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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입니다. 이번 주도 어김없이 온 금요일이네요. 시간만 참 빨리 가는 느낌이 드는건 왜 일까요 ㅠㅠ

하지만 시간이 빨리가도 이번 주에 놓칠뻔한 늬우스는 챙겨봐야죠. 이번 주는 어떤 늬우스를 놓칠뻔 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체이스 잉크 캐쉬/언리미티드, 평생 한 번 도입?

체이스 잉크 캐쉬/언리미티드 카드 약관에 새로운 "평생 한 번" 같은 문구가 추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 카드 또는 연회비 없는 다른 Chase 비지니스 카드를 소지하신 적이 있는 경우, 싸인업 보너스를 받으실 수 없습니다. 또한, 보너스 자격 심사 고객님의 사업과 관련된 요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정확하게 어떤 식이 될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안좋은 소식입니다. 만약 이게 지켜질 경우, 아멕스의 평생 한 번 약관 처럼 적용될 수도 있습니다. 사실 체이스는 이전까지 싸인업을 받을 수 없는 경우 카드 승인을 내주지 않기 때문에, 만약 평생 한 번 룰이 적용되더라도 나름(?) 안전하게 신청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이것도 과거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를 기울이셔야겠습니다.

* 출처: Miles Talk

 

 

 

비자/마스터카드, 카드 수수료 문제로 벌어진 소송 최종 합의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20년간의 소송 끝에 가맹점들과 최종 합의를 맺었습니다. 최종 합의안은 아래와 같습니다.

  • 판매자는 비자/마스터카드를 받더라도, 3가지 카테고리 (일반 개인 카드, 프리미엄 개인 카드, 비지니스 카드) 로 나눠 받거나 받지 않을 수 있음
  • 5년간 결제 수수료 0.1% 인하
  • 판매자가 최대 3% 의 카드 수수료를 부가할 수 있음
  • 합의금 380억 달러

물론 지금까지 카드를 잘 써온 사람들에게 갑자기 일부 카드를 받지 않겠다고 하는 것은 어려울 것 입니다. 특히 동네 가게 같은 곳은 더욱 어렵겠지요. 하지만 카드 수수료를 부가할 가능성은 높을 것 같습니다. 많은 가게에서 카드 수수료에 대해 부담을 갖기 때문에, 이에 대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으니까요. 또한 높은 확률로 최대 3% 가 아닌 기본 3% 를 부가할 것으로 예상되고요. 이래저래 카드질은 나날이 힘들어 것 같습니다 ㅠㅠ 

* 출처: Doctor of Credit

 

 

 

항공/호텔 프로모션

2025년 11월 18일까지 아비앙카 항공의 라이프마일 구매시 최대 170% 추가 적립을 해준다고 합니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51,000 마일 이상을 구매해야 하며, 이 경우 마일당 1.22 센트에 구매 가능합니다. 역대급은 아니지만 역대급에 준하는 가격이네요. (One Mile at a Time)

 

현재 체이스 UR 포인트로 애플 제품 구매시 포인트당 최대 1.5 센트로 이용 가능합니다.

  • 체이스 사파이어 리져브: 1.5 센트 
  •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 잉크 프리퍼드/플러스: 1.25 센트 
  • 프리덤 패밀리, 체이스 사파이어 일반, 잉크 캐쉬/언리미티드: 1.1 센트 

개인적으로는 1.5 센트로 이용하는건 그래도 괜찮지만, 그 이하로 이용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차라리 다른 곳으로 옮겨서 쓰는게 더 좋거든요. 그래도 포인트 쓰기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제게 주시면 제가 좋아합니다 이런 사용 방법도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일부 분들은 여행보다 물건이 더 좋으실 수도 있으니까요. (Doctor of Credit)

 

타겟이지만 일부 Bilt 고객에게 빌트 여행 포탈에서 최대 200불의 여행 크레딧이 주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메일로 아래와 같은 내용이 발송되고 있다고 하니 확인해 보세요. 

"Get up to $200 back when you try the Bilt Travel Portal We’re excited to share that you’re eligible for statement credit up to $200 when you book any travel in the Bilt Travel Portal by November 17." 

