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행복한 한 주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
현재 보유중인 카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BOA Cash Reward (2015-08 오픈)
사프 (2021-07 오픈) -> 지난달에 Freedom Unlimited로 다운그레이드 했습니다.
United Explorer (2023-01 오픈) -> 내년에 연회비 청구될 쯤에 다운그레이드 할 예정입니다.
Ink Unlimited (2025-08 오픈) -> 스펜딩 채웠고 연회비가 없어서 쭉 들고갈 계획입니다.
조만간 $8000정도 더 지출할 일 있는데 내년 말까지 여행을 갈 수 없는 상황이라 다음으로 무슨 카드를 열어야할지 고민입니다..
원래는 사프를 다시 열려고 계획하고있었는데 팝업이 뜨더라구요;
현재 고려중인 카드는
Ink Cash -> 90k 오퍼가 탐나지만 최근에 Unlimited를 열어서 신청이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ㅠㅠ
Amex Gold -> 어플라이해보니 100k 오퍼로 뜹니다만 연회비 $325 만큼의 가치를 하는지 의문입니다. 1년만 쓰고 내년 연회비 차지되기 전에 그린으로 다운그레이드해도 되나요?
Amex Delta Gold -> 현재 진행중인 오퍼가 괜찮은거 같은데 당분간 여행갈 일이 없어서 지금 여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기타 항공사 및 호텔 카드들도 당분간 여행 갈 일이 없는데 미리 만들어 두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소비는 외식 및 그로서리가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제 상황에 열기 적절한 카드는 어떤게 있을까요?
외식 및 그로서리가 소비의 대부분이라면 아골이 나을 거 같아요. 4xMR적립되면서 사인업도 받으면 금상첨화지요.. ㅎㅎ 연회비는 각종 쿠폰북 혜택으로 퉁치고도 남습니다. 그것은 잘 알아보심 되겠습니다.
샤프가 팝업이지만 사리도전은 해보셨나요? 사리는 좀 더 팝업이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비싼 연회비를 어떻게 퉁칠 지 고민은 해보셔야 되겠지만요.
특별한 여행 계획이 없다면 Flexible Points를 모으는게 여행/호텔 카드보다는 맞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사리나 샤프가 낫다고 봐요.
벤쳐리워드카도 75k 보너스라 그것도 나쁘지 않을 겁니다.
잉캐를 도전해보셔도 되지만 속도가 좀 빨라 보이긴 합니다;; 다만 잉캐가 체이스 비즈카드 2번째 카드라면 인어날 확률도 상대적으로 높아보이긴 하니 잉캐를 도전해보셔도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쌤킴님 정성스런 댓글 감사드립니다!!!
사리는 아직 시도해보지 않았습니다만..연회비 $795는 저에게 매우 큰 부담으로 다가옵니;;;
잉캐는 보통 90일 정도는 텀을 두어야한다고 배워서 아무래도 조심스럽네요..
추천해주신 벤쳐와 아골중에 골라야 할 것 같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Ihg biz 는 어떠신가요? Annual fee $95이라서 부담스럽지 않고 총 200k 포인트 오퍼라 숙박권처럼 일년 내 다 써야 하는것도 아니고 첫 3개월동안 4천불, 6개월 내 총 9천불 쓰면 되는거라서 $8000 지출할일 있으시다면 얼추 맞지 않나 싶네요.
어제 아골 10만 pre-approved 받아놓은 상태에서 Ink Cash도 질러봤는데 리젝 당했습니다...ㅋㅋㅋ비즈는 몇개월 후에 다시 노려봐야할 것같아요.
IHG biz도 리스트에 추가해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체이스 비즈는 말씀하셨듯이 안 여시는 게 맞아요.. 인어날 수도 있겠지만 8월에 오픈하셨으면 이제 2개월이라 이건 좀 많이 빠르다고 봅니다. 델타골드는 어차피 오고 가는 오퍼고 딱히 델타 쓰실 일 없으시면 언제 디밸 맞을 지 모르니 열지 마시고 아골 100k나 벤처 75k+$300오퍼 아니면 이번에 나온 strata elite 100k도 괜찮을 것 같네요. 비즈 가능하시니 amex blue business plus 50k or 75k도 좋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체이스 비즈를 질러보았지만 역시나였습니다..ㅎㅎ 결국 아골 100k으로 열었네요. 캡원 카드는 열어본 적이 없는데 다음엔 벤처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추천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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