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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RTW 후기] 1. Egypt -- Cairo
[2025RTW 후기] 2. South Africa -- Kruger, Cape Town
안녕하세요 blu입니다.
이열치열. 여름엔 사막으로! 아랍에미레이트의 두바이에 왔습니다. 마모분들 모두 여름엔 사막으로 오세요! 두바이로 두번 오세요~
여름 두바이는 생각보다 그렇게 안더워요 안더워요 안더워요 안더워요 미치도록 더워요
공항에서 차를 픽업해서 일단 호텔로 이동을 했어요.

부르즈칼리파가 보이는거 보니 두바이에 왔다는 실감이 나네요. 도로도 잘 닦여 있어서 운전하기도 어렵지 않았어요.

미래도시를 추구하는 두바이 입니다.
Ramada by Wyndham Downtown Dubai
두바이에서 첫 2박을 다운타운에 있는 라마다에서 보냈습니다. 사실 포성비는 별로 좋지 않았는데 윈덤 포인트를 어디 쓸 곳이 마땅치 않아서 그냥 포인트로 잡았어요. 이곳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부르즈칼리파와 분수가 방에서 보인다는 점이고. 단점은.... 저희가 갔을때 보수 공사 하느라 물도 다 빼놨고 당연히 분수 쇼도 없었어요 ㅠ.ㅜ 어쩐지 막판까지 포인트 방이 남아있더라니... 이런 멍청이 멍충이 똥멍청이... 허탈한 마음에 방 사진도 안찍었네요;;; 호텔은 전반적으로 좀 오래되고 낡은 느낌이 나긴 했어요.

그래도 방에서 부르즈칼리파는 맘껏 봤네요.
두바이 사막투어
하루는 사막 투어에 다녀왔습니다. 보통 ATV를 타는 곳에 들리고, 자동차 바퀴 공기압을 낮춘뒤 Dune Bashing을 갑니다. 모래언덕에서 적당히 사진을 찍고 놀다가 사막 내에 있는 캠프로 이동해서 저녁식사를 하며 쇼를 보는게 주요 일정이에요.


샌듄에서 샌드보드도 타고요. 내려가는건 자유지만 올라오는건 각자가 감당할 몫.

저녁식사를 하며 쇼를 보는 캠프에 왔습니다.



불 쇼를 비롯한 몇몇 쇼를 하는데, 그렇게 특별히 인상깊을 정도의 퀄리티는 아니었어요. 하지만 공연하시는 분들이 더운데 엄청 고생하시는게 느껴지더라고요 ㅠ.ㅜ

여성분들과 아이들에게는 무료로 헤나 염색 체험을 하게 해 줍니다.

짧게 (30초?) 정도 낙타 타는 것도 포함되어 있고요. 추가금을 내면 길게 탈 수 있지만 이미 이집트에서 하고 온 터라 패스요.

음식은 부페식으로 나오고요. 중동의 향이 물씬 느껴집니다.

사실 그렇게 먹을만한게 많진 않았는데 bbq한 고기는 그나마 괜찮았어요.
Al Seef
옛날 스타일의 건물로 꾸며놓은 관광지인 알 시프에 다녀왔어요. 지하에 주차장이 있어서 시장과 바로 연결되는 점이 좋았어요.





Dubai Mall
두바이는 여름에 밖에서 놀면 너무 힘들어서 실내로 왔습니다. 3월에 파리에서 봤던 브랜드 가게들이 여기 다 모여있는 것 같았어요. 대표적으로 Ladurée랑 Angelina.


수족관은 밖에서만 구경했고요.


아랍쪽에 왔으니 아랍에만 있다는 McArabia Chicken을 맥도날드에서 먹어봤어요.

평범하고 맛있는 치킨 wrap같은 느낌이었어요.
Al Ustad Special Kebab
하루 저녁은 맛집이라고 하는 케밥집에 다녀왔습니다. 인테리어 자체가 완전 인스타나 소셜미디어를 의식해서 만들었더라고요.


평범하게 맛있는 케밥이었어요.
다만 주변 동네가 조금 번잡하고 아주 안전해 보이진 않았네요.
Dubai Frame
두바이에 머무는 내내 엄청 더웠어요. 매일 최고기온이 섭씨로 43~44도 까지 올라갔으니 밖에 잠깐만 있어도 땀이 비오듯 흐르더라고요. 두바이 프레임에 다녀왔는데 당연히 내부는 시원했지만 주차장에서 표를 끊고 입구까지 들어가는게, 그리고 관람을 마친 후 다시 주차장까지 돌아가서 사우나가 되어버린 차 까지 가는게 가장 큰 미션이었어요.

세계에서 가장 큰 액자라는 두바이 프레임 입니다.

