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Moa
Search
×

하얏트 글로벌리스트 호텔 후기/아들3과 함께하는 여행

프리지아, 2026.01.06 21:11:03

조회 수
51998
추천 수
0

안녕하세요

늘 질문글만 올리다 26년 처음으로 후기글 올립니다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들 올해도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마모를 알게되고 마적질한지 5년차에 접어들었네요

그동안 마모님들 덕분에 포인트가 이끄는 여행을 많이 했구요

작년 한해도 하얏트 글리 달성을 위해 여기저기 많이 다니긴 했네요^^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일단 그동안 숙박했던  (최근 방문순으로) 하얏트 후기부터 적어보겠습니다

 

Hyatt Centric Ginza Tokyo X3박 SUA

마모에서 좋다는 소문만큼 너무 좋았던 곳입니다 Sua를 사용해서 1king 베드방을 받았고 미리 호텔측에 연락해서 아이3명 컨펌을 받았습니다

체크인 하는 곳에 간식,커피,음료 심지어 맥주까지 있어서 ( 이걸 둘째날 알아서 편의점에서 맥주 잔뜩산게 아까웠...) 오고가며 잘 먹었습니다

게임기와 크래프트하는것들도 있어서 아이들도 재밌게 잘 놀았구요, 매일 라운지에서 5-9시 사이 음료 하나씩을 무료로 제공해주었습니다

글리혜택으로 조식은 어른2 아이2이지만 아이3명까지 모두 커버 해주었습니다. 롤어베드 추가해서 소파에 붙여서 아이들은 편하게(?) 잤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점은 수영장이 없었던거..(아들들이 워낙 수영장을 좋아해서 호텔 고를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위치가 너무 좋아서 다음에 도쿄가면 또 가고 싶은 호텔이였습니다

 

Park Hyatt Busan 방3개 SUA,GOH

친정 가족들과 다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러 파크하얏 부산에 갔습니다. 거의 한국 가면 한번은 들리는곳인데 처음으로 SUA 사용해서 광안대교뷰 방을 받았습니다

연식이 느껴지는 하드웨어지만 직원분들은 항상 친절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잘 쉬다가 왔습니다.

 

Caption by Hyatt Namba Osaka X3, 방 2개

이번 여행에서 일본 인앤아웃에 한국을 잠시 들린거였는데 일년전부터 파크하얏 교토를 노렸지만 결국 가기전까지 포인트 방이 나오지 않아 포기했습니다

카테 오르기 전에 예약한 곳이라 하루 5천포인트로 예약을 했었습니다. 5인가족에 글리도 업글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 2개를 예약을 했고 커넥트 룸으로 받았습니다

캐리어 펼치기도 좁았지만 방 2개를 예약했더니 5인이 지내기에 심각하게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체크인할때 직원분께서 아이셋까지 조식 커버 해주셨고

위치도 나쁘지 않아 가성비 좋은 호텔이였습니다.

 

Hotel Genevieve X1 FNA

숙박권으로 예약했던 호텔이였습니다. 여행기간중 컨퍼런스가 있었는지 주위 루이빌 모든 호텔이 예약이 안되서 브랜드 카테나 채울겸 여기 예약했었는데 별로였습니다..

(딱하나 어메니티가 르라보 샹탈이였던거 빼고...)

 

Hyatt House Nashville Downtown / Convention Center X1 FNA

내쉬빌에 좋은 호텔이 많았는데 숙박권을 쓰려고 어쩔수 없이 카테 4인곳중에 골라서 숙박했습니다

하우스에서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는 처음 받아본거 같습니다. 스위트라고 해서 썩 좋은건 아니였지만 수영장도 나쁘지 않고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아이 생일이라고 과자 선물도 놔주셔서 감사했습니다

 

Hyatt Regency Louisville X1 FNA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잠시만 기다리라고했는데 너무 오래걸렸...던 호텔입니다 스위트룸이 따로 있는건 아니고 커넥트룸 두개를 붙여서 주더라구요

오래된 느낌의 호텔이지만 넓게 잘 지내다 왔습니다

 

Grand Hyatt Indian Wells Resort & Villas X2

여기도 워낙 유명한 호텔이라 한번 가보고 싶었던 호텔이였는데 카테 오르기 직전에 예약해서 포인트 저렴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 받았고

글로벌리스트들이 많은지 글리는 무조건 스위트룸으로 배정해주는 느낌이였습니다. 일반룸과 스위트 층이 아예 따로였던거 같습니다.

