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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 gpt에게 두번 물어봤는데, 두번 다른의견을 내주어서 혹시 또 다른 의견이 있으신지 하고 글 올려봅니다.
차를 부득이하게 가져가야 되는 상황이고, 출발은 아틀란타입니다. 둘이 번갈아 운전할 예정인데, 그래도 하루에 7시간 안쪽으로 하고싶고, 어짜피 가는 길이니까, 가는중간에
그래도 여기오면 꼭 들려야하는 곳으로 검색결과 알려달라고 했는데, 첫번째 물어봤을때는 Mt. Rushmore에서 Billing. MT 들렀다가 Glacier National park- Coeur d' Alene. ID - Seattle - Vancouber 이렇게 알려줬어요,
오늘 다시물어봤는데..

Mt Rushmore까지는 똑같이 알려주었는데, 그 이후에 씨애틀이 사라지고, 다른도시가 나왔어요.


씨애틀은 한 대여섯번 정도 여행한적있고, 굳이 가지 않아도 되는데, 저희가 출발할 예정이 9월 말부터 10초까지 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어느분 6월에 차로 여행하신 글을 봤는데, 눈이 내린 구간이 있다고 해서, 솔직히 이 여행이 가능한지조차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Seattle을 거치는 여정이 더 나을까요, 아니면 지금 첨부한 파일처럼 Banff를 지나는것이 나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차로 여행한 적은 한번도 없어서 좀 걱정이 많이 됩니다. 혹시라도 저기 나온 도시보다 여기를 들르는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시는 도시가 있다면, 알려주신다면 참고해서 여행 경로를 다시 짜보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도움 많이 받고있습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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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키모
2025.08.08 12:29:45
혹시나 눈이 올꺼에 대비해서 차가 FWD 가 아니라 AWD 이면 크게 문제 될 것 같지 않은데요.
Mrsdorty
2025.08.08 14:14:38
날씨가 좋길 기도하며 가야겠어요. 감사해요.
ohp1
2025.08.08 12:57:25
트럭캠퍼 부부 라는 은퇴하신 부부가 아틀란타에서 알라스카 운전해서 다녀오셨는데 갈때는 캘거리로, 돌아올때는 시애틀로 돌아오신듯 하네요. 여행기간은 80일, 시기는 여름이신듯하고요.
Mrsdorty
2025.08.08 14:15:20
돌아올때 시애틀로 오는 경로로 해봐야겠어요~ 감사해요!
조아마1
2025.08.08 13:17:30
이 정도의 초장거리 자동차 여행이라면 준비를 단단히 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
미리 희석된 냉각수 (월마트에서도 팜), 보충용 엔진오일, 새 드라이브 벨트 및 교체용 렌치, 점프스타트 배터리 등등...
특히 인적 없는 곳에서 (특히 캐나다) 타이어가 터지면 낭패를 볼 수도 있으니 저 같으면 가능하다면 풀사이즈 스페어타이어를 준비할 것 같구요.
(이베이나 폐차장에서 똑같은 모델의 알로휠을 중고로 싸게 구입 가능)
저도 아틀란타에 살고 12월에도 Banff를 가본적이 있는데요. (비행기타고 밴쿠버에 가서 전륜구동 렌트카로 왕복)
비록 눈이 많이 오더라도 큰 도로는 생각보다 빨리 snowplow 트럭들이 와서 눈을 치우더라구요.
아직 안치워서 위험하면 근처에서 잠깐 기다리면 어느새 치워져 있었구요.
눈을 늦게 치우거나 안치우는 곳은 워낙 차량 통행량이 적어서 어차피 다른 차랑 사고날 일은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Mrsdorty
2025.08.08 14:17:23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보충용 오일 이런건 생각도 못했네요. 단단히 준비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