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미국 들어 오는 대한항공 이코노미로 이것저것 보고 있는데 그림과 같이 비상구 창가 좌석은 날짜, 행선지 상관없이 전부 블락을 해 놓았습니다
바로 옆자리인 중간 자리와 복도자리는 15만원 추가 하면 구입할수 있습니다
비상구 창가 자리는 카운터에서 면접보고 주는건지, 아니면 비상구 복도 자리 먼저 구입후 카운터가서 창가 자리로 바꿔 달라고 하면 될까요?
물론 카운터에 일찍 가서 줄서 있어야 되겠죠?
X 표시된 자리를 말씀하시는걸까요? 저기는 아예 시트가 없지 않나요?
seatguru 같은데서 좌석확인 하면 버젓이 나와 있길래 저도 헷갈리네요
seatguru는 더이상 업데이트가 안되는 버려진 웹사이트입니다. aerolopa를 이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오...aerolopa.. 아주 직관적이고 일단 그림이 큼직큼직해서 좋습니다
대한항공은 있고 Delta의 A350은 저기에 자리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비상구 문 바로 앞 자리는 이상한 승객이 여러번 열려는 시도가 있었어서 의도적으로 비워둔다고 기사 봤던 것 같습니다.
+이게 맞습니다. 엑스트라 승무원, 자사 직원, 군인 등 이 주로 배정됩니다.
머리 기대고 다리 좀 뻗고 갈려고 했더니...벌크헤드 자리를 알아 봐야 겠네요
Resume 제출 하셨나요?
면접은 그 이후 입니다.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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