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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발느린 늬우스

shilph, 2026.01.09 09: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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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입니다. 이번 주도 별일 없이 금요일이 오고 말았네요.

그러면 이번 주는 어떤 늬우스를 놓칠뻔 했는지 확인해 보실까요?

 

 

 

Bilt 2.0 루머 정리

 

빌트 2.0 카드가 곧 나올 것이라는 것이 다 알려진 현재, 빌트 2.0 에 대한 루머가 다양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루머는 새로운 빌트 2.0 카드는 현재 빌트 카드로 렌트비를 낼 때 수수료 없이 낼 수 있는 혜택이 없어지고, 대신 3% 수수료를 받을 것이라는 점 입니다. 새롭게 도입되는 "빌트 캐쉬" 로 이 수수료를 대신 낼 수 있는데, 모든 빌트 2.0 카드는 렌트비/모기지를 제외한 카드 사용시 받는 "빌트 포인트" 외에도 추가로 "빌트 캐쉬" 로 4% 를 돌려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즉, 렌트비/모기지 대비 75% 를 일반 소비에 사용해야 한다는 이야기지요. 예를 들어서 렌트비/모기지가 4천불이라고 한다면, 이 카드로 매달 3천불을 써야만 수수료 없이 렌트비/모기지를 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 외에도 각 카드별로 좀 더 자세한 내용이 루머로 나왔습니다.

  • 블루 카드
    • 연회비 없음
    • 싸인업: 빌트 캐쉬 100불 (모기지/렌트비 약 3,333불에 대한 수수료). 스펜딩 없음
    • 적립: 무조건 x1
  • Obsidian 카드
    • 연회비 95불
    • 싸인업: 빌트 캐쉬 200불 (모기지/렌트비 약 6,666불에 대한 수수료). 스펜딩 없음
    • 적립: 식당/그로서리 중 택일 x3, 여행 x2, 나머지 x1
    • 반기별로 50불의 빌트 트래블 호텔 크레딧
  • Palladium 카드
    • 연회비 495불
    • 싸인업: 빌트 캐쉬 300불 (모기지/렌트비 약 10,000불에 대한 수수료) + 5만 빌트 포인트 (스펜딩 4천불/3개월)
    • 적립: 식당/그로서리 중 택일 x3, 렌트비/모기지 x1, 나머지 x2
    • 빌트 골드 등급
    • 반기별로 200불의 빌트 트래블 호텔 크레딧
    • 매년 빌트 캐쉬 200불
    • Priority Pass

추가로 옵시디언 카드의 디자인도 밝혀졌습니다. 여기에 미러 피니쉬를 더할 경우 추가 50불의 수수료도 있다고 하네요.

 

결과적으로 현재 빌트 카드를 쓰는 이유가 수수료 없이 렌트비를 내기 때문인데, 만약 이 루머가 맞을 경우 이런 장점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특히 카드질을 하는 분들은 대부분 스펜딩 카드를 사용하면서 빌트 카드로 렌트비/모기지를 내면서 추가 포인트 적립을 하고 있었을텐데, 이런 장점이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연회비 495불의 팔라디움 카드를 만들어서 싸인업과 연간 혜택으로 받는 빌트 캐쉬로 수수료를 어느 정도 충당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200불의 빌트 캐쉬를 첫해부터 준다면, 약 16,665불 어치의 렌트비/모기지의 수수료는 충당될테니, 이걸로 그만큼의 빌트 포인트도 받을 수 있고요.또한 싸인업으로 받는 5만 빌트 포인트와 카드 혜택인 빌트 트래블 호텔 크레딧으로 적어도 1년 정도는 혜택을 잘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하지만 약 7만 포인트 정도를 위해서 495불을 내야 한다는 것도 좀 애매한 부분이네요. 

다만 이와 동시에 다른 루머에 따르면 "여전히 수수료가 없을 것" 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반대로 단순히 현재 매달 5회 이상 사용시 수수료 면제 대신 10회로 바뀐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반면 렌트비/모기지를 낼 때 수수료를 내는 대신 포인트를 받을 것인지, 수수료를 내지 않지만 포인트도 받지 않을 것인지를 결정하는 옵션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아무튼 루머가 많다보니 어떤 것이 진실인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좀 더 자세한 것은 다음 주에 밝혀지겠지요.

 

* 출처: Doctor of Credit: 빌트 카드 및 빌트 캐쉬 루머빌트 옵시디언 카드 디자인

 

 

 

항공/호텔 프로모션

 

아메리칸 항공 마일리지 구매시 최대 40% 할인

아메리칸 항공 마일리지 구매시 최대 40% 할인이 있습니다.

