능합니다. 보이면요.. 다만 UR이나 MR에서 전환은 안됩니다;;
UR과 MR로 JAL 마일좌석을 발권하시려면 다른 One World Alliance를 알아보셔요. 예를 들면 BA, Qantas, Finnair, Qatar등요.
네 감사합니다!
샘킴님 Alaska 마일로 김네다 등 검색하면 대한항공만 보이고 JAL이 안보이는거 같는데 혹시 막힌걸까요?...5인가족 알아보는데 어렵네요 흑
아 그러네요;; 뭔가 문제가 있는지 이콘은 한자리도 안보이고요. 비즈좌석도 딱 2장만 보이는 것 같습니..

하지만 아예 방법이 없는 거 같진 않습니다. 김네다로만 고집하지 않는다면요..AC 마일로 OZ 이콘 좌석 발권이 ICN-NRT노선으로 가능하고요. 8천마일이라 그리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실제로 애캐에 있는 것도 확인 했어요.

이런 것도 인제 아시아나가 대한항공으로 인수합병되면 사라진다면 참 안타까울 듯요;;
혹시 델타로 대한항공 일본 발권 잘 보이시나요?...
댓글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