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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 검색 엔진 Roame.travel과 Seats.aero의 상세 비교 분석

쌤킴, 2025.12.21 19: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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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on 12/23/2025: 항목 14번과 15번 추가합니다.

=====

혹시라도 나중에 마일검색엔진 중에 어떤 것을 정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이글을 써봅니다. 
 

전적으로 제가 1년정도 유료로 사용하면서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기 때문에 편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정정 부탁드립니다!

 

들어가는말:

마일모아서 뭐하게요?! 소고기사묵 아니고 마일좌석 발권해야지요? 마일좌석 검색하려면 처음에는 발품팔아서 수동으로 검색하다보면 한계에 다다릅니다. 그러다 보면 이런저런 검색엔진 사이트를 기웃거리게 됩니다. 더군다나 일등석같은 유니콘좌석을 발권하려면 이런 검색엔진의 알람이 꼭 필요하더라고요.. 여러 마일검색엔진 사이트들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seats.aero (이하 싯츠), roame.travel (이하 롬), pointyeah.com, point.me, awardtool 등이 있습니다.

저두 여러개 조금 검토하고 비교한후에 최종 결정한 것이 롬과 싯츠였습니다. 물론 저는 이 두개를 다 유료가입해서 사용하고 있지만 예산문제로 둘중에 하나만 선택해야한다면 아래 제가 비교분석한 것을 참조하셔서 결정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 글을 씁니다.

 

1. 실시간 마일검색: 롬의 승

롬은 Skyview라는 Cashed Results를 보여주는 옵션과 실시간 검색을 할 수 있는 Live Search가 있습니다. 그에 반해서 싯츠는 일단 Cashed Results만 보여줍니다. Cashed Results는 최소 몇 분전에서 하루 이틀 전에 찾았던 마일좌석을 보여주는 것인데요. 이게 실제로 아직 발권가능한지 좌석이 여전히 Available한지 알 수가 없기때문에 싯츠로 검색된 결과를 보고 기뻐하심 곤란한 상황이 올 수 있습니;; 물론 싯츠의 경우 검색결과후에 팝업창에서 실시간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마일좌석이 없으면 없다고 뜨긴해요.. 조금 불편하게 한단계를 더 거쳐야되는 부분이라 조금 아쉽습니..

 

2. 알람 기능성: 롬의 승

똑같은 알람 설정을 해도요, 롬의 훨씬 많이 알람을 알려주고, 싯츠는 그중에서 한 두개 정도만 알람을 보내주더라고요;; 요거 좀 많이 아쉬워요.. 싯츠의 경우 물론 검색기간을 좀 더 잘게 쪼개면 알람이 잘 온다는 얘기도 있는데.. 그렇게까지 시도는 안해봤어요..

 

3. 알람설정 갯수: 싯츠의 승 (싯츠: 무제한 vs. 롬: 연간회원이면 10개, 월간회원이면 5개)

싯츠는 대신에 유료회원이면 무제한 알람 설정이 가능합니다. 그치만.. 그치만.. 그게 캔디면 무슨 소용.. 암튼 그래도 알람개수 면에서 보자면 싯츠의 압승이긴 확실합니다. 롬의 경우 연간회원이면 10개까지 가능하고, 월간회원이면 아쉽게 5개밖에 안되요.. 대신에 알람 1개가 60일치를 커버하고요. Regional code를 활용하면 여러개 알람을 한개로 결합시켜서 좀 더 똑똑하게 알람갯수의 한계를 잘 활용해서 알람 설정을 하실 수 있을거에요.

 

4. 365일전 미래 날짜의 알람 설정 가능: 싯츠의 승 (싯츠: 1년 6개월전 vs. 롬: 365일전)

요건 롬의 아쉬운 점인데요.. 싯츠는 365전보다 더 먼 미래 그러니까 1년 6개월전 출발편에 대해서부터 알람 설정을 하실 수 있는데 롬은 딱 365일전까지만 가능해요. 물론 항공사들이 그리 먼 미래 출발 비행편의 마일좌석을 풀진 않지만, 그냥 미리 알람설정해놓고 잊어먹을 수 있는 큰 장점이 있거든요.. 롬 파운더인 팀한테 여러번 건의를 했지만 아직 요원한 상태입니.. 롬으로 원하는 날짜까지 가시겠다면 이를테면 365일전 날짜부터 알람을 설정해놓고 며칠뒤 361일전되면 계속 미래로 알람을 바꾸시면서 옮겨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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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5. 검색가능한 프로그램 수: 롬의 승 (롬: 28개, 싯츠: 24개)

