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표대로라면 해당 노선에 보잉 787-9 가 투입되고
뉴왁 출발은 오전10:35
인천 도착은 오후 3:20
블록타임은 15시간 45분 으로 예정 되어있고요
돌아오는 항공편은
인천 오후 5:15 출발
누왘 오후 6:00 도착
블록타임 13시간 45분 입니다
와!!! 박수!!!
정말 장거리네용 트래블뱅크 활용처가 생긴듯 기대됩니당
그러고보니 아직 없었던게 더 신기하네요.
내년부터 유나이티드 마일을 쓸수있군요!
오오오오오옹옷
부럽네요...델타/대한항공 독점인 애틀란타는 뭐 안생길려나요....ㅎ 뱅기표 비싸도 넘 비싸고 마일리지 좌석도 힘들고요 ㅠㅠ
늦었지만 환영합니다
좋은 소식인데 왜 또 아침 출발이냐구요. ㅠ.ㅠ 미국에서 한국/일본 가는거 오후에 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흑.
굉장한 소식이네요!! 동부에 계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움직임이 있었나요.. 굉장히 반가운 소식이네요...
이러면 프레미아는 할인 좀 더 하려나요..
뉴왁에 한국 가는 옵션이 하나 더 생기는건 정말 좋은 일이네요. 그만큼 한국으로 가는 여행객의 수요가 많아진 탓이겠죠?
착한 경쟁 기대해봅니다.
UA가 내년 말에 생기지만 OZ가 내후년초면 없어지죠
기존에 에어프레미아가 먼저 취항한 노선인데, 경쟁구도가 되면 UA한텐 불리한 조건 아니었을까요? 전후맥락이 궁금하네요.
마일리지 좌석도 열렸네요. 편도 100K 이긴 하지만...
UA285, EWR 10:35am > ICN 3:20pm+1
UA286, ICN 5:15pm > EWR 6pm
국내선 경유로 이용하기에 나쁘지 않은 시간표네요.
어쩌다 유나이티드 애용자로써 반가운 소식이네요. 마모에도 뉴저지 거주하시는 분들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매우 괜찮은 옵션하나가 생겼군요.
유나이티드항공 마일 모으는 법
지금 부터 공부해야겠네요.
UA마일 점점 무쓸모로 변해가는 상황해서 좋은 소식이네요. 솔직히 EWR은 뉴욕에서 접근성이 그리 좋진 못해서 뉴욕주민들보다는 동부에서 UA마일써서 한국가려는 사람들에게 훨씬 효용감이 클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여러모로 JFK 보단 EWR 이 맨하탄 진입엔 더 좋은것 같습니다. 우버비도 JFK 보단 EWR 이 아주 조금 더 싸고, 가격은 NJ transit이 MTA나 LIRR 보단 더 비싸지만 편의성은 조금 더 나은것 같기도 하구요.
전 주변 지인들한텐 뉴욕 올때 올수 있으면 LGA나 EWR 로 오라고 하긴합니다.
뉴욕에 여행을 가는 거라면 달밤체조님의 말씀에 동의하구요. 다만 여행이 아니라 뉴욕지역에 살면서 한국을 방문하는 경우, 특히 한인들이 꽤나 많이 사는 플러싱같은 곳은 EWR은 약간 과장하면 서울-대전 운전하는 만큼 시간이 걸립니다.
서울 대전은 많이 과장 하긴 거 같아요 ㅎㅎㅎ
플러싱분들은 아마 여전히 아시아나 대한항공이 나을 옵션이고 맨하탄 뉴저지 사시는 분들은 뉴왁이 더 좋을 거 같아요.
저만해도 요새는 뉴왁이 편하다고 느끼거든요.. 입국심사도 뉴왁줄이 더 짧은 편이구요. 다만 출국할때 precheck 없는 터미널이 있어서...
찾아보니 UA 홈피에서 검색은 되는데 아직 hype가 너무 쎄게 들어가 있네요. 시간이 지나면 마일 차감율이 "인간적"으로 조정될거라 믿습니다.

