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Moa
Search
×

목요일 입니다. 목요일은 역시 발늬죠. 오늘을 위해서 매일 숙제를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

아, 금요일이 아닌데 왜냐고요? 그건 일단 댓글 달고 와서 확인해 주세요?ㅇㅁㅇ???? 라고 기대(?)를 하게 해보자.

 

 

 

 

 

호텔/항공 프로모션

IHG 에서 포인트 숙박시 10~1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어워드 숙박 할인을 시작했습니다.

  • 예약 기간: 2025년 12월 11일 까지
  • 숙박 기간: 2026년 1월 4일 ~ 2월 28일
  • 할인율: 실버/골드 등급 10%, 플래티넘/다이아몬드 등급 15% (포인트+캐쉬 예약시 포인트 부분만 할인)
  • 기타: 체이스 IHG 카드로 받는 3+1 박 무료 혜택과 중복 적용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체이스 IHG 프리미어 카드 보유자는 플래티넘 등급을 자동으로 받기 때문에 15%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카드 혜택 중복 적용이 되지 않기 때문에 3박까지만 적용이 되는건 단점이네요. 만약 해당 기간에 여행 계획이 있으시다면 이번 기회에 예약을 하세요. 이미 예약을 하셨다면 가격 비교를 해보시고 재예약을 하셔도 좋고요. 숙박권을 털기에도 좋은 기회이니 서두르시길 바랍니다. (One Mile at a Time)

 

2025년 12월 11일까지 IHG 포인트 구매시 최대 100% 추가 적립을 해줍니다. 이를 위해서는 11,000 포인트 이상을 구매하시면 되고, 이 경우 포인트당 0.5 센트 수준 입니다. 사실 자주 하는 프로모션이라 엄청날 것은 없지만, 지금 포인트 숙박시 10~15% 할인이 있으니 잘 이용하시면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미리미리 포인트 차감을 확인해 보시고 가격 비교 후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One Mile at a Time)

 

2025년 12월 16일까지 아비앙카 항공 마일리지 (라이프마일) 구매시 최대 125% 추가 적립을 해준다고 합니다.

  • 1,000~20,000: 115% 추가 적립 
  • 21,000~50,000: 120% 추가 적립 
  • 51,000~200,000: 125% 추가 적립 

125% 추가 적립시 마일당 1.47 센트 수준으로, 평상시 할인이나 추가 적립에 비해 가격이 좋지는 않습니다. 구매하실 분들은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세요. (Loyalty Lobby)

 

 

 

이시국 항공사 늬우스

대한항공을 소유하고 있는 한진그룹이 자사 5개 항공사 (대한항공, 아시아나,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에 스타링크 기내 인터넷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가장 빠른 서비스 도입은 2026년 3분기로 예상되며, 2027년 말까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모든 항공기에 도입될 것으로 입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는 최우선적으로 장거리 노선에 이용되는 777-300ER 과 A350-900 에 우선 설치할 예정이라고 하니 머잖은 시간에 기내에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제 하늘 위에서도 카톡 소리와 스피커에서 나오는 유튜브 소리로 고통받을 것 같.... (One Mile at a Time)

 

스피리트 항공은 2026년 1분기 예정이었던 조종사 365명 무급휴직 계획을 전면 취소했습니다. 추가로 2026년 1분기 부터 기장 170명을 부기장으로 격하하려던 계획을 철회해, 단 25명만 부기장으로 강등합니다. 대신 라스베가스 (LAS) 조종사 기지를 폐쇄하고, 뉴왁 (EWR) 이나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 (FLL) 에서 근무하는 선택권을 줍니다. 사실 이것만 보면 스피리트의 현재 상황이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만 현실은 전혀 다릅니다.
현재 스피리트의 조종사들이 기록적인 속도로 자발적 사직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최근 임금 삭감 및 회사 파산 신청으로 회사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상태에서, 조종사들이 좀 더 안정적인 곳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굳이 무급휴직/강등이 크게 필요하지 않은 상황이 된거죠.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 되어가는 것 같네요. (One Mile at a Time)

 

카타르 항공이 2025년 12월 7일부로 새 CEO 하마드 알리 알 카타르를 임명하며, 2023년 취임했던 바드르 모하메드 알 미르는 갑작스럽게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알 미르는 27년간 재임한 아크바르 알 바케르 후임으로 2년 남짓만 CEO를 맡았고, 직원들을 존중하는 리더십과 조직 문화 개선으로 내부 평가가 좋았던 인물이지만, 이번 교체는 "즉시 효력"으로 발표됐고, 알 미르의 코멘트나 인수인계 언급도 없는 갑작스러운 교체 입니다.

새 CEO인 알 카타르는 카타르항공 CEO가 되기 전,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의 COO로서 공항 운영 안전/신뢰성, 인프라 확장, 승객 경험 개선 등을 총괄한 인물로, 그 이전에는 QatarEnergy에서 대규모 전략·운영 프로젝트, 사업 개발, 딜 실행 등을 맡으며 경영 경험을 쌓은 인물 입니다.
하지만 이번 교체는 아무런 전조도 없이, 심지어 알 미르는 당일까지도 이 사태에 대해 알지 못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카타르는 국가 소유 항공사이기 때문에, 전 CEO 가 정부와의 의견 충돌 혹은 권력 관계 등 물밑 요인이 있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일단 자세한 이야기가 나오기 전까지 둘리 배를 만지면서 기다려 보지요. (One Mile at a Time)

 

프론티어에서 어떤 승객이 친구의 카드 (아멕스 오퍼에 프론티어 크레딧을 주는 오퍼가 있었음) 로 프론티어를 예약했는데, 온라인 체크인에 실패해서 문의하자, 체크인시 "구매자가 구매자의 신분증과 카드를 공항에 가져와야 한다"라는 안내를 받았다고 합니다. 결국 이 승객은 다른 항공사 티켓을 구매해야만 했다고 하고요.

