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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후기입니다.

 

캐시퍼시픽 싱크로나이 38000 포인트 주는거 열어서 스펜딩 채우고(제가 한 두번?세번인가 처닝했던..) 발권은 처음입니다. 

예전엔 그냥 호텔 이런걸로 털었는데, 이번에 홍콩에서 한국 들어갈 일이있어서 33000포인트인가 주고 비즈니스로 발권했습니다.

홍콩-인천은 비즈니스 좌석이 안떠서, 홍콩-하네다-김포로 들어가는걸로 끊었습니다. 총3만 3천포인트였고 세금은 몇만원 안나온거 같습니다.

캐시퍼시픽 처닝 종종 너무 인어 안나오면 했는데, 언젠가 미국에서 캐시퍼시픽으로 한국가는 항공편 발권할 날이 오길..ㅋㅋ

 

홍콩 하네다는 캐시퍼시픽이었고, 하네다 김포는 일본항공이었습니다.

캐시퍼시픽 항공기가 월등히 깨끗하고 신형이고 좋았습니다. 어메니티도 훨씬 좋았고, 친절함과 서비스의 깔끔함도 캐시퍼시픽이 압승이었습니다.

캐시퍼시픽 비즈니스에 탄 젊은 남자 캐빈크루와 여자 승무원분들 모두 아주! 세련되고 깔끔하며 서비스가 무척 좋았습니다. 공간도 더 넓고요. 굳이 흠을 잡자면 식사 메뉴가 영 홍콩스러운 메뉴는 없고, 오리 수비드 같은 좀 아침으로 먹기 힘든ㅋㅋㅋ 메뉴랑 일본식 대구 미소 구이+밥이있어서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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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항공은 기재가 약간 올드하고 좌석도 올드해서 이게 뭐 눕는건지 마는건지 뒤로 눕히면 누워버려야하는ㅋㅋㅋ느낌이고 90도 각도도 너무 90도라서 출발할때랑 랜딩할때 의자 세우면 거의 뭐 레고 인형되는느낌이었습니다. 임산부시거나 배가 좀 나온(저같은) 체형이면 앉아있는데 상당히 고역입니다.;ㅎㅎ

그리고 승무원분들이 친절했으나 일본어로 응대해주셨는데 제 개인적인 감상으론 많이 피곤해보이는 느낌이 들어 일이 많이 힘든걸까? 싶었습니다. 타고 내릴때 깎듯하게 한분한분께 인사하고 그러셔서 감사하긴 했으나, 이런부분이 승무원들이 많이 힘들어보이는데 일조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캐시퍼시픽은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데 비해 이런 군기(?)가 좀 덜해보여 젊고 힘찬 느낌? 개인적인 감상이었습니다.ㅎㅎ

안타깝게 제가 탄 10월엔 스시가 아니라 양식이라..........ㅠㅠ................... 슬픈마음으로 먹었습니다. 매달 스시 나오면 좋을텐데~~

 

하네다 일본항공 비즈니스 라운지는 그냥 저냥 쏘쏘였고, 샤워할수있어 그건 좋았습니다. 하네다 사람이 너무너무많아서, 두번은 안가고싶네요...ㅎ 예전에 널널하던 하네다(10년도 전이지만 ㅋㅋ)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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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쌤킴

2025.11.05 11:31:44

와 2시간 반 김네다 JAL 비행편인데 밥을 주나요? 좋네요.. ㅎㅎ

1월에 저두 탈 예정인데 라운지와 탑승 후기 감사합니다. 1월엔 맛난 메뉴가 나오길!!

지지복숭아

2025.11.05 12:18:35

네 바로 밥 주더라고요!! 초밥이 나오길 빌어드리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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