글리는 무료로 스파도 이용 가능했습니다(구경하러만 들어가보고 이용은 하지 않았습니다)

7월에 갔어서 날씨가 미친듯이 더웠지만 수영장이 잘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했습니다. 키즈 액티비티도 시간별로 되어있어 참석하느라 (더워죽을뻔...)

P2생일 기념여행이였어서 가는곳마다 축하 선물들을 많이 받았습니다

 

Thompson Hollywood X1

저희가 숙박하고 난뒤 메리어트 계열로 이전한것 같았습니다. 탐슨 느낌을 좋아하는데 딱 탐슨스러웠고 근처 LA호텔들과 바이브가 비슷했습니다.

스위트룸 업그레이드를 해주려고 했으나 소파베드불가한 디자인 소파에 롤어베드가 추가 안된다고 해서 예약한 2퀸룸으로 받았고 P2 생일 축하한다며 마카롱과 음료권을 줘서

맥주로 바꿔먹었습니다 호텔에 클럽같은 시끄러운 바가 새벽까지 운영해서 좀 시끄러웠습니다. 새벽에 파이어 알람도 울리는 헤프닝이 있었는데 직원들의 대처가 미흡했습니다.

조식에 스테이크 앤 에그가 있어서 좋았..

 

Dream Hollywood X1

이때 LA 에 있는 근처 호텔들을 안다즈 빼고 대부분 방문했었는데 느낌이 비슷했습니다 루프탑 수영장과 조식당 느낌까지 

드림 할리우드는 사람이 너무 많았.. 젊은이들이 많아서 좀 시끄러운 느낌이 있었고 풀북이라 여기도 업그레이드는 안되고 처음 예약한 2퀸 베드에서 지냈습니다.

 

The Shay X1

체크인전 프레지덴셜 스위트로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었습니다. 체크인 하고 봤더니 호텔에 딱 하나 있는 테라스가 방보다 큰 룸(640호)이였습니다.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무엇보다 룸이 너무 맘에 들어서 1박만 하기 아쉬웠던 곳이였습니다

 

Hyatt Regency Chicago X2 FNA

숙박권 털러 시카고 방문했습니다 사전에 아이 3 컨펌했더니 클럽라운지와 조식 모두 아이3 커버 해주셨습니다. 다만 풀북이라 업그레이드는 받지 못했고

사람이 진짜 너무 많았습니다. 여기도 다 괜찮았는데 수영장이 없..

 

Grand Hyatt Vail Resort and Spa X2 방2 SNA,GOH

어른 아이 너무 만족한 호텔이였습니다. 사전 컨펌된 스위트룸보다 Goh로 받은 마운틴뷰 룸이 (스위트는 아니였지만) 뷰는 더 예뻣습니다.

호텔에 세탁기도 무료로 사용가능하고 체크인시 무료 드링크 쿠폰을 많이 주셔서 샴페인으로 잘 바꿔먹었습니다

수영장도 마운틴뷰와 함께 하고 자쿠지도 조그만하게 있어서 오랜만에 호캉스 하는 느낌으로 잘 쉬었던 호텔입니다

파크하얏트 베일이 포인트 방이 없어서 그랜드 하얏트로 했는데 포성비 만족한 호텔이였습니다

 

Hyatt Place Denver / Westminster X1 방2

로키마운틴 가기위해 아침부터 나와야해서 잠만 자려고 선택한 호텔이였는데 여느 플레이스처럼 딱 플레이스 같았습니다

 

Hyatt Place Colorado Springs / Downtown X1

플레이스지만 나름 뷰 업글도 해주었던 콜로라도 스프링에 위치한 플레이스였습니다 아이들은 수영장이 있어서 좋아했..

