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뎃)
여러분들의 고견에따라 맘이 프이콘쪽으로 기울엿다가
니클백님께서 주신 쪽지를 보고. 나눔 해주신다고 하시기에 낼름 감사합니다하고 받앗습니당. Plus point 를 나눔해주셔서 업글 스탠바이들어갔습니다.
아래 3개중에서 뭐가 될지모르지만. ㅎㅎ 두근두근
하늘의 뜻을 받아드리겟습니다.
다시한번 나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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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상황에 놓여서 이걸 어떻게해야할지 조언을 구합니다..
UR 이 많다면 그냥 아무생각없이 2CPM 으로 리딤하면 좋겟지만 하나도 없는 관계로 레베뉴 구입을 해야합니다.
Route 는 EWR-LAX 입니당. 아침 첫비행기고요.
폴라리스는 $1043 이거 결제할려고했는대.. Premium Economy 가 $383에 나오네요 순간
일딴은 붙여야하는짐이 1개 있고 Carry-on 이 1개 있습니다만 두게가 다 커버하네요.
그냥 일반 Economy $158 에 Check in luggage +40 해서 $198 로 마감하는 방법도 있고.
Premium Economy $383
Polaris $1043 이 놓여져있습니다. 이렇게 선택권이 많으니 선택장애가오네요..
실질적으로 5시간30분 비행거리. 어떤게 가장 현명한 선택일까요.
돌아오는편은 Lie flat 을 끈어둿기에 섞어서 가는게 맞나 싶기도 하지만. 저 가격이 애매한 가격이라 조금 고민이됩니다.
Transcon 침대좌석 레베뉴 얼마면 적당한 가격인가요?
383 진짜 싸네요. 저라면 굳이 5시간이 넘더라도 국내선을 폴라리스 탈 이유가 있냐라고 생각하지만 상황마다 답변이 너무나도 다를 질문이네요. 저는 현금을 아끼는거로 가겠습니다 ㅋㅋ
답변감사합니당~~ 현금아끼는것 고려해씁니다 저두
저는 짐이 공짜로 되서 고르라면 $158 짜리 탈것 같네요.
짐은공짜가 아니라 Econ 으로 남게되면 $198 입니다 ㅠㅠ
폴라리스랑 가격차가 커서 프리미엄 이콘. 그런데 살짝 고민될 정도로 이콘 가격이 정말 싸네요.
애매~ 하네요 ㄷㄷ 선택장애 ㅠㅠ 오네요
전 이콘이요.
국내선 5시간에 천불 넘게 태우기는....
그런데 각자 상황이 다 다르니 ..... 모르겠습니다
첫비행기를 꼭 타야하는 상황이고 세벽 3시 30분에 기상해야해서 골골 거리면서 공항가야하고.. 비행기에서 못잔잠이라도 더 청해야하는데 편하게 자고싶은 생각에 접근햇다가. 그외 다른 cabin가격보고 선택장에가 심하게 오더라고요. 차라리 그돈으로 딴걸하면 어떨까.. 하고욤
흐음... 언제 출발이세요? 쪽지 확인 요망.
편도인거겠죠?
폴라리스 1000달러면 보통 가격인것 같아요. 프리미엄 이콘이 싼 편이네요.
저라면 5시간 반 비행이면 시간당 약 35달러 더 내고 옆사람이랑 어깨 팔꿈치 부딛힐 일 없이 올것 같아요. 고로 프리미엄 이콘으로 가겠습니다
저도 생각끝에 유타님 결정에 같은 생각으로 굳혀져갓으나. 상황이 재미잇게 흘러져서. 지켜보고 정해주는거 타고가기로햇습니당
프이콘이요. 5시간30분 탈만합니다.빨리 결정하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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