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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R+The Edit+숙박권+각종 다이닝 크레딧이 이끄는 서배너-아틀란타 5박 6일 여행 계획.. 한번 봐주십셔
, 2025.11.19 20:19:30
- 조회 수
- 2987
- 추천 수
- 0
원래는 서배너 찍고 올란도를 넉넉히 다녀오려고 했는데...
The Ritz-Carlton 카드키를 수집중인 따님의 취미활동을 위해 급 아틀란타로 틀게 되면서... 서배너에서 1박 찍먹하고 아틀란타로 이동해서 4박을 머무는, 조금은 괴팍한 일정이 만들어졌습니다.
1) 호텔
Thompson Hotel by Hyatt, Savannah, GA : FHR ($200 크레딧+추가금 약간), 1박
The Ritz-Carlton Atlanta(다운타운): FHR ($300 크레딧+추가금 약간), 1박
Kimpton Shane Hotel(미드타운): The Edit ( 뉴사리 $250 크레딧+잔여금액 포인트 부스트 2배), 2박
The InterContinental Hotel, Atlanta Buckhead: 숙박권, 1박
*FHR, The Edit, IHG 숙박권으로 5박 모두 해결.. 호텔에 일정을 맞추다 보니.. 주객전도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다타->미타->벅헤드 순으로 북쪽으로 조금씩 이동하는 일정입니다.. ㅎㅎ
**호텔정보: Kimpton Shane Hotel이 뉴사리 The Edit 2박을 해도 추가금이 많이 안나가는 호텔이라, 뉴사리 크레딧 최소한의 추가금으로 터실 분들께 권유드려봅니다. 그리고 이 호텔은 United Quest 카드의 The Renowned Hotel 크레딧 $150을 털기에도 좋은(=아틀란타 지역서 제일 저렴한) 호텔입니다.
2) Attractions
오래 머물건 아니라.. 그래도 남들 가는데 몇군데랑.. 가족의 관심사(뮤지엄/어린이 플레이공간)
World of Coca Cola, 올림픽 기념공원, Children Museum of Atlanta, MODA(Museum of Design, Atlanta), Atlanta Contemporary Museum(여담으로 여기서 지금 한인 디아스포라 주제로 한 전시가 있다고 해요) Emory University(아는 사람이 있어서..), 그리고 아울렛!?
일단 이정도인데 다 갈거 같진 않고 형편껏 갈거 같아요. 다타-미타-벅헤드에만 머물기 때문에, 혹시 제가 잘 모르는 명소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3) 제일 중요한 식사메뉴 구상..
(여긴 도움이 좀 필요해요. 정하지 않은 식사는 Bold 처리했어요)
1일차
석식: Thompson Hotel In-Room Dining (FHR 크레딧 $100 사용)
-----------
2일차
조식: Thompson 호텔 조식 (FHR 베네핏)
중식: 서배너 시내 어딘가..(안가본 동네라 정보가 전혀 없음)
석식: Ritz Carlton Atlanta In-Room Dining (FHR 크레딧 $100 사용)
---------
3일차
조식: Ritz Carlton 호텔 조식 (FHR 베네핏)
중식: 미정(다운타운-World of Coca Cola 부근? 먹을거 없으면 한인 타운 갈 의향 있음)
석식: 미정(North Georgia 아울렛 부근 or 한식?)
4일차
조식: Kimpton Shane 호텔 조식 (The Edit 베네핏)
중식: 미정(아마도 Duluth 한식당)
석식: Kimpton Shane In-Room Dining (The Edit 크레딧 $100 사용)
5일차
조식: Kimpton Shane 호텔 조식 (The Edit 베네핏)
중식: Ray's on the River (CSR 다이닝 크레딧 $150 사용)
석식: 미정 (아마 한식)
6일차
조식: 한인타운 한식당 (국밥류 생각중, 무봉리, 부산국밥, 또 하나 뭐 있었는데..)
5박 6일의 14끼니 중에 대부분 호텔 조식+호텔크레딧+다이닝 크레딧으로 먹고, 여섯끼만 돈내고 사먹을 예정이에요.
그중 한끼는 Resy dining (플랫 $100 사용)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다 한식을 먹거나, 아니면 아틀란타 가면 꼭 먹어봐야 한다 싶은 것? 비싼 음식은 잘 안먹어서, 성인 2+어린이1(5세)+영유아(1세) 이렇게 해서 끼니당 세전 $100 까지는 괜찮은 것 같아요. 물론 좋은 식당이면 좀더 낼 의향도 있고요.
--------------
일단 이정도 남겨봅니다. 고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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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댓글
슬픈물새
2025.11.19 20:24:06
짧게 놀러갔었는데 둘루스 두부공방이 참 맛있었고요... 조지아 아쿠아리움도 재밌었습니다.
뭉지
2025.11.19 21:13:04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지만 아쿠아리움은 필수 코스 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수족관입니다. 그리고 쇼들이 많아서 동선을 잘짜셔야 해요.
