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업데이트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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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pper 를 구입해서 교체를 했지만 그래도 이슬은 계속 맺혀있네요. LG C/S 에 연락했더니 온도를 낮춰보라고 해서 39F 에서 35F 로 내렸지만 그것도 소용없고 어떻게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교체만이 답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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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생긴 LG French Door 냉장고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약 5년 정도 되었습니다. 최근 몇달전부터 문을 열면 왼쪽에 달린 Flipper 에 이슬이 맺혀있습니다.
검색하다 Door Gasket 이 제대로 Sealing 이 되지 않아 생기는 거라해서 왼쪽 오른쪽 모두 교체를 했지만 여전히 같은 문제가 생겨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여쭤봅니다. 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거나 하지는 않는데 Flipper 가 문제가 있는건지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저희도 비슷한 모델인데 어느날 이부분이 잘 안닫히는걸 알게 된 후 늘 손으로 닫거나 신경을 써주는데요, 혹시 닫았을 때 이 분이 펴지지 않고 접혀서 한쪽 문이 살짝 튀어 나와 있지 않나요?
저희집 냉장고도 엘지 프렌치 도어 안에 들여다 볼 수 있는 윈도우 달린 버전이거든요. Flipper는 생김새가 같고요. 가서 만져보니 열은 느껴지지 않는데 엄청 차갑다는 느낌도 없습니다.
https://www.reddit.com/r/Appliances/comments/1eohcrr/lg_french_door_fridge_condensation/ 여기보니 비슷한 문제를 겪은 사용자가 많아보이네요. https://genuinereplacementparts.com/products/lg-agu74268161 부품의 대략적인 생김새를 보니 연결 부분을 다시 재 연결해보시면 어떨까 하네요.
엘지 프렌치 도어 냉장고는 생긴거는 이쁜데 문 자체에 문제가 좀 있습니다. 저희집꺼는 사고 1년 조금 넘어서 오른쪽 문 hinge가 망가져서 왼쪽 문을 닫으면 오른쪽이 열리는 문제가 있었거든요. 엘지에서 무료로 교체를 해주었는데 서비스 기사분 말씀으로는 오른쪽을 닫고 왼쪽을 닫는 순서대로 안하면 일년안에 다시 망가진다고 했고 여지없이 망가지더군요. 그래도 열고 닫는 문제가 없어서 그냥 쓰는데 얼마전부터는 냉동고 얼음 만드는 속도가 너무 느려졌습니다. 청소하고 리셋해도 같은 증상이라 부품을 교체해야 할 것 같은데 그렇게까지는 하고 싶지 않더군요. ㅠㅠ
엘지 프렌치 도어 냉장고는 두번 다시는 안살 예정입니다.
알려주신 reddit 에도 증상은 비슷하네요. 감사합니다.
문 닫는 순서가 있었군요?
저도 프렌치 도어는 너무 별로인데 요새 나온 냉장고들은 대부분 이렇게 생겨서 타회사 제품은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playoff님은 다른 브랜드는 생각해 보셨나요? 저도 프렌치 도어는 피하고 싶은데 요즘 냉장고 추세가 대부분 프렌치 도어라 뭘로 골라야 할지 고민입니다.
엘지 (가능하면 삼성도) 제외하고 와이프가 원하는 모델이요. ㅎㅎ
이거는 여담인데요. 작년에 집안 ac 중에 그나마 덜 오래된 레녹스 제품 콘덴서의 컴프레서 교체 진단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아시는 분께 부탁해서 워런티로 교체했는데 이 컴프레서가 엘지 제품이었습니다. 말씀이 이거 5년후에 또 문제일으킬 확률이 매우 높으니 준비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가능하면 엘지 컴프레서 제품은 피하라고 하셨습니다.
GE 냉장고에 비슷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혹시 냉장고에 eco 모드 있나요?
이거 꺼보세요. Flipper 안에 히터가 들어있어서, 이게 결로를 막아주는데요. eco 모드를 켜면, 히터가 꺼져 결로가 생겼습니다.