물론 항공사에서 위험성에 대비해 검사를 할 수는 있지만, 가족/친구의 표를 대신 구매하는 것이 드문 일이 아닌데도 이렇게 일방적인 통보를 하는 것은 문제라고 봅니다. 추가로 이렇게 구매한 티켓을 환불해주지도 않으면서 말이지요. 개인적인 의심으로는 오버 부킹으로 어떻게든 누군가를 누락시키고자 이것저것 다 확인하는 경우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이유야 뭐든 만들어서 붙인 뒤에 탑승만 막으면 된다 일지도 모르니까요. 프론티어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 자체가 참 .. 그렇네요. (One Mile at a Time)

 

아메리칸 항공은 보잉 777-300ER 20대를 전부 개조해서 국제선 일등석을 없애고, 새 플래그십 스위트 (비즈니스) 와 프리미엄 이코노미 비중을 크게 늘릴 계획입니다.​ 첫 777-300ER는 원래 2024년 9월 이후 공장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미뤄졌는데, 프로 유출러 JonNYC 가 N718AN 이 홍콩으로 운항되었으며, 아마도 새로운 좌석이 도입될 시제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는 포스트를 올렸습니다. 객실 구성 첫 기체는 인증 절차 등으로 실제 상용 투입까지 시간이 걸리며, 전체 20대 개조에는 약 2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새롭게 구성될 777-300ER은 기존 총 304석 (일등석 8석 / 비즈니스 52석 / 프리미엄 이코노미 28석 / 이코노미 216석) 에서 총 330석 (비즈니스 70석 / 프리미엄 이코노미 44석 / 이코노미 216석) 으로, 이코노미는 그대로 두고 일등석을 없앤 뒤 J 18석, W 16석을 늘리는 방식이 될 것입니다. 다만 이로 인해 화장실이 12개 수준에서 9개로 줄고, 갤리 공간도 크게 축소되며, 좌석의 앞뒤 간격도 비즈니스는 43인치에서 42인치로, 메인 캐빈 엑스트라는 35인치에서 34인치로 소폭 줄어듭니다.

추가로 국제선 일등석 판매는 개조 진행 속도와 맞춰 단계적으로 종료되며, 한동안은 물리적인 일등석 좌석을 비지니스석 승객에게 배정하는 "껍데기만 일등석인"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One Mile at a Time) 

 

 

콴타스 항공이 오클랜드 국제공항 (AKL) 라운지를 2025년 4월부터 전면 리뉴얼해 12월 17일 재개장 합니다. 기존 공간보다 60% 확대되며, 총 370명까지 수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일등석 라운지는 없지만 원월드 에메랄드 회원 (퀀타스 플래티넘 원, 플래티넘 등급) 대상 전용으로 전용 다이닝 공간을 제공하며, 그 외에도 일반적인 부페, 젤라토 스테이션, 바 등이 제공됩니다. (One Mile at a Time)

  

 

유나이티드 항공은 2026년 엘리트 등급 달성 요건 (PQP/PQF) 을 2025년과 동일하게 동결했으나, 다른 부분에서 안좋게 변경시켰습니다. 우선 PlusPoints 업그레이드 (업그레이드 확정 혜택) 비용이 현재의 고정가에서 시장 가격에 따라 동적으로 조정되며, 2027년 2월부터 고정 차트를 폐지해 일부 구간 가격이 상승될 것으로 입니다. 또한 이미 잘 알려진 상황이지만, 유나이티드 비지니스석 세이버 좌석은 유나이티드 엘리트 등급 회원 혹은 체이스 유나이티드 카드 소지자에게만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파트너 항공사 마일리지를 통해 유나이티드 비지니스석을 이용하기 힘들게 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가로 최근 여행 날짜가 임박한 마일리지 티켓의 차감을 높이기도 했고요.
전반적으로 상당히 안좋아지고 있습니다. 유나이티드 마일리지로 비지니스석을 타는 것도 차감이 많이 올랐고, 등급이 없는데 체이스 카드도 없다면 프리미엄 좌석 잡기도 어려워졌고요. (View from the Wing)

 

아메리칸 항공은 스피리트 항공이 소유 중인 시카고 오헤어 공항 (ORD) 의 게이트 두 곳 (G8, G10) 을 3천만 불에 매입합니다. 스피리트 항공은 재정 악화로 항공편을 절반으로 줄였으며, 이번 매도로 채무자보유대출을 상환하게 됩니다. 이전에 시카고 공항이 아메리칸 항공의 게이트를 빼고 유나이티드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제공하는 가운데, 이번 추가 게이트 확보는 아메리칸 항공에게 조금 좋은 소식이 될 것 같네요. (View from the Wing)

 

알라스카 항공은 2026년 5월 부터 시애틀 (SEA) - 런던 히드로 (LHR) 노선을 운항합니다. 매일 1회 운항하며, 약 9시간 반 정도의 비행입니다. 보잉 787-9 드림라이너가 투입되며, 비지니스 34석과 이코노미 266석을 제공합니다. 비용은 왕복 699불 부터 시작하지만, 마일리지 편도 차감은 이코노미 42,500 포인트, 비지니스 20만 포인트를 요구합니다. (물론 날짜마다 다릅니다.) 이로써 알라스카/하와이안은 나리타 (NRT), 인천 (ICN), 로마 (FCO), 케플라비크 (KEF) 에 이어 런던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시애틀은 점점 진화하고 있네요. 포틀랜드 (PDX) 공항은 뭐하냐... ㅠㅠ (One Mile at a Time)

