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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 한 해도 끝나가네요. 저한텐 정말 많은 일이있었는데 막상 해낸것이나 이루어낸것은 하나도 없고 몸도 많이 아프고 여러모로 답답한 한 해(....) 였습니다. 좋은 일도 있었고 즐거운 추억도 생겼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그러네요. 이건 데가 현재 고민 잡담글로 한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ㅋㅋ
다른게 아니고 마일모아 회원님들은 신년운세나 점사 보시나요? 유행 다지나고 파묘를 봤는데, 한국인이나 아시아인들에게 점이나 신년운세 등은 하나의 문화 코드처럼 연말 연초엔 쉽게 볼수있는데 저도 이런걸 진지하게 믿거나 그러진 않아도 재미삼아 매년 신년 운세 등을 보거든요. 두루뭉술한 내용들음 돈날렸다 생각하다가도 가끔 아주 세세한 정보나 실제로 어떠한 사건이 일어나거나 점사대로 이루어지면 놀라울때도 있었고.. 특히 인생에사 아주 힘들었던 시기에 신세한탄처럼 본 점사가 잘 맞아서, 지금 돌아보면 그 말대로 냥 걱정이나 스트레스 받지말걸 이런생각을 하기도 합니다(뭐 지난일이지만..ㅎㅎ) 그래서 항상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친구들과 재미로 보는데요. 요샌 인스타나 영통 전화 등으로도 점사나 신년운세도 보더라구요. ㅋㅋ 신세대 스타일.. 미신 조장이나 이런건 아니지만, 나름 이런것도 재미라 생각해서요. 홍콩이나 태국 베트남에서도 이런 운이나 미래를 점치는 분들이 많은데, 현지 친구들이랑 재미로 가서 점사를 보면 신기하게도 나만 알고 있는 어릴적 비밀같은 것들이나, 몸의 흉터등을 맞추는 진기한 경험도 있어 여행의 특이한(?) 투어 경험처럼 할때도 있어서 종교나 이러한 미신같은 것들에대한 흥미도 꽤있다보니 공포영화나 기묘한 에피 라디오도 자주 들어요.ㅋㅋ
어쨌든 마일모아 회원님들은 신년운세 미국에서 보시나요? 그리고 신기하거나 기묘한 에피소드 있으신지, 등등 궁금합니다. 뭐든 정보가 되는 마일모아 게시판에 잡담글로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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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atlast
2025.12.12 16:53:15
어렸을 때는 매해 엄마가 토정비결 책을 사서 온가족 토정비결을 보았습니다. 한해를 끝내고 시작하는 통과의례 같은 느낌으로요.
재미로 보세요. --참고로 저는 좋다네요.
https://www.shinhanlife.co.kr/hp/cdhg0130.do
지지복숭아
2025.12.13 17:05:17
ㅎㅎㅎ 재밌네요 감사합니다. 전 요새 제미나이 쳇지피티 이런걸로보고있어요.
정혜원
2025.12.12 16:57:06
모친께서 이쪽을 신뢰하셔서 저는 반감이 많고 아주 싫어합니다
지지복숭아
2025.12.13 17:05:42
그렇군요, 이해합니다. ㄱㅏ끔 엄청 빠져계심 대화하기가 어려울때가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