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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토요일(9일) 이 비행기의 복편을 타고 달라스를 가야해서 보고있는데 AA281 항공편이 3일전인 8월2일에는 화장실이 작동을 하지 않게 되자 DFW에서 이륙후 5시간을 비행한후 다시 DFW 로 돌아갔다는 기사를 봤고요. 어제 항공편인 8월4일 오전 11시에 DFW 를 출발해서 ICN 에 도착해야할 비행기가 딜레이로만 표시되다가 이제는 status 가 아예 업데이트도 되지않고 검색을 해보면 출발하지 않았다고만 나오네요... 물론 이편의 복편인 8월5일 출발하는 AA280은 캔슬로 표시 되고요.
지난번에도 가끔이런 문제가 있어서 항공편을 이용하는 마일모아회원들도 글을 올렸던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요.
혹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찾아볼수 있는 source 가 어디에 좀 있을까해서 정보겸 질문겸 해서 올려봅니다. 그리고 이편을 이용하실분들은 운항이 스케줄대로 되는지 확인후 이용하실필요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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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8월 2일편 캔슬이유를 마모님께서 답글해주신 작년 9월의 이유와 착각을 했습니다. 다시한번 확인을 해보니 8월2일편과 4일편의 캔슬 이유를 공식적으로 발표를 하고 있지않다고 하는데 큰문제가 아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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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댓글
마일모아
2025.08.05 02:16:06
작년 (2024년) 9월에 화장실 문제로 5시간 비행 후 5시간 걸려 되돌아 갔다는 기사가 있는데 올 해 또 그런 일이 있었나 보군요 ㄷ ㄷ ㄷ
https://www.livenowfox.com/news/american-airlines-flight-turns-back
EY
2025.08.05 03:22:16
먼저 AA281편 (이하 281) 스케쥴을 확인 후, 말씀하신 2일 기체번호를 확인하였습니다.
N751AN (이하 N7) 이군요.
그럼 N7의 스케줄을 살펴보겠습니다.
역시 2일에 N/A 로 나오네요.
그런데 3일, 4일 한국에 잘 다녀왔네요?
5일 AA280 켄슬된 기체는
N761AJ 이네요.
이유는 모르지만, 문제가 생긴 2일과 5일의 기체가 다르다니 기체의 문제는 아니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9일 일정은 아직 기체 결정이 나지 않았네요.
도움이 못되었네요.. 안전한 비행되십시요 :)
크림슨블루
2025.08.05 06:59:20
ㅎㅎ EY님, 친절히 답글까지 주시고... 감사합니다.
에반
2025.08.05 03:22:00
정말 운좋게 3일꺼 타고 인천 들어왔네요... 2일은 애초에 캔슬이 맞습니다. 승무원 지인이 원래 그날 스케줄이었는데 캔슬되었다고... 그리규 3일에 정규편 이후에 몇시간 텀으로 2일 캔슬편을 띄우더라구요
크림슨블루
2025.08.05 07:00:28
캔슬이유는 모르겠지만 대체편을 담날이라도 편성을 했으니 다행이라고 봐야할까요?
행복하게
2025.08.05 09:12:44
DFW - ICN 나름 자주 와치하거든요. 주변에 이 비행편으로 오고 가고 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때마다 들여다 봤는데요, 국제선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선처럼 스케줄 관리하는 그런 느낌이에요. DFW 지역에 오전에 천둥번개 있는날은 왠만하면 캔슬이고요 (두시간뒤 대한항공 인천행은 늘 출발), 연결편 지역에서 날씨문제로 달라스에 늦게 도착해도 캔슬하고 그러더라고요. 당일 캔슬되면 다음날 두대의 비행기가 인천으로 가더라고요.
올해만해도 캔슬시키고 다음날 가는거 열번가까이 본듯해요. 이유를 말해준적은 없는것 같아요.
케어
2025.08.05 09:46:42
지연이유가 있을때 유럽쪽 항로에 항공기를 우선 배정한다던가 같든 이유는 아닐까요?
hk
2025.08.05 09:52:04
저도 종종 지켜보는데 거의항상 캔슬되면 다음날 (혹은 다다음날 - 하루뒤에 인천간다음 거기서 승무원문제로 하루 쉬고 오게되면 이틀뒤가 되지요) 추가운항을 하기때문에 급한일만 없다면 AA를 피할필요는 없는것같아요. 프리미엄이코 45k는 최고의 마성비가 아닐까합니다 - 프이코 자체도 좋지만 달라스까지 국내선 MCE를 탈수있어서요.