지금쯤 가시면 크리스마스 테마로 돌고래쇼 할텐데... 정말 멋진 쇼였습니다. ㅎ
보고듣고
2025.11.19 22:00:49
호텔리스트 다 가본곳인데, 톰슨이 새 호텔이라서 제일 낫고 리츠는 아침 부페 그래도 괜찮았던 것 같아요. 인터콘은 좀 오래됬어요. 킴튼은 좀...
snobbery
2025.11.19 22:20:41
사바나 종종 가는데 지난주에도 다녀왔습니다.
Sorry Charlie's Oyster Bar : 하우스 굴이 12개에 20불인데 신선하고 맛있습니다. 포보이 등 맛있습니다.
Bella Napoli Italian Bistro : 파스타가 맛있습니다. 주말엔 줄을 서야합니다.
Chive Sea Bar and Lounge : 여기도 줄이 있고 예약을 해야 편하게 들어갑니다.
Etang Dim Sum : 안다즈 호텔 근처인데 가볍게 먹기 괜찮습니다.
나PD
2025.11.19 22:44:16
뮤지엄좋아하시면 High Museum of Art 가보세요. 언제오시는지모르겠지만 11월30일까지 김종학작가 작품들 전시중입니다. 아니더라도 다른 작품들 전시회도 있어서 볼만하실거에요.
dvsn
2025.11.19 23:51:59
개인적으로 호텔 옮기는것보다 킴튼다음 인터컨 안 옮기고 그냥 킴튼 하루 더 머무를것 같네요
호텔 옮기는게 생각보다 체크아웃 짐싸고 다시 체크인하고 하는게 일이더라구요
어린아이들도 있으니...
음악축제
2025.11.20 06:06:03
그것도 좋은 생각 같네요! 고려해 보겠습니다
늘푸르게
2025.11.20 05:59:45
Ray's on the river는 사리 다이닝 크레딧 이슈가 있는 듯 합니다. 해결되었는 지 모르겠어요.
https://www.milemoa.com/bbs/board/11909931
사바나 톰슨 호텔 2년 전에 다녀왔는데 깔끔하고 음식도 괜찮았어요.
말씀하신 애틀란타 호텔들은 다녀온 지 꽤 되어서 요즘은 잘 모르겠는데, 당시 릿츠 칼튼 조식 부페는 맛있었어요. 킴튼은 서비스가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아이들 있으시니 수족관 강추요. 시티 패스 구입하셔서 거기 있는 곳들 몇 군데 가시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사바나는 트롤리 투어 추천드려요.
음악축제
2025.11.20 06:05:06
그 글에 Ray's on the river 가 있었네요. 일단 @심쿵 님 남겨주신대로 기카 구매로 트리거를 시도해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심쿵
2025.11.20 10:23:23
온라인으로 기카 사고 크레딧 받았습니다. 언제 또 저 레스토랑에 가실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100불이상 기카를 사면 20불을 더 주는 행사 (다만 20불 기카는 1/1/26-7/31/26까지 써야합니다.) 를 합니다. 나름 소소한 더블 디핑이지요. 전체적인 가격이 좀 비싸긴 한데 Ray's 레스토랑이 3곳 있는데 모두 기카를 쓸 수 있다고 하니 기카를 사서 가는 것이 편할 듯합니다. 함정은 저도 사실 저 레스토랑에 식사하러는 안가봤어요....
CaptainCook
2025.11.20 06:46:30
FHR, The Edit, IHG 숙박권으로 5박 모두 해결.. 호텔에 일정을 맞추다 보니.. 주객전도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마일모아에서는 주객전도 아니죠 ㅎㅎ
YellowJacket
2025.11.20 15:14:31
5일차
중식: Canoe 추천 드립니다. Ray's 는 저녁에 가야 엄청 이뻐요. Canoe는 낮에 가는게 더 좋더라구요. (CSR 다이닝 크레딧 $150 사용)
Mrsdorty
2025.11.20 18:23:03
사바나에 Olympia cafe라고 그리스 음식점이 있는데, 저희 부모님 오셨을때 아틀란타부터 올랜도까지 10일동안 여행하면서 드신 음식중에서 거기서 드신 음식이 제일 맛있다 하셨어요.
이게 할리벗인지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저게 젤 생각난다고 아직도 말씀하세요. Leopold's 아이스크림도 맛있어요.
Skywalk
2025.11.20 20:57:49
Stone Mountain Park 유명합니다. 애틀란타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곳입니다. 엄청난 크기에 바위 꼭 짱돌같이 생겼는데 크기가 너무 크다보니 마운튼이라 하는게 맞을꺼 같아요. 등산같이 올라갈수도 있고 그 주변에 공원도 크고, 저녁에는 레이져 쇼도 했던걸로 기억납니다.
저도 Edit 크레딧 털어야 하는데 엘에이 근처에 2박에 가성비 있는곳 찾기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