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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 연휴 다녀온 과테말라 여행  후기

퓨리, 2025.12.13 14:19:38

조회 수
2106
추천 수
0

안녕하세요

땡스 연휴 다녀온 과테말라 여행  다녀와서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다녀온 여행지는 과테말라고, 파나하첼 2일, 안티구아 2일, 과테말라시티 1일(숙박만) 5박 6일 여행이었습니다.

마모 과테말라 여행 후기들 잘 참조하여 다녀왔고요

 

과테말라는 여행을 종합해보면

  • 같은 중남미 코스타리카 여행을 해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저렴하다.
  • 파나하첼은 특별히 할만한게 없다. 호수뷰와 마을 구경이 전부다
  • 안티구아만 가도 괜찮을 것 같다. 도시와 건물등이 전체적으로 이쁘고 걸어다니며 관광하기 좋다
  • 안티구아 커피는 정말 맛있다.
  • 안티구아에 한식당이 있어서 좋았다.
  • 카드, 달러 다 사용가능하지만 어느정도 과테말라 현금이 필요하다
  • 파나하첼 호텔은 호수, 화산뷰 값이다.
  • 안티구아 호텔은 다 거기서 거기다. 
  • 과테말라 시티 하얏트 센트릿 호텔 가성비가 매우 훌륭하다. 

 

항공편

레비뉴로 결제해 애틀란타→ 과테말라시티 왕복으로 진행했습니다. 1인 왕복 비용은 약 550달러 정도였습니다.

과테말라 공항에 라운지들이 몇 곳 있고 PP카드로 입장이 가능한 곳들이라 좋습니다.

메뉴 1개씩 공짜로 시켜먹을 수 있고, 물/음료/와이파이 제공됩니다.

 

호텔

 

파나하첼 호텔 - 포르타 호텔 델 라고 - 2박3일 - 레비뉴 (550불)
체이스로 예약했고, 8배 포인트 적립 받고, 갔습니다.

아티틀란 호수 바로 앞에 자리 잡고 있고, 파나하첼 중심에 있습니다. 

화산, 호수뷰 볼 수 있는 곳으로 예약하는게 필수고 (그것 外 이 호텔 큰 장점 없음...)

현지 기준 조식이 다른 곳에 비해 매우 비싸니 추천하지 않습니다 (1인 - 120케찰 - 15불 수준)

에어컨 옵션 있는데로 했는데. 이동식 작은 에어컨 설치되어 있어 굉음과 함께 주무셔야 합니다 ㅎㅎ

저희 때는 생각보다 기온이 낮아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image.png

 

안티구아 호텔 - Mestizo Antigua - 2박3일 - 레비뉴 (500불)
체이스로 예약했고, 8배 포인트 적립 받고, 갔습니다.

조식 포함이나, 조식이 몇 종류 없고(그마저 고를 수 있는 메뉴가 한정적)입니다

에어컨 옵션 있는데로 했는데. 여전히 이동식 작은 에어컨 설치되어 있어 굉음과 함께 주무셔야 합니다 ㅎㅎ

화장식이 매우 작고, 온수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하지만 안티구아 중심 자리 잡고 있어서 돌아다니기 매우 좋았고, 호텔 자체가 매우 예쁘고 직원들은 매우

친절합니다. 체크 아웃 후 러기지 보관이 가능하여, 오후까지 관광 후 과테말라 시티 이동하기 편했습니다.

(사진이 없네요 호텔 홈피 사진으로.)

image.png

 

과테말라 시티 호텔 - Hyatt Centric Guatemala City - 1박 - 포인트 (3500)

출국 비행기가 오전이라서 전날 저녁 숙박 목적으로 예약했습니다

포인트 방도 엄청 넓고 좋았구요 (침대도 편하고) 포성비가 좋다고 생각 됩니다.

조식 2인(어른) + 1인(아이) 기준 45불이였으나, 조식도 좋았습니다. (글리면 무료니 더 좋겠죠)

공항까지 셔틀 (인당 15불)이 좀 비싸긴하지만 편하게 이동 가능했습니다.

비행기 지연 발생하여 레이트 체크아웃 요청했을 때도 1시까지 연장해줬구요

image.png

 

 

이동

과테말라 현지 프라이빗 차량
레딧에서 열심히 검색해서 최근 미국인들이 추천한 과테말라 현지인을 와츠앱으로 연락했구요

비용은 우버보다 좀 더 비쌌지만 편하고 안전하게 잘 이동 했습니다.

