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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L 일등석 LAX-HND 그리고 ANA 일등석 NRT-SFO 발권후기

쌤킴, 2025.08.30 04: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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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발권부에 푹 빠져 살고 있는데요.. 내년 여름을 위해 또 한 건 했습니당! ㅎㅎ 

원래 계획은 JAL 일등석 왕복을 그것도 A351으로 왕복하는 꿈을 꿨으나 쉽지 않아서 돌아오는 비행편은 ANA일등석으로 일단 끊었습니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중간에 JAL딜이 뜨면 또 바꿀지도 모르겠습니..

 

출국여정 - JAL 일등석 LAX-HND발권:

JAL 일등석을 발권하는 방법은 여러 개가 있습니다. 원월드 BA/CX/QF/AY등으로 발권이 가능하지만 가장 마일차감이 좋은 것은 AA에서 발권하는 것입니다. 60k가 비즈 마일차감이고 80k가 일등석 마일차감이에요. 샌프란 노선은 구기재가 날아다니지만 올 6월말부터 LAX는 신기재 A351이 날아다니고 있습니당. 8만 AA 마일은 껌한통사고 Barclays AA 카드로 받은 7만과 씨티 아마 비즈카드의 싸인업의 1만 마일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세금은 겨우 $5.6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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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은 일단 2A로 지정했습니다. 근데 예리한 분들은 눈치채셨을지 모르겠지만 A351는 일등석이 총 6좌석이 있어요.. 어라.. 저는 일등석이 8좌석이 있는 비행기인데?

이게 내년 3월 이후의 비행스케쥴이 확정된게 아니다 보니까 일단 구기재가 디폴트로 나간 것 같습니다. 물론 기재변경이야 언제나 발생할 수 있지만요;; 무조건 신기재여만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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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를 선택한 이유는 실제 A351의 경우 2A와 2D사이에 벽이 있습니다. 아래 그림 보이시죠? ㅎㅎ 그래서 좀 더 Privacy가 있습니다. 1K도 그래서 나쁘지 않을겁니다. 아 물론 문을 닫으면 크게 상관은 없겠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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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일단 일식으로 정했는데 나중에 바꿀 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제 현금가는 너무 터무니없이 비싸긴 합니;;  (저두 부자되서 내돈내산 해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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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여정 - ANA 일등석 NRT-SFO발권:

딱 일주일만 있다가 오려고 했던 것은 아닌데 내무주장관의 용서가 필요해서 일단 짧게 다녀오려고요.. 돌아오는 JAL 비행편은 희안하게 씨가 말랐는지 안보이더라고요;; 

그래도 ANA 일등석이 보여서 (물론 며칠 전부터 지켜보고 있긴 했었습니다. ㅎㅎㅎ) 버진에 전화해서 발권했습니다. 총 통화시간은 14분이었습니다. (죠쉬 고마워!)

Reservation.png

비용은 72.5k 버진마일과 234.21불 지불하였습니다. 72.5k 버진마일은 작년말에 UR에서 버진으로 40% 전환 프로모션했을 때 대거 넘겨 놓았던 것을 사용했으니 실제 UR은 52k정도 사용되었습니다. 원래는 4인가족 댄공마일 발권을 목표로 전환했으나 샛길로 세버렸네요.. ㅎㅎ (미안하다 여보, 아들 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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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편은 상대적으로 현금가가 좀 쌉니다. 그래도 $12,628입니;; 

Cash Price.png

좌석도 2K로 일단 정해봅니다. 1열보다는 좀더 Private하다는 DP를 들어서 그렇게 했어요. 그리고 2G는 빈자리로 갈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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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월요일 출발 비행편의 경우 신기재인 The Suite입니다. 나리타-샌프란 노선의 경우 목욜과 일욜만 피하시면 신기재를 타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https://trackmyseat.com/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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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규정

AA는 수수료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취소하시면 됩니다. 제가 이 A351편 구하기 전까지 3번의 일등석 좌석을 취소했었습니다.. 구기재였거든요.. 샌프란과 시카고였습니다. 

