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doctorofcredit.com/issues-with-chase-sapphire-reserve-150-300-sapphire-reserve-exclusive-tables-credit/
DoC에 사리 다이닝 크레딧에 대한 문제가 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레딧 유저들도 DP들을 올리고 있고, 여기 게시판에서도 문제를 겪은 분이 계셨습니다.
체이스에 연락해서 매뉴얼로 크레딧을 요청해도 거절 당한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리스트에 있는 식당이더라도 Toast 결제 시스템을 사용하는 경우엔 트랜잭션 카테고리가 레스토랑으로 잡히지 않는 게 문제의 원인으로 보입니다.
DoC 글에 따르면 꼭 모바일 결제기를 사용하지 않고 실물 카드를 긁더라도 결제 내역 자체는 똑같을 것이라 역시 문제가 있을 걸로 예상한다네요.
댓글들 읽어 보니 Tock 서비스를 통해 예약 시에 전액 prepay를 요구하는 식당들도 같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DoC에서 체이스에 연락을 취했고, 체이스로부터 문제를 인지하고 해결 중에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는 합니다.
완전히 해결되기 전까지는 여기에 DP들을 좀 모아보면 좋겠습니다. 경험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것 같습니다. 전 이 사이트에서 식당 찾았습니다.
SFO에 있는 Opentable-Chase reserve 되는 식당들 중에 제가 가 볼까 싶은 식당들 들어가서 Toast 통해 기카 살 수 있는 링크들을 찾았습니다.
https://order.toasttab.com/egiftcards/chefico
https://order.toasttab.com/egiftcards/angler-sf-132-the-embarcadero
https://order.toasttab.com/egiftcards/niku-steakhouse
https://order.toasttab.com/egiftcards/bodega-sf
https://order.toasttab.com/egiftcards/rich-table
https://order.toasttab.com/egiftcards/saison-178-townsend-st
https://order.toasttab.com/egiftcards/selbys
https://order.toasttab.com/egiftcards/hilda-and-jesse-701-union-street
아까 오아후 섬에 있는 식당 Hau tree 링크도 아래.. (하와이 식당 중 유일하게 Toast 통해 기카 살 수 있는 식당이네요
저도 내년 오아후 섬에 여행 계획이 있어서 관심이 가는데 식당 음식 이나 서비스 후기를 좀 봐야할 것 같습니다. Opentable 후기는 waiter 서비스 불만이 좀 많고.. 음식평도 일정하게 좋지 않아서 카드 크레딧 털러 갔다가 기분 상할까 염려되는 구석이 좀..)
https://order.toasttab.com/egiftcards/hau-tree-restaurant
기카 최소 금액 $5 사보고 크레딧 들어오면 마저 $145 어치 사는 식으로 도전해 봐야할듯 합니다.
이미 해 보신 분들의 후기 올려주심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Hau Tree 에서 다이닝 했습니다. 위치는 호놀룰루 동물원에서 한 7분쯤 걸어가면 보이구요. 차를 타고 가면 근처 스트릿파킹하시던지 아니면 식당 발렛파킹 Validate $10로 해준다고 합니다. 체이스트레커에 잘들어왔구요. 맛은 나쁘지 않았어요. 브런치나 점심으로 가기 나쁘지 않을거 같고 식당 자체는 야외임은 감안하시고 가셔야할거 같습니다. 저희가 갔을땐 서비스가 괜찮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브런치는 대략 $20-30불대였습니다. 참고로 하와이에 총 5군데 가능한데 그중에 Pig & Lady, Kaimuki Shokudo 둘다 다녀왔는데 개인적으로 피그앤레이디는 그저그랬고 쇼쿠도는 점심저녁둘다 가봤는데 개인적으로 저녁이 더 좋았습니다. 피그앤레이디는 예약하고 가시는걸 추천드리고 개인적으로 서비스랑 맛도 그저그랬고 파킹은 같은 건물에 가능한데 Validate 해서 $3불쯤 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카이무키 쇼쿠도는 옆에 퍼블릭파킹장이 있어서 결재했는데 2-3시간에 6불쯤 냈던걸로 기억하고 파킹랏도 자리많았습니다. 쇼쿠도는 점심에는 소바랑 돈부리위주라서 선택폭이 좁았는데 저녁에는 에피타이저, 주로 작은 디쉬들로 팔아서 저녁이 훨씬 좋았습니다. 두군데 다 결제하고 며칠뒤에 크레딧 들어왔습니다. 한번에 150불 안써도 되고 저희도 2번에 걸쳐서 가서 썻습니다. 하와이에서 Opentable 크레딧쓸려니 위치가 다 호놀룰루 뒷편에 있어서 좀 멀지만 그래도 한번씩은 크레딧쓰러 가볼만한거같습니다.