 

Andaz 5th Avenue X1 FNA

작년 60박 하고 받은 카테 1-7 숙박권을 사용하였습니다. 체크인시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 해주었고 스위트였음에도 불구하고 방은 많이 작은편이였습니다

그러나 뉴욕에서 위치가 좋았고 조식은 별로였습니다. 수영장이 없어서 아이들은 시큰둥했던 호텔이였습니다. 리빙룸에 있는 티비가 켜지지 않아 문의했더니 고치러 오셨는데

결국 못고치시고는 15000포인트를 넣어주셨...

 

Hyatt Regency St. Louis at The Arch X1

아치가 보이는 호텔로 유명한 하얏트 리젠시 호텔이였고 아치뷰로 업그레이드 받았습니다. 스위트룸이 아니였는데 룸 자체가 꽤 컸고 포성비 좋았던 호텔이였습니다

아치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위치도 좋았습니다

 

Hyatt Centric Las Olas Fort Lauderdale X1

다음날 공항에 가야해서 잠만 자려고 숙박한 곳인데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 해주고 위치도 나쁘지 않아서 다음에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었던 호텔이였습니다

수영장은 야외 수영장만 있었고 밤늦게 도착해서 아쉽지만 이용을 못했..

 

Hyatt Regency Coconut Point Resort and Spa X2

워낙 유명한 코코넛 포인트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서 가보고 싶었었는데 24년 크리스마스에 다녀왔습니다 키즈 액티비티들이 다양하고 놀거리가 많았습니다

수영장도 여러군데 있고 슬라이드도 있어 아이들은 좋아했으나 스위트룸은 없고 뷰업그레이드해주셨는데 룸이 엘리베이터 바로 옆이라 이틀동안 너무 시끄러웠습니다.

문의해봤더니 일반룸은 엘베와 멀리있고 뷰좋은곳은 엘베 바로 옆이라 소음에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남자들은 아무런 방해없이 잘 잤는데 예민한 저는 이틀간 잠을 잘 못잤습니다.. 소음에 예민하신분은 주의를..

 

Grand Hyatt Tampa Bay X2

제가 갔을때 태풍 오고 완전 복구가 안된곳이 몇군데 보였습니다 산책로 다리들이 아직 엉망인 곳들도 있고 (지금은 복구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카테 오르기전 비수기 9천포인트로 예약한 곳이라 포성비 좋았던 곳이였습니다 현재는 카테가 4로 올라 비싸졌..

 

Andaz Seoul Gangnam X7

혼자 잠시 한국을 다녀올일이 있어 안다즈에 장기 투숙아닌 장기투숙을 하게되었습니다 처음 3일 친정 방문후 다시 4일 방문하였는데 처음 3일때는 스위트룸이 없어

프리미엄룸으로 업그레이드 해주셨는데도 좋았습니다 이후에 부모님과 어른 3명 4박 투숙시에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 해주시고 (담당자분께서 기억하시고)

어른 3명 추가 차지 없이 해주셨습니다. 역시 위치가 너무 좋아서 서울에서 일보러 다닐때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음료 쿠폰도 원하는만큼(?) 주셔서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문닫는 12시까지 잘 이용했습니다

 

Thompson Chicago X2 FNA

탐슨 호텔을 좋아하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던 곳이였습니다. 시카고 자주 가는편이라 안가본 호텔 가려고 가봤는데 앞으로 안갈것 같습니다

 

Hyatt Lodge Oak Brook Chicago X2

수영장이 너무 괜찮은 곳입니다. 사실 룸은 그냥 오래된 미국 호텔 룸인데 수영장이 크고 좋아서 또 방문할거 같습니다 겨울에 방문해도 따뜻해서 아이들 놀기에도 좋구요

포인트가 착해서 더 좋아하는 곳입니다

 

Hyatt Regency Grand Cypress Resort X4

매년 올랜도를 한번씩은 갔는데 갈때마다 방문했던 호텔입니다 오래된 연식이 느껴지지만 갈때마다 입구에 앵무새가 반겨줘서 올랜도 가면 제2의 집처럼 가는곳인데

총 3번정도 방문한거 같은데 한번도 스위트룸 업그레이드를 못받았습니다.. 마지막에 물어보니 스위트룸이 워낙 적다고.. 대신 항상 불꽃놀이 뷰로는 업그레이드 해줍니다

조식도 나쁘지 않고 올랜도에서 괜찮은 선택중에 하나입니다

 

Hyatt Regency Orlando X2

클럽라운지가 있으나 먹을게 거의 없습니다. 첫날 스위트는 풀북이라고 업그레이드 못(안)해준다고 좀 큰 방으로 배정해주었는데

 방 바로 옆에 환풍기인지 있어 소음이 너무 심해 잠잘자는 P2도 밤새 잠을 설쳐 프론트에 얘기했더니 스위트룸으로 다음날 옮겨줬습니다?