  • 3,000 - 9,000 마일: 10% 할인
  • 10,000 - 29,000 마일: 15% 할인
  • 30,000 - 89,000 마일: 20% 할인
  • 90,000 - 150,000 마일: 30% 할인
  • 151,000 - 200,000 마일: 40% 할인

다만 이렇게 40% 할인을 받더라도 마일당 2.25 센트 수준으로 좀 아쉬운 가격입니다. 그래도 필요하신 분은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시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Loyalty Lobby)

 

유나이티드 항공 마일리지 구매시 100% 추가 적립

2026년 1월 26일까지 유나이티드 항공 마일리지 구매시 100% 추가 적립 프로모션이 있습니다. 3,000 마일 이상 구매시 100% 추가 적립으로, 이 경우 마일당 1.88 센트 수준으로 구매 가능합니다. 사실 자주 하는 프로모션이기는 하지만, 이 가격 이하로 가는 경우도 없으니, 필요하신 분은 필요하신 만큼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한 번에 최대 25,000 마일 (추가적립시 5만 마일) 까지 구매 가능하나, 연간 최대 20만 마일까지 구매 가능하기 때문에 다시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Loyalty Lobby)

 

싸우스웨스트 항공 포인트 구매시 최대 50% 할인

2026년 2월 23일까지 싸우스웨스트 포인트 구매시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이 있습니다. 다만 타겟 프로모션이며, 계정에 따라 40~50% 할인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50% 할인일 경우 포인트당 1.5 센트에 구매 가능합니다. 제법 자주 나오는 프로모션인데, 대충 최저가이니 필요하신 분은 필요하신 만큼만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One Mile at a Time)

 

체이스 메리엇 바운드리스 카드 소지자, 최대 100불의 항공 크레딧

체이스에서 메리엇 바운드리스 카드 소지자에게 최대 100불의 항공 크레딧을 제공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프로모션 페이지 에서 오퍼 활성화를 해야 하며, 2026년 1월 1일 부터 6월 30일까지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250불 이상 구매시 50불의 크레딧을, 이후 2026년 7월 1일 부터 12월 31일까지 동일하게 250불 이상 구매시 50불의 크레딧을 받게 됩니다. 즉, 50불의 크레딧을 최대 2회 (최대 100불)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만약 2026년 1월 8일 부터 10월 1일 사이에 신규 카드 신청하는 경우, 이 오퍼는 자동으로 등록되게 됩니다. 단, 이 기간 사이에 다른 메리엇 카드로 교체하는 경우, 해당 오퍼는 취소됩니다. 올해 여행 계획 준비 중이시라면 잊지 말고 등록하세요. (Danny Deal Guru)

 

 

 

이시국 항공사 늬우스

 

에어 인디아 기장, 음주 적발로 비행기 출발 7시간 지연

지난 12월 23일, 밴쿠버 (YVR) 에서 비엔나 (VIE) 를 경유해 델리 (DEL) 로 가는 에어인디아 AI186편은 오후 3시 출발 예정이었으나, 기장의 음주 적발로 인해 대체 조종사를 투입하느라 약 7시간 늦어진 오후 10시경 출발했습니다. 이 사건은 공항 면세점 직원이 해당 기장에게서 술 냄새를 맡고 경찰에 신고했으며, 음주 측정을 실시한 결과, 법적 기준치를 초과하여 비행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재미난 점은 공항 직원이 이를 알아차리고 신고를 했을 정도라면, 같이 숙박 및 이동을 한 다른 승무원/조종사들도 충분히 알아차릴 수 있었을텐데 아무도 이를 "신고하지 않았다"는 점 입니다. 위계질서 문제일까요? 이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지는 않았을까요??? (One Mile at a Time)

 

싸우스웨스트, 일등석 도입?

싸우스웨스트 CEO 인 밥 조던은 일부 항공기에 일등석 좌석을 도입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미 스피리트 같은 저가 항공도 일등석을 제공하는 가운데, 싸우스웨스트의 이런 방안은 충분히 예상 가능한 수준이고요.
다만 이를 위해서는 여러가지 장애물이 있습니다. 현재 공급망 문제로 인해 실제 설치까지 상당히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며, 오븐 같은 조리시설이 없는 갤리라서 음식 부분에서도 다른 곳과 차이가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좌석내 스크린 부재 및 전원 포트 부족 등의 문제로 실제 서비스 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고육지책으로는 유럽 항공사의 비지니스석 (가운데 좌석을 비우고 운영하는 것) 이 가능할 것 으로 보이지만, 장기적인 해결책이 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항공사와 차별점이 없어진 싸우스웨스트가 위로는 풀 서비스 항공사와 대항하고, 아래로는 초저가 항공사와 대항하기 위해서는 프리미엄 서비스는 필수가 될 것 입니다. 싸우스웨스트 라운지에 대한 소식이 있는 상황에서, 일등석은 사실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 같네요. (View from the Wing)

 

아메리칸 항공, 기내 무료 인터넷 제공 시작

아메리칸 항공은 2026년 1월 6일부터 자사 AAdvantage 회원에게 무료 인터넷이 제공됩니다. 통신사 AT&T가 후원하지만, 통신사에 상관없이 AAdvantage 회원이면 이용 가능합니다. 무료 인터넷은 Viasat 및 Intelsat 고속 위성 인터넷이 장착된 항공기에서 제공되며, 이는 전체 항공기의 약 90%로 대부분의 국내선 항공기(협동체) 가 포함됩니다. 단, 일부 대형 여객기(광동체) 는 아직 해당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아 무료 인터넷 제공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진한 카톡의 향기가... (One Mile at a Time)

