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후기 7425
- 후기-카드 1906
- 후기-발권-예약 1372
- 후기-백신 79
- 후기-격리면제 28
- 질문 63358
- 질문-기타 23271
- 질문-카드 12859
- 질문-항공 11152
- 질문-호텔 5735
- 질문-여행 4514
- 질문-DIY 262
- 질문-자가격리 19
- 질문-은퇴 539
- 정보 26631
- 정보-친구추천 2
- 정보-자가격리 132
- 정보-카드 5651
- 정보-기타 8675
- 정보-항공 4214
- 정보-호텔 3521
- 정보-여행 1240
- 정보-DIY 252
- 정보-맛집 243
- 정보-부동산 91
- 정보-은퇴 332
- 여행기 3741
- 여행기-하와이 411
- 잡담 16413
- 필독 63
- 자료 68
- 자랑 745
- 금요스페셜 108
- 강퇴로 가는 길 11
- 자기소개 662
- 구라 2
- 요리-레시피 72
- 오프모임 201
- 나눔 2816
- 홍보 14
- 운영자공지 34
- 친구추천 7
@shilph 님이 발뉘에서 기타단신으로 Rove Miles에 대해서 소개해 주셨는데요. (링크)
제가 좀 더 알아보고 정리를 하면 좋을 거 같아서 글을 하나 팝니다. ㅎㅎ
웹사이트는 https://www.rovemiles.com/ 입니다. 간단하게 일종의 Third Party 예약싸이트라고 보심되요. 레비뉴 예약이나 Rove Miles로 예약이 가능해요. 거기다가 라쿠텐과 같은 크롬익스텐션으로 쇼핑할 때 추가로 Rove Miles을 버실 수가 있어요.
먼저 비행예약을 살펴보면 cpp계산이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음을 알 수 있고요.

호텔도 뭐 레비뉴예약과 마일예약이 되고요. 마일차감도 다양하게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OTA의 한계로 인해서 가급적 비행기와 호텔은 Rove에서 예약하는 것을 추천하지는 않을 거 같아요. 쇼핑이 그나마 괜찮아 보입니다. 이것은 라쿠텐처럼 Rove통해서 파트너 사이트가서 쇼핑을 하면 쇼핑금액의 일정 부분은 돌려받는 그런 형태입니다. 돌려받는 비율이 다양하게 존재하고요. 크롬익스텐션을 설치하시고 온라인 쇼핑을 하다보면 Rove가 자동으로 인식되서 놓치는 사이트가 없긴 할겁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모은 Rove마일을 파트너사로 넘길 수 있는데요. 사실 요기가 바로 기회의 땅이겠죠?! ㅎㅎ
아래 스샷과 같은 파트너사들이 존재합니다. 원월드로 Cathay/Finaair/Qatar가 괜찮아 보이고, 스타얼라이언스로는 터키항공, 스카이팀으로는 Flyingblue가 괜찮아 보입니다.


