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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해주신 여기계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절한번 올리고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인트여행인생 5년차에 이번처럼 많은 비행발권과 호텔예약은 처음인듯해서 공유드릴까 합니다. (약간의 저의 기록용이기도 합니다. 해놓고보니 기가막혀서요 ㅎㅎ)
자 이제 조금은 햇갈릴수있지만 최대한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포인트를 모은 방법:
(아직은) 1인 회사 오너 자격으로 비즈카드를 오픈후 + 프로출장러인 동생의 리인벌스신공으로 스펜딩 채우기로 열심히 포인트를 모았습니다.
캡원에서, 벤쳐와 벤쳐엑스 역대급일때 오픈하여 포인트 가지고있다가, 버진 30퍼센트 보너스줄때 전량 옮겨놓았습니다.
2. 지역및 현황: 저는 시카고에 살고있는 1인가구. 한국에 집은.... 두구두구두구두구.....
제주도입니다. ORD < - > CJU
네 그 제주도 맞습니다. 집이 제주도라고하면 모든사람들이 "어머나 부럽다~! 산 바다 카페가 한꺼번에 있는 파라다이스 아니야~" 라고 하십니다만....
저는 그저 쓴웃음을 짓습니다.
네. 집 한번 가려면 프로도의 마음으로 으쌰 가방매고 시카고를 나서야 하죠. 저는 직항이 없어요.. ㅎㅎ
집-> 시카고 오헤어 공항 -> 인천공항 -> 버스타고 김포공항이동 ->제주공항 -> 집
*with 3 bags on hand & backpack
입니다. 이건 직항일때의 모습이고, 직항 발권을 모를때에는 1 stop이였더랬죠... (지금도 표가없으면 네... ㅎ)
3. 저의 일정:
하지만 이번에는 좀 복잡하게 되었습니다. 자 내년 여정입니다.

(버스타고다니는것까지넣으면 너무 복잡해지는 관계로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을 하나로 통일하여 서울 이라고 칭하겠습니다. )
시카고->서울->제주도->서울->도쿄->서울->시카고
이렇게 가게되었습니다. ㅎㅎ
티켓현황: 6장.
이것도 어찌저찌 짱꾸 굴려서 제주도 서울 한번더 하루안에 왕복해야하는걸 생략한 최종 여정입니다.
4. 해야할일:
-건강검진
- 도쿄에 있는 친구를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 함께 20년만에 방문
- 인천에 친척 결혼식
- 서울 뷰티투어
이렇습니다. 네. 여기에서 한가지가 눈에 띄시죠?
인천에 친척 결혼식.... 두둥! 이말인즉슨, 부모님도 제주도에서 인천으로 오셔야한다는 소리입니다.
부모님의 여정입니다.

부모님 모두 제주도 왕복
티켓현황: 6+4 =10
이 스케쥴을 소화하기위해서는 씻고 자야겠죠?
5. 숙박:
여행초기 제주도에 있을때에는 부모님집 숙박
도쿄에서는 호텔 두군데 (급작스러운 일정변경으로 불가피하게 두군데로 잡음)
서울에서는 서울역 근처 호텔
호텔현황: 3
자.. 이제 이게 다가 아닙니다...
어머님의 영주권진행이 막바지로 다가왔고, 인터뷰만 남겨놓고 있습니다. 변호사가 하는말로는 1월 초쯤 영주권이 나오는걸로 이야기를 해주셔서,
넉넉하게 4월초로 오시는걸로 발권했습니다. 그래서 여정을 이렇습니다.

어머니: 제주도->인천->시카고
아버지: 제주도->인천->시카고->인천 (아버지는 서울에 사십니다. 주말부부)
티켓현황: 6+4+5 =15
하지만, 인천 시카고가 하루에 단 한대만 아침 스케쥴로 직항으로 오기때문에, 제주도에서 첫 비행기를 타고 김포 그리고 인천으로 가셔도 시간 못맞추십니다.
그래서 전날 인천으로 오셔서 하루 숙박후 시카고로 오셔야 합니다.
하얏호텔숙박 1
호텔현황: 4
이렇게 총 해서,
비행티켓: 6+4+5=15
호텔예약: 4
총 해야할 예약건수 19개.