방과 거실이 분리되어있는 형태이고 올랜도 오면 항상 사이프레스만 갔었는데 룸 컨디션은 리젠시가 더 좋았으나 수영장이나 조식이나 다른것들은 사이프레스가 더 좋았습니다

 

Park Hyatt Aviara Resort, Golf Club & Spa X1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 받았고 수영장 슬라이드가 아이들에겐 시시했지만 호텔 자체는 호캉스하기 좋았습니다

 

Rio Hotel & Casino X1 레비뉴

카테 채우려고 어쩔수 없이 간 곳이였는데 아이들이 꼽은 워스트 호텔중에 하나였습니다 레노베이션 된 방으로 업그레이드 받았지만 다시 가고 싶지 않는 호텔이였..

베가스 호텔들이 대부분 그렇지만 1층에 담배냄새가 너무 심했습니다. 조식은 글리를 위한 메뉴가 따로 있었는데 맛없..

 

Thompson Washington D.C. X2 FNA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 해주었고 저희는 너무 편하게 잘 지냈습니다 만료되는 숙박권 사용을해야해서 파크하얏트를 포기하고 탐슨을 선택했는데 괜찮았습니다

조식에 스테이크앤 에그가 있어서 그것만 주구장창 시켜먹었..

 

이상 생각나는 대로 글리 달고 방문했던 하얏트 호텔 후기 작성해보았습니다 

전부 포인트/프리나잇 숙박했고, 베가스 리오만 현금 숙박했습니다 80불정도..

이외에도 힐튼과 메리엇 방문한곳들도 있는데 오늘은 하얏트 후기만 적어보도록 할께요(궁금하신분이 계시면 차후에 또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도 함께 올리고 싶었는데 용량이 크다고 거부되어서는 글만 남기게 된점 양해 드릴께요

얼마전 70박 마일스톤 어떤거 선택하면 좋을지 질문 올렸는데 포인트 39만에 대해 많이 댓글이..

(작년에 80만 포인트 이상을 하얏트로 넘긴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남아있는게 39만정도)

저는 체이스 포인트는 몰빵으로 하얏에 옮기구요 현재 하얏트 비지니스/개인 카드 조합으로 글리 연명중에 있습니다..^^

 

저희가 5인 가족이다보니 비행기 발권에도 많은 제약이 있고 호텔도 불편함이 많지만 아이들이 아직은 어려(9/7/7) 지금까지는 할만했던거 같습니다

올해도 글리를 위해 계획을 세워야하는데 한국,일본에서 돌아온지 일주일밖에 안되서 아직 아무 계획이 없.. 올해 계획을 하나도 세우지 못했습니다.

앞으로도 마모님들의 글을 보며 더 공부를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후기로 인사드릴께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6 댓글

favor

2026.01.07 00:13:37

어마 어마 한 후기네요. 
주로 체이스 UR을 옮기신 건가요? 

Grand Hyatt Vail Resort and Spa 
Andaz Seoul Gangnam 
Park Hyatt Aviara Resort, Golf Club & Spa 
궁금했는데 후기 감사합니다. 

프리지아

2026.01.07 16:04:34

넵 ! 체이스 UR은 항상 하얏트로 옮깁니다 대부분.. ㅎㅎ

지산댁

2026.01.07 07:43:18

어마 어마 한 후기네요 2222 저도 열심히해서 올해 글리달성해서 내년에는 여러군데 다닐수 있으면 좋겠네요. 

