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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시작되기 전, 그 설렘의 기록
여행이란 게 사실 막상 정리하려고 하면 너무 복잡하게 느껴질 때가 있죠.
여행 계획을 세우는 일은 묘한 감정을 남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한 줄 한 줄 적다 보면 “와… 이렇게 복잡했나?” 싶은 순간이 찾아오지만,
그 속에서도 설렘이 천천히 피어나기도 하고,
지도 위 숫자, 시간표, 호텔 창문 너머의 도시,
비행기 안 영화와 작은 여유들, 와인과 음식들…
이 모든 조각이 ‘곧 떠난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됩니다.
시카고에서 도쿄, 제주, 서울, 인천을 거쳐 다시 일본과 미국으로 돌아오는 여정.
누군가엔 쉽기도, 복잡할지 몰라도, 저에겐 하나하나가 특별하네요^^
여행까지는 두 달 남았지만, 미리 기록을 적으면 마음이 밝아지고 기대가 됩니다.
요즘은 시장도 마음처럼 흘러가 주지 않아서 생각이 끝없이 겹쳐질 때가 많은데
이럴 때 잠시 조용히 숨을 고르고 싶어집니다.
시간이 날때 여행 스케줄을 적어보자는 마음으로 정리해볼려고 합니다.
아마 이 글이 다 완성이 되어서 다시 장이 좋아지면 좋겠네요^^
아이 두명을 포함한 저의 가족은 한국을 방문시에 자주 일본을 거쳐서 인천으로 들어가곤 합니다.
세일할때에 미리 옮겨놓은 BA 마일리지로 일본항공을 비즈니스 석을 발권했었는데 요즘은 사실 4인자족 비즈니석을 발권하는 것이 예전같지만은 않아요.
참고로 저는 하얏 글로버리스트 이고, 새로운 곳을 가보는것 보다는 갔던 곳을 다시 가는 것이 편한 사람입니다^^
이번 여행은 저만 가는 혼자만의 여행입니다.
Part 1. 시카고에서의 출발(Chicago → Tokyo/Narita)
"여행의 첫 시작은 편하게 가자. 첫날은 호텔에서 쉬고, 다음날 ANA 퍼스트로 부드럽게 출발합니다."
Chapter 1. 공항으로 향하는 작은 도시의 아침
제가 살고 있는 중소도시에서 AA 항공(지난 1월 AA 비행기 딜레이로 받은 바우처 사용!)을 타고 ORD로 이동합니다.
여행의 ‘첫 걸음’에 대한 감정은 항상 설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첫 숙소는 Hyatt Regency O'Hare Chicago.
Chapter 2. Feb 00(Wed)- Hyatt Regency O’Hare의 첫 밤
첫 숙소는 Hyatt Regency O'Hare Chicago. Category 2 / 6,500 pts (1박)
지난번 숙박 당일 전날 웰컴 메시지 왔을때 스위트 업그레이드를 요청했더니 실제로 해줬어요. 이번에도 해줄지 은근히 기대 중입니다.
구건물과 신건물이 있는데 저는 갈때 마다 신건물에 방을 받은 것 같습니다.
구건물의 방들은 로비에서 바로 엘리메이터를 카고 올라가면 되지만, 신건물의 방들은 조금 더 뒷쪽으로 걸어가서 엘리베이터를 타셔야해요.
호텔 분위기는 학회나 결혼식 같은 이벤트들이 자주 있는것 같아요. 매번 갈때마다 사람들이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호텔 로비의 규모는 큰 데 걸어갈 주변의 식당이 별로 없고, 한인타운까지 가려면 우버를 타고 간다해도 가고오고 시간이 좀 나와서 도착하자마자 우버 잇츠로 타이 음식 주문해서 가지고 간 와인 한병 할 예정^^ 입니다.
다음날 ANA 퍼스트에서 준마이 다이긴죠 마시기 전에 미리 조금 준비 두어야죠^^
조식은 그냥 무난한 부페. 작년에 갔을 땐 스테이크가 있었는데 올해 봄엔 오믈렛만 먹고 공항으로 갔었습니다.
그래도 공항셔틀이 있어서 공항으로의 이동은 정말 편합니다.