일단 저는 꽝이네요 ㅠㅠ (Doctor of Credit)

 

 

 

이시국 항공사 늬우스

지난 10월 22일 중국 최초의 저가항공인 Spring 항공에서 승무원 채용 공고를 발표했는데, 채용하는 지원자 유형이.. 좀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항공사는 "에어 이모 (Air Aunties)" 라고 불리는 25~40세의 아이가 있는 기혼 여성을 모집한다고 하면서,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 중 162~174cm 사이의 고객 서비스 경험이 있는 여성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반적인 중국 항공사에서는 18~25세의 미혼 여성을 채용하는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물론 나이가 있는 기혼 여성을 모집한다는 점은 칭찬을 받을만 합니다. 문제는 표현이지요. 단순히 "아이가 있는 기혼 여성" 을 채용한다고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이모" 라는 표현을 썼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항공사 측은 이것이 이전 1990년대 중국 민간 항공 업체가 해고된 여성 노동자를 채용하면서 쓰인 표현이라고 하지만, 예전에 쓰던 표현을 30년이 지난 요즘에 사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아" 다르고 "어" 다르듯, 같은 것도 좋은 표현을 쓸 수 있는데, 어찌보면 비하성 의미가 있을 수 있는 단어를 굳이 써야 했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젊고 예쁜 여성만을 채용하겠다고 하는 것 보다는 나은게 아닌가 싶은 것도 사실이네. 승무원은 서비스 직종이기는 하지만, 승객에게 눈호강을 시키고자 뽑는 상품이 아니니까 말입니다. (One Mile at a Time)

 

유나이티드 항공 CEO 인 Scott Kirby 가 이번 재향군인의 날을 기념해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일부만 보자면 "유나이티드 항공을 항공 역사상 최고의 항공사로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모두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 유나이티드 항공을 역사상 최고의 항공사로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과, 이 나라를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나라로 만들어 주신 모든 참전 용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라고 발언을 했습니다.

물론 한 회사의 CEO 라면 누구나 자기 회사가 최고라고 말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근데 유나이티드가요??? 유나이티드가 최고라고요??? 아, 거기에 미국이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나라" 라고요? 요즘 No King 시위를 모르는걸 보면 뉴스도 안보는게 아닐까 싶네요. 물론 CEO 니 그렇게 말할 수 밖에 없겠지만, 솔직히 웃기지도 않네요. 일단 기내식 부터 좀 먹을만한걸 만들어 주고 나서 이런 말을 했으면 좋겠네요. 제가 지난 봄에 받은 식단을 CEO 에게 중식으로 매일 제공했으면 좋겠... (View from the Wing)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싱가폴 항공이 싱가폴 창이 공항 터미널 2에 있는 라운지들은 지난 2025년 4월부터 대대적으로 리노베이션 및 확장 중입니다. 약 3년간 진행되는 이번 리노베이션의 첫번째 단계로 실버크리스 일등석 라운지가 완공되었습니다. 약 11,300평방피트 공간에 130명 정도 수용 가능합니다. 실버크리스 비즈니스 라운지는 2025년 말 공사가 시작되어 2026년 봄에 완공 예정으로 기존보다 30% 확장되며, 업무용 좌석, 다양한 좌석 옵션, 풀서비스 바 등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크리스실버 골드 라운지는 2026년 상반기 공사를 시작해 2027년 완료 예정이며, 두 배 크기로 확장되고 새 화장실과 샤워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One Mile at a Time)

  

 

2025년 12월 1일 부터 SAS 항공의 마일리지 차트가 변경됩니다.

  • 우선 SAS 운항기의 경우, 아시아/북미 노선의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은 40,000 에서 45,000 으로, 비지니스석은 50,000 에서 60,000 으로 인상됩니다.
  • 반면 파트너 항공사의 경우 이코노미와 일등석의 차감에는 변경이 없지만, 일부 노선의 프리미엄 이코노미와 대부분 노선의 비지니스석은 2,500~32,500 더 높은 차감을 요구합니다.

예를 들어 북미 -> 아태평양의 경우, 비지니스석만 165,000 에서 180,000 으로 올라가니, 혹시라도 SAS 마일리지로 발권하시려던 분들은 서두르시길 바랍니다. (Loyalty Lobby)

 

LOT 폴란드 항공은 2026년 5월 6일 부터 바르샤바 (WAW) - 샌프란시스코 (SFO) 노선을 주 4회 운항합니다. 약 11시간의 비행으로 보잉 787 기종이 투입 됩니다. (One Mile at a Time)

 

2026년 부터 버진 아틀란틱에서 흥미로운 프로모션인 "High Five" 를 선보입니다. 하이 파이브는 5년 동안 (연속일 필요 없음) 버진 아틀란틱을 이용한 회원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혜택입니다. 대상 회원은 12,000 포인트를 지급받으며, 엘리트 회원이 아닌 경우 이후 모든 항공편 이용시 10% 추가 보너스 포인트를 적립받게 됩니다. 참고로 현금 발권 티켓 외에도 마일리지 티켓 역시 인정됩니다. 참고로 이 혜택은 2021년 1월 1일 이후로 소급 적용되나, 한 번만 지급되는 일회성 프로모션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재미있고 의미있는 이벤트 같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1년에 비행기를 1~2번 정도 타는게 전부이기 때문에 항공사 등급 같은 부분은 생각도 못하기에, 이런 서프라이즈 이벤트는 고객들에게 상당히 좋은 이미지를 남기는 이벤트가 될 것 같네요. 보고 있나, 대한항공!!! (One Mile at a Time)