이동 비용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 첫날 과테말라 공항 -> 파나하첼 이동은 4시간 걸렸고 비용은 140불(팁포함) 

 - 3일째 파나하첼 -> 안티구아 이동은 2시간 걸렸고 비용은 80불(팁포함) 

 - 5일째 안티구아 -> 과테말라 시티 이동은 1.5시간 걸렸고 비용은 50불(팁포함)

한국사람은 제가 처음이 였고 서로 신기해서 많은 애기를 했는데

과테말라 주요 관광지 파나하첼, 안티구아 둘다 가는 길이 1차선이고 항상 길이 막혀서 시간대에 따라서

비용이 틀리고 (출/퇴근 시간에는 비싸짐) 이를 이해못하는 관광객들에게 욕 많이 먹는다고 합니다.

실제 저에게도 막히지 않는 시간을 알려주고 이 시간에 이동하자고 제안해주었구요

한국사람들에 소개해달라고 애기 받았으니 과테말라라 가시는 분들은 생각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인기가 많아서 ㅎㅎ 사실 예약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Isidro 라는 친구고 정식 와츠앱 번호가 +502+5206+6295 입니다.

 

안티구아, 파나하첼 관광지 이동 

툭툭이라는 3발 오토바이 이용하면 되구요 

관광객에게는 무조건 바가지이니 네고 필수 입니다.

파나하첼에서 언덕에 있는 커피집 이동시 3명기준 6분에 10불 

안티구아에서 커피 투어를 위해 농장 이동시 15분에 10불이였습니다. 거리는 2배이상이였는데

실제 호텔 현지인에게 물어보니 보통 1회 이동 시 3명까지 가능하고 3~4불이 평균이라고 들었습니다.

오르막이거나 길이 좀 멀면 더 비싸지지만요.

네고하지 않으면 일단 관광객으로 보이면 기본 인당 5불이상 요구하는 것 같았습니다.

 

통화

카드 사용은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대부분 비자, 아멕스 모두 사용가능하나, 일부 아멕스 안되는 곳도 있었습니다.

다만 투어나, 관광지 입장료, 툭툭 등 이용시에는 케찰이 있어야하니 약간에 환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환전시 100불짜리 깨끗한 지폐를 가장 환영하고, 나머지 작은 단위 지폐들은 손상되어 있는지 꼼꼼히 보고 받았습니다.

(지폐 손상이 있으면 은행에서 환전 및 사용이 어렵다고 하네요)
환율 대충 나쁜곳은 7케찰/1달러, 좋은곳은 7.5케찰/1달러

다만 공항, 광광지에 있는 환전소 들은 6케찰/1달러이니 사용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후

날씨는 20~25도 수준이었고, 건조하고, 전체적으로 날씨가 진짜 좋았습니다

일교차가 좀 있어서 밤에는 약간 추운 수준 입니다.

 

주요 관광

이미 마모에서 소개되어 있는 곳들 대부분 방문했습니다.

Santa Catalina Arch, Cerro de La Cruz, 커피농장 투어 등은 보고 다녀왔구요

두가지만 좀 자세히 설명드리면

 

1)아티틀란 호수 - 호수근처 마을 구경

 - 호수 보트를 타고 이동하는데 사설도 있고 국가에서 운영하는 정찰제 보트가 있습니다. 선착장에 가면 금방 보이니

   정찰제 보트 타고 이동하시면 됩니다. 호수 근처 마을들을 셔틀 버스처럼 시간단위로 운영하고 이동 마을 숫자에 따라 

   가격을 받습니다. 저희는 2개 마을을 들려서 돌아는 것으로 선택했고 인당 30불 수준이 였습니다

   이 이동보트는 진짜 이동용으로만 제작되었는지, 이동 시 하부에서 호수를 가르는 물살에 충격을 고스라니 인체로 전달해줍니다. ㅎㅎ

 - 마을은 모두 아기자기 하게 꾸며져 있고 구경하고 기념품 사고, 커피 마시고(호수뷰) 등등 여유를 즐기시면 됩니다.

사진.jpg

 

2) Pacaya 화산투어 

 - 안티구아에서 여행업체를 통해서 다녀왔구요

 - 매일 2회 / 오전 6시 출발, 오후 2시 출발 이렇게 두번 운영합니다.