지난번엔 스위트룸이었는데 방안에 와인 오프너가 없어서 와인병 들고 일층 바까지 내려갔던 기억도 있네요. 바텐더들도 상냥하고 친절했던 기억이 납니다. 와인도 오픈해주고 와인 글라스까지 주더라구요^^
Feb 00 — ORD → NRT
"13시간 30분… 그래도 THE Suite 퍼스트 1K면 충분히 즐기면서 갈 수 있지."
Departure: 10:30 a.m. (ORD T1) - Arrival: Feb 6, 3:00 p.m. (+1 day) (Narita T1)
77W — THE Suite First (Seat 1K)타고 갑니다.
세일해 줄때에 미리 옮겨둔 아맥스 MR을 아나항공으로 옮겨서 Mileage: 150,000 miles, Taxes: $367.71을 지불하고 발권했습니다.
저의 기억으로는 ANA 퍼스트 좌석에서 파자마를 주시는데 라지 사이즈가 제일 큰거로 알고 있습니다.
엑스라지를 왜 않만드는지 모르겟지만 그래도 라지 사이즈 파자마와 가디건 하나 더 옷장에 걸어 놓을 수 있겟네요^^
개인적으로는 JAL 일등석에서 주시는 파자마가 카라가 없어서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감사하지요^^
퍼스트 좌석은 들어가는 것도, 나오는 것도, 짐 나오는 것도 다 1번이라서 그런지 공항에서 빠져나오는 것도 너무 빠르고 편해서 좋습니다.
도착 후: 나리타 공항 → 공항 지하 → 나리타 익스프레스 → 도쿄역 → 택시 → 긴자 하얏 센트릭 호텔으로이동경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 Tokyo 숙박
"긴 비행 끝에 도착한 도쿄. 이번엔 센트릭 긴자로 가볍고 세련되게 머물자."
Feb 00
Hyatt Centric Ginza Tokyo
Category 7 / 30,000 pts
Feb 00
Hyatt Centric Ginza Tokyo
Free Night Award 사용
원래는 하얏 요코하마 리젠시 6,000포인트로 예약을 했었는데, 무료 숙박권을 활용해야해서 긴자로 변경했습니다.
작년에 묵어본 긴자 하얏 센트릭 호텔의 기억이 좋습니다.
직원 친절, 맛집, 카페, 상점 다양, 하네다 이동 편함.
이번에 방문하고 싶은 곳은
Yurakuchou Unagino Oyado(https://maps.app.goo.gl/wxYLog65zgzZtdFv7 ), 네무로하나마루 긴자점(https://maps.app.goo.gl/VBxq1AeEjHU28WWP6 ), 아케보노 센베이 긴자 본점(https://maps.app.goo.gl/41Mm7Sv4hY9rUzqK9 ), 긴자 기무라야(https://maps.app.goo.gl/aKaSG2pLtHHWi1w8A ), Ginza Shimada(https://maps.app.goo.gl/LoJSPDkGiwtgSwFf8 )정도 입니다.
회전초밥에 사케 마시다가 나와서 센베이 가게에서 달콤한 딸기 디저트와 기누라야에서 단팥빵 좀 사고 호텔에 와서 쉬다가 조식 먹고 다시 좀 쉬다가 장어먹으러가서 맥주 한잔하고 다시 오다가 호텔 근처에서 간식 먹고 저녁에 시마다에 가서 사케와 저녁 즐기고 나면 일정이 꽉! 차겠죠?^^
3. 일본 → 제주 (Feb 00)
"나리타–제주 구간은 특히 설레요."
Departure: 14:50 (NRT T1) - Arrival: 17:45 (Jeju T1)
시차로 인해서 분명히 일찍 일어나겠죠. 아마도 일등으로 조식 먹으러 식당에 내려갈것 같습니다.
이틀간 긴자에서 다녔던 맛집들 다녀와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긴자에서 금방 시간이 지나면 다시 제주도로 가야하겠죠.
도쿄역 → NEX → 나리타: 약 1시간 30분 소요 예상
나리타–제주 직항은 대한항공만 일주일에 3번 운항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 제주 숙박 (Feb 00)
"제주도에 늦은 오후에 도착해서 한라산 소주에 회먹으면서 호텔에서 쉬다가 다음날 밭(잡풀, 잡목) 정리하러 가요. 그냥 스위트에서 시원하게 쉬자."
포인트보다 레버뉴(현금)가 적당한 것 같아서 하얏 크레딧 카드로 예약.
스위트 업그레이드도 적용 완료!
