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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게시판   [질문-항공]
분리발권시 수하물 관련 질문 드립니다: 델타, 대한항공 분리발권

로얄블루 | 2025.08.03 09:40:55 | 본문 건너뛰기 | 댓글 건너뛰기 쓰기

안녕하세요,

 

제가 사는 지역 플로리다에는 한국 직항이 없다보니, 한 번은 경유를 해야 합니다.

 

저는 대한항공 마일을 이용해서 ATL - ICN 구간은 왕복 발권을 하고, ORD MCO- ATL 구간은 델타를 이용하려고 합니다.

 

이 경우, 수하물이 문제인데요. 

 

첫번째 질문은, 혹시 수하물을 시작 공항인 ORD MCO 에서 마지막 공항인 ICN 까지 보내 달라고 하면 가능할까요? ORD MCO-ATL은 델타 항공을 이용할 계획인데, 같은 Skyteam 이라 가능할 수도 있겠단 생각입니다. 

만약 불가능하다면, 경유 공항인 ATL에서 수하물을 찾은 다음에, 다시 체크인을 해야할 것 같은데, 이 경우 공항 내부를 통한 체크인이 가능할까요? 예전에 한 번 공항을 아예 빠져나와서 공항셔틀버스를 타고 국내선->국제선 터미널로 이동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혹시 공항 내부의 트램으로 국제선 터미널로 이동이 가능한 지 궁금합니다.

 

두번째 질문은, 귀국시입니다.

인천에서 대한항공 수속할 때, 마지막 공항(ORD MCO)까지 수하물을 보내주는게 가능할 런지요? 물론 ATL공항에서 한 번 찾고 다시 부쳐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수하물 Tag은 유지되구요. 

이것이 불가능 하다면, 다시 체크인을 하고, 새로운 수하물 Tag을 발급해야 할까요? 이 경우, 터미널을 아예 빠져 나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세번째로, 저 처럼 경유를 해서 한국을 가야하는 경우, 어떤 식으로 마일 전략을 세우는 것이 적합할 지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짐 때문에 차라리 델타에 몰빵 (코드쉐어로 대한항공 탑승이 가능하다는 전제) 하는 편이 차라리 수월할 것도 같다는 생각인데.. 맞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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