 

스타럭스, A350-1000 인수

대만 항공사 스타럭스가 자사 최대 기종인 A350-1000의 첫 인도를 완료했습니다. 총 18대의 A350-1000을 주문했으며, 2031년까지 순차적으로 도입하여 장거리 노선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좌석은 기존 A350-900 모델과 동일한 4클래스 구성이지만, 동체가 길어진 만큼 좌석 수가 350석으로 늘어, 일등석 4석, 비즈니스 40석, 프리미엄 이코노미 36석, 이코노미 270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일등석은 별도의 칸막이 없이 비즈니스석 앞열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즈니스석은 호평받는 "Collins Aerospace Elements" 제품을 사용합니다.
스타럭스는 아시아 항공사 중에서도 서비스와 좌석이 좋은 항공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이번 구성도 좋아보이네요. 참고로 이코노미석은 다행이도 3-3-3 배열이네요. 이코노미도 닭장은 아니라니 다행입니다. (One Mile at a Time)

   

 

아시아나, 1월 14일 부터 인천공항 제 2 청사로 이전

아시아나 항공이 2026년 1월 14일 0시 부터 인천공항 제 2 청사로 이전합니다. 이에 앞서 대한항공은 라운지를 기존 대비 2.5배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 탑승수속 카운터는 3층 동편 G-J 구역에 마련되며, G-H 구간은 이코모미석 및 위탁 수화물 전용 구간이며, J 구역은 비지니스 석 및 엘리트 회원 전용 카운터로 운영될 예정입니다.또한 대한항공 홈페이지와 앱에서 2청사 라운지 위치와 실시간 혼잡도를 4단계 (원활, 보통, 혼잡, 매우 혼잡) 로 제공하며, 라운지가 만석일 경우, 현장에서 손전화기 번호를 입력하고 예약을 하면 알림을 받고 입장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연합뉴스)

 

진에어, 에어부산과 코드쉐어 시작

진에어가 2027년 한진그룹 산하 저가항공 통합에 앞서 에어부산과 코드쉐어를 시작합니다. 우선적으로 김포-부산, 제주-부산, 제주-울산 3개 노선부터 시작하며, 진에어는 판매 및 마케팅을, 에어부산은 항공편 운영을 맡게 될 예정입니다. (부산일보)

 

ANA, 새로운 The Room FX 2026년 후반에 도입

ANA 에서 보잉 787-9 드림라이너 기종에 새로운 비지니스 좌석인 The Room FX 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1-2-1 배열로 총 48개의 비지니스 석이 설치될 예정으로 각 좌석에서는 문이 있습니다. 이 새로운 비지니스석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바로 등받이를 젖힐 수 없는 비지니스석이라는 점 입니다. 대신 다리받침대를 올려 침대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좌석 크기는 최대 길이 76.5인치 (194cm), 최대 너비 41.5인치 (105cm) 이며, 24인치 모니터, 다양한 충전 옵션을 제공합니다. 이 새로운 좌석이 포함된 기종은 2026년 8월에 인도될 예정이며, 연말까지 3대가 운항을 하게 됩니다. 전체 좌석은 비지니스 48석, 프리미엄 이코노미 21석, 이코노미 137석 입니다. 예전에 ANA The Room 을 상당히 좋게 평가했는데, 이번 변화는 더 좋은 변화가 될 것 같네요. 다만 카타르 Q스위트 처럼 4명이 얼굴을 보며 식사할 수 없다는 점은 조금 아쉽네요. (One Mile at a TIme)

 

     

 

 

 

이시국 호텔 늬우스

 

힐튼, 다이아몬드 리져브 이상 등급을 위한 프리미엄 클럽 라운지 발표

이전에 힐튼에서 새로운 최상위 등급인 "아너스 소사이어티" 와 차상위 "다이아몬드 리져브" 등급을 선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일반 다이아몬드 등급과 달리 이 두 등급은 오후 4시 체크아웃 보장, 확정 가능한 스위트룸 업그레이드, 프리미엄 클럽 라운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이아몬드는 프리미엄 클럽 라운지를 유료로 이용할 수 있음) 그리고 이에 맞춰 힐튼에서 새롭게 프리미엄 클럽 라운지를 갖충 힐튼 호텔 리스트를 공개했습니다. 미국 내에는 총 4 개의 호텔이 포함되는데, 아리조나 빌트모어 LXR (시트러스 클럽 라운지), 콘래드 워싱턴 DC (사쿠라 클럽 라운지), 호텔 델 코로나도 (오션 클럽 라운지), 시그니아 바이 힐튼 애틀랜타 (클럽 시그니아) 입니다.