알찬 후기 감사드립니다.
올 사리 카드 2장 어치 크레딧은 아무래도 기카 사는 걸로 털거나 SFO 쪽 식당에서 써야 할 듯 하고, 내년 크레딧은 하와이 여행가서 식당에서 식사하고 써야 할 듯 합니다.
쇼쿠도 점심 소바, 돈부리도 맘에 듭니다. 총 6명이 가는거라.. 점심 식사비로만도 $150 훌쩍 넘을 듯 싶습니다.
셀프 댓글입니다.
SFO Bodega 기카 $5을 toast 사이트 통해 사봤고 DINING CREDIT $300/YEAR 이라고 5불 바로 들어왔습니다.
오.. 감사합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SF까지 가야하나 고민했는데. 정 안되면 이걸로 털어야겠어요. DP 감사합니다.
이런 링크를 도시별로 찾을 수가 있을까요?
Texas, Austin 멕시칸 레스토랑 , ESTE 크레딧 잘 들어옵니다
어디 가보셨나요? 저도 크레딧 털러 생전 안가본 레스토랑 가봐야 하는데 추천 부탁드립니다 ㅎㅎ
Emmer & Rye 는 작년에 가봤습니다. 아이들하고 가기는 어렵고 양이 많이 적게 나옵니다. 성인 남성 한명 기준 적당히 배부르게 먹으려면 메뉴 2.5~3개정도 먹어야 할 것 같더라고요.
Red Ash 도 좋은데 예약이 많이 밀려있습니다.
Red Ash 도 잘 들어오나요?
다운타운 잘 안나가는데 오랜만에 크레딧 털러 emmer & rye 다녀왔습니다. kids friendly 분위기는 아니지만 오지 말란 소린 없어서 아이들도 같이 갔구요 다른 테이블에도 아이 데리고 온 미국인 가족이 있어서 두 테이블만 아이들 있었어요. 아이가 너무 어리지만 않으면 (10세 이상?) 상관 없을듯 합니다. 막 fancy한 분위기는 아니고 다운타운의 힙한 분위기요. 양이 적어 보여 4인 가족 기준 7개면 되겠다 싶었는데 남았어요. 에피타이저 2개, 파스타 2개, 메인 3개 시켰는데, 우리 가족이 많이 먹는 스타일이 아니라 메인 3개가 벅차더라구요. 텍스랑 팁 포함 $300 나와서 리저브 두개 내밀며 split 해달랬고 $150씩 크레딧 무사히 들어온거 확인했습니다.
음식 후기는.... 에피타이저랑 파스타는 맛있게 먹었구요, 메인은 셋다 별루였어요. 크레딧 털러 가실 분은 에피타이저랑 파스타만 시키심이.... 메인이 가격대가 있지, 만약 에피타이저 3, 파스타3 했으면 리저브 한장 쓸 정도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파스타 중에서 pepe로 끝나는 파스타 옐프에서 다들 시키길래 따라했는데 깔끔하게 맛났어요. 양은 일반 파스타집 1인분의 1/4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아후에 Senia 에서 예약하고 다이닝하고 150 불 잘 들어왔습니다. 맛있더라구요.
엘에이 Ronan 온라인에서 (Toast gift card) https://order.toasttab.com/egiftcards/ronan-la 를 사고 크레딧 잘 들어왔습니다.
혹시 150불 이하로 나와도 크레딧 받을 수 있나요?
Raleigh, NC 지역에 사리 레스토랑 세개 있는데 그중 2군데가 toast 기카를 판매하네요. 한군데 5불 사보고 트리거되면 업데이트하겠습니다.
... 와이프 분이 둘다 마음에 안 들어하셔서 기카를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Tamasha Modern Indian
Death & Taxes
이 두곳이 Toast 제휴 기카를 팔고 있습니다.
Just FYI..
레딧에서 토스트로 기카결제 하고 난 후에 크레딧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시도해 보았는데 성공했습니다. 레딧은 LA에 있는 스테이크하우스 많이 했었는데 저는 Carlsbad에 있는 Jeune Et Jolie라는 식당 150불 기카 웹사이트에 사고 난 후 결제방법이 온라인으로 떠 있어 안 들어올 수도 있겠다 했는데 이틀 후에 150불 크레딧 받았습니다. 토스트 결제였어요.
뉴욕 Estela 기카 사고 크레딧 잘 들어왔어요. Gramercy Tavern 웹사이트 공홈 예약하고 저녁 먹고 크레딧 잘 들어왔어요. Opentable 에 예약 시간 안보이면 식당 홈피에 직접 예약하셔도 되고요.
