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심심해서 한번 The Edit 호텔들 가격과 Expedia에 나오는 가격을 비교해 봤습니다.
기준은 이렇습니다.
결과는 이렇습니다.
비교에는 The Edit의 다른 혜택들 (조식 포함, 크레딧, 룸업그레이드)은 포함하지 않았고 순전히 1박당 룸 가격입니다.
밑에 도시, 호텔 리스트와 가격(일박당)도 붙입니다. 호텔 따라 조식등 크레딧 더하면 The Edit이 나은 곳도 있지만 많지는 않아 보이네요. 체이스의 분발을 기대해 봅니다.

The Edit의 혜택인 Daily breakfast for 2 / $100 property credit 등등이 포함되어서 계산된건가요? 혜택중에 룸 업그레이드와 얼리/레잇 체크인/아웃도 있기도 한데요.
아 아니요 그런 혜택 모두 빼고 1박 가격만 비교했습니다. 원문에 적어놓겠습니다.
날짜별로 차액이 다르기도 하겠지만 생각보다 심하네요...
300불 넘게 차이나는곳도 있군요. 백불 스테이트먼트 크레딧을 알차게 쓰고 포인트 부스트 적용을 고려해서 사용할경우 이득이 있을때만 사용해야겠어요
Edit 250불 크레딧과 각종 혜택이 가격이 녹아 있다고 봐야될 듯 합니다. 그리고 추가로 이것은 꽤 큰데요. Edit숙박은 QN도 되고 숙박후 포인트적립도 되요. Expedia는 그걸 자기들이 수수료 형태로 챙겨먹는다고 보심되고요.
300 250불크레딧과 2cpp로 포인트부스트하면 꽤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크레딧이 마크업을 상쇄하면 확실히 이득이긴 하네요. 하지만 크레딧을 소진한 이후에 Edit은 마크업이 더 커서 손해보는 상황도 생길듯해요. 그리고 Expedia도 로얄티 프로그램 2%주니까 travel 카테고리 3% 주는 카드로 하면 총 5%까지 되는듯 합니다.
Expedia 로열티가 있나보군요.. 취소시에 문제점이 발생하는 후기들을 하도 많아봐서 OTA는 멀리하는 편이라;; 아마 마적단이면 OTA사용을 그리 추천하지 않을겁니다.
물론 체이스포털도 마찬가지지만 Edit호텔은 그나마 해볼만하거든요..
밑에 댓글을 보니 Expedia의 non refundable과 Edit의 refundable을 비교하셨으니 그부분을 확실히 언급하시거나 똑같이 refundable에 대한 가격으로 비교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어요.
2박해서 250불 크레딧 받더라도.. 평균적으로 마크업이 더 붙어서 크레딧을 상쇄시켜버리고... 아침식사와 호텔크레딧, 적립UR 정도가 베네핏이겠네요
구사리라 10월말되서야 예약을 해볼거 같은데... 포인트 부스트로 UR 2센트로 리딤하고 250불 긁어야겠네요.
텍스가 어떻게 계산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2박 330불 + 텍스 170불 = 500불 이렇게 나오는곳도 있네요.. 텍스가 무슨 50%나 되는 기묘한 상황이;;;
Expedia가 세금 수수료 포함 최종 결제 전 가격인가요? 가격차이가 크네요.
벤처X 프리미엄스테이는 1박부터 혜택주고 프라이스 매치도 해주니 UR이 없으면 캡원 트레블이 좋은듯 합니다.
그런데 프리미엄 스테이는 호텔이 몇개 없어 아쉽네요
둘다 세금 모두 포함한 가격입니다.
저도 사리 변경 전 업글해서 2장이나 가지고 있고, 10월 되어서야 Edit 혜택 받을 수 있는데요. 이글보니 저는 그냥 Edit은 버린다 생각하려고요. 억지로 써야겠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정리 감사합니다.
"룸은 같은 룸으로 선택하고 대부분 제일 저렴한 옵션으로"
에서 질문이요. 그럼 익스피디아 non-refundable 과 Edit (아마도) refundable한 Standard rate대부분 비교가 된건가요?
익스피디아는 refundable 과 아닌게 섞여 있습니다. 정확히 몇개가 refundable 이었는진 확실치 않네요. 공정성을 위해 원문을 업뎃해야겠네요.
The Edit 은 아마 모두 refundable 이었을거예요.
이게 가격차이가 커요.
오사카 포시즌이 차이가 큰데 익스페디아에서 리펀더블하면 가격 많이 올라가서 차이 별로 안납니다.
중요 포인트같습니다. OTA에서 non-refundable과 Edit의 fully refundable을 같이 비교할 수 없을 거 같아요.
Four seasons osaka가
Expedia에서 가장 싼방은 Deluxe Room, 1 King Bed $1364인데 이것도 리펀더블로 바꾸면 $1954입니다.
올해 11/15-17 2박으로 total 금액이
Superior Room King (accessible Room)
The Edit : $2200 / Expedia $1867 이틀에 330불차이네요.
익스페디아는 조식포함 요금이 없어서 미포함이고, 둘다 리펀더블입니다.
공홈에서는 조식포함 요금은 $2322 로 edit이 더 싸네요
250불 차감 된다고 하면 80불 정도에 2명 2일 조식, 100불 크레딧, 체크인/아웃 혜택이니 저는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도쿄 이런덴 차이가 크 더라고요.