제주 그랜드 하얏트 스위트의 장점: 큰 냉장고(큰 냉동실)-> 옥돔 20마리도 얼릴 수 있음^^
라운지 음식 좋고,
조식의 잔치국수와 월남국수가 객일로 나오는데요. 꽤 맛잇습니다. 최고!!
제주시 해산물 맛집도 따로 정리 하겠습니다.
Grand Hyatt Jeju
Category 4: 2 nights
Total: $298.15
Room: 130 sqm Grand Suite Twin
80불인가 더 지불하면 코너 스윗으로 업그레이드 해주시는데요.
뷰가 장난이 아닙니다. 제주공항에서 내리고 뜨는 모든 비행기들을 다 볼 수 있어요.
제주바다와 제주시가 모두 보이는 엄청남 광경이에요.
가족들이 다 놀라는 그런 뷰입니다.
그런데 냉장고는 작은 냉장고에요^^
저의 가족이 옥돔을 좋아해서 한국에 올때마다 제주 옥돔을 얼려서 가지고 가는데... 이번에는 뷰보다는 큰 냉장고를 선택했습니다^^
제주도 식당들도 다녀오고 나서 다시 정리할께요.
제주에서는 삼해식당(https://maps.app.goo.gl/zHLXo5gx217Vmbsm9 ), 돈사돈(https://maps.app.goo.gl/bPTs6h3K7ngRo1Yn6 ), 우심(https://maps.app.goo.gl/Xn3M5VJuyXFNjfSy5 ), 녹나무(호텔내의 식당 https://maps.app.goo.gl/nPr3D6wz1fz1id5z6 ), 도두해녀식당(https://maps.app.goo.gl/aSxFJLhUpUjYtQZh6 ), 말고기는 생각중.
5. 제주 → 김포 (Feb 00)
"짧지만 제주 일정 마무리. 김포 노선은 언제나 편하다."
잡풀, 잡목들 정리 다 마치고 편안한 마음으로 비행기를 타겠죠.
Departure: 15:10
Arrival: 16:25
제주공항에서 비행기 타기 전에 우동집(이름이 기억 안 남)이 있는데 항상 김포로 가는 비행기 타기 전에 냉모밀국수에 돈까스 먹어요^^
6. 인천 숙박 (Feb 00)
"한국에서 머무르는 마지막 구간은 내가 편한 곳에서 정리하자."
다음날 아침 9시 비행이라
늘 이용하는 인천 하얏 그랜드에서 1박.
라운지도 괜찮고,
레지던스에는 큰 냉장고가 있어 제주 옥돔을 딱딱하게 다시 얼릴 수 있음.
여기 라운지가 생각보다 좋은게 인천공항이 보이는 창문 옆에서 두세가지의 와인들과 여러 식사용 안주들을 접하실 수가 있어요.
전에는 일층 코너에 있던 식당에서 저녁식사와 각종 안주, 음료들이 있었는데, 그 당시가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직 라운지가 나쁘지는 않아요^^
숙박을 하는 날에 스윗이나 레지던스 방이 하나도 없는 것으로 보아서.. 그냥 마음 편하게 이번에는 스윗 업그레이드 사용해서 레지던스 방을 예약했습니다.
Grand Hyatt Incheon
Category 3
1 night — $157.16
Room: Residence One Bed West Tower (스위트 업그레이드 적용)
7. 한국 → 일본 (Feb 00)
"아시아나 비즈니스라 넉넉하게 편하게 갈 수 있다."
지난 번에 인천공항에서 출국수속과 시큐리티 하는데까지 시간이 너무 걸렸어요.
이번에는 보딩타임보다 3시간 전에 호텔에서 공항으로 가려고 합니다.
Departure: 9:00 a.m. (ICN T2)
Arrival: 11:20 a.m. (NRT T1)
Class: Business
Seat: 2K
Mileage: 15,000 ANA miles
Taxes: $30.40
8. 요코하마 숙박 (Feb 00-00)
"하루 묵고 내일 하네다로 이동해서 퍼스트 타면 된다."
호텔 측이 제주 옥돔 냉동 보관 가능하다고 답변.
나리타 → NEX → 요코하마 (약 1시간 30분)
다음날 하네다까지 택시 이동 예정.
MARKIS 쇼핑몰 푸드코트에 다녀올까 해요.
Hyatt Regency Yokohama
-
Category 3
-
1 night — 9,000 pts
9. 귀국 (Feb 00)
"피날레는 ANA 퍼스트 1K. 일본–시카고 최강 조합."
