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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신차 관련해서 글 한꼭지 올렸는데, 한분이 '중고차 가격 너무 비싸다'고 덧글 주셨었죠. 그에 관해 하나 써보려고 합니다.

 

#1.

차값이 싸니 하나 사오자 하고 신차 보러 갔는데, 아직 11월 초입이라 그런지 딜러들이 별로 차를 팔고 싶지 않아해요. MSRP에서 13,000불 빠지는 Escape PHEV는 문의하는 족족 가격을 7-8천불씩 도로 올려버리질 않나.. 몇몇 딜러들이 Internet Sales price보고 직접 가보니 window sticker 옆에 dealer installed accessories를 3-4천불씩 붙여놓질 않나. (웹사이트 fine print를 다시 확인해보니 많이들 그러고 있네요.)

 

그런데 쓸 에너지가 없다보니, 가격이 어느정도 확정되어 있는 중고차 시장에 눈길을 다시 줬습니다. 마음에 드는 CR-V Hybrid 매물을 보러가고, 트레이드인에 대해서 물어보니, 딜러 왈.

"요즘 중고차 가격이 하도 널뛰기라 웬만하면 개인매물은 트레이드인 안 받으려고 해. 그냥 카맥스/카바나 가서 팔고 오렴."

그러면서 (저는 볼 수 없는) wholesale website를 보면서, 몇가지 매물의 가격을 쭉 불러주는데.. 요지는 요즘 같으면 wholesale에서 떠오기도 겁난다 뭐 그런 취지.. 그러니 개인매물은 당연히 못받는다고.

낌새가..

아 조만간 큰거 오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고 며칠이 흘렀습니다.

-------------

#2.

오늘, 잠못이루는 새벽 4시에 일찍 기상해서, morning routine으로 중고차 가격을 또 들여다봅니다.

카바나 슥보고, carmax 슥 보고.. 얘네는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비싸게 부르나 하다가.

문득 Fleet car sales (Hertz, Avis, Enterprise)가 생각나더군요.

얘네는 이 격동의 시장에서 어떻게 pricing을 하고 있을까?

그리고.. oracle(신탁)을 받게 됩니다.

 

처음엔 그냥 싼차 (price low to high)로 봤는데요. 저야 늘 그렇듯이 딱 사고 싶은 차가 있다기보다, market value 대비 가격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nationwide로 놓고 검색을 시작합니다. 차가 진짜 싸면 비행기 타고 가서 가져오지 하는 생각으로.

 

오호라.. 6만 탄 2023 escape가 13200불이네요. KBB Typical보다 4200불 쌉니다..네 뭐 6만 탄 차가 그럴 수 있지요.

Screenshot 2025-11-10 at 6.15.58 AM.png

 

 

아하. 3만 5천 탄 Ecosport 풀옵션은 typical listing보다 5천불이나 싸군요? 차령도 4년 되었고 워낙 비인기 차량이니 그럴 수 있죠.. (라곤 해도 꽤 쌉니다.)

Screenshot 2025-11-10 at 6.17.22 AM.png

 

 

7만 탄 Murano 도 typical보다 4천불 싸네요? 얘도 많이 타서 그런가?

Screenshot 2025-11-10 at 6.19.41 AM.png

Screenshot 2025-11-10 at 6.19.47 AM.png

 

 

3만마일 탄 지프 르네게이드도 typical pricing보다 5천불이나 싸고요.

Screenshot 2025-11-10 at 6.24.20 AM.png

Screenshot 2025-11-10 at 6.24.28 AM.png

(와이프가 예쁜 르네게이드 사보고 싶어했는데..누가좀 말려주세요)

 

2년 6만 마일 탄 Buick Envision도 5천불이나 쌉니다.

Screenshot 2025-11-10 at 6.28.48 AM.png

Screenshot 2025-11-10 at 6.29.06 AM.png

 

위의 차들이야 중고차 시장에서 비인기 브랜드+다소 많이 탔음+많이 탄 Fleet 카는 뭔가 찜찜함의 콜라보니까 typical listing보다 많이 싼게 make sense하다고 볼수도 있겠습니다.

그래도 꼼꼼하게 보고 가져오면 괜찮을 법한 차들이지만, 하여튼 찜찜하죠.

 

-----------------

#3.

문득, (Fleet 기준으로)거의 안탄 차, 3만 마일 내의 신상 가격은 어떨까 궁금해지기 시작하더군요.

검색조건을 nationwide(HI 제외)+3만마일.그리고 저는 돈이가 없으니까 가격은 25k로 놓고 찬찬히 살펴보기로 합니다.

 

3만마일 탄 2024 티구안, SE니까 중급 트림이죠. typical pricing보다 4천불 싸고요.

