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 모델 Y를 가지고 있고, 구매한 지는 약 2년 되었으며 주행거리는 이제 20,000마일 정도 됩니다.
지금까지 테슬라에서 권장하는 정기 점검 항목 중 Tire Rotation은 한 번도 받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테슬라 앱으로 정비 비용을 확인해 보니 Cabin Air Filter 교체 비용이 약 $60 정도로 나왔는데, 찾아보니 직접 교체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이번에는 셀프로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한 가지 더 궁금한 점은 Clean and Lubricate Brake Calipers 정비가 필요한지 여부입니다.
거주 지역은 오하이오로 겨울철에 눈이 오기는 하지만, 꼭 이 작업을 해야 할 정도인지 고민이 됩니다.
비슷한 주행 조건에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조언 주실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Rotate tires every 6,250 miles (10,000 km) or if tread depth difference is 2/32 in (1.5 mm) or greater, whichever comes first.
*Clean and lubricate brake calipers every year or 12,500 miles (20,000 km) if in an area where roads are salted during winter.
*Cabin air filter replacement every 2 years.
*HEPA filter replacement every 3 years.
*Brake fluid health check every 4 years (replace if necessary)
*A/C desiccant bag replacement every 4 years.
얼마전에 4년 (2만 마일) 지났고.. 타이어만 코스코 한번 로테이션 해줬습니다... 4년 지나니까.. 기본 워런티 끝난다고 extended service 사라고 해서..한달에 60불씩(+tax) 내고 있구요. 이런게 있는지 몰랐네요..
제가 알기로 차 소유하면서 다른건 몰라도 지켜야 하는게 오일체인지(개스차의 경우)와 로테이션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하이오 정도면 Brake Caliper 청소... 애매한거 같은데 저라면 안전과 관련된 브레이크 관련이니 저 스케쥴을 100% 따르진 않더라도 한번씩 해줄 것 같습니다.
3년 간 67K 타고 있는데 지금까지
- 케빈 / 에어 필터 자가 교체
- 타이어 3개월전에 교체 (브레이크 및 플루는 1년은 더 타도 된다고함)
이게 전부 입니다
아 저도..2년반 3만마일정도인데
Roy님과 같습니다
타이어는 곧 갈꺼 같아요.
대신 필터는 일년에 한번씩 갈았네요
Coolant 도 가끔 점검 해주시길 추천합니다. ICE 차와 동일하게 coolant 가 떨어져서 리필해줬습니다.
테슬라/전기차는 확실히 brake dust 도 거의 없고, 패드도 오래가는것 같아요.
베러티 액도 리필해주면 더 오래갑니다.
Cabin Air Filter 자가교체를 추천하진 않습니다만...( 콘솔 패널 클립이 잘 부러지고 구하기 어려워요.) 만일 하신다면 에어필터 교체 때문에 사이드 콘솔 리무브 할때 공기 주머니가 유용합니다. 패널을 떼어낼 때 순간 스냅으로 떼어내야 하는데 어렵고 잘 빠지지도 않고 클립도 다 부러지고... 그래서 공기주머니를 이용합니다. 패널을 조금 떼어내고 사이에 주머니 끼운 후 공기 펌핑하면서 자연스럽게 패널클립이 콘솔에서 빠지게 도와줍니다. https://www.amazon.com/dp/B07XB4BFPP?ref=ppx_yo2ov_dt_b_fed_asin_title
에어필터는 일년에 한번은 빼서 갈아주는게 건강에 좋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직접하는데 뭐 한두번 해보니 해볼만합니다.
타이어 로테이션은 7K 정도마다 Discount Tire가서 해주면 뭐 돈도 안들고요.
현재 딱 3년 18,000마일 탔는데.. 타이어로테도 안했네요. 서비스 1년남아서 음 점검좀 해야할텐데요. 슬슬 뭘해야하나 준비해야할거 같습니다.
타이어 로테인션은 제때 해주셨어야....
타이어 편마모 생기면, 타이어 4짝 다 갈아야 해서, 돈이 엄청 깨집니다.
제가 all wheel drive 로 차를 바꾸고 나서 타이어 신경 안썼다가, 타이어로 돈 크게 써보고,
다른건 안해도 타이어 로테이션은 기가 막히게 합니다.
4년 11만마일 타고 있는데 Cabin air filter는 매 2년마다 직접 교체하였고 Hepa filter는 3년타고 교체했습니다. 한달 2천마일 이상 운행하다보니 타이어는 4번 교체하였고 로테이션은 매 6~7천마일마다 했습니다. 브레이크및 풀루는 한번도 안했는데 운행에 전혀 지장 없습니다, 조지아 애틀란타 입니다
아까워하지 말고 하세요.
캐빈 에어필터 같은건 2년 정도 가니까 냄새 나기 시작해서, 바로 갈아 줬습니다.
여름에 습하고 더운 동부에 살다 보니, 에어필터 제대로 관리 안하면, 냄새 나요.
2020년 9월경 모델 Y 구입해서 현재 3만5천 마일이고 아직 잘 타고 있습니다.
필터는 유투브 보고 쉽게 몇 번 교체하고
몇 년전에 배터리 한번 무상 교체해주고 (알림에 떠서 서비스 신청하고 집으로 와서 교체해줌)
길가다 누가 버린 호미에 타이어 터져서 얼마전 4개 다 교체하고 추가로 더 한것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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