 

알라스카는 2026년 4월 28일부터 시애틀 (SEA) - 로마 (FCO) 노선을 매일 운항합니다. 비행 시간은 약 11시간으로, 비지니스석 34석과 이코노미석 266석을 갖춘 보잉 787-9 드림라이너가 투입됩니다. 추가로 2026년 5월 부터는 케플라비크 (KEF), 런던 (LHR) 노선도 운항할 것 입니다. 또한 델타 역시 2026년 여름부터 시애틀-로마 노선을 운항할 예정입니다. 시애틀 노선은 점점 확장되네요. (One Mile at a Time)

 

 

 

이시국 호텔 늬우스

"인터컨티넨탈 다낭 썬 페닌슐라 리조트" 가 2026년 혹은 2027년에 릿츠칼튼 호텔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호텔은 2012년에 재개장을 했으니, 만약 IHG 와의 계약기간이 15년이라면 2027년에 브랜드가 바뀌더라도 이상한 이야기는 아닐겁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루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단계이니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요. 그래도 이 호텔을 가보고 싶으셨던 분은 2026년 중에 다녀오시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Loyalty Lobby)

 

작년 이맘쯤 메리엇에서 아파트 타입의 숙박시설을 제공하는 Sonder 와 파트너십을 맺고, "Sonder by 메리엇 본보이" 라는 브랜드를 런칭했는데, 두 회사의 사이가 안좋았던 것일까요? 갑작스럽게 파트너십 종료를 발표했습니다. 사실 이렇게 두 회사의 파트너십이 종료되는 경우는 그리 드문 경우는 아니지만 이렇게 갑작스러운 발표와 함께 종료되는 경우는 드물지요. 보통 몇 달 뒤에 종료가 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이후 예약이 어떻게 될지 발표를 하는데 말입니다.

문제는 이번 파트너십 종료와 함께 현재 "숙박중인" 고객들에게 "당장 나가라"는 통보를 했다고 합니다. 보통 이런 숙소는 짧게는 며칠, 길게는 한달 이상도 숙박을 하는데, 이런 숙박 도중인 토요일 밤에 "파트너십 종료를 발표하는 일요일 아침까지 나가라" 는 통보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번 사태는 Sonder 의 채무 불이행으로 인한 계약 해지라고 합니다. 현재로서는 Sonder 의 폐업 가능성도 있다고 하네요. 2014년에 설립되서 2021년에는 22억 불의 기업가치로 상장을 했지만, 현재 시가총액은 1억 불도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이니 메리엇에서 갑작스러운 계약 해지도 이해가 가지만, 그래도 이렇게 갑작스러운 통보는 너무 비정상적인게 아닌가 싶네요. (One Mile at a Time)

 

얼마전 힐튼에서 다이아몬드 리져브 등급을 도입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는데, 힐튼에서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하였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내용을 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다이아몬드 리져브 등급: 40 숙박 혹은 연간 80박 & 18,000 불의 적격 지출 (세금 등을 제외한 금액). 추가 적립률 120% 
  • 120박 달성시 마일스톤 리워드 제공: 30,000 보너스 포인트와 확정된 업그레이드 쿠폰 중 하나 선택 (스위트룸 업그레이드인지 여부는 아직 확인 불가) 
  • 하위 엘리트 등급 자격 요건 30% 감소 (이마도 실버 등급) 

일단 개인적으로는 아주 큰 기대는 안됩니다. 일단 다이아몬드 리져브 달성은 일부 출장러나 돈이 많은 분들을 제외한다면 불가능한 단계로 보이고, 달성하더라도 하야트 글로벌리스트 등급 수준은 안될 것 같습니다. 다만 카드로 받을 수 있는 골드/다이아몬드 멤버는 점점 더 푸대접이 될 것 같네요. (Doctor of Credit)

 

힐튼에서 "스파크" 와 "홈우드 스위트" 의 포인트 적립율을 1 불당 10 포인트에서 5 포인트로 변경했습니다. 이번 변경으로 대부분의 브랜드는 1 불당 10 포인트를 적립하게 되지만,