위에 올라가면 유리로 된 바닥을 통해 아래를 볼 수도 있고

두바이 시내의 전경도 잘 볼 수 있어요.
Waldorf Astoria Dubai Palm Jumeriah
윈덤에서 숙박을 마친뒤 Palm Jumeirah 쪽으로 옮겼습니다. Amex Platinum FHR을 이용해서 Waldorf Asotria Dubai Palm Jumeirah에서 2박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방을 업그레이드를 해 줬고, 롤어웨이 베드는 2개나 무료로 넣어준데다 원래는 FHR에 2인 조식이 포함되어있지만 추가로 아이들 2명 조식까지 무료로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dining credit을 저녁식사 하는데 썼어요.

로비에서부터 상당히 화려합니다.


중동의 디저트인 대추랑 커피가 있었어요.
방으로 가서 짐을 풀었는데, 웬걸 방이 엄청 넓네요.

거실도 엄청 크고요.


메인 침실입니다.


방은 Palm쪽을 바라보는 뷰를 받았고요. 저 멀리 아틀란티스랑 아틀란티스 더 로얄이 보이네요.

공사하는 건물이 있어서 뷰가 살짝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좋았어요.

웰컴과일과

곧 P3의 생일이어서 케잌까지 준비해 주었습니다. 매우 환대해 주어서 엄청 고마웠어요.

수영장으로 나가는 길입니다.

수영장도 커서 놀기에 좋았고요. 다만 주변에 모기가 상당히 많아서 모기퇴치제를 뿌리지 않으면 엄청나게 달라붙더라고요. 모기는 방역을 하는데도 어쩔수 없는 고질적인 문제 같았어요.
호텔 정문으로 나가면 반대쪽 뷰도 볼 수 있는데요.


두바이 시내쪽도 스카이라인이 볼만한데 아무래도 좀 멀다보니 뷰는 Palm을 바라보는 쪽이 더 좋은 것 같아요.


도착한 날 저녁은 왈돌프에서 화려한 식사로... 두바이의 맥도날드라는 Laffah에서 픽업해 왔어요. 매장에 가서 픽업해 왔는데 끊임없이 음식 배달하시는 분들이 픽업해 가시더라고요. 물론 매장에서 식사하는 사람도 많았고요. 서민들이 부담없는 가격에 먹을 수 있는 인기 프랜차이즈 같았어요.

Shawarma는 케밥스타일의 음식인데 맛이 괜찮았어요.

다음날은 호텔 내 아시안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했어요. 맛은 있었는데 전반적으로 portion이 적더라고요.

조식은 종류도 많고 맛도 괜찮았어요.

그래도 입맛에 맛는건 결국 아시안 스타일이더라고요.

조식에 김치도 나오네요. 저한텐 김치가 그리 맛있지 않았는데, P2랑 P3는 좋아했어요.
The View
The Palm의 뷰를 전망할 수 있는 The View에도 갔어요.


꼭대기에서 올라서면 팜의 잎사귀를 따라 건물들이 줄지어 있는게 한눈에 보이는데요. 사진에 다 담기가 쉽지가 않더라고요.
두바이에 왔으니 두바이 초콜렛도 먹어봤는데요.

저는 위 사진의 오른쪽에 있는게 가장 맛있었던것 같아요. 물론 기본적으로 다 맛있었어요.

비싼거랑 싼거랑 무슨 차이가 있나 ingredient를 봤는데 비싼거는 Pistachio를 저렴한 것은 Pistachio paste를 쓰더라고요. 근데 맛의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았던 것 같아요. Al Seef같은 관광지에서는 초콜렛이 상당히 비쌌고요. 아무래도 슈퍼에서 사는게 가성비가 좋았어요. 첫번째 사진에 나온 초콜렛은 Nest Hypermarket에서, 두번째 사진에 나온건 Lulu Hypermarket에서 구입했습니다.
Abu Dhabi
두바이 여행을 마치고 아부다비로 넘어왔습니다. 렌트카를 원웨이로 예약해서 두바이 공항에서 픽업, 아부다비 공항에서 리턴을 했습니다. 두바이에서 빌린 차량이라 두바이 toll pass는 license plate으로 자동으로 인식되어 차후에 제 신용카드로 청구되는 방식이었고요. 하지만 아부다비는 다른 시스템이더라고요. 두바이랑 아부다비는 거의 다른 나라 수준이라 서로 톨이 호환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아부다비는 몇몇 큰 다리를 건널때 toll collection이 있는데 출퇴근 시간대에만 charge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동선과 시간을 고려해서 다리를 건널때는 toll을 받지 않는 시간대로 골라다녔습니다. 찾아보니 렌트카를 톨 시스템에 등록하는게 외국인으로선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던 것 같아요.
Grand Hyatt Abu Dhabi
아부다비에서는 어디서 숙박을 할지 파크하얏트와 그랜드 하얏트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그랜드 하얏트로 정했는데요. 파크하얏트와 비교할 순 없지만 그랜드 하얏트는 전혀 후회없는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숙박권 2장을 이용해서 예약을 했고요. 예약 당시 방 하나에 최대 숙박인원이 3인이라 호텔에 직접 4인 숙박을 문의했는데 흔쾌히 성인2, 아이2 숙박으로 예약을 업데이트 해 주었어요. 체크인 할 당시 스윗으로 업그레이드를 받았고 rollaway bed도 무료로 추가해 주었습니다.(globalist) 전반적인 서비스도 마음에 들었는데 무엇보다 라운지가 여태껏 가본 호텔중에 탑이었습니다. (가조엔 미안해...)