여행지기
2025.08.05 11:00:34
8/2일 결항으로 8/3추가편을 탄 지인을 알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청소가 문제가 있다나 그러더니 결국 결항되더군요. 다음날 일정도 냉장문제 인해 3시간 딜레이된 뒤 출발하였습니다. 도착과 즉시 보상으로 꼴랑 5천마일을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미국DoT가 이런 경우 보상규정을 EU같이 좀 확실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크림슨블루
2025.08.05 17:12:08
제가 5월에도 같은편으로 다녀왔는데요. 그때도 한2주전부터 체크했었는데 딜레이는 가끔 있어도 캔슬은 없었거든요. 제 인천출발편도 1시간정도 딜레이되서 나쁘지는 않았구요. AA 1시간 딜레이는 애교아니겠습니까? 비행편캔슬하고도 이유를 정확히 알려주지않는건 AA대처가 너무 안일한것 같습니다. 5일출발편도 2시간48분 딜레이되서 달라스를 떠났네요. 지금 성수기라 이렇게 되면 AA측 손실도 만만치 않을텐데요...
혹시 9일편이 캔슬됨을 미리 알면 바로전화해서 오전에 출발하는 대한항공으로 변경요청이 가능할까요? 이번에는 출장이라 스케줄이 차질이 생기면 곤란해서요.
언덕저편
2025.08.05 19:03:53
8/4일 11am ICN 으로 향하는 AA281을 예약하고 어제 가방 2개도 체크인 완료했는데 지연이 반복되어 8/5일 6:00 pm으로 변경되었고 한국도착시간이 너무 늦을것 같아 8/6일 11시 비행기로 다시 예약했어요.
전화해보니 체크인한 짐은 Original flight로 떠나고 나중에 ICN AA bagage office에서 찾아가라 합니다.
지금 확인해보니 Original flight는 7:00 pm에 출발한것 같습니다.
한국갈때 AA는 첨인데 24시간 이상 지연되는것도 첨이라 참 황당합니다. 그리고 달라스 산다고 하니 호탤바우처도 해당사항이 없다고해서 그냥 집으로 왔어요. 공항 오고가는 비용도 보상 못받고요. 암튼 내일 비행기는 온 타임 출발하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불가피한 상황이 아니라면 AA는 장말 피하고 싶네요.
크림슨블루
2025.08.05 22:56:06
참 황당하셨겠습니다. 달라스에서 10년 이상을 살면서 대한항공 AA 자주 이용했지만 이정도는 아니었거든요. 사후대처가 저가항공보다도 못하네요. 최소한 안전상의 이유로라도 이유는 공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까지 안전하게 오시길 바랍니다^^
언덕저편
2025.08.06 10:13:09
감사합니다. AA는 그저 온타임에 출발하는것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될지모르겠지만 AA에 전화해서 지연에 대한 보상을 한번 더 요구해보려구요. 적어도 공항 왕복하는 비용은 받았으면 하네요..ㅎㅎ
madison12
2025.08.06 05:39:42
문제의 비행기를 한국에서 타고 이제 출발대기하고 있습니다. 2시간 딜레이네요. 덴버에서 내일 아침 중요한 일정이 있는데 오늘 컨넥팅을 리북해서라도 연결 시켜준 거에 감사하고 있었는데 돌아오는 비행기 걱정을 해야하는 거군요.ㅠㅠ 저는 9일날 달라스 출발 비행기를 타야하는데 크림슨님과 지구반대편에서 맘졸이고 있겠네요.ㅠㅠㅋ
크림슨블루
2025.08.06 06:46:03
지연되었지만 안전한 출장길 되시길요~~
컨트롤타워
2025.08.06 09:03:56
여름 성수기 기간동안 기재를 빡빡하게 돌리다보니 대체기 여유가 많이 없나봅니다. 그리고 항공사들이 가장 신경쓰는 WSJ랭킹 계산법의 단점인데, 약간의 딜레이가 생기면 돌려막기로 고통의 분담 방법보다는 걸린놈 한놈만 계속 때리는 경향도 있습니다. 물론 KR261이 도입된다면 이런 태도는 급변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