 

일본 저가항공인 ZIPAIR 가 2026년 초 도쿄 나리타 공항 (NRT) - 플로리다 올랜도 공항 (MCO) 노선을 운항합니다. 이는 플로리다와 북아시아를 잇는 최초의 직항 노선이 됩니다. 하지만 단 4번만 운항할 예정이지만요. ZIPAIR 는 2026년 2월 23일, 28일, 3월 5일, 10일, 총 4번만 해당 노선을 운항합니다. 솔직히 무슨 생각으로 운항하려는 것인지 의문이 드네요. 벚꽃도 3월 말이 되어야 시즌인데 말이지요. 흐음... (One Mile at a Time)

 

코로나 이후 한동안 운항을 중단했던 콴타스 A380 중 한 대가 6년 만에 시드니 (SYD) - LA (LAX) 노선에 투입 되었습니다. 근데 LA 착륙 접근 중 좌측 날개 앞 슬랫 패널 일부가 분리된 것이 승객과 외부 관측자에게 포착되었습니다. 항공기는 비상선언 없이 정상 착륙했으나, 도착 후 해당 기체는 LA에서 운항 중단 및 정비 점검에 들어갔고, 복귀편은 취소되어 승객들이 다른 편으로 재예약되었습니다.

해당 항공기는 재운항을 위해 약 7개월간 10만 시간 이상을 들여 정비 작업을 마쳤으며, 콴타스에서도 "콴타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정비" 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했지만, 첫 비행에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날개 문제 외에도 좌석 리클라이너 기능 고장, 전기 결함으로 기내 엔터테인먼트/조명 장애, 일부 화장실은 물이 넘치는 등의 문제도 발생했다고 합니다.
일단 저도 QA (제품 품질 보증) 관련 일을 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참 안타깝습니다. 일단 제가 콴타스 쪽도 항공쪽도 아니기 때문에 뭐라고 말은 못하지만, 대부분 이런 경우는 QA 측의 문제거든요. 문제는 대부분의 경우 제품 개발 (이 경우에는 수리) 에 너무 시간을 뺏겨서, 실제로 QA 담당자들이 충분한 시간을 들여 테스트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문제 제기를 해도 "큰 문제가 아닌 것" 으로 여기거나 "시간이 없다" 는 이유로 거절되는 경우가 흔하다는 것이지요. 이유가 어쨌든 담당자들이 불쌍하네요. 이런 경우 대부분은 윗사람들이 스케쥴 관리를 제대로 못한 탓인데, 실제로 죽어난건 실무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니까요. 후우... (One Mile at a TIme)

 

아메리칸 항공은 2026년 1월부터 AT&T 후원으로 AAdvantage 회원에게 기내 인터넷을 무료 제공할 예정입니다. 무료 인터넷은 Viasat/Intelsat 위성 기반 고속 인터넷이 장착된 항공기에 적용되며, 이는 전체 기단의 약 90%로 대부분 협동체 (내륙/단거리 국제선) 에 해당합니다. 다만 일부 광동체 (장거리 국제선) 는 아직 포함되지 않는데, 이는 델타가 장거리 노선에서 무료 와이파이 구현에 어려움을 겪는 것과 유사한 위성 커버리지 및 용량 이슈 때문으로 보입니다. 추가로 아메리칸 항공은 무료 인터넷을 도입하기 전 테스트로, 일부 노선/기종에서 무료 인터넷을 오늘 (12/10) 부터 제공할 예정입니다.

아메리칸 항공은 과거 무료 메세지 조차 제대로 제공하지 않고, CEO도 올초까지만 해도 무료 인터넷 계획이 없다고 했지만, 경쟁사들의 무료 인터넷 서비스 (특히 유나이티드의 스타링크 도입) 에 비해 뒤쳐진다고 느낀 것인지, 결국 무료 인터넷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많은 항공사가 무료 메세지, 무료 인터넷을 도입하는 가운데, 아메리칸 항공도 결국 백기를 들은 것은 고무적인 변화네요. 국제선에도 어서 무료 인터넷이 도입되면 좋겠네요. (One Mile at a Time)

 

Aer Lingus 가 2026년 5월 25일 부터 더블린 (DUB) - 피츠버그 (PIT) 노선을 주 4회 (월,수,금,일) 운항 합니다. 비행시간은 서쪽 방향으로 8시간, 동쪽 방향으로 7시간 정도 소요되며, A321LR/XLR (비지니스 16석, 이코노미 168석) 이 투입될 예정 입니다. (One Mile at a Time)

 

아비앙카 항공도 이제 모든 항공기에 기내 인터넷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10대의 항공기에서 이용 가능하지만, 2026년에는 모든 협동체 항공기에, 2027년에는 광동체 항공기로 확대될 여정 입니다. 다만 요즘 추세인 무료 인터넷은 아닙니다. 그래도 실버 등급은 무료 메세지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Award Wallet)

 

에어 프랑스가 2026년 봄 런던 히스로 공항 터미널 4에 자체 라운지를 오픈할 예정입니다. 약 750 제곱미터(8,070 제곱 피트) 규모로, 약 150명까지 수용하며, 부페, 프랑스 와인/샴페인을 제공하는 바, "스파", 휴식 공간, 업무용 좌석 등을 갖출 예정입니다.​ 라운지에 스파를 갖춘 곳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에어프랑스 이용객과 스카이팀 멤버들에게는 상당히 좋은 소식이 될 것 같네요. (One Mile at a Time)