  • 홈2 스위트, Tru, 스파크, 홈우드 스위트: 1 불당 5 포인트
  • LiveSmart 스투디오: 1 불당 3 포인트 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장기 숙박을 하시는 출장러 분들에게 안좋은 소식이네요. (Loyalty Lobby)

 

 

 

기타 카드 늬우스

아멕스에서 일부 카드 소지자들에게 4506-C 서류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참고로 얼마 전 시티에서도 4506-C 서류를 요구했으며, 이 문제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스펜딩을 다 채우지 않아도 싸인업 보너스를 주는 일이 있었습니다.
어쩌면 아멕스와 시티 두 곳 모두 같은 회사의 카드 관리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일까요? 그 회사의 AI 나 다른 부분에서 문제가 생겨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일까요? 정확한 상황은 모르겠지만, 최근 아멕스 카드를 갑자기 사용할 수 없게 되신 분들은 확인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Doctor of Credit)

 

 

 

카드 오퍼

인코그 모드 (시크릿 모드) 로 열 경우, 운이 좋으면 아멕스 비지니스 플래티넘 싸인업 보너스 25~30만이 나오는 링크가 풀렸습니다. 스펜딩은 3개월 간 2만불 이상 사용이 조건이기 때문에 상당히 높지만, 각종 세금을 내야하는 이 시기에 잘 사용하면 충분히 괜찮은 오퍼가 될 것 같습니다. (Doctor of Credit)

 

캐피탈 원 벤쳐 X 카드 싸인업 10만 포인트 오퍼가 나왔네요. 스펜딩은 1만불/6개월 입니다. (Doctor of Credit)

 

캐피탈 원 벤쳐 X 비지니스 카드 싸인업도 "최대 40만" 오퍼도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3개월 내로 3만불 이상 사용시 20만을 주고, 추가로 6개월 내로 총 15만불 이상 사용시 추가 20만을 준다고 합니다. 그로서리나 식당 하는 분들은 가능한 금액이기는 할 것 같은데, 40만을 노리고 여실 분 계신가요? 친해지고 shilph 네요 ㅎㅎㅎ (Doctor of Credit)

 

아직 링크가 발견되지 않았지만, 아멕스 비지니스 플래티넘 카드 싸인업 325,000 포인트 오퍼의 약관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평생 한 번 문구도 없고요. 일단 약관만 발견된거라서 어떤 방식으로 나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스펜딩이 가능한 분들은 좋은 기회네요. (Danny the Deal Guru)

 

타겟이지만 일부 멤버에게 우편물로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 싸인업 10만 오퍼가 가고 있다고 합니다. 부럽네요 ㅠㅠ (Danny the Deal Guru)

 

체이스 내부 메모에 따르면 2025년 11월 16일 부터 일부 고객에 대해 체이스 사파이어 리져브 개인 카드 싸인업 20만 포인트 오퍼가 있을 것이라는 내용을 보냈다고 합니다. 이를 확인하려면 브랜치로 가야하며, 은행 직원이 팝업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이전 사파이어 리져브 개인 카드는 리프레시 이후 10만 + 500불 오퍼와 125,000 포인트 (레퍼럴 보너스 15,000 추가) 였습니다. 만약 20만 오퍼가 뜬다면 그냥 무조건 여시라고 하고 싶네요. (Doctor of Credit)

 

 

 

기타 단신

애플에서 디지털 ID 를 출시했습니다. 아이폰/애플 와치에서 사용 가능한 기능으로, 미국 여권을 넣어두면, 미국 내 250개 이상 공항에서 일반 신분증과 동일하게 사용이 가능하게 됩니다. 하지만 실물 여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해외 여행시 혹은 해외로 입국시에 이용하실 수는 없으니 주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Upgraded Points)

 

지난 10월 28일 중국 싼야 하이탕구의 한 15불 짜리 호텔에 체크인한 투숙객이 방에 만족하지 못하고 30분도 안되서 "플랜 변경" 이유로 환불을 요구 했습니다. 하지만 취소하기 어렵다는 답변을 받자, 객실 상태와 방음에 불만을 제기했고, 호텔은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안했지만 거절했다고 합니다. 그 대신 경찰에 신고를 하고 정부 서비스 핫라인에 민원을 제기했으며, 침구를 샤워실에 던진 채 싱크대와 샤워실의 물을 틀고 + 샤워젤/샴프를 부었습니다. 이로 인해 물이 넘쳐 호텔 로비에 물이 샜고요. 이후 (투숙객이 부른) 경찰이 도착했으며, 투숙객은 손해 배상금으로 약 3만 위안 (약 4,200불) 을 냈다고 합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체크인 후 취소는 불가능 합니다. 호텔은 투숙할 방을 빌려주는 곳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호텔에서는 "방을 빌려준다" 라기 보다 투숙객을 위한 "공간을 맡아준다" 는 개념이 더 강합니다. 그래서 노쇼에 대한 보상금이 있는 것이기도 하지요. 아니면 고작 15불 짜리 호텔방에 엄청난 환상이 있던 것일까요? 15불을 내면 고층 빌딩의 스위트룸이라도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일까요? 가끔 상식이라는 개념이 없는 사람들이 넘치는데, 이건 그 선을 넘은게 아닌가 싶네요. (View from the Wing)

