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내년 3,4월쯤 JFK to ICN 비지니스 왕복 티켓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제는 마일리지로는 한국 왕복 티켓 구하기가 거의 불가능 같아서 돈을 주고 레베뉴 티켓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어떤 방법이 저렴하고 효율적인지 다른분들의 경험이 궁금해 졌습니다.
저는 좌석만 편히면 되서 에어프리미아 생각하고 있습니다.
UR, MR도 많고 amex platinum 이나 사파이어등 여러 카드나 포인트가 있을 경우,
어떤 방법 혹은 어디서 구입하는게 가장 좋은 선택일까요?
저는 결혼후 태어난 아기와 함께 마일모아 인생 8년째로 제일처음만 사파이어UR로 아시아나를 탔고 그다음부턴 주욱 아멕스MR을 ANA항공으로 옮겨서 아시아나항공 직항만 타왔어요 (최소1년에 한번 아님2번) 다른방법을 몰라 그렇게만 하고 있는데 일단 레비뉴로 타는거보단 ANA유류할증료만 내도 돼고 (다른분들은 너무 ANA항공 유류할증료도 비싸다지만 제가 유나이티드마일리지로도 타봤는데 계산기를 두들겨보면 유나이티드에어라인 마일리지로 타는건 유류할증료는 몇십불안하지만 마일리지 모으는 돈과 똔똔이더라구요 저는 국적기만 타야한다면 mr->ANA항공 이방법이 젤 싼거같아요) 세금만내는게 티켓값 전부 내는 에어프레미아보다도 싸요 그런데 비지니스는 성수기엔 아예 구하기가 어려워지긴해서 최근 2-3년은 엘에이경유 비지니스 탄거 빼곤 이코노미만 탔습니다
제가 이걸 한번도 시도도 안해봐서 그런데, JFK-ICN에서 13만 마일이라고 알고 있는데 맞나요? 인벤토리가 좀 있는 편인지 아예 360일전에 끊어야만 가능한지 궁금해요!
이게 아마 비즈니스가 왕복에 110K + 유류 할증료 $500 정도 던가 그럴꺼에요. (확실치 않음)
그런데 비즈니스 구하기는 많이 힘듭니다.
답글 주신거는 이컨 말씀 하신건데, 이컨은 7만+ 유류할증료$500 정도에 왕복 가능 할겁니다 (이것역시 정확한건 아니에요)
서울왕복 비즈니스는 구하기는 겨의 불가능 이지만, 이컨은 특별히 성수기 아니면 (여름방학, 겨울방학) 대체적으로 구하기 수월 합니다.
ANA가 아시아나 비즈 마일발권하는데 절대적으로 유리하지는 않습니다. ANA 달력은 355일이라, 361일전에 푸는 아시아나보다 6일이나 뒤에 볼 수 있어요. 아시아나 비즈를 노린다면 에어캐나다나 아비앙카가 더 유리합니다. 360일 달력이거든요. 하루차이로도 마일발권세계에서는 큰 차이를 만들기도 합니다.
물론, ANA의 경우 성수기에도 아샤나 마일좌석을 구할 수 있기때문에 그런 특수한 경우에는 좀 다른 얘기가 될지 모르겠네요..
저도 이코노미는 알래스카나 버진으로 대한항공 탔는데 부모님 비지니스 티켓이 필요해 질문 드렸어요
레비뉴 발권을 물으시는 것인지 마일발권인지 헷갈립니다. 좀 더 정확하게 말씀해주셔야할 듯 합니다.
에어캐나다가 360일 달력이라 아시아나 비즈마일발권하는데 유리해요. 편도 75k이고요. 모든 카드사의 전환파트너입니다.
에어프랑스가 360일 달력이라 대한항공 비즈마일발권하는데 유리해요. 이건 가변마일차감이라 운좋으면 8만초반때까지도 나옵니다. 이 항공사도 모든 카드사의 전환파트너입니다.
다만 둘다 비즈좌석 한자리 정도 보일까 말까 할꺼에요. 특히 JFK쪽은 경쟁이 치열하더라고요.
사리카드를 보유중이라면 (그냥 사파이어카드라고 쓰시면 서로 헷갈리니 정확하게 어떤 카드를 갖고 계신지도 다음엔 구체적으로 써주시길..) 운좋게 2cpp까지 비즈좌석 마일차감이 가능합니다. 아멕스 비즈플랫보유자라면 대한항공 비행편인데 Operated by Delta로 찍혀있고 델타로 예약하는 형태로 하고 항공사를 델타로 지정하면 35% MR 리베이트를 적용하면 1.5cpp까지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이 두개의 방식은 포털에서 레비뉴발권과 유사한데 포인트를 사용하는 형태입니다. 따라서 발권이 상대적으로 용이합니다.
마일 사용으로 비지니스 발권이 어려워서 레비뉴, 마일리지 둘다 궁금했습니다 에어프랑스로 360일로 봐도 쉽지않더라고요. 레비뉴로 아시아나나 대한항공 저렴한 방법이 있나 궁금했어요 답변이 도움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에어프레미아는 비즈가없는데 괜찮으실까요?
엘에이쪽은 아직 한인 여행사들이 몇백불이더라도 좀 더 싸게 파는데 뉴욕쪽은 어떨지 모르겠어요. 혹시 모르니 여행사들도 컨택해보시는건 어떨까요?
프리미엄 이코노미 고려중이었어요 여행사도 알아봐야겠어요
마일리지 발권이 힘들어서 항상 레비뉴로 같은 루트로 다니는데요.
전 보통 8월 출발, 아멕스 트래블에서 2월에 사면 가장 저렴하더라구요.
보통 4600-4700 선에서 발권 해요.
아멕스에서 6개월 전 발권이 레비뉴로는 제일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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