어마어마하군요..... 서두가 좀 많이 길었네요....
이제 이 많은 티켓과 호텔예약을한 여정을 공유해보겠습니다.
호텔:
일단 도쿄에서의 호텔은, 하필!!! 그때가 황금 대황금 연휴+벗꽃 시작! 시기라서
가격이 극악무도했습니다. 당연히 포인트 호텔 가격도 쪼~위에 있더군요. 빠른판단으로 호텔홈페이지에서 포인트사용 예약은 깔끔하게 포기하고,
체이스 트레빌에서 "Points Boost Only" 버튼을 눌러서, 2박 $600.34 짜리를 42,881 pts로 예약했습니다.
벤쳐엑스 트레빌 크레딧 300+20,705 포인트로 4명이서 잘수있는 2박 예약했습니다. $507.96 였습니다.
체이스 트레빌에서 "Points Boost Only" 버튼을 눌러서, 신라스테이에서 5박 $600.34 짜리를 42,881 pts로 예약했습니다.
체이스포인트를 하얏으로 보낸뒤 그랜드하얏 인천 1박 17000 포인트로 예약했습니다.
------------------------
총 현금지출: $0.91
항공권

항공권 현황입니다.
올해 2월쯤에 검색했을때 시카고< - > 인천 왕복권중에 오는 비행편을 처음 비지니스로 검색이 뜨더라구요.
이건 기회다 싶어서 바로 발권했습니다. 37k + 100k + $87.61
$978.90 + $3,162.90 =$4,141.80 마성비: 3.85cpm
이 이후 부모님이 7월쯤 오시면 될것같다고 연락받았을때 이코노미로 버진에서 발권완료했다가,
이번에 다시 발권하느라 피같은 fee 70불을내고 (그래도 상담원이 친절해서 그냥 냈던 fee만 안돌려주는걸로 끝내기로 헀습니다. 원래는 각 50불로 100불이어야했음)4월2일로 인천->시카고 발권을 마치고,
74k pt +$70.42 +$70
아버님이 시카고->인천 가셔야하는데, 표가 나오지않아서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이곳에서
seats.aero라는게 있다는것을 본후, roame.travel과 비교후 seats.aero를 구독하고 알람을 설정해두었습니다.
하지만 알람이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계속 검색하던중 세벽 1시쯤에 우연히 딱!! 하나 5월에 나온걸 발견해서
빠르게 발권했습니다.
37k pt + $29.40
일단 그럼 크게 움직이는 미국 한국 왕복발권은 마쳤습니다.
비행티켓: 6+4+5=15 -> 5개 항공권 예약완료.
현금 지불 현황: $258.34
자 이제 도쿄행 입니다.
아까도 이야기했듯이 2월 말이 미친듯이 비쌌습니다. 사실 친구들꺼가지 모두 발권해주고 싶었지만 도저히 표가 나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제꺼만 했는데, 도쿄에 가는날은 다행이 버진에서 발견해서 발권했습니다. 근데 아이 참~ 딱~! 비지니스밖에 없더라구요 (어허허 좋다)
15500pt +$16.90
도쿄에서 서울로 오는게 극악무도했습니다. 결국 에어라인에서는 절대 없어서 체이스 트레블에서
25,072 pts 로 발권했습니다. (이게 제일 비싸고 마성미 최악이였습니다. 하지만 현금쓸돈은 없으니 피눈물을 머금고 발권했습니다)
이렇게 해외 발권은 모두 마쳤습니다.
비행티켓: 6+4+5=15 -> 7개 항공권 예약완료.
현금 지불 현황: $275.24
이제 제주도< - > 서울 행이네요. 무려 9장이 필요합니다 어허허...
하지만......3월1일.... 절대 포인트로는 티켓이 단 한장도 없습니다. 지금도 seats.aero에 알람 걸어놨는데 소식도 없어요.
