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방금 Hyatt Globalist라 AAdvantage® status promo 메일을 받았는데, 4개월간 AAdvantage Platinum Pro status를 준다고 하네요.
또 Marriott Titanium의 경우 United Silver를 받을수 있는걸로 아는데,
갑자기 각각 항공사 status를 획득하는 전략이 있을지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좋은 전략/팁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카타르나 에미레이트 카드 열면 1년동안 골드주고 그걸로 스테이터스 매치 빙빙 돌아가는 방법 있습니다
빌트카드 1년 5만불 스펜딩(렌트제외): AF/KLM gold = 스카이팀 엘리트 플러스, 댄공 델타등에 사용하는데 스얼이나 one world 비슷한 등급에 비해서 업글 확률도 별로라는 갠적인 느낌이 들고 도메스틱 라운지 이용도 제약이 있고 그래서 유럽 다니는거면 모르겠는데 미국 도메스틱이랑 한국행은 그냥 소소한 해택정도로 느껴졌습니다. United였나 aa였나 스펜딩으로 스테터스 획득 이론상 가능하긴 하던데 5만불은 커녕 10-20만불은 써야 뭔가 쓸만한 스테터스 주는것 같아서 그거 노리고 스펜딩 하는건 아니겠다 싶더군요 ㅎㅎ 빌트는 장점이 기간한정이나 챌린지가 아니라서 파트너쉽 끝날때까진 몇년이고 스펜딩만 맞추면 유지가능한것 같은데 빌트는 격변의 시기라 당장 내년에 베네핏 리뉴 안된다고 해도 놀랍지 않을듯요
무료는 아니지만 1년 이내에 스카이팀을 많이 탈 계획이시라면 현재 케냐항공에서 유료로 SM을 하고 있습니다.
실버(스카이팀 엘리트) $99, 골드(스카이팀 엘리트 플러스) $299이 들구요. 호텔 티어로도 매칭이 가능한데 호텔 티어는 신용카드 열면 바로 받는게 티어니 개인적으로 SM 난이도 자체는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https://kenya-airways.statusmatch.com/
그리고 거의 무쓸모 정보지만 아멕스 센츄리온 (블랙)카드는 델타 플래티넘을 줍니다(...) 애초에 이 카드 만들 자격되고+연회비 안아까우신분들은 현금으로 비지니스 발권하실것 같아서 별로 marginal benefit이 크지 않을것 같지만요 ㅎㅎ 한때 이제는 너무 흔한 아멕스 플랫이랑 넘사벽 센츄리온 중간등급 카드가 나온다느니 델타 골드 줄것같다느니 루머가 있을때 혹시 나오면 초대받을 확률 높이고 싶어서 2년간 아멕스에 스펜딩 몰빵했었는데 4년이 지났는데도 소식이 없는거보니 근거없는 루머였거나 코로나땜에 무산된것 아닌가 싶네요 ㅎ
전 아시아나 다이아몬드 유지가 좋았는데 이제 없어지겠죠.
혹시 AA플래티넘 프로 유지하려면 42,000포인트 모으라는데.. 4개월 동안 사인업 보너스는 여기 해당 아니지요?
얼마나 모으기 힘든지 모르겠어서..
그 반대로 AA status있고 20박만 하면 하얏 글리 매칭하는 이벤트도 있더라고요. 참 솔깃하긴 합니다만, AA 티어 자격 달성을 먼저 해야.. ㅎㅎ
안그래도 이런 Status Matching에 관해서 궁금했었는데 글 파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스크랩합니당!!
역시 제일 쉬운 방법은 델타 개인/비즈 리저브/플랫 총 4장을 열어서 (총 연회비 $2K) 해마다 기본을 델타 골드로 깔고 시작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아멕스 5장 슬랏 중 4장을 델타로 몰빵하는 건 대부분의 분들께는 기회비용측면에서의 손해가 너무 클 것 같군요. 메리엇 티타늄은 UA 실버뿐 아니라 AC 25K 등급도 받을 수 있고 티타늄 갱신하면 연동되어 연장됩니다. 아마도 여기에 가장 잘 정리되어 있는 것 같아요. https://frequentmiler.com/earn-elite-status-aa-vs-delta-vs-un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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