 

2025년 11월 11일, 워싱턴 둘레스 국제공항 (IAD) 의 탑승동 이동용 셔틀 (people mover) 에서 사고가 발생해 18명의 승객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고는 에어사이드 (항공기 탑승구와 터미널을 연결하는 구간) 에서 발생했으며, 셔틀이 터미널 건물과 충돌할 때 승객들 중 일부는 충격으로 인해 튕겨 나갔는데, 부상자 대부분이 경미한 부상이지만 일부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1959년에 처음 도입된 이 운송 차량은 다른 공항에서도 이용되던 방식이지만, 몬트리올 공항 등 다른 공항은 경전철 시스템 같은 현대적 방법으로 변경한지 오래 입니다. 참고로 이 운송 차량은 지난 2007년 이래로 16건의 사고가 있었다고 하네요. 이번 기회에 좀 바꿨으면 하는데, 요즘 같은 시절은 어려울 것 네요. (View from the Wing)

 

 

방콕 돈므앙 국제 공항에서 여행객들의 가방/귀중품 등을 여러차례 훔친 혐의로 35세 프랑스 인을 체포했다고 합니다. 지난 9~10월 공항에서 여러번의 도난 사건이 발생했으며, 수사관들이 CCTV 영상을 통해 범인을 잡았다고 합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기차를 타고 공항에 정기적으로 출퇴근하면서, 주인이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소지품을 확인 한 뒤, 자신의 가방을 근처에 둔 뒤에 이를 챙겨서 기차를 타고 돌아갔다고 합니다. 이후 이렇게 훔친 물건을 중고품 가게에 팔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용의자는 이를 부인하고 있다고 합니다. 종종 공항에 가면 자신의 소지품을 잘 확인하라는 방송을 하고는 합니다. 의외로 공항에는 도둑이 많기 때문에, 항상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참고로 태국 경찰은 유럽이나 미국처럼 이런 범죄에 대해 무르지 않기 때문에, 상당한 벌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네요. (Loyalty Lobby)

 

혹시 유튜브 TV 구독하시나요? 그렇다면 다음 청구서에 사용 가능한 20불의 크레딧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몇 주 동안 유튜브 TV 에서 디즈니 채널을 이용할 수 없었는데, 이로 인해 20불 크레딧을 준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Settings -> Updates -> Claim the credit 을 누르셔야 한다고 하네요. 잊지 말고 20불 받아가세요. (Doctor of Credit)

 

노스다코타 파고에 있는 익스프레스웨이 스위트 호텔 투숙객이 호텔 직원이 호텔 내 자쿠지에서 침대 시트를 세탁하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호텔 직원들은 이 사건을 시인 했는데, 침대 시트는 이미 세탁되었지만, 가끔씩 잘 지워지지 않는 작은 얼룩은 뜨거운 염소 처리된 물이 얼룩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었기 때문에 핫텁에 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물을 빼고 "대대적으로 청소"했다고 하지만, 진실은 아무도 모르죠. 놀라운 것은 호텔 경영진들 입니다. 호텔 경영진은 해당 설명을 인정하면서, 이런 것은 보통 수영장 운영 시간 이후, 투숙객이 볼 수 없는 곳에서 이루어진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이 직원은 투숙객이 보는 앞에서 이렇게 하도록 지시했고, 해당 시트는 버릴 예정인 것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호텔의 전직 직원은 얼룩진 침구를 온수 욕조에 담그는 것은 2010년부터 시작된 비공식적인 관행이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게 무슨 dog sound 인가 싶습니다. 투숙객이 안보면 침대 시트를 자쿠지에서 세탁해도 된다는 말인가요? 버릴 시트라면 왜 세탁을 했던걸까요? 그리고 2010년 부터라면 적어도 15년은 이렇게 했다는 말인데, 그 호텔에서 묵은 사람들 중 누군가는 다른 사람의 땀과 기름이 배어나온 자쿠지에 빨래를 한 시트에서 잤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놀랍게도 이렇게 자쿠지에서 시트를 세탁하는건 불법도 아닙니다. 더 정확하게는 관련 법안이 없으니까요. 법안이 없으니 호텔도 벌금이 나오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경고를 받았다고 합니다. 솔직히 호텔 자쿠지에서 쉬는걸 좋아하는데, 적어도 아주 좋은 호텔이 아니면 자쿠지는 피하고 싶어지네요. 아니 더 정확히는 저런 호텔에서 묵는 것도 싫어지네요. (View from the Wing)