물론 이런 라운지 때문에 다이아몬드 리져브에 도전할 분들은 없겠지만, 그래도 무언가 차별점을 주는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네요. (Loyalty Lobby)

 

 

 

기타 카드 늬우스

 

Bilt 2.0 루머 추가

빌트 2.0 카드에 대한 추가 이야기가 있습니다. 레딧의 한 사용자가 빌트 페이지의 코드를 확인하고 발견한 것으로 아래와 같은 내용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 세 카드의 코드네임 발견: 타호 (아마도 연회비가 없는 카드), Vail (아마도 연회비 95불 카드), Aspen (아마도 연회비 495불 카드)
  • Vail 은 식당 혹은 그로서리 x3 적립. Aspen 은 이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
  • "Obsidian 한정" 이라는 내용 발견. 아마도 일부 대기업 회사 직원 혜택일 가능성이나 카드의 실제 이름일 가능성이 있음
  • web.enable-personal-finance-management, app.united-mileage-plus-entry, web.enable-credit-card-rent-multiplier 이라는 내용 확인

아직은 여러가지로 더 지켜봐야겠지만, 새로운 루머가 나오는 것은 언제나 즐겁네요. (Doctor of Credit)

 

아멕스 MR, 3월 1일부로 캐세피패시픽 전환율 변경

2026년 3월 1일 부터 미국 아멕스 MR 포인트를 캐세이패시픽 마일리지 (아시아 마일) 로 전환시, 현재 1:1 에서 1:0.8 (5:4) 로 변경됩니다. 혹시라도 캐세이패시픽으로 옮기실 분이 계시면 서두르시길 바랍니다. (Loyalty Lobby)

 

디스커버, 데빗 카드 캐쉬백을 신용 카드로 넘기는 기능 폐지

디스커버는 데빗 카드로 적립한 캐쉬백을 신용 카드 캐쉬백으로 옮기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더이상 이렇게 옮길 수 없다고 합니다. 캐쉬백을 넘기는게 무슨 소용인가 싶겠지만, 신용 카드의 캐쉬백은 상품권으로 교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 유용한 기능이기도 했기 때문에 좀 아쉬운 분들도 계실 것 같네요. (Doctor of Credit)

 

 

 

카드 오퍼

 

체이스 유나이티드 스펜딩 보너스

체이스에서 유나이티드 소지자에게 2026년 1월 부터 3월 까지 다양한 스펜딩 보너스 오퍼 이메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혹시 카드가 있는데도 이메일을 받지 못하셨거나 지우셨다면 유나이티드 오퍼 페이지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대충 1 불당 2 마일 정도 수준의 오퍼라서 그냥 무시하려고요. 다른 스펜딩 카드도 있고, 적립율도 더 좋은 카드도 있는데 굳이... 랄까요. (Loyalty Lobby)

 

BoA Atmos 비지니스 카드 85,000 오퍼

BoA 알라스카 Atmos 비지니스 카드 85,000 오퍼가 다시 나왔습니다.

  • 싸인업: 85,000 마일 + 컴패니언 페어 (90일 이내에 5천불 이상 사용시)
  • 연회비: 99불
  • 적립율
    • 알라스카 항공 x3
    • 주유소/전기차충전/배송/대중교통/라이드쉐어 x2
    • 나머지 x1
  • 기타: 카드로 티켓 결제시 첫번째 수화물 공짜

일단 싸인업만 보면 상당히 좋은 오퍼 입니다. 스펜딩도 비지니스 카드임을 감안하면 괜찮고요. 저도 지르고 싶은데 지금은 스펜딩 카드가 있어서 아쉽네요 ㅜㅜ (Doctor of Credit)

 

 

 

기타 단신

 

본인 실수로 사망한 남성의 유가족, 공항 상대로 법정 소송 제기

지난 2024년 1월 1일, 솔트레이크시티 공항 (SLC) 에서 30세의 한 남성(이 공항 내 상점 등에서 난동을 부리다 비상구를 통해 활주로로 나갔습니다. 그는 속옷 차림으로 이륙을 위해 이동 중이던 델타 항공기 엔진 속으로 기어 들어갔고,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문제는 이에 대해 사망한 남성의 유가족이 30만 불의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다는 점 입니다. 유가족들은 공항의 설계, 감시, 대응 체계가 총체적으로 실패했으며, 보안 요원들이 고인의 이상 행동을 보고도 적절히 개입하지 않았고, 다양한 안전장치가 부족했기 때문에 이 남성이 사망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게 무슨 ㅁㅊ짓" 인가 싶습니다. "본인이 스스로" 한 행동을 막아야 하는게 아니냐고 주장하지만, 30세의 "성인"이 하는 행동은 본인 책임인 것이지요. 누칼협 도 아닌데 왜 그걸 막지 못했다고 저 ㅈㄹ인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오히려 진짜 피해자는 공항 요원, 항공사, 탑승객일 것 입니다. 보안 요원들은 이 남성 때문에 "불필요한" 구조 작업을 해야 했으며, 항공사와 탑승객은 이 남성 때문에 출발이 지연 되었을테고요. 오히려 사망자 가족이 이에 대한 피해 보상을 해도 시원찮을 판국에 소송이라니... "콩콩팥팥" 이라는 말이 맞는게 아닌가 싶네요.
법원에서 이 가족에게 금융치료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View from the Wing)