알람 기능이 좋아도 검색가능한 프로그램 수가 적으면 별루겠죠? 일단 롬이 검색가능한 프로그램이 4개가 많다고 나옵니다. 두 프로그램이 겹치지 않는 프로그램들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롬: Aer Lingus, ANA Mileage Club (AMC), Avianca (AV), British Airways (BA), Cathay Pacific (CX), Iberia, Spirit, TAP Air

싯츠: Azul, Copa, Ethiopian, Saudia AlFursan

사실 싯츠가 차별되게 보유한 프로그램은 좀 듣보잡에 가깝고 저희들에게 그닥 유용한 프로그램은 없는거 같아요;; 그와는 달리 롬은 스얼프로그램 AMC, AV가 있고요, 원월드에는 BA, CX가 검색 가능해서 좀 더 차별점이 있다고 봐요. 이 프로그램들로 일본 국적 항공편 마일좌석 구하는 데 충분히 이용할 수 있습니다. 

 

6. 한꺼번에 검색 가능한 기간: 싯츠의 승 (싯츠: 361일, 롬: 60일)

이것은 싯츠의 압승입니.. 마일좌석 검색할 때도 검색일+/-180일 가능하고요, 노선별로 일년치를 한꺼번에 다 보여줍니다. 그에 반해서, 롬은 딱 60일치만 한꺼번에 검색이 가능해요. 롬의 아쉬운 부분입니..

 

7. 호텔 포인트방 검색: 싯츠의 승

싯츠가 제공하는 Rooms.aero는 나름 포숙검색에 정평이 나있습니다. 포숙방에 대한 알람설정의 가능하고요. 롬의 경우, https://roame.travel/hotels 라고 새롭게 베타버전을 출시했지만 여전히 Buggy하고 느리고, 알람설정도 아직 안됩니다.

 

8. 모바일앱 지원: 롬의 승

사실 롬도 iOS만 지원하기 때문에 반의 승리라 볼 수 있지만 그래도 거의 유명무실한 싯츠보다는 모바일앱에서 롬이 훨씬 강력합니다. 모바일앱에서 알람 설정에 관한 편집도 가능하고요. 알람온 리스트를 쉽게 보여주기도 하고요. 앱에서 검색기능도 웹사이트에서 검색기능도 차이가 없습니다. 그에 반해서, 싯츠의 경우에는 앱에서는 +/-28일치의 마일좌석만 검색이 되요;; 아니 일년치가 다 검색이 되야되는데 왜 앱은 겨우 57일치라니요?! ㄷㄷㄷ

 

9. 여러 군데 출발지/도착지 검색 가능: 싯츠의 승 

롬은 아쉽게 Regional code이든 어떤 도시이든 딱 하나만 출발지나 도착지로 설정가능해요.. 그런데 싯츠는 여러출발지/도착지를 선택하실 수 있어요. 이를테면 말이죠.. 아래 스샷처럼 싯츠의 경우 요렇게 LAX/DFW/JFK의 JAL 비행 마일좌석만 검색하실 수 있어요. 요 세개의 도시는 에어버스 신기재인 A35k가 날라다니거든요. 요런게 싯츠의 장점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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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스샷처럼 서부도시 (WST: Regional code)에다가 DFW, ORD를 추가해서 Reposition가능한 도시까지 약간 추가할 수 있기도 하고요. 제가 서부살아서 중부까지는 어찌 가볼 수 있는데 동부까지는 엄두가 안나니 요렇게 가끔 검색해보거나 알람을 셋팅하고 싶거든요.. 아마 비슷하게 해보고 싶으신 분도 있으리라 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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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대체 마일좌석 검색 방법 보여주기: 싯츠의 승

아래 스샷을 참고해 보시겠습니다. 이건 SF-NRT JAL 비즈좌석인데, 콴타스항공사에 찾은거지만, 다른 방식으로 AA나 BA를 활용할 수 있다고 나옵니다. 물론 Finnair나 다른 원월드도 가능은 한데요. 요런 형태로 대체 마일발권 방법을 알려주고 관련 링크도 연결해줘서 약간 편하기도 합니다. 그에 반해서 롬은 이런 기능이 없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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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항공사 전환 보너스 보여주기: 롬의 승

아래 스샷처럼 롬의 경우 현재 전환보너스가 있으면 할인된 마일차감을 보여줍니다. 요렇게 보여주기 때문에 얼마의 UR을 넘겨야 이 마일좌석 발권이 가능한지 쉽게 계산도 가능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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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경유지 검색 기능: 롬의 승

