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 다녀오면서 시애틀 공항을 경유해서 갑니다.
경유하는 시간이 4시간인데, 그냥 하루 시애틀 에서 묵으면서 관광하고 싶거든요...
무슨 방법은 없을지 궁금해요. 티켓은 온라인에서 젤 싼거 구입해서 갑니다..
그냥 제 시간에 안와서 다음 비행기 타겠습니다 하면 그렇게 해주는지 벌금 내는지도 궁금하네요...
일단 전화 해보시구요 ... 안 된다고 하면 경유시 다시 체크인테스트에 문의하시면 다음날 자리 있으면 바꿔 줍니다. 무조건 안 타고 다음 날 나타나면 노쇼 처리 되어서 패널티내고 표 차액값내고 그럴수 있는 걸로 알아요.
짝궁이랑 산파울로 경유 하다가 이틀 있고 싶어서 얼릉 체크인 데스크에 말햇더니 추가비용 없이 그냥 바꿔줬어요. 자리가 남아있어서 가능했다고 봅니다.
원래 타시려던 비행기가 거의 full이거나 overbooking 가능성이 있었으면 좋아라 하면서 바꿔줬을 것 같습니다ㅎㅎㅎ
온라인에서 젤 싼 표 --> OTA에서 예매하신 것 같은데요. 항공사 공홈에서 표를 산게 아니죠? 그러면 표 변경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여튼 온라인이라고 두리뭉실하게 표현하지 마시고 정확히 어떻게 표를 구매하신 것인지 말씀해주셔야 다른 분들이 정확히 도와줄거 같네요..
항공사 문제로 도착편이 지연되서 비행기를 놓친상황이 아니라면 추가비용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게 좋을거에요. 보통 다음편 출발게이트에 비행기 출발하고 도착하면 비용없이 도와주기는 합니다만, 다음날이 full booking 이 아니라는 가정하에요..
비슷한 concept 으로 sameday confirmed change 를 보통 $75 정도에 판매하는 항공사가많으니, 저라면 최소 그정도 이상에 비용을 예상할것 같습니다.
아예 뒷비행기를 포기하시고 변경 시도해보시는건 가능하지ㅡ않을까 합니다. 무료취소하시는게 가능한 마일리지 항공권 미리 구매를 해 놓으시고 시도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온라인에서 가장 저렴한 항공권을 샀어요. 공식홈페이지도 아닌... 도착해서 한번 물어보고 변경해준다고하면 하루 시애틀에서 구경하고 아니면 다음 기회를 노려봐야할것 같네요... 마모님 여러분의 조언 감사합니당~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