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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news.koreanair.com/%eb%8c%80%ed%95%9c%ed%95%ad%ea%b3%b5-%ed%94%84%eb%a6%ac%eb%af%b8%ec%97%84%ec%84%9dpremium-class-%ec%b2%ab-%eb%8f%84%ec%9e%85-3%ec%b2%9c%ec%96%b5-%ec%9b%90-%eb%93%a4%ec%97%ac-%eb%b3%b4/

 

과연 마일 차감률이 어떨지, 어메니티와 라운지 등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지금으로써는 라운지는 안되는거 같아요.

대한항공에서 상위티어 프리미엄석이라도 자주 승급해주면 충성도가 올라갈텐데 이미 충성도가 높아서 과연 입니다.

 

P.S. 프리미엄석 들어가면서 이코노미 3-4-3으로 개악입니다...

35 댓글

레서판다

2025.08.04 20:52:01

프이코는 그렇다 치고 이코노미 개악이 크네요. 미국 항공사 수준으로 좌우간격이 좁아지는데요...

어느 구간에 먼저 적용될지 모르겠지만 외항사도 다니는 구간이면 굳이 대한항공 탈 이유가 없네요.

졸린지니-_-

2025.08.05 10:35:34

일단 시작은 기사내용대로 777기종에 적용되니까, 해당되는 노선을 추측할 수 있겠네요. LAX, JFK 같은 곳 아닐까요?

케어

2025.08.04 21:52:05

오.. 합병때문에 서비스 질은 낮추면 안되는거라 하던데, 이러면 기체당 좌석수는 대충 맞출수 있겠네요;;

현재 한국 항공사들는 프리미엄 좌석보다는 이코노미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높은것 같은데, 바뀌면 돈은 지금보다 잘벌리겠지만, 이코노미석 경쟁력은 지금보다 떨어지겠네요.

정말크다

2025.08.04 21:54:29

업글마일이 착하면 탈만할꺼같습니다

리버웍

2025.08.04 21:56:34

4후5초반대 마일 정도로 많이만 풀어주면 나쁘진 않을것 같네요

정시출발

2025.08.05 01:14:19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411350?ntype=RANKING
가격은 일반석대비 110% 수준이 될거라네요. 이정도면 탈만한 것 같기도 합니다. 

항상고점매수

2025.08.05 01:24:20

그 일반석 가격이 할인항공권이 아니고 정가항공권 일거에요. 그러면 가격이 좀 상당히 나갈거 같은데요..

정시출발

2025.08.05 01:44:35

그러니까 항고매님 말씀은 할인항공권에도 정가항공권 가격의 10%가 더 비쌀 수 있다는 말씀이신거죠? 대체적으로 일반석 요금이 가장 비싼 경우 3000불 정도라 가정하고 10%면 300불인데 프이코에 추가되는 서비스를 고려하면 300불의 가격 추가와 10시간 이상의 비행을 저울질하면....저는 그래도 탈만한 가격이라 생각이 되기는 합니다.

물론 이 가격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 분이 계시다는 생각도 들기는 하고, 저 역시도 300불이 결코 적은 돈은 아닌 집 한채 아직 없는 서민입니다요....ㅠㅠ

항상고점매수

2025.08.05 02:03:05

보통 이코노미를 삼 천불씩 주고 타는 경우는 없지 않나요? 보통 이코노미 항공권 한 천오백불 한다고 하면, 가격 차이가 꽤 나을 거 같은 데요...  $1,500 vs $3,300

 

물론 이코노미 남은 자리가 삼 천불 밖에 없다면 가격 차이가 얼마 안날 테고 그러면 탈만 하겠지요...


저는 이코노미 하고 비지니스 평균적인 가격의 한 중간쯤에서 판매 하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 

메릴랜더

2025.08.05 08:19:12

프이콘도 할인이 들어갈 수 있죠ㅎ

노선에 따라 조금 다르겠지만 대체로 델타를 따라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동부의 경우 한미 왕복 메인캐빈 $1,500~2,000 일 때 프이콘이 $2,500~$3,000 정도? 성수기/비수기, 발권 시기 등에 따라 조금씩 다를 거고요.

저는 윗 댓글 이야기가 맞다고 생각하는 게 생각보다 프이콘 수요가 있습니다.

무조건 싼 최저가만 찾아서 비행기 타시는 분들이 전부는 아니니까요.

 

프이콘 도입에는 딱히 불만이 없는데 좌석 상태가 걱정이네요.

사진으로 보기에는 프이콘 좌석 자체가 딱히 좋아보이지 않아요... 이코노미는 말할 것도 없겠죠.

그에 맞게 싼 가격으로 풀린다면 또 문제없는 일이겠죠.ㅎ

졸린지니-_-

2025.08.05 09:44:01

노선에 따라서 성수기 3천불도 그리 놀랄 일은 아니겠지요. 사실 상 경쟁 zero에 가까운 ICN-DFW같은 곳...