이 노선은 한국분들이 좋아하는 미국도시-HND-GMP 노선인데요.. 요런 걸 싯츠에서 찾기는 좀 어려운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롬은 Airport list중에 HND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Airlines도 JL만 따로 선택이 가능하고요.. 이렇게 검색하면 우리가 원하는 JAL비행편의 SFO-HND-GMP노선이 AA에서 35k에 3명까지 보이는 것을 찾을 수 있어요.. 똑같은 것을 싯츠에서 찾으려면 조금 발품을 파셔야 되고 쉽게 딱 검색은 안되는 것 같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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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무료회원으로 검색 기능: 롬의 승

싯츠의 경우 무료회원으로 가입해도 경우 출발 60일전까지의 마일좌석만 검색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좀 아쉬워요;; 그렇지만 롬은 361일전 출발일까지 Live search가 가능합니다. 물론 Skyview기능은 제한이 있지만요.

 

14. 문자알람 기능: 롬의 승

싯츠가 이전에는 안그랬는데 약간의 개악을 했군요;; 문자알람이 이제는 Continuous alert의 경우에는 안되게 셋팅이 되어 있습니;; 그러니까 문자 알람은 한번 딱 받고 끝나는 것에만 가능하다고 나오네요... 롬은 설정해놓은 문자 알람이 본인이 지우기 전까지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롬은 휘발성 문자 알람이 아니라는 얘기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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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각종 다양한 Tools 제공: 싯츠의 승

요건 @aspera 님이 알려주신 부분도 있는데요.. 싯츠에는 추가로 다양한 툴 기능들이 있습니다. Fares Viewer, Fare Class Viewer, Seat Map Viewer등이 있고요.. 그외에 유용한 링크들 이를테면 ANA나 JAL 일등석만 보여주는 URL 등이 있어서 이런 것으로 다양한 검색이나 추가 검색등이 가능해요. 롬은 이런 부분은 좀 부족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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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 하나인 Seat Map Viewer를 한번 살펴보면요.. 일단 제가 내년에 있을 JAL 비행편을 검색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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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Seat Map Viewer로 JAL에 굳이 안가더라도 어디에 빈자리가 있고 어느 자리가 Blocked되어 있는지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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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기 2A로 예약을 했는데요.. 1K자리가 Available하게 되면 잽싸게 자리 변경을 하고 싶거든요. 아래와 같이 요렇게 알람 설정이 가능하게 되겠습니다! 요거 또 별천지네요. ㅎㅎ 제대로 알람이 왔으면 좋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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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롬 vs. 싯츠 = 8:7으로 롬의 승리!

 

13 15개 항목으로 제멋대로 살펴본 평가기준으로 한개 항목으로 롬이 유리한 것으로 나오네요.. ㅎㅎ 

여튼 나중에라도 롬과 싯츠를 비교선택하실 때 약간이라도 참조가 되었길 바래봅니다.

 

혹시라도 궁금한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알려주십쇼.

 

=====

@으리으리 님이 댓글로 언급하셔서 유료가입비 절약하는 방법을 잠깐 언급드리자면.

싯츠의 경우 US Bank Triple Cash 비즈카드의 Software Credit으로 120불 연회비를 20불로 퉁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파티원을 모집하시고 공용이메일을 하나 파셔서 Email을 각자 이메일로 자동으로 forwarding되게 만들어 놓으면 여러명이서 유료서비스를 1/n해서 이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롬은 유뱅 트리플캐쉬카드에서 소프트웨어로 잡히는지에 대한 DP는 아직 없는 상황이에요.. 제가 아마 내년초에 결제가 나가면 알아보고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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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댓글

으리으리

2025.12.21 19:31:33

Seats.aero는 US bank Triple Cash의 Software Credit 트리거가 되는데, Roame.travel은 안 되는 것으로 아는데 맞나요?

쌤킴

2025.12.21 20:04:21

네 아직 DP가 없어요. 근데 둘다 Stripe payment system을 쓰는 거 봐서는 왠지 될거 같아요. 조만간에 제가 결제해보고 MCC뜨는 거 알려드릴께요!

Alcaraz

2025.12.21 19:51:21

와 정성 정리 감사합니다. 언젠가 써야할때가 오면 (털어먹은 포인트 다시 모으면) 다시 정독하러 오겠습니다.

마일리지 비즈 티켓 발권에서 제일 어려운 점은 두세명 자리 구하기인거 같습니다.