 

Scoot 승무원, 횡령 혐의로 체포

싱가폴 저가 항공사 Scoot 의 전직 승무원 (31세. 기내 감독관) 이 2023년 7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약 1년 8개월간 총 366회에 걸쳐 기내 식음료 판매 현금 수익을 횡령한 혐의로 체포되어 기소되었습니다. 이 승무원은 2023년 7월, 판매 수익금이 담긴 가방 (Brinks bags) 2개를 실수로 분실했습니다. 처벌이 두려워 보고하지 않았는데, 회사 측에서 별다른 추궁이 없었고, 이후 "상사들이 처음 두 가방 분실 사실을 알게 될까 봐 걱정돼서" 앞으로 모든 돈가방을 가로채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횡령한 금액은 약 42,000 싱가포르 달러 (미화 약 31,000 불) 로 횡령한 돈은 불법 사채 빚을 갚는 데 사용했다고 합니다.

솔직히 처음은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사람들은 실수를 하기 마련이고, 이런 작은 실수는 약간의 시말서 정도로 끝날 수 있는 사건이지요. 하지만 그런 실수를 덮고자 보고하지 않은 것이나, 이후 "상사들이 처음 두 가방 분실 사실을 알게 될까 봐 걱정돼서" 계속 훔쳤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 입니다. 특히 이렇게 사채빚이 있어서 훔쳤다면, 처음 실수도 실수가 아니었을지도 모르고요. 31 살이면 사실 사회생활을 하기에는 어리다면 어린 나이인데, 앞으로 일생이 꼬여버리겠네요. (One Mile at a Time)

 

발리, 외국인 입국객들의 재정 능력 확인?

발리 주지사 와얀 코스터는 외국인 방문객들이 체류 기간 동안 거주기간 동안 문제 없이 거주 가능한 경제적 여유가 있는지를 증명하기 위해 은행 계좌 및 기타 재정 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는 내용을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입국 요건 중 일부로 지난 3개월간의 저축 내역을 검토하는 등의 방법을 도입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문제는 이게 너무나도 현실적이지 못하다는 것이지요. 가뜩이나 이민국에서 일처리가 너무 느리고 중구난방이라 불만이 많은데, 직원을 늘려도 모자랄 판국에 입국자들의 재정능력을 확인까지 하라는 것은 너무나도 비현실적인 것 같네요. 입으로 뱉는다고 다 말인게 아닌데 말이지요. 저 ㄴ은 뭔 생각일까요??? (Loyalty Lobby)

 

샌프란시스코 공항, 활주로 보수 공사 발표

샌프란시스코 국제 공항 (SFO) 은 2026년 3월 30일 부터 10월 2일까지 활주로 1R/19L의 보수공사를 할 예정입니다. 공항의 4개의 활주로 중 하나를 닫는 것이지만, 공항측에서는 수요가 많은 기간에 10% 미만의 항공편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실제로 어느 정도 지연이 발생할지 알수 없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출발 혹은 도착편의 스케쥴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으니, 해당 기간 동안 샌프란시스코 공항을 이용하실 분들은 조금 더 여유있는 스케쥴을 잡으시고, 스케쥴 변동이 있는지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SFIST)

 

콘래드 몰디브에서 스파 서비스를 받은 남성, 목 부상으로 수술

X 의 한 사용자가 프로포즈를 위해 콘래드 몰디브로 갔고, 이후 커플 마사지를 받았는데, 마사지를 받은 날 저녁 목이 붓는 증상을 느꼈다고 합니다. 직원은 "오랜만에 받아서 뻐근한 것" 이라고 했지만, 목에 4.6cm 크기의 영구적인 흉터와 혈전이 생겼고 의료진은 이것이 콘래드 스파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후 그는 모든 의료 기록과 영수증을 힐튼측에 제출했지만, 수개월 동안 아무런 답변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겠지만, 세상 일은 알 수 없습니다. 더더군다나 이런 전세계적인 호텔 체인점의 고급 호텔 브랜드에서 이런 일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호텔 (혹은 호텔 보험사 측) 에서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 수개월간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는 점은 끔찍하네요. 혹시라도 이런 식으로 호텔/항공사 등과 문제가 생긴다면 아래와 같은 방법을 추천합니다.

  1. 최대한 많은 증거 자료를 모으세요. 사진, 문자, 이메일 등이 좋습니다.
  2. 해당 증거와 함께 호텔에 연락할 때는 호텔의 제너럴 매니저 외에도 해당 지역의 총괄 매니저를 포함해 이메일을 보내세요.
  3. 답변이 없다면 호텔 체인 CEO 와 해당 지역의 정치인 (미국이라면 하원의원이 좋습니다) 을 CC 로 포함해서 다시 보내보세요.
  4. 그래도 답변이 없다면 최대한 여론을 조성하세요. 언론사, 유명 블로거/유튜버 등도 좋습니다. 이와 동시에 변호사를 선임하세요.