 

한 승객이 에어 인디아에서 자신과 가족의 항공권을 예약하려 했으나, 본인의 성인 "Sample"을 입력하자 시스템에서 오류가 발생해 예약이 불가능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 승객은 다양한 온라인 여행사, 에어인디아 콜센터, 아멕스 트래블 등 다양한 채널에서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하거나 배우자의 티켓만 정상적으로 발권되었습니다. 이는 "Sample"이 시스템에서 예시/테스트용 성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실제 성이 Sample인 승객은 티켓 구매가 불가능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일단 이런 상황이 벌어졌으니 시스템 수정이 필요할 것 같은데, 과연 에어인디아에서 이를 고칠지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성이 샘플 이라니 꽤나 흥미로운 성이네요 'ㅅ';;; (One Mile at a Time)

 

 

그리고 잡담

이번 한 주는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아이들 학교가 쉬는 바람에 4일 연휴라 밴쿠버에 다녀왔습니다. 숙박권도 좀 털고, 맛있는 것도 먹고 왔네요. 밴쿠버도 나름 재미있더라고요 ㅎㅎㅎ

 

밴쿠버에서는 취홍, 고려면관, 사쿠 에서 먹었는데, 취홍과 고려면관은 대만족, 사쿠는 조금 아쉬운 느낌이었네요. 아마도 한식이 아니라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호텔은 힐튼 숙박권이 남아서 밴쿠버 다운타운 힐튼에서 잤는데, 조식을 주는게 아니라 인당 22불 (CAD) 씩 두 명으로 총 44불을 주더라고요. 그래도 조식이 20불 초중반이라서 큰 문제는 없었지만요. 시간이 나면 짧게 리뷰를 올려볼게요.

 

그런가하면 백수가 된지 1년이 되었습니다 ㅠㅠ 아직 일자리를 못 찾은걸 보면 제 능력이 없어서 그런건가.. 싶네요 ㅠㅠ 이곳저곳 다른 지역도 넣고 있는데, 제가 일하던 분야가 참 애매한 분야라 그런지 영 성과가 없네요 ㅎㅎㅎ

그래도 스레드에서 아마존 Affiliate 링크로 광고를 올리는걸로 아주 조금 수익이 있지만, 한달 해도 하루 일당 정도 수준이네요 ㅋㅋㅋㅋ 뭘 해 먹고 살아야 할련지 원 ㅜㅜ

이제 회사에서 제공하던 보험도 끊겨서 더 걱정이네요. 에혀...

 

뭐 먹고 살기 팍팍한 것 처럼 카드질도 하기 팍팍해지고 있습니다. 싸인업은 오르는데 만들기는 어려워지고 있지요. 부익부 빈익빈의 세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런 가운데도 위안이 되는건 러브라이브 뿐(?) 입니다?ㅇㅁㅇ??? 무엇보다 내년 2월에 있을 리에라 7번째 라이브의 테마곡도 발표가 되었거든요. 뮤직비디오에서 성우들의 발연기를 보는 것도 제맛입... 쿨럭...

그러면 이번 주는 내년에 있을 리에라의 7번째 라이브 테마곡은 어떠신가요?

러브라이브 리에라가 부릅니다. "OPEN THE G☆TE!!!" (가사 중 "Let's go! Open the gate! 자, 모험을 하자. 즐겁다는 마음을 드러내면 날아오를 수 있어")

 

 

그러면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0 댓글

전설따라

2025.11.14 10:41:40

옴마!

일등인겨...?

일~~~~~등!

우찌모을겨

2025.11.14 10:46:15

2등!!

poooh

2025.11.14 10:47:03

3???