로비도 상당히 웅장하게 잘 꾸며 놨어요.

업글받은 스윗입니다.


메인 침실

욕실.

방에서 보이던 뷰도 상당히 멋졌어요. 어스름이 깔리면서 하나 둘씩 도시에 불이 들어오는것도 멋지고요.

방에서 보이는 야경도 상당합니다.

그런데 이 호텔의 하이라이트는 제 생각엔 라운지인 것 같아요. 핑거푸드 스타일의 음식들도 잘 나올 뿐더러 a la carte로 따로 주문할 수 있는 메뉴들이 있는데 퀄리티가 상당합니다. 매일 a la carte메뉴가 바뀌는 것 같았는데 라운지 음식만으로 full dining이 가능하다고 생각될 정도였어요. 사실 4인가족이 오랜 기간 여행하다보면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어서 한끼 어디서 해결할 수 있으면 그것도 큰 절약이거든요. (사랑해요 PP) 아부다비에선 저녁에 다른 곳에 가서 식사할 생각이 안들고 라운지 만으로도 충분했어요. 위에 살짝 가조엔 얘기를 썼는데, P2한테 만약 여기랑 가조엔 라운지랑 둘 중 한군데 올거면 어디냐고 물었더니 여기 온다고 하네요. 저도 같은 생각이었어요. 가조엔은 디저트에 특화된 느낌이라면 여기는 온전한 식사를 할 수 있는점이 좋았어요. (다만 저는 술을 거의 안마시는터라 그 부분에 있어서는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아래는 이틀간에 걸쳐 나온 a la carte메뉴인데 상당히 맛있습니다. 1인 1스테이크 가능!








호텔 자체의 외관도 상당히 멋지고요. 정문 반대쪽에서 바라본 호텔 외관입니다.

수영장과 작지만 바다와 연결된 해변도 있고요.
조식도 종류도 많고 맛도 좋았습니다.
아래는 조식당 사진입니다.





Grand Mosque Abu Dhabi
아부다비에 오면 그랜드 모스크를 빼 놓을 수가 없죠. 규모나 장식이나 어마어마 했어요. 엄청 더워서 관광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이동 동선을 따라서는 주로 그늘이 있어서 그나마 다닐만 했어요. 저는 여기가 엄청 오래된 유적인가 했었는데 나름 최근에 지어졌더라고요. 지하에는 완전히 현대식 몰이 있었습니다.
주의할 점은 여성분들의 경우 머리부터 발까지 다 덮으셔야 되는데 이게 생각보다 검사를 빡세게 하더라고요. 남자도 검사를 하는데 여성분들이 통과가 안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P2랑 P3가 빠꾸 먹어서 어쩔수 없이 바로 앞에 있는 가게에서 전신을 뒤집어 쓰는 옷을 샀어요. 후드에 긴 청바지 입고 통과한 관광객도 있긴 했는데 엄청 더워보이더라고요.



Louvre Museum
처음엔 아부다비에도 웬 루브르가 있나 했어요.



