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김포-하네다 구간을 마일로 자주 타려 합니다. 항공사 프로그램 자체보다, 아래 조건을 가장 잘 만족하는 신용카드 추천을 받고 싶습니다.
ㅁ 제 상황
ㅁ 카드 추천
ㅁ 질문 사항
감사합니다!
어디까지 알아보셨나요?
1번부터 모순입니다. 둘다 만족은 불가능해요. 엄마친구아들 같은 유니콘이죠.
텔타랑 유나이티드 카드 추천드립니다.
저도 한번은 virgin, 한번은 델타로 해서 대한항공 발권했었습니다. virgin 은 MR 사용해서 넘겼고, 델타도 그랬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비지니스 발권(편도)해서 15,000 마일 들었고, 유할은 아주 미미했습니다. 미리 해놓는걸 선호해서 1년 정도 전에 예매해서 발권은 어렵진 않았습니다. MR 을 모을수 있는 아멕스 카드 중 하나 추천합니다.
Flightconnections.com에서 검색해보면 4개 항공사가 나옵니다. 국적기는 성수기 비수기가 있어서 어떤 날짜에는 마일발권이 어려울 때도 있어요. 아래 카드 중에 고려해보세요.
1. 아멕스 MR카드: ANA로 직접 넘겨서 ANA비행편 예약이 됩니다. 델타/버진로 넘겨서 댄공 마일발권도 가능하고요. 에어캐나다나 아비앙카로 넘겨서 아시아나 혹은 전일본공수 마일발권도 가능하고요. ANA에서 직접 마일발권할 경우 유할이 좀 있을 순 있어요.
2. Atmos Summit카드: JAL마일발권에 좋아요. 이콘이 7.5k이고 비즈가 15k입니다. 저의 경우 성수기에 국적기 마일발권에 불가능한데 JAL 비즈좌석이 나와서 알라스카 마일 15k주고 예약했어요. 서밋카드의 경우 $12.5 부킹피가 면제되서 취소 수수료도 없고요.

델타마일로 대한항공 탈수있어요. MR 델타로 옮길수 있어요
일반석 편도 7,500마일이에요
아멕스 델타카드랑 MR 모을수있는 그린, 골드, 플랫 차아지 카드 있급니다
밑에 장선생님 후기를 보면 알래스카도 나쁘지 않은거같습니다.
https://www.milemoa.com/bbs/board/11852875
없어요. 너무 모순적이거든요.
1. 마일 좌석 여유가 비교적 자주 있는 노선/항공사로 파트너 발권이 쉬운 전환 파트너 보유
"파트너"인데 좌석 여유가 많은 곳은 없습니다. 운항사 마일리지로 모아야 해요. 문제는 이 경우 "유류할증(YQ) 및 세금이 낮거나 합리적인 파트너로 전환 가능" 가 충돌이 되죠. 예약/발권 시스템 간단한거는 캘린더 뷰로 보는건데, 이건 댄공이 제일 나아요. 근데 역시 상충되지요.
"회사에서 가깝고 교통이 좋은데 집값은 싸고 학군은 좋은 최근에 지어진 단열 잘 되고 뒷마당 넓은 차 4대 넣을 것 같은 차 3대용 차고를 가진 집" 을 찾으시면 안됩니다. 내가 뭘 버려야할지 생각해 보세요. 추가로 "몇명"이 타는지도 중요해요. 이거에 따라서 여기서 난이도가 또 엄청나게 달라지지요.
P.S. seataero 같은 곳에서 한 번 검색 돌려보시고 얼마나 차감이 나오는지 봐보세요. 조금 감이 가실겁니다.
실프님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변환가능한 포인트들이 UR밖에 없었어서요;
그 UR도 하얏하고 예전 댄공으로만 변환 해봐서
감이 없었네요ㅠ
최소한 몇 분이신지도 중요합니다. 다른 분들 말씀처럼 알라스카/AA -> JAL 도 좋은 옵션입니다. 짐이 없으시면 레비뉴로 저가항공도 보세요. 이쪽이 나을수도 있어요.
모든 조건을 다 충족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한국(주로 김포)-일본 구간을 알라스카 마일리지를 이용합니다. 알라스카를 이용하면 편도에 7.5k 마일이면 가능한 날들도 많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의 표를 같이 사기 용이하다는 점 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답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호텔카드와 UR만 있었어서
앞으로 김포 하네다 출근이 잦을것 같아서
효과적으로 출퇴근용 마일을 꾸준히 모아야 할것 같아서 여러가지정보는 있는글은 봤는데 UR포함 다른 항공사로 마일 전환을 발권을 못해봐서 질문이 좀 모순되었나 봅니다.
이렇게 방법이 많았군요!
이번기회에 알라스카나 아맥스 MR로 변화해봐야겠네요!
아래와 같이 마일차감과 전환파트너 정리가 될 거 같습니다. UR도 버진과 에어캐나다로 전환해서 김네다 노선 마일발권은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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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Bilt에서 전환가능): 댄공/JAL 이콘 7.5k, 비즈 15k, Atmos Summit 카드 있으면 취소 수수료 없음
UR/MR --> VS: 댄공 이콘 7k, 비즈 15.5k, 취소 수수료 있음, 마일 유효기간 없음
UR/MR --> AC: 아시아나/ANA 이콘 8k, 비즈 20k, 취소 수수료 있음, 마일 유효기간 있으나 연장 가능
MR --> DL: 댄공 이콘 7.5k, 비즈 15k, 취소 수수료 없음, 마일 유효기간 없음
MR --> ANA: ANA/아시아나 이콘 7.5k, 20.5k, 취소 수수료 있음. 마일 유효기간 있음 (연장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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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콘은 버진이 마성비가 가장 좋고요, 비즈는 알라스카와 델타가 마성비가 가장 좋은 거 같습니다. 취소 수수료가 없는 부분도 고려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여튼 처음에 남긴 댓글처럼 Atmos Summit 카드 오픈해서 십만 마일 싸인업 받으시면 꽤 괜찮을 것 같아요.
아멕스 MR 카드도 여전히 나쁘지 않은 옵션 같습니다.
그 외에 파트너 항공사는 마일차감이 사악해서 생략합니;;
서울집이 김공과 가까워서 김네다 자주 이용하는데요 저에게는 알래스카가 KAL, JAL이 뜨니까 1순위고 KAL이 뜨는 델타가 2순위입니다. 아무래도 알래스카가 더 좋긴합니다 ㅎㅎ
알라스카를 사랑해야겠네용 ㅎㅎ 첨으로 싸밋을 열어서 열심히 모아봐야겠네요
델타 이제 대한항공 표가 줄어들어서 별로 입니다. 알래스카로 JAL 이 훨씬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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