그렇지만 버진은 아니에요;; 오늘 전화통화하면서 취소하면 수수료가 얼마인지 또 물어봤는데 다행히 여전히 $50이라고 하더라고요. $100로 올랐다고 알고 있었는데 그나마 다행입니다.

 

발권 노하우

아시다시피 이번 발권도 331일전 부근에서 발권을 했어요. 버진과 AA가 마일좌석이 열리는 시점이죠. 그 부근을 노리시면 아래 방법으로 어느 정도 구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매일매일 된다는 보장은 없어요. 다만 어느 정도 노하우가 도움이 될겁니다.

1. JAL의 경우: 제가 이전에 JAL 일등석이 대거 풀린 것을 (링크참조) 포스팅한 적도 있는데요.. 쭉 지켜보니까 서부시간 자정 그러니까 12AM  서부시간 밤 10시 (9/9/2025 업데이트) 딱 지나면 331일전 부근에서 마법과도 같이 JAL 좌석들이 보입니다! 요거는 Roame도 그렇고 seats에서 감지를 못할 정도에요. 아래 AA달력이 바로 하루 전날 자정에 제가 목도한 JAL 일등석 좌석들입니다. 비즈좌석도 보였어요. 이 시간대를 잘 노려보시면 JAL의 유니콘 좌석들도 구하실 수 있을거에요. 홧팅입니다.

image.png

 

 2. ANA의 경우: UA는 337일전에 마일좌석이 열립니다. 이때부터 버진이 보일 수 있는 331일전까지 잘 지켜보다가 331일이 되기 하루 전 서부시간으로 밤 9시 지나서 버진으로 전화하시면 발권 가능합니다. 6일동안 마일좌석이 발권될 수도 있으나, UA의 경우 사악한 220k 마일차감이고, 아비앙카도 160k이고 에어캐나다에서는 아예 안보이고요 루프트한자는 110k인데 전환 파트너 카드사가 없어요. 스타얼라이언스에서는 ANA에서 직접 하지 않는 이상은 6일 동안 그렇게 표가 사라지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는 않더라고요.. 물론 사라지기도 합니다만..  

저는 오늘 자정 넘어 12시 8분쯤에 JAL의 복편이 없음을 확인하고 낙담했지만, UA에서 여전히 마일좌석이 있는 것까지 확인한 후에 버진에 잽싸게 전화를 걸었어요. 물론 그 3시간 사이에 누군가 업어갈 수도 있었는데 다행히 안집어 갔더라고요.. ㅎㅎ

 

이상 내년 여름에 잠깐 또 나들이를 가게 되었네요.. 자 인제 내무부장관의 용서가 필요할 때입니다.. 저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세요! (내 등짝이 살아있기를! ㅋㅋㅋ)

다들 좋은 발권하시길!

첨부 (11) 펼치기 ▼

65 댓글

atlast

2025.08.30 06:12:41

와. 완전 초보인 저는 항상 존경과 감탄의 마음으로 읽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쌤킴

2025.08.30 10:24:35

아이고 별말씀을요!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HowdYall

2025.08.30 07:34:50

저도 AA 마일 얼떨결에 모았는데, AA 마일차감이 사악해서 고민중에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혹시 JAL 항공은 AA 홈페이지에서 예약하셨나요?제가 AA 에서 검색해보면 잘 안나와서요.

쌤킴

2025.08.30 10:27:38

AA에서 직접 검색하시면 잘 안나오는게 지극히 정상입니다! ㅎㅎ

제가 마지막 노하우 부분에 언급했듯이 서부시간 자정에 331일 전 부근을 한번 살펴보세요. 좀 보일거에요. 그리고 AA 달력을 활용하셔서 이동하시면 331일치 중에 하나씩 보일 때도 있어요. 더 편한 방법은 roame.travel이나 seats.aero에 유료회원가입하시고 살펴보심 더 잘 보일거에요.

HowdYall

2025.08.30 12:45:42

아하. 감사합니다~

뭔가 잘 못 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정상이라니 다행이에요. 