 

국내선 탈 때는 보통 이콘 끊어 놓고 일정이 가까왔을 때 상황 봐서 프이콘으로 업글하곤 했는데, 국적기 미국 노선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이콘 후 프이콘 업글이 3백불이면 무리해 볼만 하겠지만, 이야기 나오는 대로 할인항공권 업글 불가라고 한다면 사양이겠네요.

 

(미국항공상 Long haul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5시간 이내 단거리에서만 이용해 봐서...)

항상고점매수

2025.08.05 09:55:41

할인항공권으로 프이콘 업글이 가능할지, 아니면 체크인시 현장업글이라도 가능할지가

관건이겠네요

후이잉

2025.08.05 10:18:54

AA랑 댄공이 있어서 그래도 어느정도 경쟁 있는거 아닌가요??

둘이 담합 하나요??

ICN-IAD가 정말 가격이....

얼렁 에어 프레미안지 뭔지 들어왔음 좋겠네요 ㅎㅎㅎ

피치트리

2025.08.05 11:22:30

지금도 델타항공 프셀렉 코드쉐어를 위해 파는 운임들이 있는데, 이 운임들을 그대로 가져갈지, 아니면 댄공 프셀렉 전용 운임을 새로 팔지 그게 관건일것 같습니다 

항상고점매수

2025.08.05 11:29:28

댄공티켓으로 델타 프이콘을 파는지 몰랐네요 @.@


지금보니 대략적인 가격이 환불가능 요금의 두배를 받네요 @.@ 

후이잉

2025.08.05 07:48:40

3천억이나 투자하면서 저래야 했을까요?

잘 몰라서 그런지.. 저돈씨.... 느낌인데 ㅎㅎㅎ

제가 항공 비지니스 규모를 넘 얍잡아 본 걸까요?

정가의 110퍼면 뭐 할인 티켓 가격의 거진 두배 차이 나겠네요...ㅡ.,ㅡ

마일 좌석이나 좀 더 풀 수 있었음 좋겠네요

컨트롤타워

2025.08.05 09:47:48

저정도면 싸게 잘 하는것같네요. 뼈대만 빼고 다 새로 교체되는 엄청난 작업입니다.

후이잉

2025.08.05 10:13:35

ㅎㅎ 대당 약 270억 정도네요...뭐 엄청난 작업인 건 알겠는데,

3천억 투자 하고 그 투자금 뽑는데 얼마 걸리는 지 몰라서, 

그냥 그돈씨... 라고 해봤습니다 ㅎㅎㅎ 

비행기는 뭐 주문 밀려있어서 언제 받을진 모르겠지만, 3천억으로 비행기는 못 사는가요?

뭐, 저같은 일반인은 모르는 뭔가가 있으니깐 저렇게 투자하고 하는거겠지요 ㅎㅎㅎ

덕분에 항공비지니스(?)에 대해 견문 넓히고 갑니다!!!

역쉬 관제탑!!! 엄지척입니다!!!

욱호

2025.09.04 18:41:13

3천억이면 협동체 두어 대, 광동체 한대정도는 사겠네요. 그렇게 큰돈은 아닙니다. 

막심

2025.08.05 10:01:31

"프이콘 = 이콘가격 + 10%"로 말장난 하는게 보기 좋지 않네요.... "프이콘 = full-fare 이콘 + 10%"이면 사실상 여타 다른 항공사들이랑 비슷하게 프이콘 vs 이콘 가격으로 나올텐데 10%라고만 이야기하면 fare structure에 대해서 모르는 많은 사람들을 교모하게 속이려는 것 같은데요....ㅎㅎ

memories

2025.08.05 10:29:00

이거 때문에 시카고랑 뉴욕등에서 프리스티지 스윗기종이 빠지는걸까요? 

쌤킴

2025.08.05 10:43:38

프이콘 추가한 것만 강조하고 이콘 개악은 언급을 안하는군요;; 3-3-3도 굉장히 좁게 느껴졌는데 3-4-3이라뇨.. ㄷㄷㄷ

마일좌석이나 파트너사에 좀 더 많이 풀어줬으면 좋겠습니다!

프이콘 마일차감도 비즈와 이콘의 중간쯤이 되려나요? 그것도 10%만 올려받으면 저는 무조건 프이로 마일좌석 예약할 듯요! 

다만.. 많이 풀어줘야합니다!!

쌤킴

2025.08.05 11:03:18

좌석비교를 누가 해놓은 것을 보니 일등석은 없애고

비즈는 1-2-1로 바뀌는군요.. 이부분은 약간 개선이라도 봐야할 거 같은데요;; 

 

IMG_4580.jpeg

피치트리

2025.08.05 11:13:03

예전 마일리지 개악도 그렇고, 프이콘 좌석만 봐도 대한항공이 델타 따라가려는게 너무 보입니다. 