다른 데는 대부분 1:1이고요. 제가 노랗게 박스친 Rove:Accor=1.5:1 인 것을 아실 수 있을겁니다. 며칠 전에 제가 TYP:KE 전환보너스에 관한 실수가 있었는데, @그린앤스카이 님이 고맙게도 정정을 해주신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번엔 그래서 계산을 확실히 하고자 합니당! ㅎㅎㅎ
Rove:Accor=1.5:1은 보통 2:1로 Accor로 넘어가는 것보다는 딜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Accor:KE=2:1이고요.
그러면 최종적으로 Rove:KE=3:1이 되겠습니다. 이전 매리엿에서 넘어가는 것이라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시 댄공 전환 비율을 마일차감 좋은 순으로 다시 정리해보자면, 여전히 TYP가 50%Accor 프로모션이 있을 때 하면 가장 전환율이 가장 좋네요.. ㅎㅎ
1. TYP:KE via Accor = 8:3 (50% TYP->Accor전환 프로모션이 있을때만, TYP:Accor=2:1.5 & Accor:KE=2:1)
2. Hyatt:KE = 5:2
3. Rove:KE via Accor = 3:1 (Rove:Accor=1.5:1 & Accor:KE=2:1)
4. TYP:KE via Accor = 4:1 (TYP:Accor=2:1 & Accor:KE=2:1, Accor전환 프로모션없을 때)
5. IHG:KE = 5:1
순서가 될 거 같네요. Rove의 경우 쇼핑으로 어느 정도 마일을 모으실 수 있고요. 댄공마일이 부족할 때 요런 방법도 알고 있으면 좋을 거 같아서 정리해봤습니다.
한줄요약:
Rovemile.com이라는 OTA 사이트가 새로 등장했고, 댄공마일로 전환가능한 방법이 새롭게 등장함. 일단 크롬익스텐션을 깔고 조금씩 Rove마일을 한번 모아보셔요!
- 전체
- 후기 7425
- 후기-카드 1906
- 후기-발권-예약 1372
- 후기-백신 79
- 후기-격리면제 28
- 질문 63358
- 질문-기타 23271
- 질문-카드 12859
- 질문-항공 11152
- 질문-호텔 5735
- 질문-여행 4514
- 질문-DIY 262
- 질문-자가격리 19
- 질문-은퇴 539
- 정보 26631
- 정보-친구추천 2
- 정보-자가격리 132
- 정보-카드 5651
- 정보-기타 8675
- 정보-항공 4214
- 정보-호텔 3521
- 정보-여행 1240
- 정보-DIY 252
- 정보-맛집 243
- 정보-부동산 91
- 정보-은퇴 332
- 여행기 3741
- 여행기-하와이 411
- 잡담 16413
- 필독 63
- 자료 68
- 자랑 745
- 금요스페셜 108
- 강퇴로 가는 길 11
- 자기소개 662
- 구라 2
- 요리-레시피 72
- 오프모임 201
- 나눔 2816
- 홍보 14
- 운영자공지 34
- 친구추천 7


10 댓글
971turbo
2025.08.05 12:30:26
오 이런 것도 있군요! 항상 소중한 정보를 귀한 시간 써서 잘 정리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쌤킴님께 감사드립니다!
쌤킴
2025.08.05 12:44:28
아이고 터보님, ㅎ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는 서로 나눠야쥬?!
여행가는고니
2025.08.05 12:34:26
Rakuten 같은 sign up bonus나 referral bonus는 없나 보네요?
쌤킴
2025.08.05 12:43:45
아 있긴 있는데요.. 좀 미천해서리;; 싸인업후에 익스텐션설치 + 호텔 검색 + 비행기 검색 + 친구추천하면 겨우 500마일을 준대요;;
여행가는고니
2025.08.05 12:57:58
있긴 하군요~ 인형 눈알만큼 ^^
쌤킴
2025.09.12 20:45:36
아 이거 싸인업이 눈알 두알로 늘었습니.. ㅎㅎ 싸인업하면 천마일 준데요;;
CaptainCook
2025.09.12 20:55:06
좋은 정보네요. 신생회사겠죠? 익스피디아나 요즘 자리잡은 OTA들도 처음에 이거 믿고 표 구입해도 되나 싶었지만 지금은 익숙한 업체들이 되긴했는데요... 이런 신생 사이트에서 운영하는 포인트 프로그램의 경우 개인적으로는 언제 망할지 모른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넘길 수 있을때 넘겨놓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쌤킴
2025.09.13 01:14:00
아하 그것도 명심해야겠네요! ㅎㅎ 저는 솔직히 OTA쪽으로 이용할 생각은 일도 없고, 쇼핑관련해서 어짜피 쇼핑할 꺼 캐쉬백대신에 마일백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나름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캐쉬백 사이트들이 많지만 그래서 라쿠텐을 좋아하기도 하고요. 라쿠텐이 안뜨고 Rove가 뜨면 Rove통해서 충분히 이용할 것 같아요.
참고로 도어대쉬가 되더라고요. 어짜피 사리혜택때문에 도어대쉬 크레딧 털려고 이용하는데 기왕이면 Rove로 마일적립되고 되고 일타쌍피가 아닌가 싶어요.
일단 173마일 눈알이라도 어찌 들어오는지 조만간에 시도를 함 해보겠습니당! ㅎㅎ
ReitnorF
2025.09.12 21:30:21
참고로 하얏의 경우 50000포인트 넘길때 마다 5000마일을 추가로 주기 때문에 2:1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쌤킴
2025.09.13 01:14:29
아 그렇군요?! 몰랐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