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손흥민 선수의 제 2 전성기를 응원합니다
2026 MLS: 7A, CCC: 2G 4A
| Date | vs | Result | Note |
|---|---|---|---|
| 2026-02-17 | @ Real Espana | W 1-6 | Concacaf R1 Leg 1/2, 1G 3A |
| 2026-02-21 | v Inter Miami | W 3-0 | 1A |
| 2026-02-24 | v Real Espana | W 1-0 | Concacaf R1 Leg 2/2 |
| 2026-02-28 | @ Houston Dynamo | W 0-2 | 2A |
| 2026-03-07 | v FC Dallas | W 1-0 | |
| 2026-03-10 | v L.D. Alajuelense | D 1-1 | Concacaf R16 Leg 1/2, 1A |
| 2026-03-14 | v St. Louis | W 2-0 | |
| 2026-03-17 | @ L.D. Alajuelense | W 1-2 | Concacaf R16 Leg 2/2 |
| 2026-03-21 | @ Austin | D 0-0 | |
| 2026-04-04 | v Orlando City | W 6-0 | 4A |
| 2026-04-07 | v Cruz Azul | W 3-0 | Concacaf QF Leg 1/2, 1G |
| 2026-04-11 | @ Portland | L 2-1 | |
| 2026-04-14 | @ Cruz Azul | Concacaf QF Leg 2/2 | |
| 2026-04-19 | v San Jose | ||
| 2026-04-22 | v Colorado | ||
| 2026-04-25 | @ Minnesota | ||
| 2026-05-02 | @ San Diego FC | ||
| 2026-05-10 | v Houston Dynamo | ||
| 2026-05-13 | @ St. Louis | ||
| 2026-05-17 | @ Nashville | ||
| 2026-05-24 | v Seattle Sounders | ||
| 2026-07-17 | @ LA Galaxy | ||
| 2026-07-22 | v Real Salt Lake | ||
| 2026-07-25 | v Sporting KC | ||
| 2026-08-01 | @ Vancouver | ||
| 2026-08-06 | v Guadalajara | Leagues Cup | |
| 2026-08-09 | @ Toluca | Leagues Cup | |
| 2026-08-13 | v Queretaro | Leagues Cup | |
| 2026-08-15 | v San Diego FC | ||
| 2026-08-19 | @ Colorado | ||
| 2026-08-22 | v Portland | ||
| 2026-08-29 | @ D.C. United | ||
| 2026-09-05 | @ Real Salt Lake | ||
| 2026-09-09 | v NY Red Bulls | ||
| 2026-09-12 | @ Sporting KC | ||
| 2026-09-19 | @ San Jose | ||
| 2026-09-26 | @ FC Dallas | ||
| 2026-10-10 | v Vancouver | ||
| 2026-10-14 | v Austin | ||
| 2026-10-25 | v LA Galaxy | ||
| 2026-11-01 | v Minnesota | ||
| 2026-11-07 | @ Seattle Sounders |
코스타리카 원정에서 돌아온 후 바로 오스틴 원정이라 체력적으로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부앙가도 그렇고 손선수도 그렇고 좀 아쉬웠네요. 그런데 LAFC는 로테이션을 아예 안 돌리나요;;
토트넘 마지막 시즌부터 폼이 떨어지는게 확연히 보이긴 했죠... 내리막으로 보입니다 그럴 나이이기도 하고요 ㅜㅠ 어찌됐건 월드컵 전까지 어느정도 폼은 회복해 주기를
너무 많이 뺏기고 기회도 많이 놓쳐서 아쉽습니다. 아쉽지만 내리막길 맞는 것 같습니다.
플레이 메이킹에 집중한다는 느낌이 드는데, 그걸로 MLS 씹어먹을 수준까지도 아닌 것 같고요. ㅠㅠ
그러게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ㅜㅜ 부디 마지막 월드컵 잘 마무리하고, 국대는 이제 은퇴하고 MLS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길 바래야죠. 그나저나 월드컵은 어찌될지....