Screenshot 2025-11-10 at 6.31.37 AM.png

 

2025 Blazer 2만마일, 얘는 그냥 신차급인데, typical listing보다 7천불이 싸요!?

Screenshot 2025-11-10 at 6.33.58 AM.png

 

2만탄 Buick Envision도 가격이 아주 착하네여. typical price보다 5500불이 쌉니다.

Screenshot 2025-11-10 at 6.40.12 AM.png

 

 

그외의 차종들도 재미난 가격이 제법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손품 또는 발품 팔아보시면 괜찮을 것 같고요.

대체로 이렇게 할인된 차들의 가격은, Cargurus에서 Great Deal로 나오는 차 가격에 매칭되거나 조금더 저렴합니다.

그런데 Cargurus great deal 중고차 구경가보신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희한한 차 되게 많거든요.

사고이력, 연식과 마일리지에 걸맞지 않은 차상태... 그저 you'll get what you paid for.

그리고 이렇게 최근연식의 중고는 대부분 dealer processing fee가 높은 곳에서 사야하고.. hidden fee도 기맥히게 청구하죠. (대체로 great deal은 그렇습니다 경험상)

최근연식+짧은마일+저렴한 가격의 조합으로 찾아보시는 분들께는 이런 Fleet 셀러들의 매물도 매력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한편으로 중고차라서 finance의 경우 좋은 조건을 못받는 점을 고려해야겠지요.

 

매물을 쭉 살펴보면, fleet car sales의 모든 차들이 저렴하지는 않고... 일부 회사입장에서 '빨리 손절해야 할 것 같은 차들'(제 생각입니다)이 저렴해요. 아직 도요타, 혼다, 이런 차들은 크게 할인을 하지는 않고요. 그래도 마켓이 움직이는 방향을 볼 때, 볼륨셀러들의 경우 차를 많이 들고 있으면 손해가 아주 크니, 밀어내기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뇌피셜이지만 중고차 가격이 아직 바닥은 아닌 것 같습니다.

1) 블프-연말시즌 지나고 시장에 나올 차들도 한가득이고... 2) 팬데믹 이후로 급증한 리스차량들도 중고차가격 하락으로 인해 바이아웃보다 중고시장으로 나오는게 많을테니까요..

 

이제 슬슬 파실분은 어서 파시고, 사실분은 최대한 기다려보시는 것도 좋지 않나 하는 저의 2 cent 드려봅니다.

 

마지막으로, 글 마무리하기 전 Avis car sales 후다닥 살펴보며 가격이 재미있다고 생각했던 차들의 스크린샷을 첨부해봅니다.

interesting price.jpg

첨부 (12) 펼치기 ▼

33 댓글

MCI-C

2025.11.10 06:06:05

뭐랄까.. 싸기는 한데 별로 안싼가격이군요.

관세가 생각보다 영향이 안끼친것인지... 관세 때문에 안내려간건지 잘 모르겠네요.

빙빙

2025.11.10 07:52:03

저번글도 이번글도 양질의 정보가 넘쳐나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심심하면 카구루스 뒤지는걸 즐기는데 음축님 말씀대로 카구루스 great deal 들은 실제 딜러들이 높은 doc fee 에 추가로 prep fee 등의 명목으로 2-3천불씩 추가할때가 많았습니다. doc fee 500정도는 저도 이해하는데 중고차 prep fee 로 몇천불 추가하며 가격 장난치는 딜러들은 좀 많이 짜증나더라구요.

이런 딜러들은 밑에 카구루스 딜러레이팅이 보통 4점 미만이니 참고하셔도 될듯합니다.

음악축제

2025.11.10 10:32:03

아이고 동지님.. 

개인적으로 중고차 포탈중에 카구루스 인터페이스가 제일 편한데.. 맞죠?

빙빙

2025.11.10 17:03:28

예 전 카구루스랑 오토트레이더 번갈아 보는데 카구루스가 보기 제일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서로 안뜨는 매물도 있고요.

동지라 불러주시니 기분이가 좋네요 ㅎㅎ 아이쇼핑은 항상 즐겁습니다

shine

2025.11.10 08:43:48

다시 한번 양질의 정보 정성글 감사드립니다.

 

Rental Car 회사들의 fleet car운영은 잘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제가 이해한 바는 요즘 렌탈카 회사들이 점점 차량 보유기간을 늘리고 있다는 것이고 제 실제경험도 그랬습니다. 동네 enterprise에서 차를 빌렸는데 거의 5년에 5만마일 넘은 차를 내주더군요. 

