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컬리건 역삼투압 정수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필터 구입이 너무 어렵습니다. 대리점에 전화해야하고 쉽핑도 20불 정도 따로 받고 아무튼 필터3개를 200불 정도 차지하더군요. 필터를 손쉽게 살 수 있는 정수기를 사는게 나을 듯 해서 새로 정수기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아쿠아사나와 클르우드 워터하고 코스코 브론델 보고 있는데 탱크 청소를 해야하는 번거로움 떔에 고민이고 관심가는 건 waterdrop tankless 제품인데 이건 전기 아울랫이 싱크밑에 있어야해서 작업이 어려울 듯 해서 고민입니다. 혹 전기아울랫 작업해보신 분 계신가요? 사람을 고용해야 하나 싶고요. 아무튼 추천 부탁드립니다.
혹시 싱크 밑에 음식물 disposal없으신가요? 그것 있으면 그 전선 이용해서 tankless 쉽게 연결할 수 있는데요. 전 waterdrop쓰고 있는데 필터 갈 시기도 알려주고 ppo도 표시 되서 넘 편해요.
Waterdrop tankless 3개월 전에 설치해서 매우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아날로그님 의견에 전적 동의합니다.
tankless 같은 경우 물컵 채우는 속도가 느려 답답하진 않나요? 저도 RO filter 설치하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tank 있는게 속도가 빨라보여서요.
저도 Waterdrop Tankless로 이번에 바꿨는데 전에 있던 Tank용 정수기랑 물나오는 속도는 같아요. 아 그리고 저도 캐비넛 안에 전기코드가 없어서 캐비넷 밖에 있는 전기아울렛에 꽃고 사용중이예요. 잘숨기니까 거슬리지는 않네요.
어떤 모델 사용하시는지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찾아보니 Waterdrop tankless 종류가 많네요..
전기 만지는 건 좀 조심스러워서요. 디스포졀있고 거기에 전선이 있는 건 확인을 했습니다.
아마 디스포절에 연결된 전기 아울렛 사진을 찍어서 올려주시면 좀 더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건 디스포절이 플러그가 아니라 하드 와이어링 되어 있으면 그걸 중간에 선 따서 중간에 아울렛을 만들어야 할텐데 diy하시던가 일렉트리션 쓰셔야 할거에요. 싱크 밑에 물 관련된 부분이면 더 안전하게 일렉트리션 추천드려요. 워터드랍은 필터 구하기도 싶고 교체도 엄청 쉽구요. 언제 교체해야 하는지도 알러줘서 넘 좋아요.
저희 집 같은 경우는 디스포절 외에 식기세척기용 아웃렛이 있어서, 그쪽을 씁니다. 디스포절과는 달리 보통은 상시 on으로 해 두기 때문에 hard wire 안 하고도 쓸 수 있습니다.
(저는 RO는 물탱크가 필수라고 생각했는데, 탱크없는 RO도 있었군요. 질문 글에서도 정보를 캐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브론델 비추 입니다. 제가 지금 쓰고 있는데 1년 정도 후 부터 물 나오는 속도가 확 떨어져요. 아마존 리뷰 꼭 확인해 보세요.
고맙습니다. 비슷한 리뷰가 많더라구요. 하나는 거를 수 있겠네요.
저는 현재 렌트라, 카운터탑으로 보다가 이번에 AquaTru 구입했습니다.
저도 Aqua Tru carafe 카운터탑 고민중인데 사용해보시니 어떠신가요?
아직 배송전이라... 나름 검색해보니 비슷한 제품중 가장 믿을만해서 선택했습니다.
저 아쿠아트루 사용한지 한 반년쯤 되어가는데 물 안사다 나르는건 진짜 만족하지만 남캘리에 살아서 그런건지 몰라도 두달만 지나면 RO 필터 정수하는거 엄청 엄청 엄청 느려집니다. 물맛도 처음 필터 갈았을때는 와 진짜 좋다 하다가 점점 비릿한 맛도 올라오구요. 물걱정없이 정수해 먹는거는 너무 편하고 좋은데 경제적인 면에서 이게 진짜 좋은 선택이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ㅠㅠㅜ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해요
남캘리 물이 조금 다른가요? 혹 석회질이 많아서 그런건지요??
문의 주신 내용과는 다르지만 코웨이나 쿠쿠 등 이런 정수기는 관심 없으신가요? 저도 DIY로 카운터탑도 해보고 싱크 아래에도 설치해보고 하다가 결국 코웨이로 정착했습니다. 6년 렌트인데 6개월 무료 프로모션 받았고 월 43달러정도 내고 있습니다. 매 6개월마다 테크니션이 와서 필터 교체해주고 가시고 여러모로 편합니다.