쌤킴

2025.08.30 12:53:16

아 그리고 네 AA에서 발권했습니다. 80k AA 마일로요.

김미동생

2025.08.30 08:09:02

원래 허락보다 용서가 쉬운거 아닙니까? 기회가 왔을때 잡아야죠. 일등석 왕복이라...멋지네요. 저도 발권쪽 공부를 해야할꺼 같습니다.

쌤킴

2025.08.30 10:28:56

아이고 형님 감사합니다! 그쥬? 용서가 쉽쥬.. ㅋㅋ

어서 도전해보십쇼! 보스톤쪽은 제가 딜을 많이 못 보긴 했어요;;

마음먹은대로된다

2025.08.30 08:39:26

재밌고 유익한 발권기 감사합니다. 발권놀이 좋아하는 초보인지라 쌤킴님 글 보는 게 마모 더 자주 들어오는 이유가 됐네요 ㅎㅎ;  안전한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쌤킴

2025.08.30 10:29:46

아이고 댓글 감사합니당!

Cruiser

2025.08.30 08:49:54

샘킴님 저같은 초짜는 이런 팁이나 노하우 너무 감사드릴 뿐입니다. 남기시는 글이나 댓글 잘 읽으며 공부중입니다.

 

중부에 사는 저는 요즘 ORD-도쿄 JAL/ANA 비지니스/퍼스트를 발권을 목표로 째려보고 있는데요. 특히 버진 발권은 초보인 저에게 난이도가 높을거 같아 (늦게 풀리고 전화 발권) 차감율이 좀 높아도 aeroplan으로 노릴려고 하는데 355일부터 보이는게 아니였나요? 337일과 331일 사이에 에어캐나다에서 안 보이신다길래 그냥 그럴거면 버진에서 발권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ㅠㅠ

쌤킴

2025.08.30 10:35:12

에어캐나다에서 안보이는 것은 일등석요. 꼭 그 날짜구간에만 안보이는게 아니라 전구간에서 안보여요;; 물론 비즈좌석은 보여요. 355일전부터 보이는 것은 맞습니다. 원래는 360일전부터 마일좌석을 풀지만 ANA가 355일전부터 마일좌석을 풀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355일전에서 331일전 사이에 에캐에서 ANA 비즈좌석이 보이면 거기서 발권하심 되고요. 331일전부터는 버진을 이용하시는게 맞을 겁니다. 홧팅입니다!

sunshot

2025.08.30 09:48:24

일단 스크랩하고 나중 함 따라해보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쌤킴

2025.08.30 10:36:22

네 선샷님도 언젠가 꼭 발권하시길!!

해달이

2025.08.30 09:52:12

ANA First는 엄두도 안 났었는데, 다음에 도전해봐야겠네요 ㅎㅎ

그리고 ANA 좌석 지정할려면, VA VS 전화 예약 과정에서 ANA Confirmation 번호를 받아야 되는건가요? 

쌤킴

2025.08.30 10:40:09

ANA booking code를 전화상으로 받으셔도 되지만 pnr.sh에서 버진 부킹코드로 찾으실 수도 있어요. 아래 글 참조하세요. https://www.milemoa.com/bbs/board/11568561

네 아나 부킹코드가 있어야 좌석지정과 음식 지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아 참고로, VA는 Virgin Australia 이고 VS가 Virgin Altantic의 airline 코드입니다.

해달이

2025.08.30 12:50:19

앗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ㅎㅎ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는 말ㅋㅋ 잊지 않겠습니다

쌤킴

2025.08.30 13:29:36

지금 애캐에서 ANA 비즈좌석이 엄청 풀렸어요! 어서 서두르세요!!

https://m.facebook.com/groups/roame/permalink/1508755637205301/?mibextid=wwXIfr

해달이

2025.08.30 17:10:23

핫한 정보 공유까지!! 감사합니다. 아쉽지만 여름에는 사정상 가기 힘들어서, 10월에나 노려볼게요ㅎㅎ

므수

2025.08.30 12:01:54

항상 부러운 마음을 담아 잘 보고 있습니다! 스크랩 해놨다가 마일게임에 좀 능숙해지면 조금씩 따라해봐야겠어요!ㅋㅋ

쌤킴

2025.08.30 12:33:33

넵 홧팅입니당!!