와우 축하합니다 부럽네요
드디어 샌프란 안지나가도 되는군요 ㅠㅠ
5시간 다시 타고오는게 은근히 힘들더라구요
TPG의 코멘트처럼, 미국 국적 항공사의 뉴욕발 한국행은 처음 있는 일이네요. 반가운 소식입니다.
새로운 직항 소식 너무 반갑네요.
시카고는..언제쯤....댄공 독점 벗어날까요..
직항있는거에 감사해야하지 않을까요?
OZ는 더는 못하겠다 하고 단항한 곳입니다
그나마 지금까진 유나이티드가 들어올만 했지만 이 뉴스로 시카고는 대한한공 단독 노선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네요. 그나마 델타에서 디트로이트랑 미니애폴리스 직항 운항해주는 것에 감사해야 할 것 같네요.
델타가 MSP/DTW하는 것 감사가 정말 와닿네요. DTW는 조금 이해가 가는데 MSP에서 하는 건 수요가 있나 싶은데.... 최근에 SLC에서 직항을 델타가 하는 것을 봐도 그렇고 한국 가려는 수요가 많나보네요.
인천행 비행기가 많은 이유는 한국 직항 수요보단 델타 대한항공 조인트 벤쳐로 아시아행 승객은 다 인천에서 환승하게합니다. 인천에서 대한항공으로 커넥트 해서 도착지로 가게되죠.
제가 MSP 에서 가는걸 타면 만석일경우가 제법 많은데 7-80%의 탑승자가 인천을 경유해서 동남아가 최종목적지인걸 많이 봤어요 특히 겨울이 태국 베트남 많이 가더라구요.
DTW/MSP/SLC 전부 자체 수요로는 커버 못하죠
미 전역-DTW/MSP/SLC-ICN or 아시아 전역
이게 크죠
미국에서 유럽갈때 사람들 다 파리나 암스테르담으로 보낸다음에 AirFrance나 KLM으로 최종목적지 가는거랑 비슷합니다. 중부에서 대한항공 아시아 취항지로 보내는 목적으로 비행기가 뜨고 수요도 꽤 있어보이니 또 어떻게 될지 모르죠.
대한항공 독점에서 벋어날수 있는 옵션이 생겨서 좋네요.
서부에서 동부로 이사오고나서 United 마일(더불어 Chase UR) 활용이 쉽지 않았는데, 넘 좋은 소식이네요!!!
직원으로써도 정말 반가운 소식이였습니다!! 시작하자마자는 자리가 없어서 쉽게 못타겠지만 그래도 옵션이 하나 더 늘었다는게 정말 좋네요!
아시아나가 더 싸네요. ㅠㅠ

UA 이콘 세이버 어워드는 원래 미리 다 풀리는 식이 아니라서 지금 가격은 큰 의미는 없습니다. 9월은 원래 한국-미주 노선 비수기라서 조만간 55k 혹은 그 이하에 xn클래스가 풀릴겁니다.
가끔 미주-아시아 35K 프로모션 하던데 이 노선도 해당 되었으면 좋겠네요.
요샌 비수기쪽은 더내린듯 합니다. 가끔 찾아보면 30k도 나오더라구요. 다이나믹 프라이싱 오기전에 37.5k였던 점을 생각하면 저렴하죠

샌프란 직항은 이제 30k 까지도 내려가는군요. 사실 천기누설을 좀 하자면 현재로서 UA는 마일만 있으면 100k 마일로 비수기에 비즈니스 타고 한국 가기 가장 쉬운 항공사라고 생각합니다. 화요일/수요일 등에 출발가능하시면 그냥 거의 가능합니다. 성수기에도 상용수요가 낮은 시즌에는 (ex 연말) 비즈 좌석이 남아서 출발 임박시 이콘 200k 비즈 100k 티켓이 보이기도 하는게 UA 입니다.
결론은 동부분들 부럽네요.. 동부-SFO-ICN 비즈 출장 수요가 ewr 로 분산되어서 sfo 노선 비즈좌석에도 조금 더 여유가 생기길 바래봅니다.
100k짜리 비지니스 요즘에도 보이나요? 요즘 페턴이 바뀌어서 안보인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https://onemileatatime.com/insights/united-polaris-business-class-award-availability/
UA카드가 있으면 100k비즈니스인 IN자리가 보이고 요즘 IN자리 넘치고 넘쳤습니다. 링크글은 "I"자리를 막아놔서 다른항공사 마일로는 더이상 발권이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비워가면 비워가지 "I" 자리는 안내놓더군요.
요즘 UA는 출발 몇일 전까지 변동에 대해 계속 체크해야하는거 같습니다. 완전 성수기가 아니면 필요한 마일이 계속 쭉쭉 내려가는거 같아요.
악!!! 너무 반가운 소식이네요!
빨간 딱지 글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리..
뉴욕 뉴저지 주민분들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직항 축하드립니다. 어서 UA 카드 만들어야 겠네요
왠지 한국의 LCC중에 누군가가 곧 스얼에 가입할거 같다는 쀨입니다. 아시아나가 곧 없어지는 상황에서 한국 마켓만 보고 유나이티드가 이 노선을 추가 시켰다기엔 리스크가 너무 커 보입니다..
어떤 리스크가 있을까요? 뉴욕-한국 자체 수요는 차고 넘치는 것 같고, 이미 샌프-한국을 운영중이니 인프라는 잘 갖춰져 있을 것 같구요
지금 9월 5일 취항하는 날짜부터 뒤로 쭉 30k 에 표 풀려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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