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lightHub 이라는 곳을 통해서 사면 아시아나 사이트보다 조금 더 싼데 저 사이트를 믿을만한지 몰라서 여쭤봅니다,
그리고 유나이티드 마일리지로 갈까도 생각중인데, 만약 지금 티케팅을 하고 밤 11시 비행기라고 했을때, 갑자기 제 스케줄이 변해서 내일 떠나는 비행기로 해야할경우 변경이나 취소가 가능한가요?
마일리지로 태충 보니 그나마 유나이티드 가 마일리지가 낮고, AA 나 delta 는 높더라구요.
변경 확률이 조금이라도 있으시면 저런 사이트 이용 하시면 안 됩니다. 이번에는 마일리지로 가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
저라면 20불 차이에 서드파티 절대 안 쓰겠습니다.
마일리지 변경이 더 자유로운건 맞는데 출발 24시간 안에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비행편은 되도록이면 항공사 다이렉트로 사시길 추천합니다.
항공사 다이렉트로 부킹하시면 24시간 이내 취소하면 전액 환불해줍니다 (케어님 말씀처럼 안그런 경우도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제가 오늘 밤 비행기를 지금 부킹하고 어쩌면 내일로 변경해야할수도 있어서요. 지금 한국이 새벽이라 아침에 되어서 자세한 상황을 알거같아서요.
요양병원에 계시던 어머니께서 어제 안 좋으시다는 연락이 와서요. 저도 마음은 지금이라도 떠나고 싶지만 여기서 좀 처리를 해놓고 가야할 시간이 좀 있다면 내일 떠났으면 해서요.
추가로 DOT 규정상 출발날짜에서 7일 이내인 경우는 예외가 있을수도 있기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LA 지역에 거주 하시면 한인 여행사 통해서 예약하시면 국적기 공홈보다는 저렴하게 예약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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