 

젯블루가 2025년 12월 18일, 뉴욕 JFK 공항 T5에 첫 전용 라운지인 BlueHouse를 오픈합니다.​ JFK 터미널 5, 게이트 526 맞은편에 위치하며 매일 새벽 5시 ~ 오후 10시까지 운영 합니다. (오픈 당일은 08:00 시작) 2층 구조로 된 이 라운지는 약 9,000 제곱 피트의 크기로 약 150석과 게임룸, 업무 공간 등을 제공하며, 음식은 Union Square Events가 큐레이션한 식단 외에도 Grab & Go 스타일도 제공할 예정 입니다. 이용 대상은

  • 유럽 노선 젯블루 Mint 탑승객: 동반자 1인당 39불
  • Mosaic 4 최상위 엘리트 혹은 프리미엄 젯블루 카드 보유자: 본인 + 동반자 1인 무료, 추가 동반객 1인당 39불 입니다.

추가로 2026년 2월부터는 Mosaic 1–3, 젯블루 플러스/비즈니스 카드 보유자, 미대륙 내 Mint 승객, 연간 멤버 등을 대상으로 제한적 유료 패스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JFK 공항을 주로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네요. (One Mile at a Time)

 

 

 

이시국 호텔 늬우스

IHG는 다이아몬드 엘리트 멤버와 비즈니스 리워즈 멤버가 무료로 다른 회원에게 이체할 수 있는 포인트 한도를 연 50만 포인트에서 10만 포인트로 크게 줄였습니다.​ 물론 유료 전환 (1,000 포인트 당 5불의 수수료) 은 계속 가능합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Loyalty Lobby)

 

힐튼과 럭셔리 크루즈 브랜드 익스플로라 저니즈 (Explora Journeys) 가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익스플로라 저니즈는 MSC 그룹의 럭셔리 오션 트래블 브랜드로, 스위트 위주의 선실, 프리미엄 다이닝, 체험/액티비티 중심 일정이 특징이며 현재는 2척을 운항 중이지만, 2028년까지 6척까지 선대를 늘릴 계획입니다. 이번 제휴로 힐튼은 힐튼 프로그램 안에 "Hilton Honors Adventures"를 런칭해, 기존 호텔만이 아닌 크루즈로 포인트 사용 범위를 넓힙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2026년 여름부터 힐튼 회원은 익스플로라 저니즈 크루즈에서 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해지며, 2026년 여름 정식 론칭 전까지는 한시적 프리뷰 오퍼를 통해 일부 선정된 16개 여정을 특별 혜택 (요금 할인, 온보드 특전 등) 으로 예약가능 합니다.
최근 크루즈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힐튼의 이런 행보는 상당히 눈여겨볼만한 것 같습니다. 지난 몇년간 호텔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일반적인 호텔 외에도 에어비앤비 같은 독채/아파드 등을 빌리는 것이라던가, 캠핑/아웃도어 관련 숙박업을 이용하게 하는 것으로 점점 추가되었는데, 이번에는 크루즈가 추가되는 것이니까요. 다만 럭셔리 크루즈 답게 가격이 높아서, 포인트 차감도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포인트당 0.3~0.4 센트 정도 가치로 계산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추가적으로 메리엇에서도 비슷한 행보를 보이지 않을까 싶고요. 아무튼 이번 파트너십이 잘 되서 좀 더 저렴한 크루즈와도 파트너십을 맺었으면 합니다. (Loyalty Lobby)

 

아코르 (Accor) 호텔 그룹은 자사 호텔 등급 혜택 관련 내용을 조금 업데이트 했습니다.

  • 조식
    • 플래티넘 등급 이상: 아태평양 지역에서 무료 조식
    • 다이아몬드: 이외 지역도 주말 (토/일) 에 한해서 무료 조식
    • 새롭게 아태평양 국가에서 제외되는 국가: 그루지야, 카자흐스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 웰컴 드링크
    • 실버 등급 이상에게 ALL Accor 앱에서 디지털 쿠폰으로 제공
    • 본인 + 동승객 한 명에게만 제공
  • 스위트 나이트 업그레이드
    • 첫 플래티넘 등급 획득시: 스위트룸 업그레이드 2장
    • 다음해 부터는 60 QN 혹은 14,000 스테이터스 포인트 획득시 2장
    • 플래티넘 등급이 18,000 스테이터스 포인트 획득시: 추가 한 장
    • 이후 4천 포인트마다 추가 한 장

이번 변경에서 가장 눈여겨 볼 점은 스위트룸 업그레이드를 플래티넘 등급에게 준다고 하지 않고, 플래티넘 달성 조건 (60 QN 혹은 14,000 스테이터스 포인트) 을 명시했다는 점 입니다. 반대로 보면 아코르에서 새롭게 플래티넘 등급을 주는 신용 카드 혹은 무언가의 방법을 준비하거나, 패스트 트랙을 통해 플래티넘을 달성하는 사람들을 제외하려는 목적일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러거나 말거나 이기는 합니다... (Loyalty Lobby)

 

페어몬트 청두가 2026년 1월 1일 부터 아코르 프로그램을 탈퇴하고 IHG Vignette 콜렉션 브랜드로 변경한다고 합니다. 이로써 2026년 1월 1일 숙박부터는 아코르 등급 혜택을 받을 수 없으며, 아코르 포인트/QN 적립도 불가능합니다. 반대로 IHG 등급 혜택, 포인트/QN 적립이 가능해집니다. (Loyalty Lobby)

 