12월30일 저녁에 식당 예약해놨는데 이번 분기에 잘 적용되려나요? 크레딧 포스팅 되는데 얼마나 걸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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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해서 저도 DP가 있는 Perilla 기카 사놓고 가야겠습니다.
시카고 컷은 1월 2일에 가야겠네요
이놈의 쿠폰북은 쓰기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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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lla Steakhouse 기카 사서 크레딧 잘 들어왔습니다.
크레딧 들어오는데 3-4일 걸렸네요. 30일날 가서 먹었으면 크레딧 못받을뻔 했습니다;;
뉴욕 Sappe (Sappeisan) 에서 밥먹고 결제한거 잘 받았습니다
Square 쓰는 식당도 기카구입으로 크레딧 트리거 될수 있답니다.
https://www.doctorofcredit.com/maximizing-the-300-dining-credit-with-chase-sapphire-reserve-exclusive-tables/
10/25 Chicago Momotaro OpenTable 사파이어 리스트 확인, 사파이어 익스클루시브 타임에 어포인먼 잡고 식사했습니다.
10/26 Bilt Momotaro로 카드 찍혔습니다.
11/26 1차 거부당했습니다.
12/5 2차 거부당했습니다.
12/17 3차 거부당했습니다. 이유는 딱히 주지않았습니다.
허걱.. 이런... 근데 왜 빌트가 찍히죠? 빌트 POS도 있는 것인지 아니면 Bilt Rewards에 카드를 등록하신 건가요?
그냥 카드결제기 갖다달라고 해서 사파이어리저브카드로 결제했습니다. 빌트는 가입한적도 쓴적도 없고요.
천국비밀정원님의 안타까운 소식 덕분(?)에 저는 예약을 취소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시카고 식당을 예약해보고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 Alla Vita를 12/23 예약하고 아내와 함께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구은 오징어 다리와 칼라마리 튀김, 그리고 파스타와 피자를 시켰구요. 스파클링 와인 두잔까지 주문했네요. 팁포함하기 전에 $156.90 나왔네요. (가성비가 괜찮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었어요.) 오늘 무사히(?) 크레딧 리펀드가 입금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천국비밀정원님의 후기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여기 런치 코스요리가 궁금해서 가보고 싶은데 멀어서 평일에는 갈 기회가 없네요. 사리가 없더라도 다음에 한번 다녀와야겠네요 ㅎㅎ
저희는 모모타로 시카고에서 180불 먹고 사리로 150불 결제하고 다다음날 크레딧 잘 들어왔습니다. 십일월 증순쯤에 갔습니다.
LA Century City에 있는 Super Peach 에서 카드 긁고 일주일 넘게 지났는데 크레딧 안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름도 괴상한데 한식 퓨전집이구요, 여기 쌩돈 주고는 절대 안먹을 곳이네요.. 그나마 분위기가 캐주얼 해서 아이들 데려가기 괜찮았고 맛은 나쁘지 않은데 MSG 많이 쓴듯합니다. 주차 validation도 안됩니다.
체이스에 SM 보낸지 3일이 넘었는데 알아보겠다고만 하고 답은 없구요. 구글에 검색해보니 저처럼 못받은 사람들이 있는거 같네요.
아플/아골은 resy 크레딧 바로바로 잘 넣어주는데 사리는 the edit 크레딧 쓰기도 힘들고 호텔도 더 비싼 느낌이에요.
1월 중순에 애뉴얼피 내기 전 크레딧 털고 캔슬하려고 했는데 그 전에 150불이라도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2박필수 250불 the edit 크레딧도 못쓰고 stubhub, doordash 등등 다 쓰기도 힘드네요.
아 그리고 피닉스공항 사파이어 라운지도 가려고 했는데 사람이 많아서 40분 기다리다가 보딩시간되서 못갔구요. 이거 기다리다가 센츄리온 라운지도 못갔네요.
아플이랑 비교 안할수가 없더라구요... 거의 3년간 킾했던 사리 이제 취소합니다.
방금 확인해보니 150불 다이닝 크레딧 들어왔네요...;;
뉴욕 Manhatta 레스토랑에서 크레딧 잘 받았습니다~
음식은 별론데 분위기와 뷰는 정말 좋더라구요. 엄마도 너무 좋아하셨어요.
12/12 뉴욕 Di An Di에서 식사하고 다음날 바로 크레딧 받았습니다. 여기 칵테일도 맛있고 베트남 음식 좋아하시면 추천드려요.