중부사나이

2025.11.14 10:49:16

4등

나태워죠

2025.11.14 10:50:52

오옷 천천히 읽고 내려왔는데 수늬권이네요?! ㅋㅋ

나태워죠

2025.11.14 10:51:32

너무 천천히 읽었네요 ㅋㅋㅋ 그나저나 유튜브는 $20 크레딧 그냥 넣어주면 되지, 굳이 신청을 또 하라고 했을까요 ㅡㅡ 옹졸... 

shilph

2025.11.14 11:17:04

최대한 주기 싫어서요

나태워죠

2025.11.14 11:50:19

그르게요 ㅠㅠㅠ 일주일 낙이 토요일에 NCAA football 보는 건데.. ㅠㅠ 내 슬픔을 고작 20불로 ㅠㅠ

모모찌로

2025.11.14 10:53:00

6! 잉크 캐쉬/언리카드가 평생 한번은 좀.. 혹시 모르니까 오늘이라도 당장 닫아달라고 해야하나 싶고. 월컴보너스도 이런식으로 올려버리면 일찍 신청한게 통수맞는거 같아 기분이 좀 그렇네요...

shilph

2025.11.14 11:17:24

지금은 75,000 포인트로 떨어졌어요.

모모찌로

2025.11.14 14:50:31

헐 그건 그거대로 소비자 능욕하는거 같아 별로예요 ㅋㅋㅋㅋ

깐군밤

2025.11.14 18:16:32

꽤 한참동안 9만으로...

된장찌개

2025.11.14 10:57:32

체이스의 행보를 보면서 왜 아멕스에게 선빵을 맞고 계속 밀리는 듯한 형국인지 알겠습니다. 잉크 평생 문구도 그렇고, 그렇다고 NLL같은거나 제대로된 upgrade 기회도 확실치 않구요. 요새 경기가 나빠지면서 전체적으로 소비가 주는데 타이밍이 나쁘다고 봅니다. 체이스가 더 늦기 전에 방향을 바로 잡아야할텐데요.

 

ps) 실사 러브라이브가 아니메 버전보다 나아(?) 보여요.. 흠흠.

shilph

2025.11.14 11:18:18

체이스가 사리로 원투펀치를 제대로 날렸는데, 그 이후로는 영 감을 못 잡고 있지요.

 

그리고 러브라이브는 2D 건 3D 건 다 좋은겁니다.

쌤킴

2025.11.14 11:08:14

아이고.. 힘내십쇼, 쉴프님! 

정리글 감사합니다!! 

shilph

2025.11.14 13:19:46

저는 괜찮은데 은행 잔고가 안괜찮네요 ㅎㅎㅎ

독안룡

2025.11.14 11:08:59

오늘도 글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쟌슨빌

2025.11.14 11:13:01

카드 수수료 합의 뉴스는 소비자로써는 결국 물가가 3%오르는 효과가 있는건 아닐까 우려스럽네요. 자영업하시는 분들에게는 부담이 줄어들겠지만, 크레딧카드를 주로 쓰는 소비자입장에서는 3% 수수료를 당연히 더 내야하는 상황이 올것만 같네요 (마치 레스토랑 팁이 은근슬쩍 20% 되어 버린것처럼요...) 돈을 조금이라도 아끼기 위해선 다시 현금을 들고 다녀야 하려나요...

shilph

2025.11.14 11:19:09

일단 이렇게 되었지만 이걸 실제로 적용하는데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요. 하지만 일단 뉴스가 나왔으니 가게에서 추가로 수수료 받아도 할말이 없어지게 되었죠 ㅠㅠ

기다림

2025.11.14 11:33:44

실프님 동부에서도 응원합니다.

회사들이 인제를 못알아보네요. ㅠㅠ

지금의 시간들 옛날이야기 처럼 허실날이 곧 올꺼에요.

맘을 담아 화이팅!

shilph

2025.11.14 13:17:12

인재가 아니라 오징어라...

요기조기

2025.11.14 11:47:38

평소에 발늬 포함 좋은일 많이 하시니 곧 좋은 소식이 들리길 바랍니다.

shilph

2025.11.14 13:17:34

저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blu

2025.11.14 12:13:01

항상 소식들을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프님께도 좋은 소식이 있길 바랍니다~

shilph

2025.11.14 13:19:26

감사합니다 <(_ _)>

라이트닝

2025.11.14 12:18:14

Chase Ink 연회비없는 카드가 처닝의 단골 손님이라 제약을 걸려고 하는 듯 하네요.
이렇게 되도 연회비 있는 Ink 카드는 아직 대상이 아닐테니 괜찮을지도 모르겠군요.

shilph

2025.11.14 13:20:07

잉프를 열어야 하는 시대죠. 이나마도 없어질지 모르니까요.

베이킹쏘우다

2025.11.14 12:38:12

people mover라고 하는군요. 워싱턴에서는 mobile lounge라고 불르는데

솔직히 people mover가 맞는 표현인거 같습니다

라운지는 무슨 라운지

shilph

2025.11.14 13:20:47

일단 술은 안주니 라운지가 아닙니다???