월드컵 전 마지막 평가전 보는분들 없으신가요? 손흥민 컨디션 나빠보이지 않습니다. 현시점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시점 기준,
한국0:0오스트리아
일본1:0잉글랜드
지난 몇년을 보면 일본은 탈아시아가 맞는것 같고 한국은 급후진중. 안타깝지만 현실은 폭망. 그래도 월드컵까지 응원해 봅니다.
잉글랜드를 상대로 잉글랜드에서 승리한 첫 아시아 국가. 최근 일본은 유럽에게 진적이 없다. 부럽다,,,,,
◉ Japan 1-0 Serbia
◉ Germany 1-2 Japan
◉ Japan 2-1 Spain
◎ Japan 1-1 Croatia (1-3 pens)
◉ Germany 1-4 Japan
◉ Japan 4-2 Turkey
◉ Scotland 0-1 Japan
◉ England 0-1 Japan
ㄷㄷㄷ 진짜 우승이 목표라는 말이 허풍이 아니군요.
그래도 월드컵때는 우리나라가 더 잘 할거라고 희망을 가져 봅니다 (감독은 맘에 안들지만...T.T) 몇개월 전 9월만 해도 대한민국:미국 & 대한민국:멕시코 1승 1무로 경기 내용도 우리가 압도적이었고, 일본은 같은 시기에 일본:미국 & 일본:멕시코 1무 1패 였거든요. 우리나라에 클래스 있는 선수가 많은 만큼 그래도 본선에는 더 좋은 성적 올릴꺼라 믿어요.
아이러니하게도 확률적으로는 한국이 일본보다 16강 진출 가능성이 높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일단 일본은 예선 통과는 무난해 보입니다만,
조 1, 2, 3위로 통과하는 각각의 경우를 보면,
32강에서 각각 모로코 (지난 월드컵 4강, 사실상 아프리카 최강팀), 브라질, 프랑스 ,
이 세팀 중 한 팀을 만나는게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반면, 한국은 일단 도박사 베팅으로 조 2위 예상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멕시코는 부상자 병동 (자국에서 사상 최약체라고 불립니다.),
체코는 점유율 3:7로 밀리는 경기를 했음에도 덴마크를 이기고 올라 와서 한국 입장에서 아주 약간 다행인 상황이구요. 그나마 해볼만한 유럽팀.
남아공은 해외파가 거의 없는 아프리카팀 중 최약체 급입니다.
(근데, 이런 조인데도 여전히 많이 불안하죠.. 우리 팀은 일관성이 없으니.)
여하튼 조 2위로 통과하면, 캐나다나 보스니아를 만날 가능성이 큽니다.
3위로 통과하면 벨기에를 만날 가능성이 크고,
1위로 통과하면 사우디나, 코트디부아르/에콰도르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만만한 팀은 하나도 없습니다만, 일본에 비하면 운이 많이 따르는 상황이죠.
여하튼 체코와의 첫 경기 잡아서, 경우의 수 좀 그만 따지면 좋겠네요.
홍명보는 밉지만, 저는 열심히 응원하렵니다.
조1위 불가능하지는 않겠네요. 어제처럼 경기 하다 역습 한방만 성공하면. 그런데 정몽규와 홍명보 콤보가 너무 밉상이라..
자국 사람들이 사상 최약체라고 걱정하는 멕시코,
유럽에서 올라온 팀들 중 최약체급 체코,
아프리카에서 올라온 팀들 중 최약체급 남아공,
멤버는 사상 최강이라는 한국.
그럼에도 불구하고 3패로 탈락해도
고개를 끄덕이고 수긍할 수 있을 것 같은 지금의 분위기가 안타깝네요.
그래도 지난 월드컵처럼 재미있는 경기들 하면서
객관적인 예상대로 예선 통과 기원합니다.
말 나온김에 언론매체들의 예상은 없나 찾아 보니, 여러 군데에서 예상 시나리오가 나왔네요.
모두 오늘 올라온 기사들입니다.
CBS Sports:
한국은 조 2위, 일본은 조 1위로 32강 진출.
한국은 보스니아에게 져서 32강 탈락.