파크 하야트 도쿄가 재개장 했습니다. 지난 2024년 봄부터 리노베이션 공사를 했는데, 드디어 끝이 났네요. 하야트 등급은 8 등급으로, 하룻밤에 35,000 ~ 45,000 포인트를 요구합니다. 현금가는 약 800불 (세금 제외) 부터 시작합니다.
언제나 새로운 호텔은 참 좋습니다. 근데 리모델 된 호텔은 기존의 서비스에 새로워진 방을 제공해서 더 좋지요.
그런 점에서 이렇게 새로 리모델 된 파크 하야트 도쿄는 상당히 매력적인 곳이 될 것 같네요. 만약 가신다면 고전 영화가 되버린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를 다시 한 번 보고 가시는건 어떠신가요? (One Mile at a Time)

    

 

하야트는 자사 브랜드이자 파트너인 Mr & Mrs Smith 를 통해 Asilia Africa 와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아실라 아프리카"는 케냐, 우간다, 탄자니아 등의 다양한 아프리카 지역의 국립공원 내의 대자연 초원에서 럭셔리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숙박업체 입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총 15개의 캠프를 하야트 파트너십 브랜드로 즐기실 수 있게 됩니다. 하야트를 통해 숙박 예약시 포인트 적립/사용, QN 적립 등도 가능합니다. 다만 포인트 사용시 차감이 너무 좋지 않으니 주의하세요. (Loyalty Lobby)

    

 

포시즌스에서 콜롬비아 카르타헤나 지역에 새로운 호텔을 2026년 5월 15일 오픈할 예정입니다. 포시즌스 호텔 카르타헤나는 Getsemani 지역에 위치하며, 유네스코 지정 구시가지(Walled City) 인근의 16세기 사원과 1920년대 클럽 건물을 리모델링해 만든 럭셔리 호텔이다.​ 총 131개의 객실이 있으며, 객실은 388~560 제곱 피트, 스위트룸은 최대 3,175 제곱 피트 크기 입니다. 또한 카리브해와 올드타운 전경을 볼 수 있는 루프탑 수영장도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포시즌스 호텔 치고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대로, 최저 요금은 약 525불 부터 시작됩니다. 프로모션으로 4박시 1박 무료도 있다고 하네요.
참고로 가실 분들은 기왕이면 오픈 날짜에 맞추기 보다 조금 시간의 여유를 두고 예약하시길 바랍니다. 예정일과 실제 오픈에서 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는 드물지 않으니까요. (One Mile at a Time)

  

 

 

 

 

기타 카드 늬우스

BoA 소네스타 카드가 곧 종료될 것이라고 합니다. 2026년 2월 12일로 종료되며, 2025년 3월분부터 내는 연회비는 환불될 것입니다. 추가로 연간 7천불 지출시 받는 스펜딩 보너스 3만 포인트는 아직 가능한데, 금액이 3,750불로 줄어듭니다. 참고로 이 카드는 추후 BoA 언리미티드 리워드 카드로 자동 변경될 것이라고 합니다. 소네스타 호텔이 좀 적은 편이기는하지만, 이렇게 사라져버린다니 더 체감이 와닫네요. (Doctor of Credit)

 

 

2026년 3월 1일 부터 미국 아멕스 MR을 캐세이패시픽 마일리지 (Asia 마일) 로 전환시 5:4 비율로 전환됩니다. 현재 전환 비율은 1:1 이기 때문에 25% 가 감소하는 것 입니다. 상당히 안좋은 소식이네요 ㅠㅠ (Doctor of Credit)

 

시티 스트라타 엘리트 카드 10만 포인트 싸인업이 곧 끝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점의 전단지에 현재 싸인업 오퍼가 12월 11일로 끝난다는 내용을 확인한 사람이 있다고 하네요. 혹시라도 이 카드를 열려고 하셨던 분들은 서두르시길 바랍니다. (Doctor of Credit)

 

싸우스웨스트 데빗 카드 혜택 중 하나로 컴패니언 패스 달성 포인트를 7,500 포인트를 낮춰주는 혜택이 있습니다. 근데 이 혜택이 싸우스웨스트 크레딧 카드 혜택과 중복 적용이 된다고 합니다. 즉, 크레딧 카드와 데빗 카드 둘 다 가지고 있을 경우, 컴패니언 패스 달성 조건이 135,000 포인트가 아닌 117,500 포인트로 줄어드는 것이지요. 현재 체이스 싸우스웨스트 개인 카드 싸인업이 85,000 이니, 여기에 스펜딩으로 받는 포인트와 3만 포인트만 더 받으면 컴패니언을 쉽게 달 수 있겠네요. (Frequent Miler)

 

 

 

카드 오퍼

Cardless 에서 카타르 카드 싸인업을 올렸습니다.

  • 카타르 비자 시그니쳐
    • 연회비: 99불
    • 싸인업: 첫 구매시 2만 마일 + 90일 이내 3,500 불 이상 사용시 추가 45,000 마일
    • 적립율: 카타르 x4, 식당 x2, 기타 x1. 단, 2026년 2월 4일까지 식당 x4
    • 카타르 실버 등급 (원월드 루비) 패스트 트랙
  • 카타르 비자 인피니티
    • 연회비: 499불
    • 싸인업: 첫 구매시 25,000 마일 + 90일 이내 6천불 이상 사용시 추가 75,000 마일
    • 적립율: 카타르 x5, 식당 x3, 기타 x1. 단, 2026년 2월 4일까지 식당 x6