아무튼 이 분의 문제가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제가 호텔에서 스파 서비스를 안 받는 것은 제가 돈이 없어서 그런것입... ㅠㅠ (One Mile at a Time)

  

 

JP 모건, 골드만삭스로부터 애플 카드 포트폴리오 인수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JP 모건 체이스가 골드만삭스로 부터 애플 카드 포트폴리오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이번 계약으로 새로운 애플 세이빙 계좌가 출시될 예정이며, 기존 애플 세이빙 계좌 보유자는 골드만삭스에 계속 남아있거나 JP 모건의 새로운 계좌를 개설할 수도 있게 됩니다. (Doctor of Credit)

 

캐피탈 원, 샬럿 공항에 새로운 라운지 추가 발표

캐피털 원이 샬럿 공항 (CLT) 에 새로운 라운지를 오픈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구체적인 오픈 날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Concourse A 확장 구역의 메자닌 층에 위치하며, 약 14,000 제곱피트 (약 1,300 제곱미터) 의 크기 입니다. 지역 특색을 살린 메뉴, 풀 서비스 커피 바, 전용 업무 공간 제공할 예정입니다. 샬럿 공항은 아메리칸 항공의 주요 허브임에도 불구하고 라운지 옵션이 열악한 편이라 (기존 센츄리온, 델타 스카이 클럽 등 존재하지만 부족한 편), 이번 오픈은 여행객들에게 매우 반가운 소식일 것 같습니다.
캐피탈원은 현재 달러스 (DFW), 덴버 (DEN), 라스베가스 (LAS), 뉴욕 (JFK), 워싱턴 (IAD/DCA)에 라운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LGA 에도 라운지를 준비 중입니다. (One Mile at a Time)

56 댓글

느끼부엉

2026.01.09 09:52:21

간만에 1순희!?

메릴랜더

2026.01.09 09:52:31

메달!

항상고점매수

2026.01.09 09:55:42

동메달

독안룡

2026.01.09 09:56:01

사순희!!!

라떼이즈홀스

2026.01.09 09:59:28

top 5 soon hee~~

physi

2026.01.09 10:02:32

6순휘

단거중독

2026.01.09 10:04:25

7 등

Kosil2

2026.01.09 10:16:56

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뭉지

2026.01.09 10:27:39

9등이네요 :) 

간만에 순위에 들어왔...ㅋㅋㅋ 

항상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유장유

2026.01.09 10:38:36

10등. 감사합니다

랑펠로

2026.01.09 10:41:09

아 빌트도 이제 끝나는 건가요? 4% 적립의 빌트캐쉬는 결국 3%수수료 내는 데에만 쓸수 있는 거겠죠? 

모든 스펜딩에 4% 적립이라면 애초에 기본 카드를 이걸로 바꾸는 방법도 있기는 합니다만. 이래 저래 좀 계산기를 두드려 봐야겠네요.

삶은계란

2026.01.09 10:50:48

빌트 캐시는 포인트랑 다르게 계속해서 쌓아나갈수는 없는거 같더라구요..? 수수료감면 이외에 다른 용도가 없다면, 아니 있더라도 가치가 1cpp보다 낮을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다만 연회비가 있는 카드에서 나머지 X2 적립을 빌트로 받아서 하얏으로 넘긴다 생각하면 좀 괜찬을지도 모르겟는데 오피셜이 뜨고 생각해봐야할듯 해요 ㅎㅎ

렌트/모기지 용으로만 쓰는카드 에서 다른것도 쓰는 카드로 바꾸고싶어하는거 같은데요... 렌트모기지 내면서 빌트카드로 수수료끼고 페데럴 텍스 내는것도 방법일수도.. (수수료 3%언더, x2받는걸 하얏으로 + 렌트페이수수료 커버)...

아니면 렌트비도 빌트로 내고, 일반 스펜딩도 빌트로 하라는건데... 딱 수수료 채우는 렌트비의 75% 까지만 채우고 말지, 아니면 더 채워서 4% 더챙겨쥬는 빌트캐쉬로 뭘 할수잇을지 따라 갈릴거 같습니다. 렌트비가 $1000 일때, $750을 더 써야 수수료가 상쇄되는데, 이걸 예를들어 그로서리/다이닝 선택으로 3배적립해서 렌트비 1000pt + 스펜딩 2250pt 하얏으로 넘기면 적립률도 나쁘지 않네요. 스펜딩을 추가로 더 할때의 빌트캐시는 쓸모가 없을거 같아요.. 이게 다른 용도가 있을거라 생각하면 그때는 렌트안내고 수수료안깎고 그냥 적립만 x2~3 + 4%캐시백 이면 적립효율이 말이 안되니까요...;;

$95카드는 x3카테고리 전용으로 하나 괜찮을거같고, $495카드는 사리하고 겹치는게 많은게.. pp껴서 사리대용을 노린거같기도 하네용.. ㅎㅎ 빌트 골드에서 뭔가 활용할게 있을지.. 사인업 5만포인트 주는거 하얏 트랜스퍼 뻥티기해주면 대박일거 같긴해요

shilph

2026.01.10 20:12:21

일단 현재까지 나온 루머를 보면 빌트 캐쉬는 빌트 플랫폼 내에서 현금으로 쓰는 방법으로 갈 것 같습니다. 호텔 예약이나 수수료 같은 것으로요. 다만 캐쉬백은 안될 것 같고요.

