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Atmos카드가 새로 출시된 시점에서 여러 고수님들께서 알래스카 마일티켓 현시점의 정보를 정리해주시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글 올려봅니다.
하와이언 마일은 바클레이 카드 있을때 수수료가 없다네요.
알래스카 계정간에는 모으려면 수수료가 제법 비싸다고 하고...ㅠㅠ (아트모스로 받은 마일은 각자 쓰는 수밖에 없을 듯 하네요)
저도 막 제 계정으로 모아놨습니다.
호놀루루-인천 단항이라는 소식 보았고요.
그럼 앞으로 하와이 마일 다 모아서 한 사람의 알래스카 계정에 모아두고 + 새로 연 아트모스 카드의 알래스카 마일은 각자 보유한 상태로
이후 최고 좋은 활용은 뭘까요?
미국 본토에서 하와이 여행할 때 쓰는 걸까요?
아니면 어딘가 경유해서라도 (그게 하와이인지, 미국 본토내 도시인지 모르겠지만요) 여전히 한국 갈 때 활용하는 게 좋을까요?
(요 몇 년 제 기억엔, 알래스카에서 댄공 표를 잡는, 좋은 방법에 대해 살짝 기억만 해두고 있었는데, 이제 그 시절은 지난 건가요?
서치해봐도 짐작하기가 좀 어렵네요.)
현재 Alaska Milaege Plan ( Bank of America발행 ) card 소유자인데 이 카드 신청해도 될까요 ?
중복된 느낌이라서요.
지인이 이카드 소유하고 있어도 어프루브 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해보겠습니다.
(업데이트) 인어받았습니다 !
Atmos Summit 카드 (그게 새로 생긴 카드이니) 중심으로 보면요. (링크참조: https://www.alaskaair.com/atmosrewards/content/credit-cards/compare).
1. 25k companion award: 대한항공 이콘 2명 편도면 37.5k x 2 = 75k가 필요하지만 동반자 어워드로 인해 50k으로 2명이 편도 이콘의 마일 발권이 가능하게 됩니다.
2. 해외 결제시 3x: 한국방문시 이 서밋 카드로 마구마구 긁어도 3x 적립입니다. 해외 수수료도 당연히 없고요. 이거 나름 대박인듯요. ㅎㅎ 해외나가서는 이 카드만 쓰면 됨요.
3. Partner award fee waiver: 원래 $12.5의 부킹피가 붙어요. 이게 Waive가 된다는 말은요. 취소시에 아무 취소 수수료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그니까 댄공/JAL 마일발권했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취소하면 $12.5 비용이 안들고 공짜라는 소리에요. 마음껏 예약 및 취소를 하실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4. Transfer points to partners & Free points sharing: 이건 확실하진 않지만 P2/P3 Atmos Mile을 플님 계좌로 수수료없이 다 모으실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좀 아리까리 한 부분이긴 합니다.
5. 10,000 status points on your card anniversary: 해마다 1만 포인트 리텐션 오퍼 마일 주고요. 마모님이 정정해주셨는데 QN 적립되듯이 Status points 적립이라고 합니..
이 정도면 진짜 알라스카가 칼 갈고 나왔다고 봅니다.
해마다 부가되는 연회비는 25k 마일로 퉁친다고 보심 되겠습니다.
그 외에 120불 가량 GE혜택 + 8개 알라스카 라운지 쿠폰 + 8번 WiFi acess 쿠폰 등의 잔잔바리 혜택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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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리퍼럴도 인제 된다고 하더라고요. 플님이 먼저 신청하고 나머지 P2/P3는 리퍼럴로 신청하심 리퍼럴 보너스도 챙기실 수 있을거에요.
알라스카 마일 활용도: 알라스카에서 댄공 마일발권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버진도 유효하고요. 다만 비즈좌석 발권은 좀 난이도가 높아요. 알라스카가 또한 원월드 파트너 마일발권에도 상당히 마일차감이 좋아요.. 아마 AA 다음으로 괜찮을 겁니다. JAL 비즈좌석도 편도에 75k 고정이고요. 한국인이면 댄공과 JAL정도 마일발권에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알라스카 마일이 상당히 좋다고 보심 되겠습니다.