카타르는 Avios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렇게 모은 마일리지를 British Airways 같은 곳으로 넘길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보자면 지금 싸인업이 더 큰 체이스 Avios 삼총사 (British Airways, 이베리아, Aer Lingus. 현재 싸인업 75,000 마일) 를 여는게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5/24 를 넘은 분들은 카타르 카드를 여는게 좋은 방법 이겠지만요. (Doctor of Credit)

 

타겟이지만, 체이스에서 일부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 소지자에게 "업그레이드" 오퍼 이메일을 보냈다고 합니다. 이메일 내용에 따르면 2026년 1월 31일까지 업그레이드를 하고 제 생일을 기념해 2026년 2월 14일 까지 3천불 이상 사용시 25,000 포인트를 준다고 하네요. 사실 오퍼만 보면 좀 애매합니다. 25,000 포인트 때문에 연회비가 껑충 뛰어오를테니까요. 하지만 지금 업그레이드를 한다면 다양한 크레딧 때문에 나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 올해 말까지 사용 가능한 캘린더 연도 기반 크레딧은 The Edit 250불, Tables (식당) 150불, 스텁헙/Viagogo 150불 이 있기 때문에, 잘만 쓴다면 550불 정도를 벌 수 있는 좋은 기회 입니다. 만약 해당 오퍼를 받으셨고, 크레딧을 잘 쓰실 수 있다면, 업그레이드를 고려해보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Doctor of Credit)

 

체이스 프리덤 언리미티드 카드의 싸인업이 3만 포인트로 올라갔습니다. 스펜딩은 500불/3개월이고요. 개인적으로는 크게 권하지는 않지만 카드 연회비를 무지하게 싫어하는 분에게는 좋은 옵션일겁니다. (Frequent Miler)

 

 

 

 

기타 단신

태국은 방콕 (수완나품, 돈므앙), 치앙마이, 치앙라이, 푸켓, 합야이 등 AOT가 운영하는 6개 주요 공항에서 출국하는 국제선 승객에 대해 공항 출국세를 인상할 예정입니다. 인상폭은 약 53%로, 항공권에 포함된 세금/수수료가 그만큼 늘어나면서 승객 1인당 390 바트 (약 12~15불) 정도 추가 부담이 생길 전망 입니다.​ 최종 절차와 데이터 검토 후 공식 승인되면 약 4개월의 유예 기간을 거쳐 2026년 초부터 실제 징수 되며, 추가로 걷힌 수익은 수완나품 공항 남쪽 터미널 신축 등 공항 인프라 확충과 수용 능력 확대, 서비스 개선에 투입될 계획 입니다. 추가로 기타 공항들도 국제선/국내선 수수료를 각각 소폭 인상할 수 있도록 승인을 받았고요. 사실 390 바트라면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이렇게 여행객에게 뭐라도 더 뜯어내는건 참 기분이 별로입니다. 심지어 이런식으로 다양한 세금이 추가되는건 이번 만이 아닌데 말이지요. 에혀... (Loyalty Lobby)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초 취임 이후 이민 단속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도입해 왔는데, 그중 하나로 또다른 문제가 될만한 내용이 있네요. 바로 미국 방문자에게 5년간의 SNS 활동을 공개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미국 세관국경보호청 (CBP) 과 국토안보부 (DHS) 는 ESTA 신청서에 "지난 5년간 사용한 소셜 미디어" 항목을 필수 데이터로 추가하겠다는 60일 예고 공지를 연방 관보에 게시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 대상에 독일, 일본, 한국 등 "저위험 국가" 비자면제 입국자까지 포함된다는 부분 입니다.

사실 이미 미국 입국시 세관이 휴대전화/메시지/SNS를 열람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어 법적 권한 자체가 새로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사전 제출 의무화로 방문객 불편/거부감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경우 이런 정보를 실제로 확인할 것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인력/시간 낭비 역시 커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크게 효용성이 없을만한 것에 "과도한" 정책을 펼쳐서 미국 여행에 대해 더 거부감을 느끼게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순히 지문을 찍는 것도 거리낌을 갖는 경우가 많은데, SNS 까지 라고 한다면 이는 개인 사생활 침해로 느낄 사람들이 많아 보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경우 SNS 에서 무슨 말을 "싸질러도"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입니다. 온갖 거짓 정보와 음해, 비난이 넘치는 곳이 SNS 이기도 하지만, 그것이 살인/범죄에 옹호하거나 이를 부추키는 일부 위험한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아닌 이상, 이런 부분으로 여행 거부가 되거나 그럴 것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과 별도로 자신의 "사생활" 이기에 주변 사람에게도 보여주지 않으려는 사람이 넘치는 가운데, 가뜩이나 요즘 논란이 많은 곳에서 SNS 계정을 전부 공개하라고 하는건 많은 분들에게 "거리낌"을 느끼게 할 것으로 보입니다. 세상에 놀러갈 곳이 넘쳐나는데 그렇게 거부감을 느끼면서 "꼭" 가야할 필요성을 못 느낄테니까요. 뭐, 물론 천둥벌거숭이처럼 성희롱과 거짓뉴스와 선동의 글들로 난무한 사람들은 자신의 SNS 를 공개하면서도 떳떳할 것 같지만요. 마치 조폭들이 자기가 조폭이라고 떠벌이고 다니면서 "어디 신고해봐" 라고 으름장 떨듯 말입니다. (One Mile at a Time)

 

한국 국무총리 주재 국가관광전략회의 내용을 보면 "올해 종료 예정인 전자여행허가제(K-ETA)의 한시 면제를 1년 연장(~’26년 12월)하고..." 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2025년 12월 31일까지 였던 K-ETA 한시적 면제가 2026년 12월 31일로 연장된다는 것이지요. 2027년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년에 한국에 방문하실 분들은 조금 더 편하게 한국에 가실 수 있게 되었네요. 축하드립니다 'ㅁ')/ 올 때 메로나 ()