프리지아

2026.01.07 16:05:05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계일주가즈야

2026.01.07 18:02:31

아이들 3명이신데 여행 스케일이 어머어마 부럽습니다. 저도 Indian wells 를 비롯한 여러 호텔들 자세한 후기 감사 드립니다.

프리지아

2026.01.08 19:34:58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샤이니

2026.01.07 18:08:42

와우, 이게 다 한 해동안 다니신거예요?엄청나게 부지런하시네요~~~

프리지아

2026.01.08 19:36:14

25년도 한해와 24년도 중 글리 달성후 다닌곳중 기억나는것들 적었습니다 ^^

샤이니

2026.01.09 14:25:14

와~ 더더욱 게으른 저를 반성합니다 ^^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추억이었겠어요~

블랑세이렌

2026.01.08 00:28:02

너무 유용한 글 올려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저도 아이가 셋인 총 가족수 5명인지라 호텔 예약하고 아이셋 컨펌 할때마다 쉽지는 않은데 덕분에 아이디어 많이 얻고 갑니다. 

프리지아

2026.01.08 19:36:40

5인가족이라 여행이 쉽지 않지만.. 올해도 함께 화이팅입니다 ^^ 

루쉘로

2026.03.07 21:19:20

저희도 아이셋 5인가족이라 소중한 후기가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아이들 셋을 처음 예약할때부터 넣는

편이신가요 아님 예약 한 후에 나중에 연락해서 또는

체크인때 추가하는 편이신가요? 처음부터 5인으로 넣으면 기본방이 안뜨더라구요 ㅠ 일본/한국 여행을 앞두고 있는데 팁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큰 도움 될거같습니다! 

프리지아

2026.03.08 09:45:21

스탠다드방 인원 가능수만큼만 일단 예약을 하구요 차후에 호텔에 메일을 넣었습니다 스위트룸 예약을 해서 일반룸보다는 좀더 쉬웠던(?)거 같기도 하구요 (스탠다드룸일때 아이셋 넣을수 잇냐고 하면 방 두개 예약하라는 호텔이 많았..🥹) 메일로는 깐깐하게 해도 실상 체크인시는 아주 친절히 해주셧어요 (보통)

루쉘로

2026.03.08 12:05:34

맞아요 일단 가면 보통 체크인때는 너그럽게 해주는편인거 같은데.. 미국보다는 일본/한국이 좀더 깐깐한것 같아서 좀불안하더라구요. 답변 감사합니다~! 

프리지아

2026.03.09 16:36:57

그래도 일단 메일로 컨펌을 받아놓으니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5인 가족 여행하기 쉽지 않아요..🥹 좋은 여행 되시길 바랄께요 ! 

젊어서노세

2026.03.08 20:38:28

와, 호텔 리스트에 놀랐고 아들 3에 놀랐습니다. 
딸1도 힘들어하던 저의 자신을 반성해 봅니다. 

프리지아

2026.03.09 16:38:02

지나고 보니 작년에 많이 다녔더라구요😅 올해는 띄엄띄엄 예약해놔서 분발해야하는데 말이죠.. 

fromsummer

2026.03.09 11:32:54

와우 정보 감사해요! 제가 가본 곳은 두 곳 뿐이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ㅎㅎ 

프리지아

2026.03.09 16:38:29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팔랑팔랑나비

2026.03.09 12:56:42

Hyatt Regency Grand Cypress Resort

ㅋㅋㅋ 맞아요 여기 앵무새 너무 웃기고 골때려요 체크인할땐 밤이라서 몰랐는데 담날 아침에 체크아웃할때 진짜 시끄럽게 끄아아아악 소리지르길래 뭐야!!! 했더니 이 앵무새였던 ㅋㅋㅋㅋㅋ

프리지아

2026.03.09 16:39:02

마스코트 앵무새 ㅋㅋㅋ 소리지르는건 본적이 없네요 ㅋㅋ

irene

2026.03.24 16:06:28

너무나 소중한 후기에요~ 감사드려요. 여름에 도쿄가는데요 저희는 아이둘 저희부부 해서 네명인데 세명방만 있길래 세명 으로 하고 ,GOH 썼습니다. 미리 이메일 보내면서 네명이라고 하는게 나은거죠? 괜히 그냥 갔다가 혹시나 하구요. 파크하얏 도쿄 하려다가 다들 긴자 센트릭이 위치나 조식이나 너무나 낫다고 하여 여기로 예약하는데 네명방이 없어서 살짝 쫄았었거든요. 근데 이런 훌륭한 후기를 남겨주시다니 무한감사드려요

