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번에 와이프와 저 모두 사리를 과감하게 열었습니다만, The Edit 크레딧이 생각보다 사용할 곳이 많지 않아서 고민하던 차에 질문을 하나드립니다.
The Edit의 경우 예약시에 먼저 비용이 결제되는 구조인 것 같은데요. (와이프껄로 다가오는 예약을 해보니..)
2025 하반기 크레딧을 혹시 2026년 여행을 미리 예약하는데 쓸수 있을까요? - 예를들어, 내년 5월에 한국에 간다고 했을떄 올해 11월에 내년 5월 한국 호텔예약을 미리 해서 크레딧을 쓸수 있는지? - 그리고 만약 내년도 상반기 크레딧이 나오면 이를 다시 5월 한국호텔예약에 이어 붙인다던지.. 이러면 4박이 이어질것 같은데요.
아니면 반드시 2025년 하반기 크레딧은 2025년 하반기 숙박에만 써야되는 구조인건가요?
내년 예약에 쓰셔도 됩니다.
그렇게 하시면 될겁니다. 다만 부득불 만약에 2026년에 취소하시면 2025년 후반기 크레딧은 날려먹을 일말의 가능성도 있음을 고려하셔야 될겁니다. 아멕스 FHR는 클로백이 칼 같다고 알고 있지만 체이스는 어떤지 잘은 모르겠지만요.
저도 내년 여름 한국 여행 계획중인데 2025년 하반기에 한번 예약하고 2026년 상반기에 예약해서 연박하려고 계획중에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the edit 호텔이 포시즌스 밖에 없는것 같은데 다른 분들도 그렇게 보이나요..?ㅠㅠ 내년 봄 어른2명으로 the edit 크레딧 뽑아먹어볼까 하는데.. 쉽지않네요 이 크레딧 쓰기ㅠㅠ
아닙니다. 여러 호텔이 있어요. 제가 본 것은 총 4개 호텔이 있었습니다. 원래 인터콘도 있었는데 그건 안보이더군요;; 다시 날짜를 바꿔가면서 살펴보세요. 아래 호텔들이 Edit호텔들이에요.




정말 날짜를 바꾸니까 보이네요. 직접 찾아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몬드리안에서 2박 숙박해봤는데, 음 가격은 The Edit치고 좋은편입니다만, 방이 좀 작더라구요. $100 크레딧은 식음료에만 사용가능하고, 루프탑바나 야외 수영장 입장에는 사용이 안됐습니다. 한국은 요즘 다 야외수영장은 별도로 숙박객에도 입장료를 받는 구조더라구요..호캉스가 많아져서 그런가. 엄청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그래도 적절하게 크레딧을 터는데는 괜찮습니다. 다음엔 신라호텔로 해볼려구요.
저도 하반기/상반기 같이 털어벌리려고 생각 중인데, 같은 날짜에 방을 2개 25년 하반기, 26년 상반기 예약해서 부모님 모시고 2박 여행 계획 중인데 이렇게 해도 크레딧 및 혜택 모두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해보고 경험담 남겨 보겠습니다
참고: 2026년 1월 1일부터는 6개월에 250불이 아니라 1년에 500불로 (250불씩 2회) 바뀐다합니다.
Get up to $250 in statement credits through December for prepaid bookings made with The Edit. Starting January 1, 2026, enjoy up to $500 in automatic statement credits annually with a maximum of $250 per transaction. Two-night minimum. Purchases that qualify will not earn points.
혹시 내년 상반기 호텔을 예약하고 "pay later" 해서 상반기 호텔에서 결제를 하면....내년 상반기 250불이 들어올까요?
제 기억이 맞다면 Edit는 그런 결제옵션이 없었던 걸루 기억해요..
제가 예약한 호텔에는 그런 옵션이 있더라구요. 결국, The Edit 크레딧이 예약시점인건지, 결제시점인건지, 아님 둘다 되는건지가 관건인듯 합니다. 그럼 내년에 쓰는 $250 두번을 쓰는데 도움이 될듯 하구요.