 

 

 

그리고 잡담

이번 한 주는 잘 보내셨나요? 저야 뭐 늘처럼 별 일 없습니다 ㅠㅠ 별 일이 어서 생겨야 하는데 말이지요 ㅠㅠ

아, 살짝 별 일은 있네요. 얼마전에 스레드 7천명을 달성했네요. 5월에 시작해서 약 7개월 좀 넘겨서 7천명 달성이네요. 이게 유튜브였으면 돈이 좀 되었을지도 모르겠는데 말이지요 ㅋㅋㅋㅋ

 

발늬가 오늘 올라온건 내일 아드님 학교에서 학생들 이벤트가 있어서 봉사활동을 하러 가야 해서 좀 일찍 올린겁니다. 별 일 없고요. 내일 아침 일찍 가야해서 대신 오늘 올려봅니다.

뭐, 이렇게 쓰는 가운데 좀 뒤에는 따님 수영이 끝나는 관계로 픽업하러 가야 하고요. 바빠요 바빠.

 

이번 주도 뭐가 많습니다?ㅇㅅㅇ??? 그래도 꼼꼼하게 읽어주세요. 읽으시라고 쓰는겁니다?ㅇㅁㅇ???? 다 기억은 못해도 대충 필요할 것 같은 것은 머리에 넣어두시면 좋아요 ㅎㅎㅎ

참고로 저도 다 기억하지는 못합... 쿨럭...

 

아무튼 조금 뒤에 따님을 데리러 가야 하니 급하게 러브라이브 노래를 올리고 떠나봅니다. 이맘 때가 되면, 크리스마스와 눈이 기다려지는 때만 되면, 이곡은 무조건 들어야 하니까요.

러브라이브 뮤즈가 부릅니다. "Snow Halation"

 

 

 

그러면 다음 주에 또 올릴게요 'ㅁ')/ 주말 잘 보내세요.

27 댓글

지구별하숙생

2025.12.11 21:43:27

이런,, 목요일 밤에 기습 발늬를ㅎㅎ

뉴스 업데이트 잘보고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shilph

2025.12.13 16:13:28

바쁜 주말입ㄴㅣ다 ㅎㅎㅎㅎ

Mayo

2025.12.11 21:44:34

이게 순위권이 되네!!!

항상고점매수

2025.12.11 21:45:08

동메달

어떤날

2025.12.11 21:46:20

순위권?
오늘은 댓글먼저 달아봅니다.

정말크다

2025.12.11 21:52:11

감사해요!!

1stwizard

2025.12.11 21:55:36

오랜만에 순희♡

된장찌개

2025.12.11 22:04:51

나도 수늬권에 도전!

남부남

2025.12.11 22:17:46

팔수늬...?

  목요일에 올라오는 발늬는 귀하죠

바이올렛

2025.12.11 22:25:11

수늬!!!!

제이유

2025.12.11 22:36:02

"둘리 배를 만지며"

 

요 부분에서

배 쓰다듬으 신분, 손!

shilph

2025.12.13 16:13:52

저는 오징어라 괜찮아요????

인생은아름다워

2025.12.11 22:54:31

꽉찬 뉴으스 너무 좋아요!

고기만두

2025.12.11 22:58:21

AA 인터넷 소식에 웃고,

장거리선 제한에 울고, 

K-ETA연장 소식에 다시 웃었습니다.

실프님 제 조울증 책임지세요!ㅎㅎ

이번주도 소식이 풍성하네요, 감사합니다! 

shilph

2025.12.13 16:14:38

책임은 지지만 보험료가 좀 비싸실겁니다????

느끼부엉

2025.12.11 23:06:13

소식들 감사합니다.

IHG 포인트 구매시 100% 추가 적립 오퍼는 12월 15일까지로 연장된 것 같아용

Screenshot_20251212-140410.png

shilph

2025.12.13 16:15:04

하지만 딱히 살 이유는 없...

첫눈

2025.12.11 23:21:31

매주 풍성한 소식 감사드립니다!!!

독안룡

2025.12.12 06:33:40

어머나 이런발빠른... 언제나 감사합니다!

쌤킴

2025.12.12 10:20:25

이런 날치기 발빠른 뉘우스 날리기 있긔없긔?! ㅋㅋㅋ

한주 수고 많으셨어요.. 서부쪽이라 청와대는 가볼 날이 있을랑가 몰겠네요.. 체이스 업글오퍼는 너무 짜요!!

shilph

2025.12.13 16:15:33

이참에 동부로 여행을 가셔야????

베토벤

2025.12.12 11:08:58

Zipair의 토쿄-올랜도 전세기는 아마 Disney to Disney 인가 하는 프로모션이었을거에요

shilph

2025.12.13 16:15:54

그래서 디즈니 사람도 와서 인사하고 했던거군요?

favor

2025.12.12 11:33:01

ㅎㅎ 일단 댓글 부터 달고 정독하러 가요. 감사합니다

Alcaraz

2025.12.12 11:41:27

매주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더좋은세상을위하여

2025.12.12 14:10:25

항상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댓글을 달아보네요. 매주 자세하고 좋은 정보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longwalk

2025.12.12 19:18:38

감사해요!