프리지아

2026.03.24 16:52:33

미리 메일 보내셔서 컨펌 받으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래야 goh 조식 4분 다 커버될테니.. ㅎㅎ 저도 아시아는

워낙 인원수 까다롭다고 해서 미리 다 연락을 했었답니다

한비광

2026.06.17 15:13:55

유용한 후기 감사합니다.

Hyatt Regency Grand Cypress Resort,   GOH로 5박 예약했는데요.

조식이 식당에서 나오나요 ? 아니면 Club  라운지에서 아침을 먹는것인가요?    클럽 라운지 경험은 어떠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녁때 해피아워가 있다고 하던데.  음식이나 술같은 것도 나오는지요.

호텔에 다양한 activity가 있다고 들었는데.  하루정도에 즐길만한 것인지, 며칠 맘잡고 이것저것 즐길만한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Universal Studio와 Disney Hollywood 중에 하나만갈까, 둘다 갈까 고민도 되고,   하루는 케네디 우주센터에도 아이를 데려가고 싶은데.  5박이 너무 짧게 느껴지네요

프리지아

2026.06.18 12:24:58

안녕하세요. 사이프레스에 클럽 라운지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몇년된 숙박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2년전과 1년전엔 없었던거 같아요) 조식은 조식당에서 나옵니다. 제가 숙박 햇을당시 알라카르테/뷔페 둘중 선택 가능했구요. 올랜도 리젠시는 클럽 라운지 있었습니다 (별로) 

아래 2년전 영상이긴 하지만 사이프레스 호텔 찍어둔게 있어 첨부해드릴께요. 호텔 액티비티 확인하시기 좋으실거예요

https://youtu.be/qvL3Bmjg9cY?is=2_IxOS_lz8A2gNCa

한비광

2026.06.18 15:57:11

아. 지금 다시 찾아보니,  말씀하신게 맞네요. 라운지는 리전시에만 있고, 사이프레스에는 없군요. 감사합니다.

목록

Page 1 / 4262
Statu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마적단의 기초 | 검색 먼저하기 + 질문 제목을 자세하게 내용도 구체적으로 작성하기

| 정보 34
  • file
ReitnorF 2023.07.16 1224755
  공지

게시판의 암묵적인 규칙들 (신규 회원 필독 요망)

| 필독 216
bn 2022.10.30 1880360
  공지

** 모든 글 (본문/댓글)에 리퍼럴 링크 언급/추가는 운영자 사전동의 필수 **

| 운영자공지 20
마일모아 2021.02.14 1285680
  공지

게시판 필독 및 각종 카드/호텔/항공/은퇴/기타 정보 모음 (Updated on 2024-01-01)

| 정보 181
ReitnorF 2020.06.25 1984857
updated 127848

T-mobile 티모바일 프로모션/리베이트/할인 탈탈털기 Q&A 형식으로 적어보았습니다 :)

| 정보-기타 23
  • file
미국딴따라 2026.08.13 1954
updated 127847

조지아 둘루스 내 맘대로 맛집 두 곳 추천. (빵집/칼국수)

| 잡담 21
  • file
참울타리 2026.06.09 9595
updated 127846

아틀란타 지역 (스와니 부근) 생활비 질문드립니다.

| 질문-기타 10
토랭이 2026.08.17 1316
new 127845

8월, 비수기에 간 Turks and Caicos

| 정보-여행 7
  • file
Jester 2026.08.17 655
new 127844

IAD에서 사리로 라운지 이용

| 질문-카드 1
ahdiahdi 2026.08.18 72
new 127843

포인트 발권 질문

| 질문-카드 2
찐찐무빙 2026.08.18 352
updated 127842

소소한 Youtube premium 50% 할인정보 (Chase & Amex)

| 정보-기타 13
  • file
shine 2026.08.11 3458
new 127841

유로스타 취소로 사용하지 못한 호텔, 투어, Chase Ink Business Preferred로 보상 받을 수 있을까요??