 - 안티구아 출발 1시 차량으로 이동해서 Pacaya 화산투어 (2~3시간, 약 5~6km 트렉킹) 다시 복귀 이러한 방식이였습니다.

 - 화산은 오르막길을 약 1~1.5시간 2.8km 정도 올라가서, 천천히 내려오는 코스 였습니다.

 - 여행업체에 비용은 인당 170케찰 정도였고, 올라가면 화산 입장료가 관광객은 100케찰 입니다. 즉 약 30불 정도 입니다. 인당

 - 처음 오르막길은 쉽지 않구요, 말을 타고 올라갈 수 있는데 비용이 (처음 50불~60불 수준) 상당합니다. 다만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가격 

   흥정이 가능해집니다. 마지막에 최종 흥정으로 10불에 탈 수 있었습니다.

 - 해발 2천미터 이상 지대이니 너무 힘드시면 말 타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 중간에 용암이 흐르는 아래서 올라오는 열로 마시멜로를 구워주는데 꿀 맛이였습니다. (고기, 소세지 구워먹는 사람도 있었구요)

image.png

 

 

식당

파나하첼

 1) Restaurante Hana - 일식당

   - 첫날 저녁으로 먹었는데, 긴 이동시간에 지치쳐서 저는 그냥 저냥이였는데 아들과 와이프는 먹을만 했다고 합니다.

   - 일본을 안가본 과테말라 주방장이 일식 만드는 느낌에 음식이였습니다. (꼭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 가격은 초밥 + 롤 + 우동 + 음료수 포함 50불 수준이 였습니다.

 

 2) PANA Cafe

   - 분위기도 좋고 커피가 진짜 맛있었습니다. (와이프 기준 1픽)

   - 커피 2잔 + 메뉴 3개해서 40불 수준이였습니다

image.png

 

3) Atitlán Rest Y Café 

  -  아티틀란 호수 및 화산뷰 + 선셋뷰 목적

  - 음식은 그냥 저냥 수준이고, 오렌지 주스 갈아서 주는 것으로 메뉴판에 있지만 실제는 마트에서 파는 주스 맛 입니다. ㅎㅎ

  - 파스타는 비추고, 낫초 같은거나, 스테이크가 그나마 괜찮습니다.

image.png

 

안티구아

 1) 마실- 한식당

   - 안티구아 2박 3일간 2회 식사 + 1회 투고 했구요 

   - 한식당입니다. (한식 흉내낸 곳이 아닌 진짜 한국식당 맛)

   - 김치전, 제육, 갈비탕, 김치찌개, 김밥, 순두부 모두 무난히 맛있었습니다.

   - 장사가 매우 잘되어 자리가 저녁 시간에 부족한 정도 입니다.

   - 3인 기준 약 60~70불 수준이라 다른 곳 대비 가격은 좀 있습니다

image.png

 2) NI FU, NI-FA - 스테이크 집

   - 호텔 내부에 있는 스테이크 집입니다.

   - 스테이크 맛있구요, 스테이크 시키면 셀러드바 사용 가능합니다.

   - 미국 스테이크 집 대비 가격은 조금 저렴합니만, 그래도 현지기준 비싼편입니다.

   - 립아이와,  T본시켜서 먹었고 2개만 시켜도 3명 먹기 충분했습니다.

   - 가격은 3인 기준 약 70~80불 수준이 였습니다.

 

 3) Sushi fuego -일식집

   - 여러가지 다 파는 곳인데 일식이 있어서 방문했고 (아들이 초밥파라..)

   - 초밥먹을만 합니다. (파나하첼 보다 낳음), 롤도 괜찮구요.

   - 점심에 한끼 먹을만 했습니다.

   - 가겨은  3인 기준 약 40~50불 수준이 였습니다.

 

SPA

파나하첼

 1) Body & Mind Spa

   - 50불 수준으로 가격이 파나하첼에 가장 비싼 것 같았지만 후기가 매우 좋아서 갔는데

    진짜 괜찮았습니다. 팁도 안받았고, 정직하게 1시간 꼼꼼하게 SPA 해줬습니다.

image.png

안티구아

  1) 이름도 잘 기억이 안나네요 Mestizo Antigua 호텔 안에 있었습니다

   - 안티구아에 여러 지점이 있고 적극적으로 호객하는 곳 입니다.