언젠가 비행기 혼자 탈 기회가 있다면 노려볼거 같네요 ㅎㅎ

쌤킴

2025.12.21 20:06:06

두세명 비즈좌석도 가능한 경우가 있어요. 빌트와 캡원이 JMB로 전환되면서 그 길이 어느 정도 열렸다고 봐도 되요. JAL은 자사 마일리지 프로그램에 최대 6장까지 열거든요. 파트너사에는 한장이나 두장만 풀고요.

Alcaraz

2025.12.21 21:00:53

JAL은 넘겨서 JAL 비즈를 발권하는거군요? 

잘(?) 알아두겠습니다 ^^

쌤킴

2025.12.21 21:10:49

 넵넵. 잘로 넘겨서 잘발권 잘하심 되요!! ㅋㅋㅋ 

저두 라쿠텐이 빌트로 넘겨지니 별천지가 열린 너낌입니더. 이번 분기도 JAL 비즈 한장 모았습니. 편도 한장에 55k이거든요.

다음 번 글로 일본 국적 항공 마일발권에 관한 상세 글을 써볼까 합니다.. ㅎㅎ

Andy0806

2025.12.21 20:41:54

대단하십니다. 이렇게 감사할 따름이... 

쌤킴

2025.12.21 23:25:56

아이고 별 말씀을요.. 도움이 되었다니 저두 기분이 좋습니당. ㅎㅎ

세계일주가즈야

2025.12.21 20:52:57

비교분석 감사드립니다. 역시 마모 발권 대가십니다.

쌤킴

2025.12.21 23:25:36

아이고.. 과찬이십니당.. 저보다 진짜 숨은 대가들이 많을 겁니..

aspera

2025.12.21 22:44:17

잘 보았습니다. 질문 하나 드려요. 혹시 롬에도 UA XN/IN 클래스 검색/알람 기능이 있나요? 싯츠는 유료회원의 경우 UA XN/PZ/PN/RN/IN 클래스 검색이 가능해서 UA 마일 사용시 어마어마하게 유리하거든요. UA 비즈좌석은 거의 대부분 IN이 먼저 풀린 다음 I가 풀리기 때문에 IN 알람은 공식적인 UA비즈티켓 새치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디. 

쌤킴

2025.12.21 23:25:09

아 제가 알기로 롬은 그런 Fare class 검색 기능은 없는 거 같습니다.. 제가 잘 모르는 것일 수도 있지만요.. 제가 Tim에게 또 한번 물어봐서 뭔가 다르게 알고 있는게 있다면 다시 업뎃드릴께요..

싯츠가 그런 기능이 있군요?! 감사합니다. 저두 덕분에 배웁니당. ㅎㅎ

physi

2025.12.22 00:07:22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같은 질문에.. 답을 내놓으셨군요. =3 

쌤킴

2025.12.22 09:58:23

ㅎㅎㅎ 네 제가 댓글 달때마다 어느게 좋냐고 자주 물어보셔서 이참에 엄마 대 아빠 한번 비교해봤습니당! 둘다 쓰면 정답!! ㅎㅎㅎ

추위를싫어하는펭귄

2025.12.22 00:53:03

와 그렇지 않아도 궁금했는데 고퀄의 분석글 감사합니다. 제게는 롬이 좀 더 좋아보이네요 근데 이건 여행 성향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쌤킴

2025.12.22 09:59:18

맞습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싯츠는 좀 Nerd한 사람들의 취향을 저격한 듯 보여요.. 롬은 초보자에게도 접근성이 꽤 좋게 만들었고요.

정말크다

2025.12.22 03:29:30

무승부는 없나보네용 ㅎㅎㅎ

쌤킴

2025.12.22 09:59:49

무승부였다가 제가 좀 쥐어짜서 승부를 만든 느낌도 아마.. ㅎㅎ

무지의향기

2025.12.22 06:11:29

고퀄의 정성 분석글 감사드려요!

쌤킴

2025.12.22 10:00:13

도움이 되었다니 감사할 일입니당!!

몰디브러버

2025.12.22 07:22:23

제겐 넘 어려워서 여전히 마일발권을 아주 기본 이외에는 이해는 안되지만 쌤님 정성은 최고라는거 알겠습니다. 엄지척!!

쌤킴

2025.12.22 10:00:37

아이고 감사합니다. 막상 이해하면 별 내용 아닐 수도 있습니.. ㅎㅎ

shilph

2025.12.22 08:41:01

결과적으로 둘 다 하는게 제일인거죠 ㅎㅎㅎ 

쌤킴

2025.12.22 10:00:48

정답! ㅋㅋㅋ

PerfectPitch

2025.12.23 11:03:15

와! 소중한 정보 나눔 감사합니다!! 아직 알림설정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일단 구경만 하는 중인데 모은 마을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것같습니다! 