Art is the shortest path from man to man
아부다비에 있으니 무슨 중동 관련 유적들을 모아놓은 박물관인가 했는데 전 세계 각 곳에서 온 다양한 시대의 작품들이 있더라고요. 시대와 장소와 문화를 초월해 흐르는 인류 정신의 공통된 테마가 있다는 점이, 아부다비 루브르가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세지 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두바이와 아부다비 여행을 마치고 다음 여행지는 몰디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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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댓글
고래의꿈
2025.09.14 06:02:21
사진 정리하고 글 쓰시는데 한참 걸렸겠어요.
중동은 별로 가고 싶은 매력이 없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블링블링한 사진들 보니 그거에 끌려서 갈수도 있구나 싶네요.
여담으로 하얏은 왜 변기하고 샤워실에 반투명 유리문을 ㅎㅎㅎ
제가 코스타리카 하얏갔는데 거기도 그런 셋업이었거든요. 가족끼리도 상당히 민망했어요.
blu
2025.09.14 22:56:14
감사합니다. 사진들을 다시 보면서 여행의 기억도 되새겨보고, 저한테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중동만의 매력이 확실히 있는 것 같은데 여름엔 쉽지 않았네요;;;
잘 생각 못하고 지나갔는데 화장실 문이 반투명이네요 ㅋㅋㅋ
그래도 반이라도 투명해서 다행이지 완전 투명인것보단 낫잖아요..느끼부엉
2025.09.14 08:45:47
후기 재밌게 잘 봤습니다. 아부다비 미술관섬쪽에는 루브르만 현재 오픈되어 있나요? 나중에 구겐하임 오픈하면 방문 계획 세워보려 하곤 있긴 한데, 다른 미술관/박물관들도 오픈 준비중이라고 듣긴 했었어서요...
blu
2025.09.14 23:01:36
루브르 바로 옆에 뭘 한창 짓고 있길래 뭐냐고 물어보니 구겐하임이라고 하더라고요. 그것 말고도 이것저것 뭘 짓는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갔을때는 아래 정도로 지어지는 중이었는데 언제쯤 될런지는 모르겠네요. 여기도 완공되면 문화/예술적으로 볼거리가 더 많아져서 방문하시기 좋겠네요~
항상고점매수
2025.09.14 09:30:59
다음에는 UAE로 가고싶네요 @.@
그런데 FHR는 얼마 주셨나요?
blu
2025.09.14 23:06:53
FHR은 2박에 $425.xx 였고 $200을 크레딧으로 돌려받았습니다.
중식당에서 저녁은 $240 정도 나왔습니다.
다이닝 크레딧 $100 외에 추가금액은 힐튼 서패스 카드 두개로 나눠 내서 힐튼 크레딧 $50x2도 썼어요.
Annalee
2025.09.15 08:42:27
저희는 2월에 갔다왔는데 WA Palm Jumeirah 너무 별로여서 실망했어요. 다이아 업그레이드도 자기네는 없다 그러고 라운지도 있지만 seperate program이라 안되고
방도 너무 안좋은 곳으로 줘서 다른방으로 옮기고...(발코니에서 무슨 실외기 같은거 정면으로 마주보는 방)
2월에 jumeirah al naseem, wa pj, park hyatt Abu Dhabi, al maha, wa maldives 갔다왔는데 wa pj 가 제일 응대도 별로고, 외관도 별로였어요
수영장 뷰가 아니고 반대 바다 보이는 jumeirah 보이는 쪽으로 준 빌딩은 벽에 금기고 통유리창
엄청 낡고 지저분하고....
여러 리뷰보고 저희도 기대해서 갔는데 차라리 여기 스킵히고 아부다비나 al maha 더 늘릴껄 넘 후회햇어요 ㅠㅠ
blu
2025.09.15 13:19:31
아이고;; 안좋은 경험을 하셨군요;;
같은 호텔이라도 차이가 이렇게 심한거 보면 티어나 업글에 대한 정확한 메뉴얼 + 유도리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많이 아쉬우셨겠네요.
DP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SAN
2025.09.15 13:31:38
저희 아들의 꿈의 도시 두바이로군요. 언젠가는 아마 저도 저기에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blu
2025.09.15 20:27:34
아드님은 두바이의 어떤 점이 꽃혀서 꿈의 도시가 되었을까요? ㅎㅎ
지난번 RTW 아드님이랑 성공적으로 마치셨는데 언젠가 가실 두바이 여행도 특별한 추억을 쌓는 여행 되세요~
SAN
2025.09.15 21:55:45
저도 아리송합니다. 왜 가고 싶냐고 물어봐도 딴 소리만 해대서.. 시간을 두고 계속 물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blu
2025.09.15 22:27:20
그렇군요 ㅎㅎ 뭔가 이유가 있겠죠? 저희 아들은 부르즈 칼리파를 봐야겠다고 두바이를 가자고 하더라고요.
AQuaNtum
2025.09.15 19:58:54
후기 감사합니다! 여기도 9년전에 다녀왔는데 그새 또 많이 바뀌었네요 :) 내년에 양가 모시고 계획중인데 좋은 참고가 될듯 합니다 ㅎ
blu
2025.09.15 20:28:42
감사합니다~ 양가 부모님 모시고 다녀오실 계획을 하시다니 정말 아콴텀님 정도 되는 실력자 아니면 엄두 내기 힘든 스케일의 여행이 되겠네요. 얼마나 엄청난 여행이 되실지 제가 기대가 됩니다 :)
재미있네요
2025.09.15 20:37:14
정성스런 후기 감사합니다. 덕분에 새로운 동네 구경 잘 했습니다.
blu
2025.09.15 20:38:14
닉이 댓글인줄 알았어요;;; ㅋㅋㅋ
구경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