어머...... 쌤킴님~~~~!!!! 저포함 여러분들께 정말정말 유익한 정보를 좌악 정리해주셨네요. .... 참 챙피하게도 대부분을 제대로 이해는 못하는데, 이걸 챗한테 보여주면 고수님들 덜 괴롭히고 한발 더 이해할 수 있을 것도 같아요. 와... 전 비즈카드 만들었고, 아직 정말 너무 소소한 비지니스지만 출장갈 일이 좀 있는데, 2번 내용은 알지도 못했어요 완전완전 대박이에요.(연회비를 퉁치는 35k는 아마, 1번 내용중 아낀 25k와 1만(해마다 10만 요건 오자인 듯^^) 합해서 말씀하시는 거 같아요. 와, 제가 이 정도 해석한 것 완전 대단 ㅋㅋㅋ 정답이면 정말 기쁠 듯 ㅋ) .... 이렇다면 계속 안 가져갈 이유가 없는 카드네요.
실은 비지니스에 비즈카드만 깔끔하게 써야 일이 편해진다는데, 마일모아 생활 못하게 되나보다 싶어서 참 고민이었거든요. 이거 킵 하면서 기본으로 쓰다가, 좋은 비즈카드 나오면 지출예정에 따라 또 만들면 될 거 같아 완전 오늘 큰 고민 해결했어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원래 기대한 건 하와이에나 가는 게 낫다 혹은 그래도 한국 갈 때 이리저리 경유해서 사용해라, 뭐 이런 거쯤이었거든요. 너무 아는 게 없어서 주관식으로 부탁드렸던.)
(피3한테 리퍼 받아서 제가 만들면 정말 따봉인데, 12월 해외 결제 포함해야 스펜딩 가능해서 오픈 시기 저울질 중이에요. US 뱅크 비즈 체킹에 3천불을 카드로 디파짓 할 수도(?) 있다는데, 그게 이 카드로 된다면 (혹시 쌤킴님 이것에 대해서 아실까요? US뱅크에 전화해봐야 할까요?) 당장 제 비즈 만들 텐데요. 초반 세팅 구매할 것들도 좀 있는데 그냥 개인카드로 사서 영수증 처리하나 고민중 ㅠㅠ)
정말 넘나넘나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는 주말 되세요~~~~~ 꾸~벅
복습하다 제가 완전 잘못 짚은 걸 알아냈습니다. ㅠㅠ ㅋ
말씀하신 내용들은 아마 350불짜리 카드에 해당하는 거 같네요. .... 잠시 달콤했는데, 꿈 깨야겠네요..... 비즈 카드도 조건이 어떤지 좀 살펴보겠습니다. 일단은 재산세 낼 카드와, 비즈니스에 이용할 카드 찾느라고 다른 건 보지도 못했었네요. 아무튼 쌤킴님 감사합니다. ^^
새로운 카드라고 말씀하셔서리.. 알라스카 비즈카드는 원래부터 있던 카드거든요;; 비즈카드는 특별한 혜택보다 그냥 싸인업보너스에 5/24 카운트 안되는게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인리라;; ㅠㅠ
5번의 status points는 실제 사용할 수 있는 마일이 아니라 엘리트 등급 산정에만 사용되는 status points라고 알고 있습니다. 본보이 카드 보유시 15박씩 QN주는 것과 같은 방식인 것이죠.
엇 정정감사합니다, 마모님!
해외결제 3배가 진짜 엄청난데요. 한국에 자주 가시는 분들은 핵개꿀일거 같아요.
한국에서 꾸준히 써도 좋은카드인거죠? 미국에서
해외에서 쓴다고 적립 더 해주는 카드는 별로 못본거 같아서요
정리 감사합니다..
이 카드가 연회비 95불짜리인것 맞죠?? 작년에 하와이안 바클 카드 카드 껌한통 사서 7만 마일받았는데, 이카드도 얼른 신청해야겠군요..
서부에 사는 사람에게는 한국갈때, 알라스카 좋은 옵션이 하나 더 생겼군요!!!!
아니오. 제가 언급한 내용은 Atmos Summit 카드이고 연회비 $395 짜리입니다. 95불 연회비 Atmos Ascent카드는 이런 혜택이 없고 국내선 컴패년패스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1번 질문 있습니당! 글로벌 컴패니언 패스는 한명만 가능한거죠? 예를 들어 제가 47500(성수기) 내고 나머지 한명은 22500로 구입할 수 있다! 혹시 총 세명 예약하는 경우는 47.5k*3-25k 로 계산하는게 맞나요?