저도 12/16 브루클린에 있는 Di An Di에서 식사하고 이틀 후에 크레딧 받았습니다. 맛은 평균, 양은 좀 적습니다.
https://frequentmiler.com/sapphire-reserve-exclusive-tables/
일부 식당이 없어지고 많은 도시가 추가됐다고 합니다! 쓰기 좀 더 편해지겠군요.
이거 반가운 소식이네요. 가까운 동네에 몇개 들어왔어요. 그중 하나는 가끔 가볼만한 식당이어서 더 좋네요.
하와이 kaimuki shokudo 웹사이트에서 기프트카드 구매(toast로 연결) 후 크레딧 잘 들어왔습니다.
오 후기 감사합니다. 덕분에 날릴뻔하다가 오늘 잘 샀습니다
애틀랜타 Little Sparrow에서 밥 먹고 크레딧 잘 들어왔습니다.
https://order.toasttab.com/egiftcards/daisies-2-2375-n-milwaukee-ave-zwpcg 시카고식당 기프트카드구입 후 크레딧 잘 받았습니다
새크라멘토 도시 업데이트된거보고 Canon 레스토랑 웹사이트 토스트로 $5불 기프트 카드 결제했습니다. 업데이트 남기겠습니다!
Canon 토스트 애플페이 기카 크레딧 받았습니다! 제꺼 나머지 $145 질렀고, Ella dining bar도 P2껄로 기카구입하고 기다리는중입니나
DP 감사합니다. 올해가기전에 여기 직접 가보려했는데 예약이 다 차있네요. $150 기카 구입했습니다.
새크라멘토 음식점 세군대가있는데
Canon은 온라인 기카 크레딧받았는데 Ella는 안들어왔습니다. 결제시에 "Sellend Family Group"으로 떠서 "Sellend" restaurant으로 인식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로 레스토랑에서 결제했다는 레딧유저도 Sellend라고 떴다고하는데 이건 체이스에 연락해서 알아봐야겠네요.
그리고 레딧유저가 Camden레스토랑에서 기카샀는데 크레딧 일주일넘게 안들어왔다고합니다.
레스토랑 가서 쓰실거아니면 기카는 현재 Canon만 가능한거같아요
LA에서 Ronan이라는 피자집에서 토요일에 식사했습니다. 4살 아이때문에 근엄진지한 레스토랑은 못가겠어서 선택했는데 전 괜찮았지만 와이프는 별로라서 다시 갈일은 없을 듯 합니다. 혹시 가실분들은 리뷰 참고해서 가시길 바랍니다. 리뷰에도 호불호가 좀 갈린다고 써 있긴하네요. 전 도우가 쫀득해서 좋았는데 와이프는 피자 같지가 않다고.... 크레딧 들어오는지 후기 남기겠습니다.
토욜날 식사후에 화요일날 크레딧 잘 들어왔습니다! 오렌지 카운티에도 레스토랑들이 좀 생겼으면 좋겠네요. 촌 구석에 살다가 LA가니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네요 ㅋㅋㅋ :)
지난주에 하와이 마우이에 있는 LINEAGE 에서 다이닝하고 150불 잘 들어왔습니다.
Baltimore에 있는 The Ruxton Steakhouse에서 지난 주말 식사하고 오늘 크레딧 잘 들어왔습니다. 분위기 낸다고 와인을 시켰더니 150불에서 많이 오버되었지만, 스테이크 맛있었고 분위기도 좋고 서버도 친철했습니다. 지난 6월에는 Washington DC에 있는 Bresca 에서 식사하고 크레딧 잘 들어왔었는데, 음식도 분위기도 별로였습니다.
reddit에 DP가 쌓이고 있네요. 여기 게시판 글과 함께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www.reddit.com/r/ChaseSapphire/comments/1prvheb/i_build_a_website_to_track_all_csr_exclusive/
위의 링크로 들어가 보시면 도시별로 깊카 구매(온라인) 가능한 식당들이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https://csr-dining.edgerunners.cloud/
참고로 식당 중에 온라인 깊카 구매가 아닌 매장에서 직접 실물 깊카 구매해야 크레딧 받을 수 있는 식당(예를 들어, Steak 48 - Beverly Hills)들도 있으니 잘 읽어 보시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유용한 정보네요. 본문에도 링크가 추가되면 좋을것 같아요.
Boston Uni에서 팁까지 $150 결제하고 크레딧 받았어요.
가격은 비싼데 양은 적어서 2인이 가야 그나마 배가 좀 부를거예요.
