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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Hyatt 중 어디가 좋을까요? The Shay vs Hotel Figueroa 아님 힐튼?

루시아, 2025.11.09 21:36:52

조회 수
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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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갑자기 연말에 LA를 갈까 계획중입니다.    

성인 3인 그리고 현금 숙박입니다.  

 

하얏트 QN 80박 달성할수 있을꺼 같아서 우선 하얏트를 봤더니 The Shay 아님 Hotel Figueroa 가 눈에 띕니다.

틴 딸아이가 The Grove와 Beverly Hills, Academy Museum of Motion Pictures, Universal Studios, UCLA 가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인타운에 밥먹으러 가야겠죠.   LA 지역 전혀 몰라서 동선이나 트래픽 어떨지 모르겠어요.

 

Conrad  LA 알아보니 거기는 3인 숙박이 안되더라구요.  

 

꼭 하얏트 아니여도 됩니다.   괜찮았다고 생각하셨던 호텔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23 댓글

쌤킴

2025.11.09 23:31:19

Dream Hollywood랑 Andaz를 가보고 아직 언급하신 그 2군데는 안가봤는데 개인적으로 말씀하신 그 2군데가 낫지 않나 싶습니다.

Dream Hollywood는 방에 따라 옆에 클럽 소음이 너무 심해서 잠을 못잘 지경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그저께 묵었는데 그랬어요. 새벽 3시까지 클럽의 팡팡거리는 소음이 계속 들리더군요;; 잠 설치고 프런트에 가서 체크아웃할 때 컴플레인하고 미안하다면서, 포인트를 돌려주겠다고 했는데 아무일이 없는 거 봐서는 걍 말로만 떼우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듭니;;

드림할리웃은 그래도 룸자체는 깨끗하고 좋았어요. 그에 반해서 안다즈는 연식이 좀 느껴졌었습니다. 저두 다음에 LA갈 땐 말씀하신 2군데는 우선적으로 방문해볼 생각입니다.

반짝반짝

2025.11.10 06:53:08

쌤킴님 

컴플레인 하고 포인트 돌려주겠다고 했으면 기다려 보다가 연락하셔서 꼭 받으세요.

잠 못 잔것도 억울한데 포인트는 소중하니까요.

쌤킴

2025.11.10 13:55:57

네 감사합니다. 꼭 연락해보겠습니다!

반짝반짝

2025.11.13 16:33:54

나이쑤!!

귀한 포인트니까요

쌤킴

2025.11.13 16:24:49

제가 미처 account activities를 체크를 안했더라고요. 5천 포인트를 이미 돌려주었습니다. 암튼 코멘트 감사드려요!

image.png

루시아

2025.11.10 08:56:56

쌤킴님 주말에 LA 방문하셨었군요.  Dream Hollywood는 하얏트 홈피에 후기가 3.5라서 깜놀..  그래서 사실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았습니다.  새벽 3시... 너무 고생하셨어요.  저도 무조건 패스하겠습니다.  근데 저희는 크리스마스 연휴기간이라 여기저기 파티소리를 피할수는 없을꺼 같긴 해요.  ㅠ.ㅠ

쌤킴

2025.11.10 13:56:49

아하.. 하얏 홈피 후기를 살펴봐야되는군요.. 담엔 꼭 참조할께요. 여튼 헐리웃 근처 호텔은 가급적 피하는게 좋겠다는 게 이번에 배운 교훈입니다.

고양이알레르기

2025.11.09 23:55:15

우선 Hollywood에 있는 호텔들, Thompson, Andaz, Dream 다 비추합니다. 클럽 때문에 밤에 시끄럽고 거리도 어수선하며 서비스도 안좋습니다. Dream에선 겨울에 히터도 안나왔던 기억이 있구요. Hotel Fig, Shay둘다 좋은 초이스라고 생각합니다. 글로벌리스트 티어있으면 둘다 조식 맛있구요. Fig는 좀 낡았지만 가격이 더 저렴할테고, The Shay는 비싸지만 서비스 좋고 룸 퀄리티 좋습니다. 