미스죵

2025.08.30 12:11:04

아아니 샘킴님 발권 머선일입니꽈 이제 la 도 잘 신기재가 들어오는군요!!!! 저는 신기재 퍼슷 타러 유럽을 가야하나 했는데 좋네요!! 부럽슴다 발권 저도 올 겨울거 발권해야 하는데 ㅋㅋㅋ 라스트미닛운빨에 기대를 걸어봅니다!!ㅋㅋㅋㅋ

쌤킴

2025.08.30 12:37:04

그럼요. 출발임박딜은 항상 있더라고요. ㅎㅎ 특히 동경출발이 좀 더 많이 보여요. A351 신기재가 원래는 달라스랑 뉴욕만 있었는데 지난 6월말부터 나성에도 등장했습니당. ㅎㅎ 물론 여전히 기재변경으로 구기재가 날라가는 날들이 조금씩 있긴 하지만요. 

https://trackmyseat.com/ 에서 기재에 관한 통계가 나와서 살펴보기 좋아요. 죵님의 훌륭한 발권기 또 기대해보겠습니당!!

IMG_1513.jpeg

라일락필무렵

2025.08.30 12:21:19

샘킴님 덕에 저도  지난번에 내년  6월 JAL 일등석 한자리 확보해놓고 한자리 더 나오길 고대하고 있습니다~~ ㅎㅎ 왕복 일등석이시라니..   엄지척입니다!!! 항상 좋은 정보 너무 감사드려요!

쌤킴

2025.08.30 12:38:20

오 발권축하드립니다! 네 나머지 편도도 잘 발권하시길!!

Carol

2025.08.30 18:06:38

쌤킴님

부러울뿐입니다

Jal이나 Ana  일등석 2자리도 가능한가요?

19월에 Jal 프이콘 잡아놓고 있는데 임박해서 자리 풀리기 기다리고 있어요

만약 한 자리만 나오면 따로 타야하나 결정장애 올것 같아요

쌤킴

2025.08.30 18:19:16

아주 간혹이지만 최초에 일등석 2좌석까지 풀 때가 있긴 한데 진짜 정말 드물긴 해요. 그게 아니면 중간중간에 랜덤하게 풀거나 출발임박에 또 더 풀기도 해요.

제가 본 DP중에 젤 많은 것은 OMAAT에서 JAL 출발임박 딜로 일등석 4자리 구한 것입니다. 2인이서 같이 여행가겠다면 일등석 1자리와 비즈 1자리가 좀 더 해볼만할 겁니다. 그게 아니면 최초 열릴 때 한자리 구한 후에 알람 설정해놓고 운좋게 다음 좌석 열리면 구하는 방식으로 하셔야 될거에요.

그리고 ANA의 경우 이제 편도 마일발권도 되니까 ANA 마일리지 프로그램에서 찾아보시면 일등석 2장까지는 355일전 부근에서 보일거에요.

저두 궁금해서 ANA에서 2명으로 일등석 마일좌석 검색해봤는데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SFO-NRT로 검색한 것인데 8/18과 8/20에 2장이 보이네요.

image.png

high season이라서 그런가 2명에 총 30만 마일이 필요하다고 나옵니;;

image.png

JAL의 경우도 Cathay등으로 최초에 2장씩 보이는지 한번 알아보십쇼.