설명서에서도 여름과 겨울 eco 모드를 껐다 켰다 하라고 써 있더라구요.
냉장고가 너무 기본적인 기능, 온도조절 정도라 메뉴얼을 찾아봐도 eco 모드나 혹은 비슷한 절전모드를 꺼놓게 없더라구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저도 예전에 같은 문제가 있었는데 문짝을 두르고 있는 고무바킹을 교체하고 괜찮아졌습니다. 결국은 씰링이
제대로 안되고 있다는 것이니까요. 근데 교체하고 나서 얼마뒤에 악명높은 컴프레서가 나가서 새거 샀습니다. 제추천은 이제 냉장고 교체할때가 되었다고 생각하시고 그냥 쓰시면서 슬슬 딜을 알아보세요. 요즘 가전은 일부러 튼튼하게 안만드는거 같아요.
와... 제가 엘쥐 냉장고 배달 일주일 차이로 워런티로 컴프레서 커버했지요. 냉장고 컴프래서가 맛이 가서 과거 리싯을 찾아보는데 안타깝게 한달차이로 돈을 다 내야 할 상황이였는데, 다행이도 딜리버리를 한달뒤에 받아서.. 워런티 커버가 되었던 적이 있었네요
결국 교체가 답인가요. 냉장고 5년이면 너무 아쉽네요.
혹 추천해 주신만한 냉장고 있을까요? 냉장고는 LG 사용했는데 이번에 당하고 나니 다른 브랜드로 가고 싶은데 어떤가 해서요.
제가 엘쥐 냉장고를 십년 사이에 3개를 사서 각각 집들에 넣었는데, 그중에 두대가 문제가 생겼네요.
삼성 냉장고도 하나 사 넣은게 있는데, 아직 3년째라
잘 모르겠습니다.
엘쥐 냉장고가 여러모로 좋긴 컴프레스
문제가 고질 인거 같습니다.
결국에 집 하나에 있던 엘쥐를 코스코에 파는 가장 싼모델 ge 로 넣었습니다 (중국제품).
가장 저렴힌 제품 사서, 문제가 생길때마다 교체가 정답 아닐까로 보고 있습니다.
아무리 비싼 섭지로 바이킹 이런거면 뭐히나요. 고장나 고칠때 마다 수리비가 냉장고 한대 가격이면...
해당 문제는 아닙니다만, 엘지 냉장고 관련된 문제라서 이어서 글 써봅니다.
원글님 제품은 아이스메이커가 아래 도어 서랍에만 있나요? 이 냉장고 아이스 만들때 소음은 어떤가요?
제 댓글 달고 머지 않아 GE 냉장고가 죽었습니다. 그래서 코스트코에서 LG거(LF29S8365S)를 샀는데, 작동 소음이 엄청 심하네요.
처음 온 제품은 실링 문제가 있어서 새 완전 새 제품으로 다시 받았는데,
헌 냉장고, 새 냉장고 왔다갔다 하면서 바닥, 문, 캐비넷 긁히고 냉장고도 썩 맘에 안들고 속상하네요.
저도 LG 냉장고 쓰는데.. 2년 쓰고 났더니 소리가 엄청 심해져서 고민임다.. ㅠㅠ
새 냉장고를 받으셨는데 문제 생겨서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제 냉장고는 날이 여름보다는 시원(?) 해져서 그런지 이슬이 덜 맺혀서 다음달 땡스기빙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이스메이커는 아래 냉동실 도어에 있습니다. 아이스 만들때는 물이 들어가는 소리와 나중에 만들어 진 후 얼음 떨어지는 소리를 제외하면 딱히 없다고 느겼습니다. 하지만 평상시 작동소음을 최근에 교체한 lg top freezer refrigerator 와 비교하면 top freezer refrigerator 가 정말 조용하고 소음이 거의 없다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물론 제가 프렌치 도어 냉장고를 약 5-6년 사용한 것도 있긴합니다.
새제품이면 잘 해결하셔서 좋은 걸로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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