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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abo를 가보신 선배님들. 현재 아이들과 부모님 모시고 갈예정입니다만
the cape 랑 hyatt ziva사이에 고민중이네요
사실 작년에 cancun hyatt ziva를 가긴 했는데 웹사이트를 보니 거의 비슷한 느낌이더라고요. 아이들이랑 지내기 편하지만 뭔가 우와 엄청 좋다 하는건 없는 느낌?
the cape는 위치나 분위기는 좋아보이는데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별로 없는 느낌이네요
다녀오신분들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느쪽이 더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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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MarkLee
2025.12.12 11:16:46
11/29-12/5 Hyatt Ziva Los Cabos 다녀왔습니다.
지금 후기 작성중이라 간략히 적자면,
3살 아이와 다녀왔는데, 칸쿤보다는 시설이나 음식, 바다, 식당이 확연히 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아이용 키즈풀이 너무 좋은데요!!(물 떨어진고 슬라이드도 있어요!!) 문제는 12/1일 부터 공사를 시작 하더라구요. 잘 알아 보시고 가면 좋을거 같아요.
각종 액티비티는 잘 되어있습니다만, 키즈클럽이 4살부터 받아서 맡길 수가 없었어요(나이 속이고 들여보내도 모른다고 하네요). 키즈풀은 공사라도 클럽은 열었어요.
방은 deluxe붙은 리모델된 방이랑 그냥 옛날방이 공존하구요.
바다는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칸쿤은 물도 깨끗하고 좋았는데 여긴 파도가 겁나 치네요.
음식은 과일만 보더라도 칸쿤이 넘사벽입니다. 카보는 블루베리가 가끔 클럽 라운지에 올라오구요(칸쿤은 뷔페에서 상시제공). 칸쿤은 카트에 매일 망고 직접 깍아서 꼬챙이에 끼워줬어요.
그런데, 이번 여행에서 Dozo 아시안 레스토랑이랑 이탈리안 레스토랑 메뉴가 바뀌어서 음식이 맛있었네요. 사람이 많을 때는 예약 안 하고 40분 기다려야 할 정도로요.
뷔페는 칸쿤이 압승입니다. 메뉴 가짓수부터 크기, 매일 theme이 바뀌어서 제공 되었고, 막 갈은 다양한 쥬스도 있었구요.
칸쿤이나 카보나 수영장은 일단 따뜻하진 않지만, 메인 앞쪽 자꾸지 있는 곳은 들어갈 만 합니다. 아주 조금 따뜻항 물을 섞긴 하는데 날짜를 랜덤으로 하는 듯 해요.
무엇보다 저희 사는데서 무지 가깝기도 하고 서비스도 친절해서 카보를 자주 가는데, 음식 걱정 없고 잘 쉬고 올 목적이시면 all inclusive도 좋으실 듯 해요.
라임나무
2025.12.12 15:06:18
감사합니다. 칸쿤에 비교해서 음식이 좀 더 떨어진다고 하니 왠지 cape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ㅎㅎ 저희도 카보가 가까운데 이번에 cabo가 첫 방문입니다
스팩
2025.12.12 16:19:26
서로 느낌이 많이 달라요. The cape 은 얼인쿨도 아니고 아이들 놀 풀장도 없어서 아이들이 저학년이면 추천하지않구요. 단 대부분방이 오션뷰이고, 그 뷰가 생각보다 멋져요. 앞에 바다 산책하기좋고 스냅사진도 많이들 찍으시구요.
지바는 뭐 아시겠지만 상상하시는 그런 대형 얼인쿨 패밀리 리죠트라 가족이 가긴좋아요. 기대치를 낮추면 무난하지만 칸쿤 지바 가보셨으면 실망하실수도있구요.
예약이 가능하시면 새로생긴 팟하얏 추천드립니다.
라임나무
2025.12.12 21:57:10
네 저학년이긴 한데 뷰가 멋져보이긴 하더라고요.
팍 하얏 가능은 한데 66000 포인트 스위트만 가능하네요 ㅎㅎ
https://www.reddit.com/r/hyatt/comments/1pe2rvs/park_hyatt_los_cabos_first_impressions/
첫후기도 있네요 좀 삭막해 보여요 ㅎㅎ
HeyTraveler
2025.12.12 17:57:14
저도 두곳 모두 아이와 함께 가봤는데요, The Cape은 연말 기간에는 임시 Kids Club과 행사들이 있어서 좋은데, 다른 기간에는 아이들이 할 것들이 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오래 머무실 계획이라면 The Cape은 안 좋을 듯 하고, Ziva는 좋긴 한데 Ziva를 생각하신다면 꼭 하얏트를 가셔야하는 이유가 아니라면 저는 다른 호텔들도 알아볼것 같습니다. Ziva가 리모델링을 하고 있어서 방이 좋아졌다고는 들었지만 기본적으로 학교 쉬는 기간 가시면 수영장 자리 잡기부터 경쟁이고, 전체적으로 정신이 없는 분위기 입니다. Park Hyatt이 금번에 오픈해서 키즈 클럽도 있고 좋을듯 한데, 저도 아직 가보기 전이라서 몇명 다녀온 리뷰에 의존할 수 밖에 없네요.
저희는 The Cape을 매우 좋아해서 겨울 연휴에 2년 연속 다녀왔었습니다. 스탠다드 스윗에 글로벌리스트 조식이 있어서 3박, 4박씩 두번 만족하며 다녀왔습니다. 겨울기간에는 키즈클럽도 있어서 아이도 좋아했고요. 호텔 밖에서 시간 보내실 계획이 없으시면 조금 지루할 수 도 있으나 수영장 및 호텔에서 보이는 풍경은 카보에서도 가장 매력적인 곳 중 한곳인것 같아요. 좋은 경치 보면서 쉬는 것 좋아하신다면 괜찮을 수 있습니다. 다만 호텔 음식이 맛은 괜찮은데, 가격이 좀 사악한 편입니다 ㅋ
라임나무
2025.12.12 21:58:18
매년 가신다고 하니 기대되긴 합니다. 일단 cape예약은 해뒀는데 방타입이 쭉 있진 않아서 나눠서 예약을 한 상태입니다.
파크 하얏도 66000에 스윗 예약은 가능한데 공사장 느낌의 호텔에 있고 싶지가 않아서 좀 꺼려지네요.
3월 까지는 괜찮아지려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