저도 코웨이 쓰고 있습니다. 전에는 Amway의 일반필터식을 사용했었는데, 정수기는 역시 RO라고 굳게 믿고 있는지라, 열심히 연구하다가 코웨이로 갈아탔습니다. 1년 합산하면 필터비용보다는 비싸지만, 소액으로 일정하게 나가는 것이 Cash flow상으로는 더 좋은 것 같아서 렌트로 갔습니다.
이미 역삼투압 정수기를 쓰고 계시다면 현재 저희 집에서 쓰고 있는 제품 추천합니다.
APEC Essence 5 Stage Reverse Osmosis RO Drinking Water Filter System ROES-50
필터 구하는 것도 쉽고 저렴해요.
탱크 청소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직 탱크는 청소해본 적 없습니다. 필터를 제때 바꿔주고 수질 테스트에 문제가 없으면 탱크청소는 필요가 없다고 알고 있었는데 정기적으로 청소를 해줘야 하는건가요?
같은 제품은 아니지만 RO계열 탱크 있는 정수기 사용해봤는데요. 제 경우는 탱크가 청소한다고 되는게 아니었어요. 물 찌꺼기가 끼이고 나중에 굳어서 청소로 안되서 탱크 통째로 한번 갈았어요. 근데 이게 갈아보니 탱크 제품은 수질 유지하는게 힘들겠다는 결론 얻었어요.
아날로그님이 쓰신 제품은 탱크 내부를 볼 수 있었나보군요.
APEC은 내부를 볼 수 없게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탱크 가격이 50불 정도 하는것 같아서 몇년에 한번씩 갈아줘야 한다고 해도 비용이 다른 제품을 쓰는것에 비해 저렴한것 같긴 한데요, 얼마나 자주 갈아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도 5스테이지 한 5년 썼다가 6단계(미네럴 추가)로 바꾸었는데 APEC이 좋은거 같습니다. 다만 친구는 필터바꾸는게 넘 어렵다는데 전 그냥 저냥 할만한거 같습니다.
저도 필터 바꾸는건 그리 어렵다고 느끼진 않습니다. 예전에 리스 했을때 필터 바꿔주시는 분이랑 약속잡고 시간내는 것보다 제가 편한 시간에 알아서 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저는 암웨이정수기 사용하고있고 만족하는데 비싸서 추천을 못드리겠네요
저도 암웨이.. 그런데 컨슈머 리포트에서 1등으로 꼽은 후로 만족하고 씁니다. 신형은 좀 더 좋아보이던데 구형도 문제없이 쓰는지라... 옛날 직사각형 것도 꽤 오래썼습니다.
저도 waterdrop사용중입니다 3년넘은거같은데
만족합니다
저는 언더싱크에 두는 waterdrop tankless 쓰다가 이사오면서 탱크 있는 iSpring RCC7AK 쓰는데요.
둘 다 RO 있어서 물맛 등은 괜찮았는데, 탱크가 없던 waterdrop 은 물 나오는 속도가 답답했어요. 반면에 탱크가 있는 아이스프링 제품은 물 나오는 속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워터드랍은 설치가 간편한 장점이 있고요, 필터교환도 더 쉬울거고요. 후자는 생긴 모양부터 설치에 좀 더 손이 가고요. 필터 교환은 그리 어렵지 않을것 같아요. 아직 안갈아 봤습니다. 그리고 최대 장점은 가격이 착합니다.
저에게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전 단연 후자입니다. 물속도 무시 못합니다.
저희도 RO 설치해야 되서 아마존에서 검색해보고 있는데요, 이건 어떨까요? 리뷰 좋은 순으로 sort 하니까 1번으로 나오는데 써 보신 분 계신가요?
Home Master TMAFC-ERP Artesian Full Contact Reverse Osmosis System, 7-Stages
https://www.amazon.com/Home-Master-TMAFC-ERP-Artesian-Undersink/dp/B00N2941T2?th=1
리뷰 좋은 제품들 이 회사 것과 그 다음으로는 윗분이 말씀하신 iSpring 제품군들이 줄줄이 나오네요. 어차피 탱크는 밑에 넣으면 안보이니까 탱크 있어도 상관 없을거 같은데...
저도 waterdrop. 전에 APEC RO쓰다가 필터가는거 번잡해서 G3P800으로 구입했는데 만족하고 쓰고 있습니다. 필터 갈때 알려주고 Faucet에 TDS 수치도 보여줘서 만족하고 쓰고 있습니다. 저는 UV필터 달린거라 가격이 있는데 상관없으심 P600쓰셔도 될거 같습니다. 여기도 refurbished 판매하니 자체 사이트나 이베이에서 구매 가능하고 필터도 쉽게 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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