쌤킴

2025.12.23 12:11:18

넵넵 홧팅입니더!! 저두 아마 몇 년은 계속 구독해서 쓸 것 같아요.

blu

2025.12.23 12:52:32

자세하고 정성스런 비교/후기 감사드립니다. 저도 us bank triple cash 크레딧이 트리거 된다는 얘기에 seats 유료 회원 가입했는데 roame도 기대가 되네요!!

쌤킴

2025.12.23 17:39:08

롬도 되면 좋긴 한데요.. 월간회원은 알람이 5개이고 년간회원은 10개 알람이라.. 조금 아쉬울 수도 있습니당.. 여튼 롬이 유뱅트리플캐쉬 카드에서 MCC로 어떻게 뜨는지 나중에 알아보고 또 후기 남길께요! 내년 1월 15일 결제가 나갈 예정이라 그 며칠 뒤 포스팅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ㅎㅎ

toritudo

2025.12.23 19:17:45

정말 정성 가득한 비교 분석이네요.

저장해 놓고 찬찬히 보아야겠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귀한 시간 써서 만드시느라 고생하셨겠습니다.

행복한 연말되시길 바라고 쌤킴님과 가정에 많은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쌤킴

2025.12.23 19:32:59

아이고 이런 따뜻한 말씀을 해주시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Tortiudo님 댁에도 행복과 웃음이 가득찬 연말되시길!!

마일모아

2025.12.24 09:50:05

제가 해야 하는 정보글인데 쌤킴님이 귀한 시간 들여서 작성해 주셨네요. 고맙습니다. 

쌤킴

2025.12.24 09:59:56

아이고 이런 빨간 딱지까지 주시다니 가문의 영광입니당.. 대문글로 나중에 작성하시는 것도 기대해보겠습니당!! ㅎㅎ

라따뚜이

2025.12.24 15:15:08

마일발권의 최강자 쌤킴님 좋은 정보글 감사합니다!!

쌤킴

2025.12.24 19:50:59

아이고.. 다들 와그라쉽니껴?! 여튼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ㅎㅎ

밤양갱방토

2025.12.24 16:07:24

뭘 몰라서 그냥 공홈에서 마일 발권 하는 정도도 약간 허덕이는 수준이라, 이런 귀한 정보는 바로 스크랩부터하고 정독 공부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쌤킴

2025.12.24 19:51:20

넵넵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지 댓글 달아주십쇼!

3EL

2025.12.24 18:09:1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유료 가입의 경우 싯츠가 더 좋아 보이네요. 유익한 정보임에도 유뱅트리플캐쉬를 오픈 해야 하나 고민이 생기는 부작용(?) 이 좀 있네요. ㅎㅎ

쌤킴

2025.12.24 19:52:04

좋은 부작용이지요.. ㅎㅎ 저두 그 카드 지금 달리고 있습니다. 750불 사인업 있을 때까지 숨죽여 기다리고 기다려서요! 

크리스박

2025.12.28 11:46:11

저도 둘다 왔다 갔다 하며 쓰고 유료는 seats만 쓰고 있습니다. roame이 인터페이스는 화려한데, 검색 하다 보니 자잘한(?) 공항이 빠져 있네요.

발권 아이디어 얻기에는 두 사이트 모두 좋은것 같고 seats 알람으로 몇개 건진게 있어서 본전 생각은 안나긴 합니다. 자세한 비교 감사합니다.

쌤킴

2025.12.28 12:54:57

아 어떤 공항이 빠져있던가요? 아마 우선순위에서 뒤쳐져서 그럴 수도 있을거에요.. 롬은 검색 통계 기반으로 노선 검색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

여튼 둘다 너무 좋은 검색엔진인 것은 맞습니다. 저두 맨날 왔다갔다 하면서 쓰고 있습니당.

크리스박

2026.01.07 18:32:40

일단 몇개 추리면 STS, BIH 정도 없더라고요 seats 에는 나오고요 너무 자잘(?)해서 안나오겠죠 

로얄

2026.01.06 04:07:32

쌤킴님의 정성과 노력 가득담긴 글에 감사드립니다. 올려주신 글 읽으면서 이리저리 찾아보던 중 한가지 궁금한 게 문의드립니다. 롬과 싯츠 모두 무료회원으로 검색.
예를 들어 3월 5일 ATL 출발 - ICN를 검색해보니 검색결과에 델타, virgin, 알라스카 등 외국 항공사 프로그램의 검색결과가 나오는데 대한항공 같은 경우는 검색 결과에 나오지 않던데 혹시 그 이유가 있을까요? (대한항공 공홈에서 보면 이콘 마일좌석이 있습니다.) 아니면 제가 검색할 때 뭘 잘못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무료회원으로 검색을 해서 그런걸까요? 