Departure: 10:25 a.m. (HND T3)
Flight time: 11h 55m
Aircraft: 77W
Class: First (Seat 1K)
일등석 먹방 후기도 다녀와서 올리겠습니다.
최종 루트 요약
Chicago → Tokyo → Jeju → Seoul, Incheon → Tokyo(Narita) → Yokohama → Tokyo(Haneda) → Chicago
요즘 마일 발권이 어렵지만,
그래도 이렇게 하나하나 쌓아가는 여행 계획은 항상 설레죠.
모두 즐겁고 건강한 여행 되세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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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댓글
쌤킴
2025.11.20 21:56:30
멋지무니다!!
지난 2월에 내년 1월 ANA 일등석 왕복으로 발권하고 시간이 언제가나 했는데 인제 2달도 안남았네요..
피노님은 정말 계획적인 분이시군요.. ㅎㅎ
저두 한번 여헹계획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여튼 나중에 사진이 담긴 후기도 기대하겠습니다!!
피노
2025.11.21 08:26:32
발권의 왕이신 쌤킴님의 응원 감사드립니다^^
미리 뭔가를 스케줄해 두지 않으면 저만의 시간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미리 6개월에서 1년 전 계획을 먼저 잡아 두는 편입니다.
저도 쌤킴님의 여행 계획 기대합니다!!!^^
blu
2025.11.20 22:22:01
여행을 준비하며 느껴지는 설렘이 잘 담겨있는 것 같아요.
저는 주로 가 보지 않은 새로운 곳을 찾아가는 편인데 피노님은 이미 다녀오셨던 곳들을 주로 여행하시나봐요. 익숙한 곳에 이미 알고있는 맛과 추억을 찾아 떠나는 여행도 설레고 즐거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즐겁고 안전한 여행 되세요~
피노
2025.11.21 08:48:21
blu님 안녕하세요.
blu님의 여행기 어제 봤는데 너무 부럽고 멋있으세요.
저도 따라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새로운 곳을 도전해보는 것도 좋아하지만 상황에 따라서 갔던 곳을 다시 가는 루트도 편해서 좋습니다.
그때 좋았던 추억에.. 그 당시에 있었는 분들이 아직 거기에 계시다고 생각하면 가서 그 동안 잘 지냈는지 두런두런 이야기하면서 더 친해지고 그러다보면 다음에 또 가게되고 서로 기억해주고 반가워하고... 실망보다는 익숙한 여행에 더 길들려지는 것 같아요^^
주말에 조지아 도착해서 blu님 여행기 정독하러 갈께요^^
blu님도 안전하시고 즐거운 여행되세요.
반짝반짝
2025.11.21 10:30:53
마치 제가 여행하는 것처럼 대리만족 해 봤어요.
저도 나름 계획적인데 이건 뭐 저는 감히 명함도 못 내밀겠네요 ㅋㅋ
언젠가 저도 이렇게 다 준비해서
혼자 여행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스물스물 듭니다.
설레는 감정 뭔지 아니까요.
피노
2025.11.21 13:42:42
반짝반짝님 안녕하세요.
저도 계획 세우는 거 좋아해서 정리도 해야할 겸 하나씩 정리해 보았습니다.
막상 떠나면 또 즉흥적으로 바뀌기도 하고 그래요 ㅋㅋ
명함이라니요, 과찬입니다!
혼자 여행도 정말 좋아요^^
언제든 마음 가는 대로 움직일 수 있고,
뭔가 나만의 속도로 세상을 구경하는 느낌이거든요.
기회 되시면 꼭 또 한번 떠나세요^^
헬로아툼
2025.11.21 14:35:53
정리하신거에서 여행의 연륜이 느껴지네요. 저도여행다닐때 꼼꼼히 동선까지확인해서 하는편인데 비행기표부터 계획하나하나가 프로의향이 솔솔나네요. 다녀오셔서 쓰실 후기도 기대하겠습니다!
피노
2025.11.21 15:13:25
저는 프로는 아니구요^^
마일모아에서 나누어 주신 많은 분들의 정보와 후기들을 보며서 배우고 경험해보니 저 또한 저만에 루틴이 생긴것 같아요.
가던 길들만 조금 더 알고 있을뿐 아직 모르는 새로운 길들이 아직 더 많아요^^
다녀와서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여행 정보와 경험 나누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