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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한국에 비지니스 트립이 있어서 LAX 와 JFK 에 델타원 라운지를 이용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폴라리스나 AA flagship 라운지 심지어 대한항공 비지니스 라운지 보다 좋았습니다.
출국시 미동부-LAX-ICN 노선 이었고 LAX에 가족이 있어서 LAX에서 12시간 레이오버 일정 이었습니다. LAX 도착을 하니 오전11:50 이었고 아들과 약속이 5시라 뭐 하나 하다 델타원 라운지에 입장 가능한지 물어보니 가능하다 해서 입장했습니다. Delta에서 티켓팅 했지만 대한항공 비지니스 비행기였고 도착편이어서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입장을 하니 전담 컨시어지가 안내해주고 메뉴판과 사용가능한 어메너티를 알려줍니다. 부페식은 아니고 식당처럼 자리에서 주문하고 음식을 가져다 줍니다. 스시와 사시미가 있었는데 바로 만들어 줬고 퀄러티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사시미가 맛있다고 하니 조금씩 계속 가져도 줬습니다.
샤워실도 이용했는데 내부도 크고 만족스러웠습니다. 덴탈키트와 헤어드라이어는 요청을 해야 가져다 주었습니다. 샤워 마치고 나오니 전담 컨시어지가 필요한 거 있냐고 물어봅니다. 장난 삼아 과일 먹고 싶다 했더니 주방에 가서 여러 과일을 이쁘게 가져다 줍니다. 팁을 두둑히 챙겨주고, 나오려는데 밤에 비행기 타러 돌아올때 델타원 라운지 통해서 입장하라고 합니다. 기다릴 필요 없다고..
아들과 잠시 시간 보낸 후 다시 LAX로 10시 좀 넘어서 도착했습니다. 대한항공 편이 23:50 출발이니 넉넉하게 온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야기 들은데로 LAX 델타 터미널 (2터미널로 기억합니다.) 도착층으로 오니 델타원 라운지 입구가 보입니다. 체크인, 보안 검색등을 따라해주니 전혀 기다림 없이 5분 만에 다시 델타원 라운지로 입장했습니다. 배도 부르고 피곤하기도 해서 커피한 잔 만 하려하는데 마사지 받고 가라고 하는데 그냥 비행기로 향했습니다. 10분정도 걸어야 터미널 B로 연결되더군요......
10일정도 후에 ICN-JFK-미동부 도시 편으로 돌아 왔습니다. 이번에는 P2도 함께 였는데 P2는 댄공 비지니스 마일로 발권해서 같이 왔습니다. 우선 A380 에 슬리퍼 좌석은 다시는 이용하지 않을 듯 합니다. 만석에 제 좌석은 문제가 있어 다리가 펴지지 않아 좀 많이 불편했습니다. 연결편이 델타라 4 터미널에 델타원 라운지가 있습니다. 5시간 레이오버 였습니다만 운좋게 그럴 필요도 없는데 입국심사시 글로벌엔트리 1등, 짐도 1등으로 나와서 도착하고 30분도 안되서 라운지에 도착했습니다.
입장하니 LAX와는 다른게 전담 컨시어지는 없고 마켓플레이스 (부페)와 식당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메뉴가 많은 데 이름도 생각이 안0월에 한국에 비지니스 트립이 있어서 LAX 와 JFK 에 델타원 라운지를 이용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폴라리스나 AA flagship 라운지 심지어 대한항공 비지니스 라운지 보다 좋았습니다.
출국시 미동부-LAX-ICN 노선 이었고 LAX에 가족이 있어서 LAX에서 12시간 레이오버 일정 이었습니다. LAX 도착을 하니 오전11:50 이었고 아들과 약속이 5시라 뭐 하나 하다 델타원 라운지에 입장 가능한지 물어보니 가능하다 해서 입장했습니다. Delta에서 티켓팅 했지만 대한항공 비지니스 비행기였고 도착편이어서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입장을 하니 전담 컨시어지가 안내해주고 메뉴판과 사용가능한 어메너티를 알려줍니다. 부페식은 아니고 식당처럼 자리에서 주문하고 음식을 가져다 줍니다. 스시와 사시미가 있었는데 바로 만들어 줬고 퀄러티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사시미가 맛있다고 하니 조금씩 계속 가져도 줬습니다.
샤워실도 이용했는데 내부도 크고 만족스러웠습니다. 덴탈키트와 헤어드라이어는 요청을 해야 가져다 주었습니다. 샤워 마치고 나오니 전담 컨시어지가 필요한 거 있냐고 물어봅니다. 장난 삼아 과일 먹고 싶다 했더니 주방에 가서 여러 과일을 이쁘게 가져다 줍니다. 팁을 두둑히 챙겨주고, 나오려는데 밤에 비행기 타러 돌아올때 델타원 라운지 통해서 입장하라고 합니다. 기다릴 필요 없다고..
아들과 잠시 시간 보낸 후 다시 LAX로 10시 좀 넘어서 도착했습니다. 대한항공 편이 23:50 출발이니 넉넉하게 온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야기 들은데로 LAX 델타 터미널 (2터미널로 기억합니다.) 도착층으로 오니 델타원 라운지 입구가 보입니다. 체크인, 보안 검색등을 따라해주니 전혀 기다림 없이 5분 만에 다시 델타원 라운지로 입장했습니다. 배도 부르고 피곤하기도 해서 커피한 잔 만 하려하는데 마사지 받고 가라고 하는데 그냥 비행기로 향했습니다. 10분정도 걸어야 터미널 B로 연결되더군요......
10일정도 후에 ICN-JFK-미동부 도시 편으로 돌아 왔습니다. 이번에는 P2도 함께 였는데 P2는 댄공 비지니스 마일로 발권해서 같이 왔습니다. 우선 A380 에 슬리퍼 좌석은 다시는 이용하지 않을 듯 합니다. 만석에 제 좌석은 문제가 있어 다리가 펴지지 않아 좀 많이 불편했습니다. 연결편이 델타라 4 터미널에 델타원 라운지가 있습니다. 5시간 레이오버 였습니다만 운좋게 그럴 필요도 없는데 입국심사시 글로벌엔트리 1등, 짐도 1등으로 나와서 도착하고 30분도 안되서 라운지에 도착했습니다.
입장하니 LAX와는 다른게 전담 컨시어지는 없고 마켓플레이스 (부페)와 식당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메뉴가 많은데 Salmon tartate, Mussell 과 버거를 시켰고 디져트를 두 개 시켰습니다. 음식은 모두 아주 아주 아주 좋았습니다. 오전 11시쯤 이라 사람도 거의 없었습니다. 샤워도 하고 (샤워실에 옷 Steamer도 있네요) 나오니 피곤했습니다. 앉아 있으니 매니져로 보이는 분이 오더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방금 한국서 왔고 3시간 기다려야 한다하니 따라오라고 합니다. 따라가니 마사지 의자, 10분 동안 사람이 해 주는 마사지, 그리고 Relax pod로 안내해 줍니다. 피곤하닌 Relex pod에서 저와 P2 모두 40분 넘게 잤는데 아주 났더군요... 실제로 오후가 되니 사람이 많아지고 어메너티 대기시간이 확 길어졌습니다. Delta one라운지 나와서 캡원과 아멕스 라운지도 구경갈까 했느데 사람이 많아서 못 가 보았습니다.
두서 없고 사진 없는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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