여기서 잠깐. seats.aero에 알람을 걸어놨는데 단 한번의 알람메일도 안오더군요. 그래서
가만이 있지 않죠. 일단 검색을 한후 나오는 티켓의 달이 있는곳을 지정하고, 모든 파트너와 모든 에어라인을 지정한후에 알람을 만들어놓고
알람생성 이메일을 받은것을 확인후 스샷1. 알람 안오는거 스샷2. 알람 지정한것 스샷3. 해서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그후부터 오더군요. (이마짚...) 혹시 seats.aero에서 알람 안오신분은 꼭 목소리를 높히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그래서 한개는 포기.... 부모님에게 그 3월1일 어머니가 서울로 올라올수있는 티켓 하나만 아버지께 부탁드렸습니다(너무 비싸요...)
그리고, 아버지와 제가 제주도에서 서울로 올라와야하는 날이 바로 황금연휴의 바로 전날이기에, 마일리지 표가 없어서
빠른 포기를하고 현금구매했습니다.
현금 지불 현황: $275.24+$151.00 = $426.24
그리고 대망의 제주< - > 서울의 대박 발권표!!
저도 제주 서울 티켓을 여기서 찾을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seats.aero에서 검색해보니
델타항공이 있지 않겠습니까?
마침 잠자고있던 델타항공 포인트가 있어서 가서 봤더니,

이렇게 시간별로 쫙~! 있는거 아니겠어요?!!!
게다가 보시면 딱! 1k차이로 누워서 가는 항공권을 받을수 있다니!!
이건 기회다 싶었습니다.

고오오오오오...
단 1시간뿐이지만... 아니 딱 천포인트 차이라니요!
이건 효도의 기회다 싶어서 바로 시간과 날짜가 맞는곳을 모두 발권후
부모님에게 딱 이야기했습니다. (평소에는 제꺼 포함해서 제주-서울-제주 발권은 부모님이 현금으로 발권함)
이미 발권이 완료했으니 딱 3월1일 어머니 표 하나만 사시면 된다구요.
그리고 부모님. 편하게 누워서 다니십시요.
크~~~~~~~~~~
각 157,700원, 총 $$157,700원($584.07) 상당의 항공권을 30,000 마일로 발권. 마일당 가치: 1.95 cpm
(물론 비즈만큼의 마성비는 아니지만, 부모님의 지갑을 지키고 저또한 잠들어있던 델타마일을 활용했으며, 무엇보다 부모님들이 처음 비행기에서 누워보신다는게 큰 의미입니다)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
이렇게 총
비행티켓 14개 + 호텔 9박 을,
버진마일 : 263,500
델타마일 : 30,000
체이스mr: 110,834
하얏포인트:17,000
캡원포인트:20,705
캡원트레블크레딧: $300
현금 지불 : $440.54
총 포인트 사용: 442,039 포인트 + 캡원트레블 크레딧 $300+ 현금 $440.54 로
이 모든 여정의 예약이 끝이 났네요... 휴.....
(제 정보로 누군가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
약간은 아쉬운게, 부모님을 비지니스로 모시지 못했다는건데, 1년후꺼 찾는것도 럭키비키여야 찾는데 반년전꺼 찾는건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탈탈 털리고 이제 200k밖에 남지 않아서 막 비싼걸 해드릴수도 없구... 하지만 마지막까지 알람맞춰놓고 대기중입니다.
비록 주말부부였던 엄마까지 미국에 이민시켜놓고 혼자 한국 들어가시는 아버지의 귀국편 한자리라도 꼭 찾아서 해드리고 싶네요... (알람아 힘을내!)
또 알아요? 제가 그 러키비키가 될지... 어허허허허허!
이렇게 효도할수 있도록 최고의 정보를 공유해주신 모든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저는 이제 주저리 주저리를 마쳐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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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댓글
쌤킴
2025.11.08 00:27:10
와우 고생하셨습니다. 재미난 발권후기 잘 읽었습니다.
저두, seats.aero가 roame.travel보다는 알람이 약하고 잘안온다는 걸 많이 느꼈지만 컴플레인해볼 생각은 안해봤어요;;
가아끔 오면 그래도 roame.travel에서 커버를 못해주는 걸 해줘서 그것만으로도 그냥 감사하게 생각했거든요..
저는 어짜피 앞으로는 년간 20불내고 사용할 예정이라 ㅎㅎ
암튼 즐건 여행 되시길!