참고로 빌트 캐쉬와 빌트 포인트는 별개로 됩니다.

이성의목소리

2026.01.09 10:42:06

스타럭스의 원월드 가입 기원 🙏 1일차 입니다

shilph

2026.01.10 20:12:37

가입할거 같은 루머는 있는데 말이지요

항상고점매수

2026.01.10 20:42:45

아멘입니다

국거리pig

2026.01.09 10:44:47

빌트 지난 몇년동안 잘 써왔는데 이상하게 바뀌지만 않았으면 하네요. 

요기조기

2026.01.09 11:28:01

순간 순위권인줄 ㅠㅠㅠ

올해도 감사합니다

후이잉

2026.01.09 11:32:21

빌트 2.0 아직 컨펌 안되서 대충 봐서 그런지 뭔 소린지 이해 안 갔는데,

설명 보니 이젠 이해가 가네요.

저도 저 내용과 별반 다르지 않으면 닫지 않을까 싶네요.

shilph

2026.01.10 20:12:57

많이들 그렇게 이야기 하고 계세요

랑펠로

2026.01.09 11:39:30

사인업이 5만이어도, 연회비가 $495불 이라면, 첫해 연회비 면제 하는 수준 밖에 안되는데요. 연회비를 돌려 받을 정도의 혜택이 있지 않는한 굳이? 라는 생각이 드네요.

계산을 위해서 렌트비를 $4000로 잡고 $3000 일반 스펜딩 하는 걸 기준으로 하면, 결국 렌트 페이먼 $120불 수수료 내고, $3000불 사용하면 수수료는 상쇄되지만, 결국 돌려받는건 $4000+$3000에 대한 1%라고 하면... 애초에 $3000을 다른 카드로 사용하면 2-4% (BoA Premium이나 US Bank Smartly) 돌려 받을수 있는데 말이예요.. US Bank Smartly 카드 기준으로 하면, $3000불 사용하면 $120 return인데, 빌트쓰면 40+30 BILT 이니 빌트 포인트를 x2로 계산하면 뭐 조금 이득이긴 하네요. 보통 빌트 가치를 1.65 - 2.1 로 보니까, 대충 비슷한 정도? 하긴 뭐 많이 차이나면 그것도 말이 안되긴 하죠 결국은 어느 선가는 돈이 나와야 할테니. 뭐 최종안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결국은 빌트 포인트 가치랑 Bilt Cash 가치를 얼마로 계산할지에 달린거 같네요.

 

AI는 Tax Spending은 Bilt로 내더라도 아마 non housing spending으로 분류 안될거라고 하네요. 예전에 x5 이벤트 할때 텍스 내고 잘 받았던거 같은데.. 모르겠네요.

shilph

2026.01.10 20:13:44

대충 싸인업을 목표로 1년 쓰면 나쁘지 않을 수 있지만, 2년 차에도 계속 보유할만한가... 라는 부분은 애매해질 것 같습니다.

해피패밀리

2026.01.09 11:40:59

저도 저대로라면 빌트를 닫는게 나을 수도 있겠다 싶네요. 한달에 4천불은 렌트및 유틸리티로 잘 나갔었는데...ㅜㅜ

된장찌개

2026.01.09 12:03:51

아니 러브라이브가 빠지는 날도 있군요?

아랑

2026.01.09 12:12:47

그러니까요..! 제목도 너무 심플해서...걱정된 마음으로 들어왔습니다

shilph

2026.01.10 20:14:04

심플 하게...

Jester

2026.01.09 13:03:37

atmos biz는 작년도 리컨 실패더니 올해도 인리를 주네요 ㅠㅠ

shilph

2026.01.10 20:14:22

BoA 3/12, 7/12 룰은 아시죠?

Jester

2026.01.11 07:18:37

체킹도 10년 가까이 있고 2/12 5/24인데 두번 연속 뺀찌네요ㅜㅜ

도전CNS

2026.01.09 13:23:09

도란스 기능이 있는 연회비 없는 빌트카드로 일단 전환 해서 라쿠텐 포인트를 빌트로 받는용으로만 사용해야 할듯합니다.

Alcaraz

2026.01.09 13:57:24

1) 빌트카드 없어도 파트너 트랜스퍼 가능합니다

2) 빌트카드 없어도 라쿠텐 캐쉬백 머니를 빌트로 받을수 있습니다. 대신 라쿠텐 2센트 -> 1포인트입니다.