Carol

2025.08.30 20:37:08

와우 이렇게나 자세히 답글 달아주시고.. 감사합니다

작년에 라운드더월드하면서 어찌나 힘들었는지

잠안자고 새벽에 전화하고 하는거 이제 힘들어서 못하겠어요

서부 12시면 동부 새벽 3시인데 전화하기가 ㅠ

이콘타고 14시간은 도저히 못하겠고.. 에효

수고하고 노력하는 자만이 일등석의 영광을 얻는 진리를

쌤킴님 보면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발권부 수장님은 다르시네요

쌤킴

2025.08.30 21:07:15

아이고 RTW가 더 대단합니당! RTW는 저는 해보지도 못하고 사라져서 좀 아쉬웠어요. 그치만 전화로 안하시고 ANA 일등석이나 비즈좌석은 여차하면 MR을 ANA에 넘겨서 편도발권하시면 되니 2인 좌석도 나름 난이도 그리 안어렵게 구하실 수 있을겁니다. 다만 2-3일 정도 전환에 시간이 걸리는 것만 감안하시면요.. ㅎㅎ

Gaulmom

2025.08.30 17:41:11

와우! 너무 부러워요!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언젠가 저도 꼭 따라해보고 싶어요. 왕복 후기도 미리 기대하고 있을게요~~ 

쌤킴

2025.08.30 18:20:10

감사합니당. ㅎㅎ 일단 1월에 왕복후기부터 타보고 오겠습니당. 네 꼭 따라하셔서 발권 성공하시길! 별루 어렵지 않아요!!

킴쑤

2025.08.30 22:57:04

Sfo 에서 lax는 어떻게 오실 예정이신가요?

쌤킴

2025.08.30 23:20:02

아 그거는 워낙 비행편도 많고 해서 천천히 고민해볼라고요. 안되면 현금발권해도 되고요. ㅎㅎㅎ

ez2boy

2025.08.31 05:41:31

전 MR도 부족하고 AA 마일 모아놓은것도 없어서  무려 123750 Avios로 CDG-HND F 잡아놨네요

사악한 유할은 덤으로..

 

Aeroplan은 갈수록 AeroPeso가 돼가는것 같아요

진짜 써먹을데가 아시아 단거리 말고는 뭐 제대로 나오는 자리가 없네요

쌤킴

2025.08.31 10:43:00

오 발권 축하드려요! MR 30% 프로모할때 Avios로 넘겼으면 아마 저두 BA에서 JAL 일등석 발권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게 AA에서 보다는 더 일찍 잡을 수 있고 마일치감도 그닥 나쁘지 않더라고요..

AC는 그래도 아시아나와 ANA 비즈 마일발권할 때 나쁘지 않게 사용가능해요. 또 일찍 (OZ는 360일, ANA는 355일) 열려서 일년전에 계획하시면 충분히 활용가능하실겁니다.. 델똥보다는 그래도 아직까지는 ㅎㅎ

루시아

2025.08.31 09:18:54

부럽습니다.  저도 AA 포인트를 쓰고 싶은데 정말 힘드네요.  계속 ORD나 DFW 노리고 있는데 아직까지 저에게는 행운이 없는듯합니다.  음...  새벽 2시에 알람 맞춰놓고 봐야겠어요.

항상고점매수

2025.08.31 09:26:36

이제는 어떤 포인트로도 일등석 예약은 유니콘이

된거 같습니다. 예약이 풀리자마자 어느정도 일정이 유동적이 않으면요...

쌤킴

2025.08.31 12:06:56

마일이 이끄는대로 유니콘좌석이 보이는대로 우리가 일정을 맞춰야 되는거 아입니껴?! ㅎㅎㅎ (질러놓고 허락보다 가까운 용서를 구하면 됩니 ㅋㅋㅋ)

AA에서 JAL구하는게 취소수수료가 없어서 그런가 더욱더 어려운 것 같긴해요. 버진에서 ANA 마일좌석의 경우 불편하게 전화도 해야하고 취소수수료도 있어서 저에게는 상대적으로 발권이 쉬운 느낌입니다.

쌤킴

2025.08.31 10:45:27

알람 맞춰놓고 한번 해보십쇼. 어제밤에도 미국출발은 몇몇 공항에서 비즈랑 일등석 몇 개 331일전 부근에서 봤습니다. 특히 ORD는 딜이 다른 곳보다는 정말 많이 보여요. Roame.travel 유료회원 가입후 알람설정을 강추드립니다.

