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체이스에 전화하고 사리를 만들어도 보너스를 받을 수 없다고 안내받은 후 멘붕이와 어쩌면 좋을지 고수님들의 의견을 받고자합니다...
현재 살고있는 곳은 하와이구요, 주력은 하와이안 항공입니다. (골드)
현재 갖고 있는 카드는
체이스 프리덤
체이스 프리덤 언리미티드
체이스 사프 (사리 때문에 다운했는데 다시 업글할 예정)
체이스 하얏트
체이스 잉프
체이스 잉크 언리미티드
체이스 IHG(구,신)
체이스 메리엇 바운드리스
체이스 유나이티드 (익스플로러, 게이트웨이)
체이스 아마존
바클레이 하와이안
아맥스 힐튼 아너스
시티 AA 비즈
입니다.
마모님께서 올려주신 시티 스트레타 엘리트는 넘 비싸고, 프리미어는 뽑아먹기 애매하고, 무엇보다 AA를 탈 일이 그렇게 많지 않아 고민이구요
알래스카를 열자니 오퍼가 그렇게 좋은 것 같진 않고
싸웨도 탈 일이 없어서 열기 좀 애매르송 한 것 같습니다.
집때문에 카드 동굴 판지가 2년 차라 5/24 걸릴 일은 없습니다.
오늘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시그니쳐 5만마일 오퍼가 왔는데 그걸 열어야하나 고민중이네요...
사프 보유중이라서 사리 팝업이 나왓던건 아닐까요?
샤프 다운시켰다가 신청한 거라 그 사유는 아닙니다. 팝업떠서 도란스 기능이 있는 카드가 필요해서 다시 업글하신다는 얘기 같아요.
체이스로 완전 꽉 채우셨군요?! ㅎㅎ
아멕스로 넘어 가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아멕스 골드 카드 어떠세요? 운좋으면 100k까지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아니고 계속 체이스를 원하시는다면 비싸리?
안녕하세요 이번에 아멕스 골드 100k 오퍼가 이메일로 왔는데.. 현재 집 클로징 하고 딱히 여행 계획이 없는 상황에서 아멕스 골드를 열어도 (베네핏을 극대화 할 수 없는 시점에) 좋은 점이 무엇이 있을까요?? 100k면 역대급인가요??
저도 가보니 100k 오퍼가 있긴하네요ㅎㅎ 언제 연회비가 $325 까지 올라갔죠?? 마지막으로 체크한게 150불이었는데 ㄷㄷ... 호텔 크레딧이랑, 우버말고 더 뽑아 먹을만한게 있을까요? 주변에 던킨은 별로 없고, resy 갈 수 있는 곳도 제한적이라...
호텔 크레딧이 있었나요?? 음.. 저두 플랫에서 다운해서 처음으로 골드가 생긴 거라 좀 더 알아봐야겠지만 우버캐쉬 매달 10불이랑, Resy, 던킨, 그리고 Dining credit이 있는 거 같습니다. Grocery와 Dining이 4x로 적립되는 것도 좀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네 아멕스 트레블로 2박 예약시 100불 돌려준다고 나와있네요ㅎ

아.. 저는 플랫에서 FHR 크레딧을 써먹고 다운해서 그런가 이 호텔 크레딧은 안보이는 것 같습니;;
카드 베니핏에 가면 있습니다.
체이스 The Edit처럼 100불 크레딧 주는거 같네요
아멕스 델타 카드처럼 숙박 요금에 대한 크레딧이 아니라 Hotel Collection에 해당하는 호텔에서 2박 하면서 호텔 어메니티를 이용했을 경우 그 금액에 대한 크레딧이라 쓰기 쉽지 않다고 보시면 됩니다.
"$100 to use towards eligible charges, such as food and beverage, spa, or other on-property charges during your stay"
https://www.americanexpress.com/en-us/travel/the-hotel-collection/benefits
아.... 역시 아맥스 쿠폰북은 진짜....
이거 100K 오퍼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어플리케이션 서밋하기전까지 얼만지 안알려줘서 그냥 캔슬했어요
알래스카 프리미엄 카드가 8월에 나온다고 하니 좀 기다렸다가 오픈하시는거 어떠세요?
체이스 카드가 아주 많으시네요. 비즈 리퍼럴 가능하시면 P1=>P2 로 연회비 없는 잉크 캐쉬 75k + 20k (리퍼럴) = 95k UR 조심스레 추천해봅니다. 10월 7일에 리퍼럴 개악이 되어서요. 연회비 없는 카드를 선호하시는 것 같아서요.
오 네 맞아요 웬만하면 연회비 없는걸로 가려고하고 있어서도 뽑아낼 수 있는 걸로 가려고해요. 잉크 캐시+리퍼멀 되게 좋은 딜인 것 같은데 제가 P2가 없네요 ㅠㅠㅠ
저는 보통 열 수 있는게 애매하거나 없다면 체이스 잉크가 맞다고 봅니다. 10월달 리퍼럴 개악도 있지만 UR 모으는데 연회비 없고 최고죠. 대신 체이스 카드가 많기 때문에 가진 카드들의 리밋이 너무 높다면 승인이 안 날수도 있긴합니다. 메리엇 자주 이용하시면 현재 아멕스 브릴리언트가 18만 5천으로 사인업 좋습니다.
역시 저는 Amex를 먼저 추천드리고 그 다음에 스카이패스가 나쁘지 않아보이십니다. 아멕스의 고객센터 응대와 dispute처리는 아주 뛰어나서 저는 항상 비싼거나 미래에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는 것들(비행기티켓등)은 아멕스를 통해서 삽니다. 아멕스 입문은 윗분들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골드가 좋습니다.
그 다음에는 역시 하와이에 계시니 한국과 왔다갔다 할 수 있는 대한항공이 좋아보이고요, 그 다음엔 알레스카도 좋습니다. 최근에 하와이안이랑 합병했으니 하와이안으로 넘겨서 쓰기도 좋으시고요. 알레스카는 모아뒀다가 대한항공도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긴 한데, 빡세긴 합니다
오늘 호놀룰루-인천 비행기가 단항된다는 소식듣고 딱히 알래스카나 하와이안 항공 마일 모아야할 이유를 모르겠네요... 아맥스 10만 오퍼 나오면 좋으려만 저한테는 안떠서.... ㅠㅠ 조금 더 고민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단항이 될줄은 몰랐네요... 그럼 스카이패스가 좋으실 거 같습니다
아 지금 멘탈이 터져갖고 골치가 아프네요....
알래스카는 여러모로 쓰임새가 많아서(막 생각나는 것만 해도 대한항공, 스타럭스, 싱가포르 항공, AA국내선 등등) 이번에 프리미엄 카드 잘 나오면 한 번 여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소근소근.. JAL도 있어요! ㅎㅎ) 저도 동의합니다. 알라스카 마일을 모아놓으면 귀하게 쓸 때가 많을 겁니다.
저랑 너무 비슷하셔서 놀랬네요! 저는 Skypass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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