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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저지 이사를 고민중입니다. 버겐카운티 테너플라이를 중심으로 고민 중인데, 최근 혼잡통행료 시행 이후로 교통 상황이 많이 바뀌었다고 하더라구요.
여기저기 찾아보니 링컨터널은 한결 수월해진 느낌이고,
조다리는 더 안좋아졌고 (자차 통근이 꼭 필요한 사람들이 60번가 위쪽으로 조다리를 통해 넘어가서 주차하고 내려가나 봅니다).
버스는 링컨터널 쪽으로 가서 조금 나아진 것 같은 분위기던데,
혹시 이 구간 출퇴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상황이 어떤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저는 회사가 미드타운 이스트인데, 지금 생각으로는
좀 아깝지만 오전 스케쥴이 빽뺵한 날은 자차로 출근 (Spot Hero 보니 $20-30 정도에 주차 가능 + 링컨터널 $22)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날은 166번 버스 타고 출근
이정도 생각인데 현실적인 계획인지 조언 구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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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댓글
nysky
2025.08.01 16:04:08
20년째 조타리 아침저녁으로 넘고 있는데, 아이들 여름방학땐 조금 수월하고 그 이외엔 헬입니다.
아침 6시20-30분까지 진입못하면 계속 막하실거에요.
혼잡통행료나 톨비가 오르면 잠깐 반짝이고 다시 차들로 모여들거에요.
166번 익스프레스라는 좋은 교통수단이 있기때문에 이걸 추천드립니다.
케이
2025.08.01 17:27:10
잠깐 반짝 줄어든다는게 문제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166번 익스프레스는 아침에는 어느 정도 걸리는지 아시나요? 45분이라는 얘기도 있고, 1시간 아님 1시간 반 얘기도 있어서요.
용갈이
2025.08.13 21:24:13
166X도 타는곳이 어디신지에 따라 달라질수 있는데 바로 95하이웨이타기때문에 안막히면 말씀대로 45분컷도 가능해요 (특히 금욜) 그런데 중간에 사고가 있거나 트래픽생기면 한시간반까지 가요..두시간이상은 걸린적은 없었어요
케이
2025.08.14 00:41:47
감사합니다!
언제나포인트여행
2025.08.01 16:21:46
미드타운 이스트면 어디로 가셔도 막힌다 생각하시면 되요. 테나플라이쪽에서 오신다면 링컨보다 조다리건너 동쪽으로 가시게 될텐데요~ 항상 정체 생각하세요. 그나마 월/금요일 아침 (6-7시 사이 조다리 통과시)이 좀 나은편이겠지만~ 오후 퇴근은 (오후 3시부터~) 항상 막혀요.
저역시 익스프레스 버스 추천드려요. 물론 내려서 다시 이스트로 이동하셔야하는 불편(?)이 있겠지만요. 뉴저지에서 맨하탄 출근은 정말 출근 전쟁이네요.
케이
2025.08.01 17:28:19
그렇군요. 의견 감사합니다. 오후 퇴근은 한 7시 넘으면 그래도 나아질까요?
언제나포인트여행
2025.08.01 22:07:33
아날로그 님께서 답변을 해주셨는네요. 제가 퇴근하는 시간때는 4-5시는 항상 막혀요.
아날로그
2025.08.01 20:11:19
북부 뉴저지 살기 좋아요. 학군 좋고 일단 쾌적해요. 근데 맨해튼 출근은 그 자체가 하나의 일이에요. 혼잡 통행료 전후 비교하면 개인적으로는 거의 차이 없는 것 같아요. 약 5-10%정도 줄었다고 해도 막히는 날은 막힙니다. 아침엔 6시 반 전에 나가시면 수월하구요. 9시 넘어도 정체를 피할 수 있어요. 퇴근은 요일마다 다른데 보통 6시 넘으면 정체 많이 줄고, 7-10시 사이가 젤 좋아요. 8시 즈음엔 운 좋으면 30분 컷도 가능하구요. 10시 넘으면 늘 공사하구요. 이것도 요일마다 다른데 목요일은 저녁 늦게까지 보통 많이 막히구요. 금요일 오전엔 차가 훨씬 적어요. 근데 금요일 오후는 맨해튼 들어오는 차랑 나가는 차가 많아져서 최악이구요. 출퇴근이 유연하다면 자차 추천 드려요. 대중교통 타는거 자체가 스트레스고 혼잡 통행료 피할 수 있는 지역이라서 전 99%자차로 통근합니다. 근데 그래도 자차타면 교통비가 후덜덜 합니다. 어찌 생각하면 버스비도 만만치 않죠 (왕복 버스 15불 + 지하철 6불)
케이
2025.08.12 22:09:40
조언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직업상 출퇴근이 유연해서 자차를 더 고민해봐야겠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버스비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는 점 때문에 자차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사벌찬
2025.08.02 06:54:20
아이들 학교때문인가요? 그렇지 않다면 출퇴근 더 쉬운곳에 사는게 나을것 같은데 가족때문이라면 어쩔수 없군요.. congestion 프라이싱 생기고 조다리 트래픽도 몇달정도 예상외로 줄어들어서 놀랬는데 요즘 다시 막히는게 보이네요. 링컨터널 타시면 톨비에 congestion pricing (디스카운트)에 주차비까지... 크네요. 미드타운 이스트면 구글맵은 조다리 건너서 fdr타라고 할것 같은데 일부러 링컨터널로 가시나오?
케이
2025.08.12 22:11:19
네 사실 제 생각만 하면 웨스트체스터나 롱시티 가서 사는게 더 수월한텐데
와이프와 가족들은 뉴저지를 선호해서 제가 좀 희생해야 할 것 같아요 :)
아 일부러 링컨터널로 가려했던 건 아니구요. 링컨 터널이 조다리보다는 낫다는 글을 어디선가 본 것 같아서 생각해봤는데,
조다리가 더 빠를 수도 있나보네요! 조언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