Junsa898
2025.11.08 10:07:36
오 아멕스가 커버해주나요 20으로 내려가게?
무한비행
2025.11.08 10:46:46
그러게요 저도 궁금하네요. 한달에 10 불 or 연간 100 불 인것으로 아는데 연간 20 불짜리 프로모션이 있었나봐요?
쌤킴
2025.11.08 10:58:37
@마적초보 님께서 이전에 포스팅한 글 참조하십쇼. @Junsa898 @무한비행 님
US Bank Business Triple Cash Card 소프트웨어 크레딧 seat.aero 월결제로 트리거
간단히 말해서 연회비도 없는 유뱅 트리플 캐쉬카드가 100불의 Software Credit이 주어지고, seats.aero의 연간구독료 120불을 20불로 만들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ㅎㅎ 지금 현재 이 카드 사인업보너스가 750불이고, 카드 받으시면 seats.aero를 연정액 말고 월정액으로 바꾸시고 카드를 트리플 캐쉬카드로 결제하시면 100불을 돌려받는 형태입니다. 저두 이 카드 신청후 요렇게 셋팅 해놨습니다. ㅎㅎ
roame.travel의 경우 아직 MCC가 5734인지에 관한 DP가 없어서 일단 저는 시도해볼려고요. 아마 안되지 싶긴 합니다만..
무한비행
2025.11.08 14:01:34
감사합니다. 그냥 계속 가져가기 좋은 카드군요. 피피 까지 바라면 너무 튼 욕심이겠죠? ㅎㅎ
7wings
2025.11.09 11:20:15
어휴! 이렇게 긴걸 읽어주셔서 진짜 감사합니다! 네.... 역시 미국에서는 뭐라 해야 고쳐주나봐요 ㅠㅠ 와! 20불!!! 저도 시도해봐야겠어요! 꿀팁 정말 감사합니다! 갚으로 왔는데 오히러 또 얻어가네요 ㅠㅠ 감사해요!
된장찌개
2025.11.08 10:24:49
엄청난 여정이네요. 하나라도 빵꾸나면 그 손실이 레비뉴 발권등의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서 조마조마할 것 같아요. 보는 내내 약간 더 심플 버전으로 경험해본 기억이 떠올라 읽어가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후련하시겠습니다. 여행까지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원합니다.
7wings
2025.11.09 11:21:46
네... 엉청나게 조마조마해요! 하지만 이게 진짜로 플렌대로 잘 이어진다면 성취감 최고조로 폭팔할듯해요! 그때되서 다시 후기쓰러 오겠습니다! 기원 감사합니다~! 잘된다면 덕분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닷!
리버웍
2025.11.08 16:06:17
대단할 발권기 재밋게 잘 읽었습니다
저는 처가집이 제주도라 특별히
서울에서의 일정이 없으면
저나 와잎은 타이페이나 도쿄 또는
오사카을 경유하는 비행편이
시간 절약이 될때도 있어 이용하곤합니다
단 도쿄나 오사카 제주행 비행기 출발시간
관계상 하네다에서 나리타로
이동하는것 외에는 1박이 필수 입니다
7wings
2025.11.09 11:23:40
긴 발권기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오 처가집이 제주도군요! 타이페이나 도쿄경유 너무 좋네요! 다음번에는 그쪽도 생각해봐야겠어요! 부모님은 영어를 못하시고 경유를 잘 못하셔서 제가 갈때는 함 도전해봐야겠어요! 도쿄1박이라면 도쿄사는 친구도 한번보고 1석2조네요! 타이페이나 도쿄행은 아주아주 운좋으면 1등석도 가능하겠더라구요! 제 생에 꼭 1등석 도전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nyourarms
2025.11.08 22:08:41
저도 본가가 경상도라 한번 방문할때마다 프로도가 되는 기분인데 제주도는 노선이 비행기가 필수이니 어마어마하네요.
재미난 엄청난 발권기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7wings
2025.11.09 11:24:52
프로도.... 공감해주시는군요 따흑!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나중에 다녀와서 진짜 발권기+후기로 완성글 올려보겠습니닷! (최대한 짧게 해야겠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