조금 이해가 안되서요. 호텔 예약을 체이스포털에서 하신거에요? 아님 호텔공홈에서 하신건가요? 체이스포털에서는 그런 pay later라는 옵션이 없을텐데요;; 제가 잘못알고 있나요?
그리고 The Edit호텔 크레딧을 털려면 체이스포털에서 예약을 하셔야 됩니다..
당연히 체이스트레블에서 했습니다. 내년 호텔 예약을 해서 결제하고 이미 하반기 The Edit 크레딧 받았습니다. 근데, 예전에 예약할때도 "pay later" 옵션이 있더라구요. 문제는 제가 같은 호텔 방 하나를 더 예약을 해야되어서, 똑같이 2박을 예약을 잡고 이번에는 "pay later"로 예약을 했습니다.
결제 시점입니다. 돈을 써야 쓴 돈 리임버스 해주는 방식이라 예약만 한 것 가지고는 안 될 것 같아요. 체이스 트래블은 다 선결제로 알고 있어서 이게 애매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후결제가 되는 케이스가 있나 보네요?
저두 그런 줄 알았는데 어랍쇼? Pay later옵션이 있습니다! 이것은 대신에 UR을 섞어서 쓸 수가 없다고 나와요. 이러면 미래 크레딧을 이용해 예약한다는 건데 어떤 실이익이 있는지 제 짧은 머리로는 좀 잘 모르겠습니.. 그냥 그 반기에 가서 예약하면 가격이 올라가는 거 아닌 이상은요.. Edit호텔은 거기다가 보통 2cpp까지 되서 UR과 크레딧을 같이 섞는 것도 나쁘지 않거든요..

실이익보다는 먼 훗날 있을 여행인데 돈 묶여 있긴 싫고 그런 사람들을 위한 옵션일 것 같네요. 저 옵션으로 나중에 호텔 가서 결제하면 내역이 체이스 트래블이 아니라 해당 호텔로 찍혀서, 호텔에서 주는 더에딧 베네핏이야 받겠지만은 체이스에서 주는 더에딧 크레딧은 못 받을 걸로 예상합니다.
그 말씀이 맞는 거 같아요. Pay later하면 호텔에서 페이하는 거라 체이스포털은 단순히 예약만 해주는 형태인가봐요.. @미스터리 님도 여기 깐군밤님 글 참조하십쇼
아래 TPG 글 발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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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you can opt to pay later (aka at the hotel), you "must prepay" in order to use your Sapphire Reserve The Edit credit. https://thepointsguy.com/hotel/the-edit-by-chase-travel/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지 내년 여행에 내년 상반기 크레딧을 쓰고 싶은데......1) 방이 없을수 있는 가능성도 있고 2) 가격이 더 오를 가능성도 있네요. 2주일 차이로 같은 호텔 같은 방 예약했는데..... 2주일 사이에 가격이 $60 올랐어요.
글 파려다 여기 질문 올립니다. 어른 2 아이 2은 한국에서 edit 크레딧 쓰기가 힘들어 보입니다. ㅠㅠ 혹시 쓰셨던 분이나 좋은 방법 있을까요?
한국에서 The edit로 UR좀 털겸 사리 열까 고민중인데
The edit 한국에서는 포시즌스, 신라, 몬드리안, 파크하얏, 인터컨 5개밖에 없나요?
부산이나 제주 호텔은 없나보네요 ...?
그럼 그냥 아멕스 플래티넘 여는게 더 나아보이네요...
기존 CSR 보유자인데요. 10/26에 새 혜택을 받으면 11월 여행 호텔 예약에 사용하려고 합니다.
The Edit 호텔에서 2박할 예정이고 Point Boost가 되는 호텔이 될 것 같습니다.
Chase Travel 사이트에서 예약해야겠구요.
이 경우에, $250은 카드로 결제하고, 나머지는 Chase reward points로 내어도, 'The Edit Hotel $250' 혜택을 받을 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전체 금액을 카드로 결제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포인트와 현금 ($250)을 결합하셔도 됩니다.
올해 edit credit $250을
쓰려고 하는데요
Ihg 호텔에서도 $250받을 수 있다는건 내년부터 일까요?
Kimpton 호텔 2박하니 $500 조금 넘는데
다 크레딧 처리 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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