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지난 7월에 바운드리스 5만 숙박권 5장 딜을 달렸었습니다. 연말 여행 비행기 티켓 값 3,500불로 5천불 스펜딩도 첫 사이클에 손 쉽게 채워서 8월에 숙박권을 받았고요.
그런데 갑작스럽게 일이 생겨서 연말 비행기를 취소해야 하게 생겼네요. 이럴때 original form of payment 로 환불 받으면 체이스도 클로우 백을 하려나요?ㅜㅜ
숙박권 5장 중 2장은 이미 사용했고 3장은 내년 예약에 걸려있습니다. 이미 메리엇으로 넘어간거니깐 괜찮으면 좋겠는데요.
혹시 DP 있다면 공유 부탁 드립니다!
8월 이후에 카드를 충분히 사용하셔서 취소(환불) 이후에도 총 사용금액이 $5,000 불 넘게 사용된 경우에는 환불 받아도 괜찮다고 알고 있습니다.
환불 후 기준 지금까지의 카드사용 총 금액이 $5,000 밑으로 떨어지면 클라우백 가능성이 있습니다.
5천불 딱 채우고 장롱 행 했었습니다... 혹시 숙박권은 어떻게 클로우 백 되는 지 아실까요..
저는 올해 초에 UA Explorer 카드로 비슷한 일이 있었어요. 스펜딩 기간 지난후 스펜딩 하던데서 1500불 환불할 일이 생겨서 환불하기 전에 최대한 스펜딩할수 있는거 몰아써서 클로백되거나 하진 않았어요. 저도 다른분들 말씀하신것처럼 환불 전에 최대한 메꾸던지 적어도 statement 나오기 전에 많이 써서 statement에 마이너스가 나오지만 않게 하면 클로백 되지않고 잘 넘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일 쉬운 해법은 비행기 티켓 가격만큼 1040-ES 등 미리 낼 수 있는 스펜딩을 하시는 거겠죠..?
전 스펜딩 만료후 8개월지나 환불해서 스펜딩조건 아래로 내려간적이 있는데 가져가지는 않았습니다. 이게 꼭 그렇다고해서 정답은 아닌 문제같아요. 리스크를 감수하시는 수밖에 딱히 방법은 없는것 같아요
이전에 어떤 영문 article에서 Amex는 카드가 메인이라 이런걸 깐깐하게 잡는데 BoA나 US Bank등의 은행은 좀 자비롭(?)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안전빵으로 저라면 환불한 금액 만큼은 나중에라도 채울거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힐튼카드에 이랬던적있는데 clawback 안하더라구요 ㅠㅠ 그후에 채워넣긴했던거같습니다. 지금은 잉언니 스펜딩채웠던 티켓을 부득이하게 취소해야할판인데 이번에도 채워넣긴 하려구요 ^_ㅠ
채워 넣으면 어지간해선 넘어가나보군요ㅎㅎ 답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RAT team은 아멕스의 Reward abuse team을 지칭하는 말로 체이스에는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Reward abuse로 불이익을 받은 경우도 그리 많지 않구요.
아멕스는 카드 terms and conditions에 리턴트릭을 금지하는 문구가 아주 명백하게 들어가 있고 clawback도 직접 컨트롤하는 MR뿐 아니라 훨씬 더 어려운 파트너 포인트도 뺏어간 사례들이 아주 드물지만 몇개 있습니다.
체이스는 좀 얘기가 다릅니다. 소액은 거의 대부분 넘어가지만 원글님의 경우같이 미니멈 스펜딩 액수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경우는 UR은 clawback해간 사례가 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90일이라도 체이스는 unofficially 121을 주지만 7월에 여셨다니 이미 기간이 지났을 확률이 있겠네요.
파트너 프로그램 숙박권이라 뺏어가기 상당히 어렵기는 할겁니다 굿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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