네 계산은 맞습니다. 동반자 1명의 마일차감만 깍아주는 것이 맞습니다.
카드여는 순서가 중요할까요? 개인적으로 알라스카 카드는 없는 상태입니다
엘리트 등급이 어떻게 중요할까요?
모르는게 많아 미안합니다
아들만둘님, 저도 여전히 왕초보라 ,,,, 엘리트 등급은 조심스럽지만 아직 천천히 생각하셔도 되지 않을까도 싶고요. (제가 그렇거든요 ㅎㅎ 마일모으는 생활 할 때, 일단 다 알고 시작하는 게 불가능한 거더라고요. 그래서 알고도 이용 못한 것들이 너무 많아서 처음엔 속이 많이 쓰렸었는데, 언젠가부턴, 다 가질 순 없다,는 마음으로 대하고 있어요. 다 직접 경제적인 거랑 연결되는 것들인데, 전 미국 생활 왕초보라 몰라서 경제적 손해보는 것도 너무 많더라고요. 하나씩 해결해나가자고 맘 다스리고 있어요.)
일단, 저도 알라스카 카드 오며가며 보기만 했는데 이번에 처음 만들었어요.
근데 카드 여는 순서가 중요하냐고 물으시면, 그건 예,가 답인 듯요.
제가 알려드릴 수 있는 건 여기서 딱 두 가지인 거 같은데,
1) 아멕스 카드는, 같은 계열의 등급이 몇 가지 카드가 있는데, 상위 등급 카드를 만들며 사인업 보너스를 받으면 그 아래 등급 카드 보너스는 못 받는다고 해요.
(다만 평생 한번 어쩌구 하는 NLL? 인가 하는 문구가 들어가면서 카드 열라고 할 때가 있는데, 그 경우에는 그게 예외가 되고요.)
그러니 가령 아멕스 카드 만들 땐 블루? 부터 (정확치 않음), 그 다음 골드, 그 다음 플래티넘 카드를 만드는 게 보너스를 많이 받는 방법인 듯요.
2) 그리고 5/24 룰이라고 검색해보면 나올 텐데, 체이스는 24개월 이내 카드를 4장 이상 만들었으면 안 만들어준다는 거 같아요.
근데 이건 개인카드 한정이고요. 비지니스 카드인 경우 오픈할 때는 이 룰이 적용인데, 오픈 하고 나면 비즈 카드는 그 갯수에 안 들어간대요.
(캐피털 원 비즈 카드는 안 그렇다는 걸 최근 알았어요.)
그러니 카드를 좀 열었다면 개인카드 말고 비즈 카드를 열어서, 소위 카드 슬롯갯수라는 걸 3/24 이하로 유지하는 게 좋다고 하는 듯요.
제게 카드 여는 순서는, 이쯤으로 이해하고 있어요. 더 정교한 것들이 있을 텐데, 전 그건 모르는 수준이고요.
모르는 게 많아 미안하시다는 말씀이, 늘 수년째의 제 마음과 똑같아서 제가 아는 선에서 급하게 댓글 드려 봅니다.
모르는 거 질문하시면 (가급적 구체적으로) 정말 많은 분들이 친절하게 도와주세요. 다만 수준이 다 달라서 그 답으로 부족할 때가 많아서, 재질문 드리기도 하지만, 죄송하기도 하고... 결론은 쉽게 배워지지 않는 내용인데, 그냥 마음 비우시고 작은 거 하나씩이라도 해보시며 길게 마일모아 생활하시길 응원할게요.
처음에 기본 글들 많이 읽어두면 개념이 확 생겨 도움이 되고, 자주 들어오면 또 계속 배우는 게 많지만, 저는 생업과 생활 때문에 그게 정말 쉽지 않아서 겨우겨우 떼우며 마일 모으고 있어요. 나라 밖에 오니, 늘 다른 분들께 정보 도움을 청해야해서, 늘 빚진 마음이고요. (에고 마음만 앞서 너무 오바했네요, 응원 마음 전하고 싶어서요..) 홧팅
제가 드린 짤막하고 막막한 질문에 이렇게 긴 답변을 친절하게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
혹시 시카고 인천 왕복표도 알래스카 마일 활용이 가능할까요?
왕복표라는게 대한항공 마일 좌석을 말한다면 가능합니다.