햇살포근바람

2025.11.14 12:46:14

발늬 감사합니다! 자쿠지 얘기는 정말 충격적이네요;; 실프님께 조만간 좋은소식 있으시길 빌어요!! 힘내세요 화이팅!

shilph

2025.11.14 13:21:00

저도 보고 눈을 의심했네요 ㅎㅎㅎ

땅부자

2025.11.14 12:52:11

캘리에서 실프님을 응원합니다!!!

자 다같이 로또 사러가요

shilph

2025.11.14 13:21:19

되시면 개평 좀...

땅부자

2025.11.14 17:03:15

당근이죠. 잭팟이 되기만 무엇인들..

dvsn

2025.11.14 17:45:07

저희 집 우편에도 전~(?)에 살던 사람 샤프 100k 딜이 왔더라구요.

근데 전전인지 전전전인지 전전전전인지 몰라서 미안하게도 전달은 못드렸습니다 ㅜㅜ

다들 이사하시면 주소 업데이트 잘 하셔요

shilph

2025.11.16 13:11:13

대신 쓰시는걸로???

dvsn

2025.11.17 16:46:15

아쉽게도 저희 가족 모두 샤프 샤리를 올해 열었네요 ㅜㅜ

오늘 또 100k 메일이 왔네요. 주인분 찾아드리고 싶네요...

Emma

2025.11.14 19:16:43

실프님 항상 감사드리고

언제나 홧팅!! 응원합니다...

첫눈

2025.11.15 17:47:28

저도 좋은 글 항상 감사드리고 응원 합니다!!!

빠뿌이

2025.11.15 18:28:58

실프님 맘고생 많으시겠어요 ㅠㅠ 하루빨리 좋은 일 생기시길 기도할께요!

BlueVada

2025.11.15 21:29:40

실프님~ 홧팅입니다!

쓰레드에서 종종 뵙고 Amazon site에 뭐 좋은거 있나 살펴보는중입니다~ 여성용 품목이(화장품? 부엌용) 있으면 더 도움이 되드릴거 같아요. 암튼 힘내시고요. 블프를 노려볼게요!!

shilph

2025.11.16 13:11:38

화장품은 제가 잘 몰라서 덜 올리고 있는데 한 번씩 올릴게요 ㅎㅎ

롱비

2025.11.16 15:32:51

플랫 비지니스는 AS HIGH AS 300,000 Membership Rewards® Points 라고 나오네요. 확정적이지가 않아서 오리발 내밀어도 할말이 없는..;;

longwalk

2025.11.16 22:32:05

실프님, 화이팅 한 번 외쳐 드립니다!! 맘 고생 ㅅ하셔서 어째요 ㅋㅋ 이제 조금씩 카드질 시작했는데, 카드 회사들이 어찌알고 이렇게 점점 어렵게 만들어 주는지, 그래도 조금씩 주는거라도 받아야 되겠죠?

별잠

2025.11.17 10:46:19

아플 비지니스 주신 링크로 25만 받고 열긴 했는데 ㅎㅎ (첫 페이지에 30만까지 준다고 하더니 25만 뜨더라구요) 진짜 쓸모없는 혜택들이 많아 1년만 하고 down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25만포인트는 소중하니까... 쿠폰북 잘 뜯어서 사용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플라타너스

2025.11.17 19:21:07

다 챙겨보진 못하지만(그리고 다 이해하지도 못하지만) 늘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부디 좋은 소식 있으시길 빕니다, 홧팅입니다! 

인생은아름다워

2025.11.17 19:28:02

3% 수수료... 왠만한 스몰비지니스에선 다 하겠어요.. 마일게임에 큰 타격이 있을수 있겠네요.

dvsn

2025.11.21 01:55:04

이제 온라인으로 체이스 사리 17만5천 딜 받을 수 있는지 확인 가능하다네요

사리 망설이신 분들 시도해봐도 좋을듯하네요 ㅎㅎㅎ

5/24풀리자마자 3주전에 열었는데 좀 더 기다릴걸 그랬네요 

Screenshot_20251120_215339_Chrome.png

포인트맨

2025.12.02 08:27:02

잉크 언리 2장, 캐쉬 1장 소유중이고 조금전 온라인으로 잉크 언리미티드, 캐쉬 신청했는데, 카드는 승인 되지만 사인업 보너스는 못받는다는 안내문이 나와서 신청을 취소했습니다

평생 한번 보너스 제한이 시작된거 같아요.  

 

image.png

  

shilph

2025.12.02 10:08:22

잉크 연회비 없는 것들의 팝업이 뜨기 시작한지 조금 되었어요. 저도 팝업에 걸렸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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