쌤킴

2026.01.06 08:17:20

댄공이 모든 마일좌석을 파트너사에 풀지 않습니다. 댄공 자체 프로그램에 더 많이 풀어요.

로얄

2026.01.06 12:34:50

아 그러네요. 기본적인 것을 잊어먹고 질문을 드렸네요. 답변 감사드려요. 

마음먹은대로된다

2026.01.06 09:17:39

두 프로그램 모두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는 직접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두 항공사에서 푸는 좌석이 외항사를 통해 예약할 수 있을 경우에만 두 프로그램 검색결과에 나옵니다.

로얄

2026.01.06 12:35:21

기본적인 것을 잊어먹고 질문을 드렸네요. 답변 감사드려요. 

히피

2026.01.06 09:33:54

우선 이런 귀한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쌤킴님이 남겨주신 댓글로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무료버전 기준으로 롬 써보다가 탐탁치 않아서 싯츠 써보고 그것도 탐탁치 않아 결국 포인츠예를 가장 많이 쓰고있는데요, 뭐 그마저도 완벽하진 않아서
결국 BA, JAL, ANA 같은건 직접 계속 들어가봅니다...


예를 들어 1/17기준 ICN-DFW를 보면 BA엔 AA편이 있다고 나오는데 아무데서도 찾아지지않습니다. 이건 AA 공홈에 있는걸 기반으로 제가 알아서 찾아야하는걸까요? 아님 무료의 한계라 유료에선 해결이 되는걸까요?

 

그간 이코나 프이코를 거진 비즈 포인트만큼 내고 탄적도 있어서 제대로 발권하고 싶네요

쌤킴

2026.01.06 11:07:28

모든 Aggregator들이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BA에서 보이는 AA마일좌석이 BA에서는 보이는데 왜 검색엔진에서는 안보이냐고 물으신다면.. 네 검색엔진이 어떨 때 마일좌석 정보를 못 긁어올 수도 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건 무료의 한계과는 아무 관계가 없고요. 가끔 각 검색엔진별로 데이터를 못 긁어오거나 (Roame의 경우), 아니면 애초에 BA 마일좌석를 긁어올 수 없거나.. (이 경우는 Seats의 경우: 싯츠의 경우 아직 검색 가능한 프로그램에 BA가 포함이 안되어 있는 걸루 알고 있습니다. ) 인 경우라고 저는 생각해요.

참고로 AA의 경우 파트너 항공사 직항 마일좌석의 경우 35k/60k/80k = Y / J / F 형태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PE 좌석의 마일차감에 대해서는 제가 직접 알아본 적이 없어서 얼마나 될지 잘 모르겠습니;;

히피

2026.01.06 20:13:12

60k면 비즈가 가능하군요... 하긴 그정도면 굳이 50K정도에 PE를 알아보실 필요가 없겠네요. 

DFW가 베이스고 일이년에 한번씩 ICN을 간다면 어느 마일프로그램을 추천하시나요? 

Atmos가 진짜 좋아보이긴 하는데 모으기가 어렵네요 aa도 모으는데 이콘 가방1개밖에 안되서 조금 아쉽긴 합니다 

쌤킴

2026.01.06 23:14:22

라쿠텐 -> 빌트 -> Atmos 전환가능요.

DFW는 AA와 댄공 노선이 있으니 둘다 마일발권 가능한 알라스카 Atmos 카드들을 달리시는게 좋아보입니다. Summit카드를 추천드려요. Ascent는 공홈은 6만인데 잘 뒤져보심 아직 8만 오퍼에 아무 프로모코드 넣으면 되는게 있을거에요.

비즈타즈아

2026.01.07 11:07:51

유료가입을 해야되나 말아야 되나...하고 있었는데

쌤킴님의 정성 & 노력 가득한 이글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쌤킴

2026.01.07 16:04:07

닉네임을 이제 일등석타즈아 로 바꾸실 차례? ㅋㅋ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당!

정말크다

2026.01.07 18:13:36

Roame 첨으로 핸폰으로 써보는딩 원래 oneway만 검색

가능한건가요?... 

 

그리고

라이브서치가 어플에서는 60일 제한이고 컴터웹에서만 긴거같습니당 나름 신세계네요 ㅎㅎ  

쌤킴

2026.01.07 18:21:57

마일발권은 그냥 편도로 검색하시는게 맞습니다. 델타의 아주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왕복마일발권 한다고 할인되는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

live search 검색일수 제한 --> 유료회원인가요? 무료회원인가요? 무료회원이 앱에서는 60일전 출발로 제한되는 지 몰랐습니;; 저는 유료회원이라 전혀 문제가 없거든요..