혹시 Toast에서 기카 사시고 크레딧 받으신 분들은 다 method가 in person으로 잡히셨나요? 지금 막 기카 샀는데 같은 레스토랑에서 두번샀는데 $5 산거는 in person인데 $145산거는 online, phone or mail이라서 안될까봐 걱정이네요
Online phone or mail apply pay인데 크레딧 받았어요
Juniper and Ivy, San Diego. $150기카 온라인 구입후 SM 보내서 크레딧 받았습니다.
nyc diandi 온라인으로 애플페이로 12/30 기카구입후 하루만에 크레딧처리되었습니다.
라스베가스 Nobu 에서 식사하고 포스팅 되자마자 크레딧 잘 들어왔습니다. 맛 서비스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아틀란타 The Optimist 에서 식사하고 이틀뒤에 크레딧 잘 들어왔습니다
NYC 지역 Weehawken의 Blu on the Hudson 온라인으로 기카 구입하였고 바로 크레딧 처리 되었습니다.
내쉬빌 international market에서 다이닝 하고, 남은 가격은 기프트카드 구매했습니다(두번 따로 결제). 이틀 후에 크레딧 따로 들어왔습니다.
시카고 the publican 에서 12월 30일에 점심 먹고 오늘 150불 크레딧 들어왔어요. 시카고 당일 예약하고 가서 4명이서 생굴, 햄버거 3개, 제가 먹은 Ferro? & quinoa 곡뮬 야채위에 구운 연어 올린 것 포함 해서 150불. 제건 샐러드형태라 곡뮬이 차가워서 별로 인상적이진 않았는데 햄버거는 아주 맛있었다고 다들 엄지척이었어요.
뉴욕 PIG AND KHAO UWS 기카 $150 사고 다음날짜로 크레딧 받았습니다.
시카고 Momotaro, 12월 30일 온라인에서 $5 기카 구입했고, 다음날 credit 받았습니다.
호놀룰루 Kaimuki Shokudo에서 기프트 카드 $150 12월 31일에 구매하고 오늘 날짜로 (1월 2일) 크레딧 받았습니다
저도 Kaimuki Shokudo (Honolulu) 온라인으로 $150 기타 12/30에 결제하고, posting 되면서 크레딧 바로 적용 되었네요.
(기카 구매 링크: https://order.toasttab.com/egiftcards/fuuka-2-1127-11th-avenue )
12/30 밤, 뉴저지 Meximodo - Jersey City 방문하여 식사, 사리로 결재 했는데 아직 크레딧이 안올라왔네요. 상세 내역을 보면 트랜잭션은 12/30, 포스팅은 1/1 이라 이러면 2026년 크레딧을 쓰는게 아닌가 싶었지만 (...;;) 레딧에 보니 체이스 계정에서 거래일자가 2025년이면 2025년 크레딧을 쓰게 해주겠다 라고 댓글을 남겨놧더라구요.? 왠지 자동으로 크레딧이 안써지고 있어서 어제 SM으로 해당결재건에 2025년 다이닝 크레딧을 적용해주세요 하고 메세지를 보내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ㄷㄷㄷ
저도 같은곳에서 12/21일 사용했는데 크레딧이 안들어와서 SM보냈는데 아래와 같이 관련부서로 포워딩했다고..또 기다리고 있네요. 받으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I forwarded your message to the appropriate department. You should receive a response within five business day(s)."
답장이 왓는데 무슨 내용이.. 사리카드를 오픈테이블에 먼저 추가하고, 오픈테이블을 통해서 예약하고 이용하면, 6-8주 뒤에 크레딧이 들어갈거다... 라는 답장이 왔네요?
그래서 저는 카드 오픈테이블에 추가했고 그렇게 이용했다- 오픈테이블에서 온 문자도 있다- 인터넷에 보니까 다른사람들은 다 바로바로 받던데? 이 트랜잭션을 escalate 해서 manually review 해달라고 요청했답니다.
같은 케이스입니다.뉴저지 호보콘 Felina steak at 에서 크리스마스 디너했는데 아직도 크레딧 들어오지 않아 요청했습니다. 업데잇 하겠습니다
레딧에서 보기로 TST*머시기 로 결재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인식못할수도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ㅠ 영원히 기다리는중...
레딧 어딘가에선 chase 계정에서 트랜잭션 날짜 따라서 2025년 크레딧을 적용시켜줄거라는 글이 있어서 그거만 믿고 있어요 =_=;;
내쉬빌에 있는 pelato에서 온라인 기카 $150불 구입하고 크레딧 받았습니다! Toast 결제시스템이라 해봤는데 되네요!
시카고 Chicago Cut Steakhouse에서 고기썰고 크레딧 잘 받았습니다. 기카를 사려고 했더니 Toast를 안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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