일본은 모로코를 연장 끝에 이기고 (이러면 안되는데..), 보스니아와의 16강전도 승리. 8강에서 프랑스에게 패함.
Sports Illustrated:
한국, 일본 모두 조 2위로 32강 진출.
한국은 캐나다 격파 후, 네덜란드에게 져서 16강에서 탈락.
일본은 브라질에 져서 32강에서 탈락.
The Athletic:
한국 2위, 일본 3위로 예선 통과.
한국은 보스니아 격파 후, 모로코에 져서 16강에서 탈락.
일본은 프랑스에게 져서 32강 탈락.
저는 두번째 시나리오에 한표 던집니다.
일본은 이제 예전의 (지금 아니고) 멕시코 정도 느낌까지 올라온 것 같습니다.
월드컵 16강 단골이고 골드컵 우승 자주 하고 일관된 성적을 보여주면서,
가끔씩 최강팀도 잡곤 했죠.
그때 멕시코를 생각하면 최강팀을 잡았다고
대단한 이변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었거든요.
멕시코정도면 그럴 수도 있지 뭐, 이런 느낌이었죠.
근데, 여전히 최강팀들과의 차이는 있어서 중요할 때 고꾸라지죠.
어제 경기를 보면 여전히 점유율은 내 주고 수비적으로 하는데,
지난 월드컵 독일전에서 줄기차게 얻어 맞던 수비랑 비교해서 많이 발전했습니다.
그런 수비가 있으니 역습시에 수비진을 믿고 여러명이 일사분란하게 올라갈 수도 있는거겠죠.
근데 한편으로는 영국 선수들의 볼 컨트롤을 보면
선수 개개인의 기량 차이는 확실히 존재한다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케인같은 선수가 어제 안 나왔음에도요.
그걸 일본 특유의 조직력으로 가끔씩 무너뜨리는거구요.
일본은 이제 오타니같은 대형 선수 한두명만 나왔으면 하는 것 같더군요.
일본이 목표로 하는 월드컵 우승을 위해서는
지금의 스쿼드에 한두명의 대형 스타가 필요조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게 쉽지는 않겠죠.
그러니 손흥민을 얼마나 부러워 할까요?
아무튼 홍명보는 물러날기미가 없으니...ㅠㅠ
선수들에게 희망을 걸어봐야죠.
"수년 전" 일본이 한국 스타 플레이어들을 부러워하던 시기가 있었죠.
최근 한일 양국의 경기 성적을 보면 일본을 비교 대상으로 언급하는 자체가 국뽕에 불과한 수준입니다.
클린스만 감독 시절부터 불안불안했는데, 홍명보 감독이 부임하면서 상황이 더 안 좋아지고 있죠,
게다가 다음 시즌 프리미어 리거 0명 거의 확정적ㅠ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월드컵을 보렵니다. 축구공은 둥그니까요.
일본보다 뒤쳐져 있는건 틀림 없습니다만,
손흥민이 아직 있기에 한국과 일본이 비교 대상으로 언급 가능하다고 봅니다.
지금 추세로라면 2030 월드컵은 모든 면에서 일본에 열세를 인정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만.
Lafc 경기보러 갈 계획인데 주차를 어디에 하기 괜찮나요? 경기 끝나고 우버 타기에는 정신이 없겠죠?
아무리 봐도 MLS 너무 빨리 왔어요 ㅠㅜ 오늘 어시트릭...
추가: 오늘 전반전에만 4개 어시
Concacaf 8강전 Cruz Azul 상대 첫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가 선제골로 시즌 첫 골을 득점했습니다. 컨디션은 좋아 보이는데 로테이션 없이 리그 경기, 컵 경기에 국대 경기까지 너무 강행군하는 것은 아닌가 싶네요;
며칠전 이런 인터뷰를 했었는데요. 논란이 될까 해당 인터뷰 전문이랑 영상(일부 영상 찾았습니다!)을 지웠는지 더 이상 찾을수가 없네요.
누가 이런 질문을 했는지, 참 제가 속상하네요 (링크)
댓글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