목록

Page 1 / 4167
Statu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마적단의 기초 | 검색하기 + 질문 글 작성하기

| 정보 33
  • file
ReitnorF 2023.07.16 377083
  공지

게시판의 암묵적인 규칙들 (신규 회원 필독 요망)

| 필독 112
bn 2022.10.30 557596
  공지

** 모든 글 (본문/댓글)에 리퍼럴 링크 언급/추가는 운영자 사전동의 필수 **

| 운영자공지 20
마일모아 2021.02.14 460178
  공지

게시판 필독 및 각종 카드/호텔/항공/은퇴/기타 정보 모음 (Updated on 2024-01-01)

| 정보 180
ReitnorF 2020.06.25 722744
updated 125010

두쫀쿠를 아시나요? (잡담 of 잡담)

| 잡담 53
  • file
미스죵 2026.01.16 2843
updated 125009

Washington DC 에서 Fort Lee, NJ 가는 버스 있나요 ?

| 질문-기타 8
다비드 2026.01.15 1033
updated 125008

[1/14/26] 발빠른 늬우스 - 빌트 (Bilt) 2.0 발표 (대대적으로 수정) (추가: 하드풀? 5/24 카운트 확정? + 새로운 옵션)

| 정보-카드 284
shilph 2026.01.14 11768
updated 125007

Hyatt GOH (Guest of Honor) 나눔 글타래

| 나눔 1790
마일모아 2024.11.09 100658
updated 125006

Chase The Edit – 상당수 호텔 예약이 막힌 듯합니다 (공홈에선 예약 가능, Chase Travel에서는 Sold Out)

| 정보-카드 23
로건공항 2026.01.15 2135
updated 125005

대한항공 마일리지 월 5천마일 긴급 수혈 방법 추가(네이버페이)

| 정보-항공 49
  • file
건다무 2025.12.09 6781
updated 125004

바클레이 카드 쉽게 취소하는 법 있나요?

| 질문-카드 25
이아리 2024.02.02 9138
updated 125003

뱅보: Bank of America-만불 넣으시고 $500불 보너스

| 정보-기타 85
Monica 2025.09.17 21481
updated 125002

주미(한)국대사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 정보-기타 81
마일모아 2024.12.24 20845
updated 125001

초보자를 위한 코너: 아무거나 물어보세요 + 아무나 답변해 주세요

| 잡담 5215
  • file
shilph 2020.09.02 280518
updated 125000

쿠팡 구매이용권(총 5만원) 메일 날라왔네요

| 정보-기타 17
  • file
dvsn 2026.01.16 1797
updated 124999

[오퍼 업데이트] Alaska Atmos 카드 3총사: Ascent 8.5만 마일 링크 찾음 !!! (Summit, Ascent, Business)

| 정보-카드 412
레딧처닝 2025.08.20 55655
new 124998

톤카츠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 질문-기타 29
컨트롤타워 2026.01.16 1539
updated 124997

한국에서 미국 전화번호 유지 용도? 무료 Helium Mobile

| 정보-기타 15
Enigma 2025.11.10 4736
updated 124996

Visible 리퍼럴 프로그램 시작. (50% off first month)

| 질문-기타 105
  • file
적립만잘함 2021.02.09 18214
new 124995

[1/16/26] 발느린 늬우스

| 정보 16
shilph 2026.01.16 1388
updated 124994

Hyatt Club Access Award 나눔은 이 글에서 해요.

| 나눔 1572
Globalist 2024.01.02 82769
updated 124993

Saks Fifth Avenue 마침내 파산신청 (Ch. 11) 접수 (1/14/2026)

| 정보 98
음악축제 2025.12.22 17203
updated 124992

올해 6-8월 보스턴 한국 티켓 관련 조언 부탁드려요!

| 질문-항공 8
꼬북칩사냥꾼 2026.01.15 953
new 124991

테슬라에는 애프터마켓 부품 장착 비추천 입니다, 수리 후기

| 후기 4
Fender 2026.01.16 1318
updated 124990

[업데이트 2026!! 벌써??] 본보이 Boundless 5만 숙박권 5장 오퍼

| 정보-카드 622
  • file
하와와 2023.04.14 129670
updated 124989

Capital One Shopping: Get $50 when you spend $50+ / 페이백 이벤트

| 정보-기타 122
  • file
dvsn 2025.11.17 12062
new 124988

한국 알뜰폰(티플러스, 스노우맨) 의 kt망 미국 문자수신이 안돼요

| 잡담 16
license85 2026.01.16 489
updated 124987

[1/16/2026 Update] US Bank $400 / $1,200 Business Checking Bonus (카드 스팬딩 $3000 가능)

| 정보-카드 293
Alcaraz 2025.07.02 28303
updated 124986

인천 대한항공 신상 라운지 (feat 라면 도서관, 아케이드룸) 사진은 기사로 대신합니다.

| 잡담 5
Victor 2026.01.14 1931
updated 124985

[Costco: Online-only] 코스트코 온라인 50불 할인코드 (500불 이상 주문시 & 1/18, 2026까지)

| 나눔 55
  • file
TheMileHighCity 2025.12.21 8341
updated 124984

한국에서 $0/월 미국전화(프리듬팝) 개통하고 wifi calling 사용하기 => 서비스 중지 (2026)

| 정보-기타 142
  • file
TheBostonian 2021.04.23 22881
new 124983

Citibank new year 18k gold pendant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 질문-기타 4
서부동부 2026.01.16 487
updated 124982

(01/16/2025 Update) Federal Tax Credit card payment fee 변화 (Pay1040 1.75/2.89% ACI 1.85/2.95%), PayUSAtax의 중단

| 정보-기타 197
  • file
라이트닝 2023.01.04 26157
updated 124981

크로아상 어디꺼 드시나요?

| 질문-기타 30
케켁켁 2026.01.11 5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