 

근데 올려주신 리스트를 보니 2년안짝 25,000 마일 차를 처분하네요. 그것도 나쁘지 않은 가격으로요. 

resoluteprodo

2025.11.10 09:02:02

자기네 데이터 기반으로 유지비용이 많이 나오거나, 차값이 빨리 떨어지는 차 위주로 빨리 처분하는거 같기도 해요.(뇌피셜)

음악축제

2025.11.10 10:31:09

저도 이렇게 생각해요. 홀세일마켓보고 나중에 팔면 손해될 차를 먼저 가격내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resoluteprodo

2025.11.10 09:00:21

확실히 요즘 buyers market 맞는것 같습니다.
한달전에 친구 차 알아봐주면서 25 elantra sel convinience 1만마일 아래인거 OTD 2만으로 집어왔거든요. OTD로 KBB 밸류보다 -1.5K, MSRP - 7.5K에 집어왔어요.
원래 SUV 원했는데 예산상 힘들것 같아 많이 알아보진 않았고, 엘란트라 딜을 잘했다고 생각해서 이거 강추했었는데.
지금 와서보니 저희 지역에서도 fleet sale로 4~6k 할인된   아니넨요 플로리다 옆주.. 그래도 갈만한?

24 escape st line 2.4만마일 18.3K(kbb -6k), 24 taos se 2.5만마일 18.3k (kbb-2.3k), 24 tiguan 2.0t se 2.7만마일 19.5K(-5k) 같은것들이 있네요
아비스 fleet sale 이니 tax documentation +2.5K 감안해도 거의 비슷한 가격에 SUV가 가능했을 것 같기도 하긴 하네요.

플로리다 원정뛰면 가능 ㅎ;

음악축제

2025.11.10 10:28:46

그쵸 캐쉬파워가 되면 이런거 사오는거도 실속 있을거 같아요 마일짧으면 파워트레인 워런티도 제법 남고 하니까요.

ylaf

2025.11.10 19:30:23

저는 현기차를 좋아해서 알아보는데 현기 + 토요타는 아직도 싸게 사는게 불가능 한거 같아 보이는데

혹시 다른 분들은 최근에 어떠신지 궁금하내요.

몇군대 돌아다니면서 견적 뽑았는데 최대로 많이 받아야 MSRP -1000불 정도

음악축제

2025.11.10 19:47:52

현기는 일단 일부차종들 60개월 APR 0% 있으니 금융비용상 이득이 있고요.

그리고 차종마다 할인폭이 달라서, 기아를 예로 들면 쏘렌토나 쏘울같은 인기 차종들은 덜빼주고, 니로는 좀 더 빼주더라고요.. (EV6는 아주 많이 빼줍니다 지금 -$10,000이 공식 정책으로 나온 것으로..) (사지마세요)

ylaf

2025.11.10 20:08:34

제가 말씀하신 인기 종목 SUV만 봐서 그런지. 

펠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소렌토 하이브리드, 그리고 그랜드 하이렌더 가격 몇군대 알아 봤는데, 그나마 펠리세이드를 최대한 깍아본게 1천불 정도 더라고요. 
 

물론 1천불도 적은 금액은 아니긴 하지만, 미국차가 요즘 세일을 많이 하는거에 비하면 ㅠㅠ

음악축제

2025.11.10 20:17:08

네 말씀하신 차들이 다 잘 안깎아주는 차들이에요. Cargurus 신차가격 보시고, truecar에서 한번 뽑아보셨나요? 그럼 대충 어느정도 선은 보이실텐데..

Jung

2025.11.14 09:09:02

차 사셨나요? 저도 지금 펠리사이드 2025 차 좀 싸게 살 수 있음 사고 싶은데... 안빼주는거 같아요...

ylaf

2025.11.14 14:45:09

아니요. 저는 급한게 아니라서 텔루라이드 나오면 테스트 드라이브 한번 해보고 결정 하려고요. 

어자피 둘다 MSRP로 사야 하면 테스트 드라이브후 결정해도 괜찮을거 같아서요

Dobby

2025.11.28 15:55:59

두분 말씀하시는 게 세전 가격 기준인 거죠?

세전 msrp대비 1천불 깎았다는..

ylaf

2025.11.28 17:37:22

네 펠리세이드 기준 msrp 에서 딱 1천불 정도 빼주고 최종 가격에 TAX를 내야 했습니다.

Dobby

2025.11.28 18:42:47

비슷하네요..

산타페는 거의 5천을 빼주던데 차급이 다르다보니 끌리지가않아서 슬픕니다ㅜㅠ

음악축제

2025.11.28 20:50:42

싼타페 미국내 인기가 별로인가보네요..!

Dobby

2025.11.30 11:21:35

산타페 포지션이 너무 애매합니다 ㅎㅎ

음악축제

2025.11.30 12:35:40

그렇군요 저희 가족은 미니밴의 대안으로 고려할만한 차급인데.. 이 차량 미국 시장을 위해 박시하게 키워서 나왔다 했는데 정작 미국내 반응이 별로인가보네요... (Subaru Tribecca 신세..?)