루시아

2025.11.10 09:05:42

LA 이쪽이 생각보다 가격이 괜찮아서 놀랐어요.  포인트 쓰기 아까운 가격?  그래서 갑자기 LA 가자!  쪽으로 굳히는데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Hotel Fig는 가격이 왜 이렇게 저렴할까? 뭐가 문제가 있나? 그런 걱정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마일모아에 질문했습니다.  

꿀빠는개미

2025.11.10 01:18:28

LA 쪽에서 hyatt 계열은 안 묵어봤지만

Universal Studios 갈 때 바로 앞의 Hilton에 포인트 숙박으로 묵었었는데 스튜디오가 가까워서 좋았어요.

호텔 정문 ~ 스튜디오 정문 근처까지 운행하는 셔틀이 있는데 굳이 셔틀 안타고 걸어서 가는게 오히려 더 빠를 수 있도 있어요.

주차장에 무료 EV 차저도 있는 것도 저희한테는 플러스 였습니다.

루시아

2025.11.10 09:07:37

안그래도 힐튼 검색할때 눈에 띄더라구요.  근데 Universal Studios는 하루만 갈꺼라서 다른 일정 이동할때 좀 먼거 같아서 우선 no 했습니다.  우선 maybe에 다시 넣어두겠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꿀빠는개미

2025.11.10 18:06:31

저도 최근 두번의 유니버셜 스튜디오 방문에서는 힐튼 말고 LA의 좀 더 저렴한 호텔에 묵었고

유니버셜 일정을 LA 구경 다 마치고 마지막 날로 잡았어요.

집이 북캘리라 이렇게하면 LA 에서 집으로 출발하는거보다 유니버셜에서 출발하는게 시간/거리상 유리해서요.

물론 밤에 운전하는 운전자한테는 좀 고역입니다.

호텔은 유니버셜까지 아침에 20분 안쪽으로 걸리는 곳이었고 (미리 비슷한 트래픽 상황에서 구글맵으로 확인)

조식 -> 체크아웃 -> 개장시간보다 살짝 일찍 도착 (주차하는데 걸리는 시간 + 주차장에서 입구까지 이동하는 시간 감안) -> 다 놀고 집으로 출발 이렇게 보냈어요.

 

힐튼 묵었을때는 유니버셜 처음 갔을 때인데

닌텐도 월드 early access 사둔거 때문에 일반 개장시간보다 1시간 일찍 도착해야했고 처음이다보니 아침에 뭔가 삽질해서 망할 가능성을 줄이려고

안전하게 힐튼에서 2박 (유니버셜 하루 전날 밤이랑 당일 밤) 묵었어요.

힐튼이나 바로 옆 쉐라톤 묵으면 유니버셜에서 놀다가 잠깐 호텔 돌아와서 쉬었다가 다시 가서 노는 사람도 있다고 본 것 같은데

저희는 그냥 유니버셜 안에 쭉 있었네요.

 

일정 잘 짜셔서 즐거운 여행 되시길~

푸른뜻높은꿈

2025.11.10 07:42:33

지난주에 1주일 LA 다녀왔습니다. 저도 하이스쿨  딸, 아들과 함께요. 

위에 열거한 곳들 방문했구요. 추가로 getty villa, museum, usc, pepperdine, 바닷가 이곳저곳 들렸습니다. 

다운타운 intercontinental 이틀있고 나머지는

Pasadena에 Hyatt place에 있었어요. 

이동하기도 편하고, view는 다운타운이 좋지만(호텔 고층일 경우) 홈리스도 있고 밤에 다니기가 좀 꺼려집니다. 

 

차 렌트해서 다니셔야 한다면, hyatt place 추천합니다. 조식도 무료구요. Parking이 하룻밤에 $30인데. 호텔 밑에 파킹할 수 있어요. 

루시아

2025.11.10 09:15:07

오 지난주에 다녀오셨군요.   저희도 한 7-8년전에 다운타운 인터컨에서 3박 했었는데 만족했었어요.  다시 거기 갈까 찾아봤는데 주차비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패스.   Hyatt Place Pasadena 하고 Glendale 후기가 좋던데 한인타운까지 이동하기 괜찮을까요?  운전하기 싫어하는 남편때문에 동선이 중요합니다.

