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전 대한항공 공홈에서 한국행 비행기표를 예약했습니다.
서식공항 - 뉴욕 fare class V - 델타
뉴욕공항 - 인천 fare class T - 댄공 82
인천 - 애틀란타 fare class T - 댄공 5035 (델타 26)
애틀란타 - 서식 fare class V - 델타
이런 왕복 여정이고, 페이먼트를 하고나서 예약번호를 받고, 댄공 웹사이트에서 좌석 선택을 하려는데, 82편의 모든좌석에 추가 요금을 ( 70불 선호, 50불 뒷쪽) 내라고 하네요. 이것이 맞나요? 아니면 며칠 기다리면 고쳐질까요?
---> 요금 클라스 T 이면, 좌석 선택은 50불 추가 라는것을 오늘 배웠습니다.
댄공 라운지 패스, 아멕스 플래티넘 카드, PP 카드가 있는데요,
(a) 뉴욕 - 인천 댄공 82편에는 라운지 패스를 사용할수 있을것 같은데
(b) 인천 - 애틀란타 댄공 5035를 탈때, 댄공 라운지 입장이 가능한지?
(c) 애틀란타 공항에서 환승할때, 아플 카드로 델타 스카이 허브 라운지 입장이 가능할지?
댄공 공홈에서 표를 샀지만, 델타 항공 이용이 3 구간이어서 잘 모르겠네요.
댄공 이코노미 좌석 선택이 모두 유료화는 정말 예상밖이네요. 제발 아니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번에 뉴욕-싱가폴 편도티켓을 저렴하게 샀는데, 좌석선택이 유료였어요. 3명 앉을 수 있는 좌석이 아예 없어서 할 수 없이 일인당 70불씩 210불 추가로 냈네요. 게다가 부치는 짐도 1개까지만 무료였고요. 결과적으로 싸게 산 게 아니었다는..
그랬었군요. 키옹님도 즐겁고 안전한 여행이 되시길.
T클래스 (사실상 최저가?)의 경우, 좌석 지정이 유료입니다. 대한항공 버전 베이직 이코노미(?)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실 것 같아요. (물론 왠만한 미국항공사 베이직 이코노미보다는 낫죠.. 얘넨 아얘 짐이 없는 경우도 허다하니 ㅠㅜㅠ)

소중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댄공 공홈에서 표를 구매할때 고려한 것은 - 환승공항, 총 비행시간, 가격이었는데요, 리미티드 이코노미는 다 비슷한 줄 알았습니다. T 클래스 좌석 선택에 50 달러가 추가라면, 적어도 항공권 구매전에 소비자에게 알려여 하는것이 아닌지요. 다 지난 얘기지만서도. 항공권 구매 프로세스 중에는 전혀 저는 몰랐습니다. 중간에 T class 얘기도 없었는데, 이번에 댄공 82 유료 좌석 선택을 하지 말아야 겠네요. 그러면 가운데 좌석을 주려나?
더 웃긴 짬뽕은 델타구간 (인천 - 애틀란타) 노선은 댄공 편명이고, 클래스도 T 인데, 델타 웹사이트에서 좌석 지정이 되는것은 어찌던 영문인지.
현재 댄공 웹사이트에서 82편 기내식 선택도 불가능하고, 조금 실망이네요.
감사합니다.
모바일 체크인 열리면 전방 선호 좌석도 무료로 지정 가능한 경우가 있는데, T 클래스 티켓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https://www.koreanair.com/contents/booking/reservation-guide/fares/international
대한항공 T 클래스 는 무료 좌석 지정이 안 됩니다.
그리고 추가로 JFK 의 경우 미국을 떠나는 여정이어도
T4 와 T1 간 보안 구역 내 연결 통로가 없어서
뉴욕 도착 승객 들과 같은 동선으로 아예 밖으로 나간 다음에 터미널 이동 하시고
1터미널 에서 다시 보안검색 거쳐야 합니다.
넵, 4터미널에서 1터미널로 이동하고 또 보안검사를 받아야 하는것은 몰랐는데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뉴욕공항에서 VIP ONE lounge ( PP card)로 신속하게 통과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델타 발행 댄공표로 댄공 라운지 이용권이 안되는거로 압니다.
전 분명하게 댄공 홈페이지에서 구매를 했으니까 , 인천-애틀란타 노선은
댄공 발행, 델타 비행기, 델타 좌석 (댄공 공동운항) - 요놈은 인천에 있는 댄공 라운지 입장불가
그러면, 예를 들어서 델타 공홈에서 인천- 애틀란타표를 구매했는데, 아침에 출발하는 댄공에 당첨되었다면
델타 발행, 댄공 비행기, 댄공 좌석 (델타 공동운항) - 요것도 인천 라운지 입장 불가인가요?
난이도가 점점 어려워 집니다. 고맙습니다.
기내식 사전주문은 한국출발만 되는거로 알고있어요.
(b) 최근글을 보니 안될듯합니다. 대한항공운항편이어야하나본데요 라운지가서 물어봐도될것같아요. 안되면 PP라운지 이용하시면 될것같습니다.
https://www.milemoa.com/bbs/board/11810289
(c) 델타편명이라면 E 클래스(베이직이코노미)가 아닌이상 델타라운지입장은 확실히 되고요, 대한항공 코드쉐어편으로 나와도 될것같습니다. 안된다고해도 센츄리온과 PP라운지가 있으니 괜찮고요.
(b)의 경우 링크 해주신 글과 반대 경우인 것 같습니다.
링크글은 Operated by KE 를 DL 코드쉐어로 발권한 거고,
본문글은 Operated by DL 을 KE 코드쉐어로 발권한 거라
항공권에 KE 편명으로 찍혀 나오기 때문에
라운지 이용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애틀란타 공항에서는 델타 스카이클럽 , 아멕스 센츄리온, PP 카드 클럽 ATL - 세 곳이 이론상으론 가능하군요.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세 라운지의 순위도 가능한가요? 어디가 제일 나은지도 궁금하군요. 아니면 고놈이 고놈 일까요?
좋은 정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부분의 터미널, 특히 Concourse A, B, C, D, E, F에 있음.
장점:
애틀란타는 델타 항공의 허브이기 때문에 가장 많고 넓은 공간을 자랑함.
샤워 시설, 프리미엄 바, 핫푸드, 넓은 좌석 공간.
특히 Concourse B 라운지는 리노베이션으로 매우 현대적이고 쾌적함.
인기: 매우 높음. 델타 이용 승객 대부분이 선호.
참고 하세용...
제일 저렴한 가격의 티켓은 온라인 첵인 48시간(? 24시간)전에 하면 좌석 선택이 무료입니다.
하지만 그때는 내가 선호하는 좌석은 별로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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