Dobby

2025.11.30 15:33:15

개인 감상입니다ㅎㅎ

커져봐야 3열 쓰게되면 트렁크가 없어지더라구요

JoshuaR

2025.12.09 10:07:49

상시 3열 접고 트렁크 넓게 쓸 가족에겐 괜찮은 옵션이라 생각합니다. 3열을 쓰면 미니밴이랑 게임이 안되고요.

JoshuaR

2025.11.28 18:02:15

제 직장 동료가 최근에 차를 구입했는데요.. (제가 신나서 딜하는거 도움을 주곤 했어요 ㅎㅎㅎ)

정말 안빼줄거 같이 얘기하는 딜러들도, 결국 여러 브랜드의 여러 차종간에 경쟁으로 들어가니깐 가격을 어느정도는 빼 주는데, 그마저도 가장 딜이 안되는 브랜드가 Toyota 였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아주 딜이 안되지는 않았고요, 하지만 그래도 소렌토나 싼타페에서 3-4천불 선 까지 받아 봤습니다..

하지만 다른 모든 딜은 다 버리고 Subaru Outback Touring 2.4 XT 를 6천불 할인 받은데다가 스티커에 없는 추가 액세서리까지 무료로 더 얹어 받고 구입했네요.. (옛날에 코비드 전 시절같은 8천불 9천불 할인은 절대 안 돌아오겠지만요..) 2026년형 나오기 바로 직전이라 (마지막 왜건형인 2025년형 끝물이라) 할인이 꽤 괜찮았습니다..

그나저나 직장동료가 차 사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Subaru Outback 최종견적 받은걸 들고 다른 브랜드들 돌면서 비슷한 할인 요구했는데, 다들 벌레보듯 그냥 Subaru 가서 사라는 투로 대했다 하더라고요 ㅋㅋㅋ

resoluteprodo

2025.12.09 10:54:38

오... 아웃백 풀옵션 모델이면 msrp가 47~48k 쯤 될 것 같은데, 그럼 OTD 가 45k쯤이였던건가요? 아니면 세금 포함해서 OTD 41k 정도였던건가요?

JoshuaR

2025.12.09 16:37:01

OTD 는 주마다 지역마다 세금이 달라서 얼마 할인받았는지에 얘기에서는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MSRP 스티커 가격에서 6천불 뺐고, 그 빠진 금액을 기준으로 다시 세금과 doc fee, registration fee 를 더했습니다.

제차가 아니라서 정확한 금액은 기억이 안나지만, 딜러랑 딜하는거는 제가 도와주었습니다.

resoluteprodo

2025.12.09 19:18:16

그럼 세금과 doc fee reg fee 제외하고 MSRP -6k정도였군요 감사합니다.

Californian

2025.11.13 13:56:57

제가 이렇게 중고차를 몇달간 알아보다가, 결국 새차를 샀지요..  현대 팰리세이드를 샀는데 제조사 APR을 낮게 받고, 만족하며 타고 있습니다..  2nd car로 도요타 프리우스를 알아보고 있는데, 이것도 싸지 않네요.. ㅜㅜ

음악축제

2025.11.13 17:18:16

프리우스는 중고로 결코 싸지않으니, 이왕 새차 한대 더 가시는 것으로...

달라스초이

2025.11.14 00:47:35

타던 제 차를 카멕스에서 팔때 특별한 팁이 있을까요? 조금 더 높은 가격을 받기 위한?

음악축제

2025.11.14 07:41:44

비오는날 appraisal을 받으러 가시면 클리어코트가 물에 잘 적셔져서 잔 흠집이 안보이는 장점이 있습니다..^^

JoshuaR

2025.11.28 17:51:49

예전모델의 이슈이기는 합니다만

https://www.carscoops.com/2016/10/jeep-renegade-does-stoppie-on-braking/

이거때문에 저라면 피할 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차체 크기대비 무게중심이 높고 안정성이 높지 않아서 전복사고 많이 일어나는 차종이기도 하고요.

 

서킷에서 몰아붙이면서 강하게 코너링을 할 때 한쪽 뒷바퀴가 뜨는 차종들이 있고,

그건 코너링 때 강한 하중이동으로 인해 사실 어느정도는 의도 된 움직임이라서 큰 문제는 없는데요..

급정거 할 때 이렇게 뒷 바퀴 두개가 다 땅에서 떨어지는건 애초에 설계가 잘못된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음악축제

2025.11.28 20:49:56

오.. 잭나이프가 가능한 차량입니까..! (오히려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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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로여행 2025.11.12 7409
updated 124559

릿츠 pp카드 유효기간이 갑자기 확 줄었어요

| 질문-카드 11
만쥬 2025.12.10 1764
updated 124558

2026년이 다가오는 이때, 카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 질문-카드 14
꼬북칩사냥꾼 2025.12.13 2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