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보라 여행 준비중입니다.
웨스틴 보라보라 와 콘래드를 여행 준비중입니다.
두호텔은 예약은 끝냈는데 이제 보라보라 공항에서 리조트 트랜스퍼 보트 알아보던중
웨스틴은 공항에서 리조트 까지 shareboat 옵션이 destination fee에 포험사항이어서 걱정을 안해도 되지만 웨스틴에서 콘래드 갈때는 프라아벳 보트를 할 경우
웨스틴 1300불
콘래드 300불
이란 금액을 재시해왔습니다
그래서 또다름 옵션을 물엇더니
1. Westin->보트 타고 Anau 부두(공짜) ->택시타고 Vaitape 부두(대략50-75불)->보트타고 콘래드 (40불/인당)
2. Westin ->보트타고 공항(공짜)->보트타고 리조트 (80불 인당)
다른분들은 다들 프라이벳 보트 타고 들어가시나요?
저라면 콘래드 300주고 탈것같아요.
트랜스퍼땜에 거기까지 멀리 가셔서 짐들고 힘들게 이리저리 왔다갔다 시간쓰고 백불아끼느니 깔끔하고 기분좋게 보트 불러서 편하고 시간아껴서 조금이라도 더 즐기시는게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버짓 여행이라 한푼이르도 더 아껴볼수 없을까 했습니다
보라보라 여행 축하드립니다.
1번은 찾아보니 섬 가운데를 가로질러 가는게 아니라 차를 타고 뺑 돌아가야 하니 배->차(20분)->배 별로인거 같구요.
2번은 다시 공항쪽으로 위로 올라 갔다가 내려 가셔야 하는데 2인이라고 생각하면 160불이니, 140불 차이가 나겠네요.
그리고 웨스틴 -> 콘래드도 3시->7시 시계방향으로 돌아가긴 해야하네요.
공항 근처 선착장에서 내리자마자 거기 대기 해 있는 콘래드 보트로 바꿔 탈 수 있으면 2번 옵션도 엄청 나쁘진 않은 것 같아 보입니다
아낀 140불만큼 더 맛있는 음식 사먹을 수 있으니까요.
만약 또 다른 곳으로 캐리어 끌고 가야된다면 주저 없이 300불 옵션으로 선택 할 것 같구요.
P2까지 생각한다면 웬만하면 300불 옵션 선택이 나아보입니다. 잘 상의하셔서 좋은 선택 하시고 좋은 여행 되시길 빌어요
찾아봐주시고 감사합니다
네 저도 지금 2번 생각중입니다 어린아이가 있긴 허지만 어차피 3시에서7시 방향으로 가여한다면 공항이 12시로 중간에 있더라구요 가는 방향인것 같은데 돌아갈때도 80불 또 내야한다면 이 방법도 괜첞은것 같아서요
웨스틴도 300불 정도일거에요 호텔에 다시 한번 확인해보세요 :)
아무튼 저는 프라이빗을 추천드립니다. 1번 옵션은 짐 다 들고 부두에서 택시 잡아서 바이타페 가서 시간 맞춰서 타야하고, 2번 옵션은 세명이면 이미 240불이니, 프라이빗이 300불 정도의 값어치는 한다고 봅니다 ㅎ 즐거운 보라보라 여행 하세요!
네 저도 300불 쑬까 생걱하다가도 아이가 어려서 차지를 안헌다고 해서 $160 vs $300불인데 어직도 생각중이에요
투어 컴퍼니 컨택해서 체크아웃 후 짐 싣고 private 이나 semi-private Shark & Ray encounter tour 같은거 반나절짜리 한 이후에 다른 호텔에 바로 drop off 되는지 물어보세요. 어차피 샤크&레이 투어는 보라보라 필수 투어기 때문에 하는 김에 트랜스퍼까지...
네 반나절 투어도 좋은 아이디어네요! 그런데 4살 아이가 있어서 스놀쿨링 가능할지 모르겟어요 ㅠㅠ
예전에 후기에 올린적 있는거같은데 저는 체크아웃하는날 하루종일 스노클링하고 만타레이보러 좀 깊은 바다도 가고 사진도 찍어주는 투어를 했고 드랍오프를 새로운 호텔에 해달라고 했었어요. 호텔보트 두번타는거나 프라이빗투어 하루정일하고 사진까지 나오는거나 가격은 비슷하더라고요.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