| 질문-기타 4
초보마적단 2026.08.17 437
updated 127840

BOA 카드 앱으로 간단히 offer: $1,500 spending $175 bonus 받기

| 정보-카드 62
  • file
1불의정석 2026.07.21 9678
updated 127839

2026 Amex Airline Credit DP

| 정보-카드 3761
바이올렛 2019.03.18 858523
updated 127838

[신규 오퍼, 8/6] 아멕스 본보이 카드들, 보너스 인상 (브릴리언트 15만 + $250; 베비 12.5만 + $150)

| 정보-카드 490
  • file
된장찌개 2026.03.04 169046
updated 127837

거소증 받은후 은행계좌나 알뜰폰 개통시 한국이름? 영어이름?

| 질문-기타 40
뉴진스네버다이 2026.08.01 2743
updated 127836

리츠칼튼 쿄토 호텔 마일구매시 조식 구입 문의합니다

| 질문-호텔 17
  • file
꽃순이 2026.07.06 30373
updated 127835

바르셀로나 가족 4인 1실 숙박 후기 – Holiday Inn Express Barcelona City 22@

| 정보-호텔 21
  • file
달고나 2026.05.23 9179
updated 127834

Alaska card: 최근에 다른 카드로 결재하고 공항에서 free checked bag 받으신분 계실까요?

| 질문-항공 42
  • file
우주인82 2026.08.04 2400
updated 127833

마우이 하얏 ANDAZ MAUI VS REGENCY 조언 부탁 드려요.

| 질문-호텔 30
토피넛라떼 2026.08.16 941
updated 127832

캘리포니아 50대 직장인, 아마존 셀러 시작해도 될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질문-기타 12
지킴이 2026.08.16 3183
updated 127831

Anti Tesla에서 Tesla Fan이 되기까지 (feat. cybertruck - FSD)

| 정보-기타 23
라임나무 2026.08.14 2930
updated 127830

한국->미국 또는 미국->한국 송금 (Wire Barley) 수수료 평생 무료!

| 정보-기타 1421
  • file
뭣이중헌디 2019.08.26 352664
new 127829

신용카드 결제 수수료 청구시에 현금을 사용하시나요?

| 질문-카드 4
돌핀스 2026.08.17 345
new 127828

아멕스 오토페이먼트가 잔액부족으로 환불되고 계좌에서 출금없이 페이먼트가 되었을때

| 질문-카드 1
도다도다 2026.08.17 334
updated 127827

SpaceX IPO -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지요?

| 질문-기타 154
BlackCoffee 2026.06.04 76865
updated 127826

[핫딜 DP] 델타원, 미국<>ICN 구간, 25년 7월, 편도당 12.5만~15만 (아멕스 델골이상 카드 회원, 15% 추가할인)

| 정보-항공 159
  • file
헬로구피 2024.04.24 72251
updated 127825

2026년 4월 Sheraton Waikiki (쉐라톤 와이키키) 4박 5일

| 여행기-하와이 7
  • file
physi 2026.08.17 747
updated 127824

Wyndham 윈담 호텔 카드 새로 만들수 있을까요?

| 질문-카드 2
강아지풀 2026.08.14 544
updated 127823

스킨케어 믹순 제품 할인 정보

| 정보-기타 14
시티리빙 2026.08.15 1982
new 127822

싸인업 포인트를 받았는데 취소가 될수도 있나요? (1,000불 정도가 리펀드 될 예정)

| 질문-카드 2
kevin 2026.08.17 484
updated 127821

나눔-대한항공 기내 면세점 $25 쿠폰 나눔

| 나눔 8
Goldfish 2026.08.15 691
updated 127820

개인정보 걱정 없는 마일리지 자동 동기화 툴: Award Tracker를 소개합니다

| 정보-기타 162
  • file
SH 2026.05.28 90169
updated 127819

[Paze Promo] 페이즈 통해 $10+ 구매 시 카드당 최대 10회까지 $10 캐쉬백 (=$100), 카드 수 무제한

| 정보-기타 914
깐군밤 2026.06.15 160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