저도 미 북동부에 거주하면서 하와이 방문 계획도 없이 무작정 하와이언 카드 P1, P2 만들어 놓구 나온 14만 마일 어찌 써야 할 바 모르고 있었는데, 좋은 글 타래 감사합니다. 저도 알래스카 마일로 통합해서 JFK-ICN 컴패니언으로 표를 구해봐야 겠네요.
글 올릴 때마다 심적 부담이 있는 게 사실이에요. 근데 검색하기가 여전히 쉽지 않아서 조심스럽게 열었는데 늘 고수님들이 아름답게 채워주시네요.. 티켓 잘 구하시길요. 모두 홧팅!!!
Amos Summit 카드 발급 받으신 분 중에 25K Companion Award 써보신 분 계신가요? 알라스카 마일로 저와 가족들 하와이안 항공권을 발권하려고 하는데, 결제 직전까지 가도 자동으로 25K가 차감되거나 그러진 않네요. Rewards 메뉴를 확인해봤을 때 어워즈가 보이지 않는 걸 보면 아직 지급이 안된건지도 모르겠네요. 혹시 사용해보신 분 계신가요?
스펜딩 다 채우셨는데도 아직 안들어왔다는 말씀인가요? 첫해는 바로 생기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스펜딩을 채우면 나옵니다. 둘째해부터는 리텐션오퍼로 주는 거고요.
How do I get the Global 25K Companion Award?
You'll receive a Global 25K Companion Award after meeting the new-account spend requirement on your Summit card, and again every year on your card anniversary.
그렇군요. 설명 감사해요. 저는 카드 받으면 바로 혜택을 쓸 수 있는 줄 알았습니다.
쌤킴님, 덕분에 이 카드 및 알래스카 에어와 완전 사랑에 빠졌습니다. 이 서밋 카드 만들기로 결정했어요.
1) 근데 저 2.5만 동반자 어워드는 두명이 티켓을 예약하면 다음 사람 마일 차감을 2.5만을 깎아주는 건가요? 3.75만+ (3.75-2.5만) = 5만. 이렇게요?
==> 근데 챗 지피티는 내가 6만점짜리 티켓을 사면, 동반자는 2.5만에 그 같은 티켓을 살 수 있는 거라고 해요. 이거 때문에 헷갈리고 있는. ㅠㅠ
(근데 쌤킴님 예시와 챗지피티 예시가 각각 2.5만을 깎아주거나, 2.5만에 해주거나 유불리가 다르네요.
쌤킴님 예시는 2.5만에 해주는 것보다 깎아주는 게 유리하고, 후자는 6만이나 하기에 깎아주는 것보다 2.5만에 해주는 게 유리하고...)
뭐가 맞을까요.
2) 다음 연회비 나오기 전이 사용기한이죠? (티켓을 미리 예약하는 건 된다는 거죠? FHR 예약처럼요.)
다음 해 연회비 내면 자동으로 나오고요. 400불 연회비는 동반자 그걸로 충분히 카바되는 거고요.(근데 꼭 둘이 예약해야 이용 가능한 혜택인 거죠?)
3) 그리고 완전 대박인 해외 사용 3배. 피4가 12월 초에 한국 갈 때 쓰면 좋을 것 같은데, 혹시 언제까지 오퍼 열려있을까요?
1) AI가 또 똥멍짓을 했구먼요;; 깍아주는게 맞습니다. 알라스카에서 이렇게 헷갈려 하는 분들을 위해 GCA FAQ 링크를 만들었으니 거기 참조하십쇼.
일부를 발췌후 번역해드립니다.
1-1) 만약 동반자 티켓이 2.5만 마일보다 적게 필요하면 어떻게 되나요? --> 나머지는 날려먹습니다;;
What happens if the companion ticket costs less than the Global Companion Award?
If the companion's award fare is less than the Global Companion Award value (either 25,000 points or 100,000 points), the unused value is forfeited.
1-2) 만약 동반자티켓의 마일이 2.5마일보다 더 많이 필요하면요? 2.5만마일차감한 나머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마일발권하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깍아준다는 것을 이해하실 겁니다.)
What if the companion ticket costs more?
You simply pay the additional points beyond the Global Companion Award value at checkout.
똥멍 AI처럼 되면요, 말씀하신 것처럼 무려 6만을 깍을 수 있는 그런 패스를 알라스카가 그냥 막막 퍼줄리가 절대 없습니!!
2-1) GCA사용기간: 연회비 나오기 전이 사용기한이죠? --> 아닙니다.