돈쓰는선비

2025.08.31 17:00:23

이렇게만하면 일등석 탈수 있는겁니꽈? 단계별로 잘 정리해주셔서 꼭 성공해보고싶네요. 귀한 정보 감사합니다!

쌤킴

2025.08.31 17:28:22

아이고 그럼요. 충분히 가능합니데이! 담에 발권하시고 후기 남겨주세요!!

쌤킴

2025.08.31 18:23:18

지금 시카고/샌프란 출발 ANA 일등석이 보이네요. ㅎㅎ

내년 7/28/2026 출발은 지금 버진으로 전화하면 바로 예약가능합니다! UA에서는 220k지만 버진으로는 시카고는 85k 샌프란은 72.5k 입니다.

7/29/2026출발 비행편의 경우는 오늘밤 서부시간 9시에 버진으로 전화해서 발권가능해요.

누군가 도전해서 발권 성공하시길!!

image.png

UR_Chaser

2025.09.09 13:34:00

쌤킴님 궁금한점이 있는데, 보면 ANA편으로 비지니스 클래스도 보이는것 같은데, 비지니스도 버진에 통화해서 예약이 가능한가요? 그렇다면 혹시 필요한 포인트가 얼마일까요?

스크린샷 2025-09-09 오전 11.33.46.png

쌤킴

2025.09.09 13:44:28

네 당연히 가능합니다!! ㅎㅎ 출발 14일전은 버진에서 예약이 안되지만 보니까 내년인 거 같은데 서부출발은 52.5k면 됩니다. 거의 UA에서 필요한 마일에 절반도 안되죠.. ㅎㅎ

링크를 참조하시거나 아래 스샷을 참조하십쇼: https://www.virginatlantic.com/en-US/flying-club/airline-partners/all-nippon-airways

image.png

UR_Chaser

2025.09.09 13:46:21

앗 웹페이지 링크까지 ㅎㅎ 빠른 응답 감사합니다! 저도 곧 준비를해서 도전해봐야겠네요 

쌤킴

2025.09.09 16:01:36

한가지 주의하셔야할 부분은 UA는 337일인데 VS는 331일입니다. 8/7/2026는 아직 버진에서 안보입니다. 다만 오늘 밤 서부시간 9시 이후에는 버진으로 전화해서 예약가능해요. 항공사별 마일좌석 열리는 시기는 요기 링크를 참조하십쇼: https://blog.awardfares.com/ultimate-guide-to-award-release-dates/.

춘풍추상

2025.09.10 09:55:1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쌤킴

2025.09.10 10:26:34

도움이 되었다니 감사합니다!

피노

2025.09.10 10:20:07

주옥같은 발권 글 멋있으십니다!

저는 내년 2월에 ANA 일등석 탑승(ORD–NRT, HND–ORD) 일정이 있습니다.

시간이 생각보다 빨라요.. 벌써 9월이네요

쌤킴

2025.09.10 10:25:54

오 축하드려요, 피노님! 저는 1월에 일등석 왕복 일정 (SFO-HND, NRT-SFO) 이 있습니당. ㅎㅎ 발권후기: https://www.milemoa.com/bbs/board/11546378

331일전에 예약하면 참 기다리는게 참 고역이긴 합니다.. 

둘다 신기재인가요? 저는 Outbound는 The Suite이고 Inbound는 아쉽게 구기재입니;; 

피노

2025.09.10 18:35:22

Boeing 777‑300ER (77W) 기종으로 신기종은 아니고 개조된 기내 구성 (refurbished cabin)인 것 같습니다.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쌤킴

2025.09.10 18:45:33

아 제 생각이 맞다면, Refurb이래도 보통 신기재라고 부르고 있긴 합니당.. 구기재도 신기재도 공히 77W 기종이긴 해요. 유일한 구분은 요렇게 TheSuite 마크가 찍히면 신기재입니다. 

image.png

저의 복편은 아쉽게 구기재 입니. ㅠㅠ 보통 NRT-SFO는 딱 목요일 빼고 다 신기재가 날라댕기는데 그 비사이를 뚫고 제가 이 구기재를 구해서 좀 안타깝긴 합니;;

image.png

피노

2025.09.10 19:03:54

가고 오는 기종 모두 신기재 맞네요^^

ana ord-nrt.png

쌤킴

2025.09.10 19:26:10

오오 축하드립니다!!  ㅎㅎ ANA가 요일별로 신기재/구기재 비행 패턴이 있어요. https://trackmyseat.com/ 에서 확인가능합니다.