비슷한 맥락에서.. 이런 상황을 생각해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코노미에서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는 충성고객이 이제는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되는게 아니라 프이콘으로 업그레이되는 상황

(돌돔이긴 하지만) 이콘 레비뉴 + 마일업글로 이제는 비즈니스까지 못가고 프이콘에서 막히는 상황

등등

피치트리

2025.08.05 11:16:16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8/06/AV3IXGTBR5AJRN47TG5WPAOGFI/

 

> "등받이 등 몸체 두께가 종전보다 더 얇은 좌석을 일반석에 배치해 승객들이 체감하기에는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고 오히려 앞뒤 간격은 더 넓다고 느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쿠션없이 딱딱한 좌석에서 불편하게 오라는 얘기를 정성껏

아르곤

2025.08.05 12:23:25

버진 등 파트너로 이콘 프이콘 각각 2매씩 예매할 수 있을거라는 희망회로 돌려봅니다..

그리고 중단거리 노선이라 북미에서 가는 경우라면 영향이 적지 않을까요?

스시러버

2025.08.05 16:43:57

지금은 그래도 이콘 타면서 견딜만 한데, 더 좁아지면 어떨지.. 그리고 대한항공은 비지니스에서 주는 음식의 질이 다른 항공사에 비해 너무 아쉬워요.. 

RBPT

2025.08.06 18:29:18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415396?sid=100

 

기업결합심사 당시 공정위가 제한했던 40개 노선에 대해 해당 기재를 투입할 수 없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해당 노선들 중에 77W가 갈 만한 취항지를 줄여보면

시드니 / 뉴욕, LA, SF, 시애틀, 호놀룰루 / 파리, 로마, 프랑크프루트, 바르셀로나

정도네요.  

Victor

2025.08.18 13:04:27

https://www.koreanair.com/contents/skypass/use-miles/award-ticket/redemption

한국-동남아 노선만 프리미엄 이코노미 공제 마일리지가 나왔네요. 아마 현재 싱가폴 노선만 프리미엄 이코노미 운영중이라 그런가봐요.

평수기 기준으로 Y: 2만, PE: 3만, J: 3만 5천입니다.

동남아 노선이라 해도 2만 5천이라면 경험상 타볼까 하는 생각은 들 것 같은데

3만이라고 하니 좌석만 있다면 5천 더 주고 비즈니스 타고 말지하는 생각이 드네요. 

5천 차이가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대충 비례로 보면 동남아 노선에서 Y:PE:J= 1 : 1.5 : 1.75 인데

미주 노선의 경우 Y:J=1:1.78인 거 고려하면 PE가 52500 에 나오려나요? 제 예상이 무조건 틀리고 4만대로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업글의 경우

Y에서 PE는 1만, Y에서 J는 17500 으로 나오네요. PE에서 J는 아예 없습니다.

쌤킴

2025.08.18 13:33:08

52.5k면 너무 높은데요;; J가 62.5k인데 말입니;; Y가 35k이니.. 45k정도선에서 나와야 합리적일 거 같아요.

여튼, 저두 4만대로 나오길 기대해 봅니당!

Victor

2025.08.18 13:53:00

이미 발표된 동남아 노선에서 보면 PE가 이코노미의 1.5배를 차감하는 걸로 나와서

미주 노선도 같은 비율이 적용된다는 가정하에 계산해서 52500이 나왔습니다만,,

저도 4만대로 나오길 바래봅니다. 

 

레서판다

2025.09.04 16:15:17

어제발 뉴스로 이거 중단됐다는 얘기가 있네요.

 

[단독] 대한항공,프리미엄 이코노미석 도입 전면 중단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904501539

 

일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같은 요금을 내고 더 좁은 좌석을 이용해야 하는 서비스 다운그레이드다”며 거세게 반발했다..(중략) ... 공정위는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승인 조건으로 ‘2019년 수준보다 소비자에게 불리한 좌석 구조 변경 금지’를 명시했는데, 이번 좌석 배열 변경이 이를 위반했다는 입장이다. (중략) 투입된 자금만 3000억원 규모에 달하는 만큼, 원상복귀 결정은 회사에 막대한 재정 손실을 안길 전망이다.

UR_Chaser

2025.09.04 16:29:28

개인적으로 대한항공이 맘에안들고 편드는것도 아니지만 한국에서 항공사 장사하기 힘든건 맞는것 같아요 ㅋㅋ  미국은 디벨류가 밥먹듯이 오는데, 한국은 저번에 한번 마일리지 개편할려다 정부가 나서서 무산시키고. 여튼 중단된건 환영입니다

쟌슨빌

2025.09.05 11:18:02

제가 알기론 미국항공사들이 경쟁때문에 장사하기가 꽤나 어려운데, 대항항공은 그럭저럭 꾸준히 수익내고 있는 기업으로 알고 있는데...(오래전 정보입니다....) 어쨋든 항공비즈니스가 생각만큼 쉽지않다고 하더라고요..

헐퀴

2025.09.05 09:48:45

위 중단 기사가 좀 소형 언론사 두어개에만 있어서 신뢰가 안 돼서 그 뒤로 몇번 더 확인해봤는데 간밤에 대형언론사들을 통해 다른 내용의 기사가 나왔네요.

 

대한항공, 프리미엄석 도입 유지…이코노미 배열은 원점 재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08564

 

이러면 프리미엄 이코노미석 할인표 구경하기는 진짜 어려워질 거 같은 느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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