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에 한국 가야하는데 미리미리 예약을 안해서 대한항공 직항으로 아틀란타에서 서울 가는건 아예 포기하고 있었는데요.결국 레비뉴로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혹시나 해서 버진아틀란틱 들어가 보니 7월에 자리가 좀 보여요. 여름에 한국가실 분들 한번 보세요. 지금 체이스에서 버진으로 트렌스퍼 하면 40% 추가 혜택 있어서 여러가지로 좋아보여요.
저는 일단 one-way 10만 마일에 유류 할증료 58불 내고 두자리 발권했네요. 완전 성수기에 정말 득템한 기분입니다. 모두 득템 하세요.

대한항공이 증편하면서 마일좌석을 좀 풀었는데 아직도 안풀리고 많이 남아 있나 봅니다. 아래 그린앤스카이님의 글 참조하십쇼.
비즈좌석도 아직 몇 장 남아 있나 봅니다.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