   - 가격은 파나하첼보다 저렴했으나(30불 수준), 평점은 별로 였습니다.

   - 맛사지는 그냥저냥이고 무엇보다 시간을 안지킵니다. 

   - 다른 곳 추천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과테말라도 한번은 가볼만합니다. 다들 한번씩 방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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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댓글

땅부자

2025.12.13 15:42:07

저도 몇달전에 과테말라 다녀왔는데 좋아서 다시 가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딸램이 자기 나중에 과테말라에서 자원봉사 하고 싶다고.. 

저도 처음에는 하얏 센트릭에서 지내고 싶었는데 라이드해주는 사촌이 반대방향살아서 거기는 너무 멀다고 해서 그냥 과테로컬호텔에서 지냈는데 거기도 괜찮았어요. 

차가 확실히 교통량도 많고 시내 한가운데서 길막고 데모하기도 해서 차막하더라구요 

저희는 한국식당은 과테말라시티에서 모아라는 식당 갔었는데 맛있었고 특히 양념갈비는 미국 저희동네 한국식당보다 낫다고 생각했어요 북가주라서 한식당이 꽤됩니다. 가격대비 만족도가 10x식당보다 좋았어요

과테산지 십년넘은 사촌이 웬만한 한식당 가도 다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지난번에는 큰녀석만 데리고 다녀왔는데 다음에는 P2랑 다른 애들이랑 다같이 가고싶어요

퓨리

2025.12.14 13:55:09

시티쪽은 시간이 부족해서 안가봤는데. 애기 듣기로는 교통이 헬이라고 하더라구요. 그쪽에서 살면 안된다고 ㅎㅎ 약간 외각에 살아야한다고.

시티쪽 한국식당 구글로보니 정말 많던데.. 맛있나보네요 ㅎㅎ

jinny

2025.12.14 18:18:52

여행 후기 감사드립니다!!

치안은 괜찮은 편인가요~? 영어는 조금 통하는 편인지요?

퓨리

2025.12.14 19:11:37

멕시코 시티가 아닌 제가 방문한 안티구아, 파나하첼은 관광지라서 치안이 걱정되 수준은 아니였습니다 밤 9시 정도까지 많이들걸어서 돌아다니더라구요

영어는 어느 정도 통하지만 모두가 다 잘하는건 아니구요

호텔에 1-2명 정도 그래도 관광지라서 영어 메뉴판 설명이 있습니다

하늘구름

2025.12.15 01:58:47

남미 여행기 볼때마다 언젠가 나이 더 들기전에 남미 여행도 다녀오고 싶은데 선뜻 용기가 안나네요 ㅎㅎ

사진들 너무 이쁘고 후기 감사해요~^^

퓨리

2025.12.15 19:15:20

미국 관광객들이 가는 루트로 가면 크게 위험한 것 없더라구요. 더 늦기전에 한번 도전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구별하숙생

2025.12.15 10:35:28

파나하첼 호텔뷰 어마어마하네요. 과테말라 원두가 맛있다는 얘길 많이 들었는데 현지에서 한번 맛보고 싶네요ㅎㅎ

퓨리

2025.12.15 19:16:32

네 사실상 호텔은 뷰 값이더라구요. 나머진 미국내 IHG 호텔보다 못하더라구요.  

과테말라 커피는 진짜 좋습니다. 저희 한 10KG 들고 왔는데 지인들 선물로 나눠주고 하니 순식간에 없어지더라구요

커피토끼

2025.12.15 14:46:11

과테는 정말 여행가기 좋은 곳인것 같습니다 :) 
특히 한식은... 왠만한 캘리식당보다 맛있다는 ...

과테사는 오빠가 샌프란이랑 산호세 식당에서 충격을 받으셨... ㅠㅠ 

땅부자

2025.12.15 15:13:08

정말 충격받을하셨을거 같아요. 과테시티 한식 맛있었어요. 저 북가주 사는데 정말 동네에서 괜찮다 하는 식당보다 나았어요. P2한테 다음에는 꼭 같이가서 한식먹자했어요

한식 말고 다른 음식들도 괜찮았어요

퓨리

2025.12.15 19:17:13

약간 중남미에 동남아 느낌이랄까요 ㅎㅎ 코스타리카에 비하면 확실히 물가가 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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