정말크다

2026.01.07 18:24:37

넵! 잘활용해 보겠습니당 

참토

2026.03.06 16:40:17

세세한 좋은 글 덕분에 저도 찾아보다가 roame가입했습니다. 혹시 글중에 3번 항목 " Regional code를 활용하면 여러개 알람을 한개로 결합시켜서 좀 더 똑똑하게 알람갯우의 한계를 잘 활용해서 알람 설정을 하실 수 있을거에요." 이부분이 어떤것인지..어떻게 설정하는지 도움을 구할수있을까요? 

쌤킴

2026.03.06 16:46:40

아이고 제가 오타가 있었군요?! ㅎㅎ 알람갯수로 수정했습니..

https://help.roame.travel/articles/692923-what-regions-can-i-search-in-skyview 에 가보시면 나옵니다.

이것은 Skyview에서만 가능한 검색방법이고요. 출발지나 도착지 도시 대신에 이를테면 West Coast를 타이핑하면

요렇게 관련 Regions 나와서 선택을 하실 수 있습니다.

image.png

아래 다른 미국과 한국에 관련된 Region들을 살펴보실 수 있을 겁니다.

image.png

image.png

참토

2026.03.06 17:26:33

오타는 저도 못 봤네요. 그냥 물 흐르듯 읽어졌습니다. ^^ 도움 말씀 감사해요. 공부를 더 하겠습니다.

moondiva

2026.03.07 01:18:34

진짜 대단한 정성이세요. 저포함 많은 분들이 큰 도움을 받고 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롬으로 큰 소득은 없는데 언젠가 저도 잘 활용할 수 있기를요.

쌤킴

2026.03.07 09:22:38

아이고 이런 쓰신지 몇 달인가요? 출박임박딜이 또 뜨긴 하니까 좀 기다려보심 좋은 발권하실 수 있을거에요! 홧팅임다!!

moondiva

2026.03.07 10:24:09

가입하고 서너달된거 같은데요. 암튼 계속 시도하면 뭐라도 걸리겠죠. 

Alcaraz

2026.03.07 02:02:53

묻어가는 질문 드립니다. 위에 로얄님 질문과 비슷한데요,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대한항공 발권을 원할때는 어떤 툴로 검색이 가능한가요?

AI한테 물어보니 AwardFares ExpertFlyer 같은걸 알려주는데 저걸로도 검색이 되나 의심스럽네요. 

쌤킴

2026.03.07 02:43:22

AwardFares가 KE검색이 가능하긴 하나보네요?! 저두 몰랐습니.. 무료회원이라 자세한 마일좌석은 다 볼 수 없지만 뭔가 검색이 된다는 것은 확인이 됩니다.

ExpertFlyer는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둘다 Free Trial을 해볼 수 있는 거 같아요. 한번 해보시고 알려주셔도 됩니당. ㅎㅎ

image.png

Alcaraz

2026.03.07 02:59:01

확인 감사합니다. AwardFares가 되긴하는군요! 저도 이미 해봤었는데 제가 검색했을땐 안나오던데 뭔가 셋팅을 잘못한건지 조건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ExpertFlyer는 검색하기전에 돈부터 내라 그래서 못해봤습니다. 다음에 다시 확인해 봐야겠네요 

쌤킴

2026.03.07 09:27:15

저두 그냥 검색은 안되었고요.. 날짜 지정안하고 KE지정후에 출발지 도착지만 지정하고 보니까 아래 마일좌석이 보이더라고요.. 그래도 유료회원에 가입해야지만 좀 더 자세한 검색가능여부를 알 수 있을 듯 함다. 저는 일단 패스하지만 나중에 유료회원이나 free trial을 하시게 된다면 꼭 DP남겨주시길!

맹고대디

2026.03.07 07:59:47

와 근데 이런글은 정말 피드백 드려야합니다. 귀한 시간 사용하셔서 좋은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후에 마일발권시 큰 도움이 될듯 합니다. 

쌤킴

2026.03.07 09:22:55

아이고 별 말씀을요!!