3) 빌트카드 없어도 실버티어 이상이면 라쿠텐 1센트 -> 1포인트입니다.

4) 빌트카드 있어도 실버티어 이상이 없으면 똑같이 라쿠텐 2센트 -> 1포인트입니다.

도전CNS

2026.01.10 07:43:10

헉! 정보 감사합니다

shilph

2026.01.10 20:14:57

근데 빌트 카드 없이 실버 달성이 가능할지는 의문입니다.

Alcaraz

2026.01.10 20:35:35

1년에 모기지를 5만불 내면 가능하긴하네요;

아니면 라쿠텐 포인트는 MR로 넘기는 걸로...

뭣이중헌디

2026.01.09 13:43:28

실프님, 수늬권에는 못들었지만, 발늬 감사합니다! 빌트가 수수료 사실이라면 (웰스파고가 그것 때문에 빌트 사업을 접은거라면 맞을 것 같은데요) 이건 뭐 빌트 2.0은 빠이빠이일 것 같네요.

스펜딩하는 카드 이제 다 끝나가서, 새로운 카드를 눈여겨 보고 있는데, 체이스 바운드리스랑 보아 Atmos Business 카드가 눈에 들어오는군요 ㅎㅎ

shilph

2026.01.10 20:15:21

Atmos 비지니스 카드는 괜찮습니다.

dvsn

2026.01.09 14:17:23

언제 봐도 참 정보력이 대단하십니다.

오늘도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shilph

2026.01.10 20:15:34

뭐 그냥 여기저기 다 올라오는 것인데요 뭘

favor

2026.01.09 14:25:07

오 오늘도 감사합니다. 

올해 비행기 탈 일이 좀 있어서... 마일들 찾아봐야 겠네요. 

올 해 복 더 많이 받으세요~

최적화

2026.01.09 14:38:15

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Atmos Busniess 인어 받았습니다.

shilph

2026.01.10 20:15:46

축하드립니다.

파란지구

2026.01.09 15:52:33

콘래드 몰디브 저도 간적 있는데..헉 놀라운 사건인데요? 마사지때문에 저런일이 있을수 있는지 ??

shilph

2026.01.10 20:16:23

원래 용종이 있던 경우나 몸이 좋지 않은 경우, 강한 마사지를 받을 때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호텔측에서 입싹닫 상황이라는게 문제죠.

Emma

2026.01.09 18:11:03

감사합니다.... 매년. 매회. 느끼는거지만 글 정말 잘 쓰세요.. 저희 아이들 에세이 쌤으로 모시고 싶 ㅎㅎㅎ 

shilph

2026.01.10 20:16:35

영어를 못해서...

숲속의빈터

2026.01.10 20:13:24

소식 감사합니다. 근데 Marriott Boundless Card의 Airline Credit을 받기 위해서 한번에 $250 이상을 써야 하는 걸까요? 혹시 Baggage fee 같은 걸로 여러번 써서 $250이 넘어도 받을 수 있는 걸까요? T&S를 읽어봐도 확실하게 알지 못하겠네요. 

shilph

2026.01.10 20:17:18

어느쪽이건 항공사에서 직접 결제하는 것이면 될 것 같은데 그게 한 번 결제만인지 아닌지는 저도 확인해보지 않았네요.

숲속의빈터

2026.01.10 20:59:01

네. 알겠습니다. Chase에 문의 했습니다. 답변 들으면 여기에서 나누겠습니다. 항상 소식 읽으며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돌팔매

2026.01.11 00:26:58

26년 새해도 쉴프님 발빠른 뉴스를 전해 주셔셔 감사합니다. 덕분에 atmos 비즈 카드 오픈했습니다.

정말크다

2026.01.11 01:48:25

부럽습니다 인어되셨나용? 혹세 BOA 비즈어카운트 등이 있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인리먹고 멘탈 흔들려 야쭙니당 ㅎㅎ 

shilph

2026.01.11 16:44:03

축하드립니다

돌팔매

2026.01.11 08:16:20

네 인어됬어요. BOA 비즈어카운트 없구요, 다른 BoA 비즈크레딧 카드는 보유 한적 없어요. BoA개인 크레딧 카드는 오픈한적 있구요. 

정말크다

2026.01.11 08:18:24

답변 감사합니당! 

고기만두

2026.01.11 13:48:17

일단 14일날 발표가 나와봐야겠지만, 루머대로라면

저는 높은 확율로

빌튼 2.0넘어가는 것도 포기하고

Autograph 카드 나오는 것도 막기위해 그냥 어카운트를 닫을것 같네요.

이러면 2년이 되기전에 닫는 건데 5/24 슬롯 하나 날리는 거겠죠? ㅠㅠ 빌트 잘썼는데 아쉽네요.

 

shilph

2026.01.11 16:44:16

오토그래프도 되게 애매한 카드죠

쌤킴

2026.01.11 16:29:13

항상 마무리 코멘트가 있었는데 오늘은 없네요? ㅎㅎ 암튼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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