서울은 조식+$100 혜택 생각하면 괜찮고요. 업그레이드랑 레잇 체크아웃 혜택도 덤 이고요
가격차이가 많이 난다면 혜택이라고 보기 어려워 보입니다. UR을 모으기 어려워진 이상... 카드 연회비로 돈을 소비하느니 관련 금융주라도 사서 헷지(?)라도 해야
비교 감사합니다. 정말 75%까지 차이 나는거는
충격적이네요. 레딧 등 널리 소문나게 알려서 체이스 귀에 들어가겠슴 했으면 좋겠네요.
The Edit이 한가지 긍정적인 면은 도시의 호텔 3개중에서 그래도 가격 차이가 크지 않은 (차이 15% 안쪽) 호텔이 한개씩은 있더라 인거 같습니다. 예를들어 서울의 포시즌스 (6% 차이) 처럼요.
Expedia 호텔 예약은 보통 8%에서 10% 정도 라쿠텐 캐쉬백도 받을 수 있는데 그것까지하면 더 차이가 벌어지겠네요
이런걸 조삼모사라고 하지요..
새로 글을 쓸까 하다 비슷한 결 같아서 여기에 댓글 남깁니다. The Edit으로 힐튼 호텔 4인, 2퀸베드 룸 예약했습니다. 가격이 $834이 나와서 의심없이 $500 크레딧 어플라이하고 결제를 했습니다. 며칠 뒤 그냥 혹시나해서 힐튼 웹사이트 가서 가격 검색을 했더니 2인으로 하나 4인으로 하나 같은 방 같은 기간에 $688이 나옵니다. 무려 $148이나 차이가 나지요 다시 체이스 트레블에 가서 확인했더니 2인으로 하면 같은 가격 $686이 뜨는데 4인으로 하면 $834이 나옵니다. all inclusive 호텔도 아니고 보통 스탠다드 방 퀸베드 2개이고 아침식사 같은것이 포함된 가격도 아닙니다. 전화해서 왜 힐튼 공홈은 2인이나 4인이 같은 가격인데 체이스에서는 다르냐고 했더니 그게 힐튼이 체이스에게 준 가격이라 호텔이 어프루브 해주지 않으면 어쩔 수 없다고 하네요. 보통 때 신경 안쓰구 예약해서 1인이나 2인으로 예약하고도 4인이 지낸 적 많은데 미쳐 확인하지 못하고 예약한게 많이 아쉽네요 ㅠㅠ
그냥 취소하시고 다시 예약하시면 되지 않나요?
저도 호텔에 이거 관련해서 물어본적 있는데요,
그냥 체이스에 2인으로 예약하고 자기들 한테 전화해서 아이 한명 추가한다고 하면 된다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저도 주변 도시에 호텔들 찾아봤는데 몇몇 호텔 공홈의 daily breakfast 포함 가격과 the edit가격이 거의 동일하게 나오네요. 이러면 조식은 the edit 혜택이 아니고 그냥 제 가격 주고 예약 하는게 되네요.
그런 부분도 있군요.. 저희는 지난 주말 더 에딧 호텔에서 조식 먹었는데 인터콘티넨탈의 식당이었음에도 맛도 별로 없고.. 베네핏 쓰려고 꾸역꾸역 먹은 느낌입니다.. ㅠㅠ 맛있는 한식 많은 동네였는데 현타가... 그래도 $100 크레딧으로 70불 가량의 발렛이 커버된 건 좋았습니다. 메리어트에서는 100크레딧을 발렛 파킹에는 못쓴다고 했는데 인터콘은 됐네여
좋은 분석 감사합니다. 리저브는 제 리스트에서 일단 제외네요
The Edit 호텔들을 UR로 예약해도 혜택이 동일하게 주어지는건가요?
$250 현금을 섞어서 써주셔야해요.
네 UR로 예약하셔도 동일합니다. UR을 이용하면 2x 고정 마일차감이고요.
선샷님 말씀처럼 250불 Edit 크레딧을 털고 싶으면 Buy with points로 하되 필요한 UR과 250불 현금을 섞으시면 Edit 크레딧도 털고 UR도 2x의 가치로 이용가능합니다.
물론 250불이외의 현금을 태우시면 8x로 적립이 되기도 합니다.
아... 저 250크레딧이 호텔 예약에만 사용이 가능한거군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인트 부스터와 함께 쓸때 아니면 메릿이 많이 떨어지는것 같아요. UR 소진하고 나면 사리와는 작별할것 같네요.
저도 쓰려다 호텔 공홈에서 바로 결제하는 금액과 너무 차이가 커서 정이 다 떨어지더라고요.. 전 일년만 쓰고 닫을 생각입니다
엄청난 데이터네요 감사합니다. 항상 저도 호텔 공홈과 믹스해서 알아보긴 합니다만 이게 참 귀찮고 시간도 오래걸리긴 하더라고요 ㅠㅠ 아멕스도 이렇게 편차가 있으려나요? 저는 아멕스는 2박하면 1박을 무료로 주는 것으로 덕을 많이 보긴 했습니다만.
the edit 호텔 모아놓은 링크입니다.
https://www.uscreditcardguide.com/a-map-for-the-edit-by-chase-travel/
한국에서 갈 수 있는 호텔은 저 3군데에 인터컨 1군데해서 4군데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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