쌤킴

2025.11.10 13:58:37

엇 저 추수감사절 연휴에 LA다운타운 인터콘 방문 예정입니다. 어떤 면에서 좋았나요? 저는 Edit혜택으로 방문할 예정이거든요.. 주차는 발렛밖에 안되는거겠죠? 

Lalala

2025.11.10 10:10:39

LA가 Hyatt property 괜찮은데가 잘 없는거같아요.

저희도 유니버셜 스튜디오 가느라 할리우드 쪽 찾아봤었는데 할리우드 쪽 호텔은 다 평이 안좋고 그래서 The Shay로 갔었네요.

새 호텔이라 룸은 괜찮았는데, 호텔 바로 앞에 메트로가 다녀서 밤에 좀 소음이 있는 편이었어요. 다음에 다시 가게 된다면 하얏 프로퍼티는 포기하고 다른 곳 찾을 것 같습니다.

달라스초이

2025.11.10 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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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제가 11/2-11/4 2박을 Hotel Figueroa에서 했네요. LA 도심이라는 측면에서 Cat4 15000/night는 괜찮았어요. 이 호텔은 1923년 여성호텔을 내세워서 오픈했기 때문에 상당히 연식은 느껴집니다. 하지만 많은 부분이 리노베이션 돼 있고 제 느낌은 괜찮은 숙박이었다고 여겨집니다. 조식은 1인 1드링크 +A La carte 입니다. 글로벌리스트여서 조식 제공 받았고, 발렛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 받았지만, 일반 투슥객은 발렛에 하루 $62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차 있으면 발렛 only 입니다. 길거너편 LA Lakers 경기장이 있어요. 한인타운에서도 멀지 않아요. 저는 YAMA하는 Sushi marketplace 이용했는데 투고전문점이라 아주 좋았어요.   https://maps.app.goo.gl/HYSQoa6QBNuFkqJf6

손흥민 축구보면서 맛난 식사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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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라이프

2025.11.10 15:01:19

여기 커피가 진짜 진짜 맛있습니다!!!!!

나태워죠

2025.11.10 11:08:15

저는 the shay 거의 오픈하자마자 갔었는데 아주 좋았어요!!! ㅎㅎ (저녁에 가서 그런지 입구 찾느라 헤맸던 건 안비밀... ㅠㅠ) 이번 연말에는 dream 예약해 놨는데 윗 댓글들 보니 벌써 걱정이네요 ㅠㅠㅠ

쌤킴

2025.11.13 16:44:54

드림을 가시겠다면 조용한 방으로 배정해달라고 미리 이멜 보내보셔요.

나태워죠

2025.11.13 16:51:20

스윗 업글을 걸어놔서.... ㅠㅠ 될려나 모르겠습니다만 해 놔야겠네요 ㅠㅠ

하아안

2025.11.10 13:39:06

저는 The Shay만 갔었는데 만족했습니다. 주변이 약간 신도시? 느낌나서 P2에게 예약 잘했다고 엄청 칭찬 들었구요. 메트로 카드 제공과 같은 소소한 글리 혜택도 몇가지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프리지아

2025.11.10 15:14:36

지난 여름 the shay, dream, thompson호텔 방문했었는데 저는 셋중에선 shay>>thompson>dream 순이였습니다

일단 shay에 단 하나뿐인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를 받아서 더 좋았던 점도 있었지만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구요. Thompson은 제가 숙박한 이후에 메리어트 계열로 들어갔다고 보았습니다. 그리고 루프탑 바에서 새벽내내 시끄러워 별로였구요.. Dream도 글리혜택은 따로 없엇습니다.

 

아래 각 호텔별 후기 영상도 올려드릴께요💟

https://youtube.com/shorts/kd02iYWhO30?si=Mc8HRPaEPVeAWw3a


https://youtube.com/shorts/-WfsUhQXxA4?si=Cw3Nz5GDY4Evz340


https://youtube.com/shorts/hr5-N9rvvrM?si=1T4fI4-10qvS-U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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