NH011은 수요일과 토요일만 피하시면 되겠습니당! 한가지 문제는요.. 뭔 미래 그러니까 10개월 이후에 비행에 대해서는 Default로 구기재로 다 만든 다음에 스케쥴이 확정되면 조정후에 Apology이멜이 날라가는 형태입니다. 

image.png

피노

2025.09.10 20:36:33

저는 구기재라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 발권이 근면성실해야 찿을 수 있어서요^^

 

다른 이야기지만 저는 나리타  도착 후 요코하마에서 2박 하는 동안 시차 적응하고 제주도로 가는데  대한항공만 일주일에 몇번 나리타에서 CJU로 가요. 

ORD-NRT, NRT-CJU, CJU-GMP, GMP-HND, HND-ORD-ATL이네요^^

시차적응이 제일 문제에요^^

쌤킴

2025.09.10 21:42:25

와 대단하십니다! 완전 항덕이시군요?! ㅎㅎ 시차적응 잘하시고 즐거운 여행되시길!!

우찌모을겨

2025.09.10 22:16:27

딱 요구간 제가 먼저 탑니다. (다시 보니 저는 ORD-HND, HND-ORD)

11월말 12월초.

예약할땐 구기재엿는데 며칠전 보니 신기재로..ㅎㅎㅎ

쌤킴

2025.09.11 14:45:18

축하드려요! 숨은 재야의 고수, 우찌님!! ㅎㅎ

하네다가 동경이랑 더 가깝고 김네다 노선도 있어서 나쁘지 않을꺼에요. 부산 가려면 나리타가 낫고요.

우찌모을겨

2025.09.11 14:51:53

저는 우찌하다 타는건데...ㅎㅎ

저보다 더 고수이시면서..

헬로아툼

2025.09.10 12:19:27

꿈만같은 발권이네요 저도 언젠가 성공해볼수있길! 꿀정보감사합니다!

쌤킴

2025.09.10 12:48:21

아이고 감사합니당. 넵 충분히 가능합니다! 홧팅!!

971turbo

2025.09.15 04:46:39

IMG_1215.jpeg

IMG_1199.jpeg저도 HND-SFO 구기재였는데 신기재로 바뀌어서 오늘 비행을 위해 Suite lounge에서 기다리며 댓글 남겨봅니다~ 과거 경험에서도 그랬지만 기재가 탑승일 가까이 와서 자주들 변경되곤 한답니다. 사실 The Suite 가 구기재보다 스크린이 더 넓고 문이 닫힌다는 장점은 있지만 슽퀘어 좌석의 폭신함이 잠잘땐 더 나은 느낌도 있어서 어느 기재를 탑승하셔도 크게 실망하지 않으셔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즐거운 ana first 탑승 되시길 바래요~ 

쌤킴

2025.09.15 10:16:56

오 The Room으로 바뀌셨군요?! 축하드립니다, 터보님!!

잠잘 때 오히려 구기재가 낫다 메모합니당! ㅎㅎ 수많은 비행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겟마일차차차

2025.09.16 06:01:05

ORD -> NRT 4월중순 일등석 표가 일자별로 풀렸네요 혹시 필요하신분 분들은 어서 찾아보시길. . .(AA)

쌤킴

2025.09.16 10:10:34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새벽에 Roame로부터 알람을 좀 받았는데 아마 뭔가 대거 풀렸나봐요. ㅎㅎ 지금 보니 다 나간 것 같긴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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