참토

2026.03.07 15:50:50

몇일전 롬 유료를 가입해서  검색을 해보면서 질문이 생겼어요
라이브서치와 스카이뷰 차이인데요. 
롬 가입하기전에 1주일전부터 버진사이트에서 보여지던 미국에서 한국 가는 비행기 마일리지 표가 있었어요. 버진에서 계속 오늘까지 보여지길래 

그 날짜말고 다른날짜를 좀 찾고 싶어서 롬에 가서 그 날짜가 들어있는 한달을 다 스카이뷰 검색하니 아무것도 안나오는거에요. 그래서 라이브서치로 제가 버진에서 찾았던 딱 그날짜를 넣어서 하니까 버진에서 본 그 표가 나오더라고요
이상해서 좀 있다 다시 스카이뷰 해봐도 여전히 라이브서치에서 나오는 그 표는 안나와요. 
이 상황을 이해하려고 생각해본건.. 누군가가 롬을 이용하는 사람이 라이브 서치로 검색했던것들만 스카이뷰로 보여지는것이라면
제가 조회한 노선은 인기 노선이 아니라서 아무도 조회를 해본사람이 없어서 스카이뷰로는 안나온게 아닌가 싶고 제가 방금 라이브서치로 검색을 했으니 한참후에는 스카이뷰로 캐쉬 입력된게 나오는걸까요? 제가 검색을 할줄 모르는건지.. 혹 경험하신 의견이 있을까요?
여튼, 돈내고 검색했는데 스카이뷰로 단 한줄도 아무것도 안나와서 좀 아깝..... 
결국은 각 항공사 가서 손품 팔아야만 하는건지.. 싶어서요. 

쌤킴

2026.03.07 16:04:10

Livesearch에서 찾은 표가 Skyview에서 왜 안보이는지는 저두 잘 모르겠네요;; 아마 쿠키때문에 그럴 수도 있으니 새로고침을 하거나 쿠키를 지우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그렇지만 Skyview로 유니콘같은 표는 잘 안보일 수도 있어요. 60일치 한꺼번에 검색가능한 Skyview만이 유료회원의 가장 특별한 특권은 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Skyview로는 대강의 트렌드와 어떤 방향으로 마일발권을 하면 되겠구나 등을 파악하는 거지 그걸로는 마일발권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이미 철지난 표를 찾아봐야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60일치 Skyview를 바탕으로 알람을 설정하고 알람으로 훌륭한 마일발권하는 것에 저는 더 유료회원의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오늘 19분전에 받은 이런 알람이 제가 말하는 진짜 유료회원의 값어치라고 생각해요. 이걸 우리가 일일이 검색해서 찾는 노력과 시간을 롬이 대신해주는 거니까요. 

ANA 비즈좌석 ORD-NRT노선이에요. 그것도 2장이!! 느닷없이 등장해서 알람이 왔고요.

image.png

이 표가 UA에 실제로 존재하는 것도 확인했고요.. 이 표는 버진항공에서 전화로 예약하면 110k가 아니라 60k면 가능하니 대박이죠.

image.png

이게 롬의 유료회원가입비의 진정한 가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네 알람말이죠..

No설탕밀가루

2026.03.07 16:23:02

저는 AA로 주로 알람 받는데 받자마자 AA에 들어가서 표가 있는거 확인해도 결국에는 안되요 ㅠㅠ 

쌤킴

2026.03.07 16:53:52

요즘 AA에 JAL 유령표가 계속 출물하고 있습니.. 좌석이 몇 장이라고 나오는지를 확인하셔야 되요. 3+이면 거의 99% 유령표입니..

image.png

No설탕밀가루

2026.03.07 16:56:47

한좌석 남은것도 안되요 ㅠㅠ 그건 제가 한발 늦었다는 거겠죠? ㅠㅠ 재미나이 말로는 일분 컷이라는데.. 진짜 맞는거 같아요 ㅠㅠㅠ

쌤킴

2026.03.07 17:00:08

한좌석이면 거의 찐이라... 네 한발 늦으셨을 가능성이 높아보여요;; 그치만, 너무 크게 실망하지 마시고요. 계속 두드리다보면 언젠가 문은 열릴겁니당!!  ㅎㅎ

No설탕밀가루

2026.03.08 00:28:42

IMG_8361.jpeg

쌤킴 선생님 이런경우도 버진에서  더 싸게(?) 발권이 되나요 ?? ANA와 젯불루가 같이 있을 경우요 

쌤킴

2026.03.08 01:16:23

버진과 젯블루는 아무 파트너쉽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연결발권은 버진으로 못 구하세요. 그 연결편중에 ANA노선만 그러니까 LAX-HND노선만 버진으로 전화하셔서 발권가능하고요. 서부출발 비즈좌석의 경우 52.5k 마일차감입니다. EWR-LAX의 젯블루는 따로 분리발권을 하셔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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