스펜딩채우고 싸인업 보너스를 받은 시점부터 1년간 유효합니다. 따라서 연회비 나오는 시점보다는 좀 더 먼 미래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그 다음해에는 리텐션오퍼로 받는 것이므로 연회비 내고 일정 시점이 지난 즈음에 GCA를 받을 테고, 그 유효기간도 1년정도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FAQ발췌해드립니다.
How long do I have to use my Global Companion Award?
You have one year from issuance to apply your Global Companion Award. You can book travel for later, as long as the booking happens before the expiration date.
2-2) 티켓을 미리 예약한다는 거죠? --> 호텔과 달리 비행편은 후결제 같은 것은 없습니다. 따라서 발권하실 때 GCA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여행 출발날짜는 당연히 먼 미래의 것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지만 GCA 유효기간이후의 비행편을 사용했을 경우에 만약에 취소를 하게 된다면 최악의 상황에서는 GCA를 날려먹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
2-3) 동반자 패스이기 때문에 둘이서 꼭 이용해야 가능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꼭 Summit 카드 보유자가 함께 동승해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무 "2"명의 탑승 발권으로도 GCA가 이용가능합니다.
3) 그것은 아무도 모르죠;; 저의 경우 5천마일을 더 주는 십만 5천마일 오퍼인데 9월 18일이 만료라고 나옵니다.
아.... 또 이렇게 수고를 많이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번역에, 부연설명까지 주시니 이제야 좀 제대로 알아듣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꼭 카드주인이 아니어도 된다는 건 다행히 서치하며 알았는데, 정말 아트모스에 고맙네요. ...
아 9/18 만료라면, 이것도 얼른 서두르는 게 좋겠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쌤킴님.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꾸~벅
9/18만료의 경우는 Atmos Summit카드에 관심있다고 미리신청한 사람들이 받는 105,000 마일 오퍼에 관한 것입니다. 일반 오퍼는 만료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
Fine print를 보니 atmos biz companion fare $99가 미국 국내선에만 적용되는데, 혹시 프리미엄 이코노미나 비지니스 클래스 구입시에도 적용되는지요?
아닐걸요? 제가 알기론 일반석만 되는 걸루 알고 있습니..
어쩌다보니 올해 알라스카 카드를 2장 열었는데요 - 비즈 (2월) 개인 atmos (10월). 그럼 내년 각 카드 연회비가 나오면 카드당 하나씩, 총 2장의 컴패니언 패스가 생기는 거 맞죠? 그런데, 약관을 보니 받은 컴패니온 패스로 티켓을 살때 딸린 카드로만 결재해야 하는 걸로 보이네요. 맞나요?
Primary fare and the Companion Fare must be purchased with the primary cardholder's card
연회비 나오면 둘다 컴패니언 패스 받고 닫으려고 했는데, 그럼 연회비 나오자마자 부킹해서 컴펌하지 않는 이상 카드 닫게되면 컴패니언 패스는 그냥 날리는 건가요? 아님 강제로 1년은 더 가지고 있다가 (여유있게 expiration date 전에 티켓팅한다고 치면) 그 다음해에 닫아야 하나요?
컴패니언 패스 제대로 쓰는 기회비용이 한해더 연회비 $95+ companion pass, $99 + tax 라면 아주 굿딜은 아닌 것 같아요.
컴패니언 패스는 델타나, UA처럼 취소/크레딧 남겨서 쓰기는 안되겠죠?
마모분들은 보통 컴패니언 패스 어떻게 운용, 사용 하시나요?
저는 이전에 알라스카 비즈카드 일년 뒤에 연회비 나와서 취소했는데도 컴패년패스가 나왔고 그걸 마모에서 나눔했어요. 싸웨와 달리 첫 표를 캐쉬발권하고 동반자 컴패년패스를 쓰는거라 저는 쓸 계획이 없어서 나눔했어요.
아마 나눔받으신 분이 알라스카카드를 갖고 계셔서 가능한 건지는 확실친 않지만 적어도 두개 카드중에 하나만 킵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빠른 답변 감사드려요! 아...첫표는 캐쉬발권이군요. 그럼 더더욱 별로네요.
나눔도 된다니까, 알라스카카드 홀드면 다 쓸수 있을 수도 있겠네요. 저 문구가 이번에 개악하면서 새로 추가된게 아니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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