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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코리얼티입니다.
처음 미국 생활을 시작했을 때, 낯선 환경에서 하나하나 부딪히며 배워야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 과정에서 코리얼티(korealtyusa.com)라는 블로그를 만들어 미국 부동산, 세금, 주식 투자, 해외 송금 등 미국 생활에서 꼭 필요하다고 느꼈던 내용들을 정리하고 공유해 왔습니다.
비록 본업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지만, 미국 생활을 하다 보니 세금과 재정 관련 지식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고, 개인적인 공부 차원에서 세무사 자격증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참고: 미국 세무사 시험 후기) 또한 마일모아에서 활동하시는 라이트닝님, 도코님, 은덕님, luminis님, KoreanBard님, 쌤킴님을 비롯한 많은 선배님들의 글과 댓글을 통해 투자와 은퇴 준비에 대해서도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마일모아는 제 미국 생활 전반에 큰 영향을 준 커뮤니티였습니다.
그러다 두 아이가 태어나고, 타주 이사를 하고, 학위도 받고, 직장도 새로 시작하면서 제 인생에서 가장 정신 없고 바쁜 시기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코리얼티 블로그는 물론이고 마일모아 활동도 자연스럽게 뜸해졌던 것 같습니다. 여전히 바쁘고 정신없는 일상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최근 들어 생활이 어느 정도 안정되면서 다시 커뮤니티 활동을 시작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에서 정말 많은 정보와 조언을 얻었던 곳이기에 이제 다시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서 기여할 시기이지 않나 싶습니다.
1. 해외 송금 수수료 비교 사이트를 만든 이유
그동안 개인적으로 여러 가지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었는데, 그중 하나로 최근 미국-한국 해외 송금 수수료 비교 서비스를 만들어 보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 역시 거창한 비즈니스 목적보다는 “내가 실제로 불편해 했던 문제를 한 번 직접 풀어보자”는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송금하거나 반대로 한국에서 미국으로 송금할 때마다 송금 업체별로 환율 표시 방식이 다르고, 수수료 구조도 제각각이며, 어떤 곳은 수수료가 환율에 포함되어 있고 어떤 곳은 별도로 표시되는 등 실제로 어느 업체가 유리한지 한눈에 비교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 늘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코리얼티 블로그를 운영하던 시절에도 해외 송금 업체별 수수료와 환율을 직접 수작업으로 조사해 엑셀 형태로 정리하여 공유한 적이 있었습니다. (참고: 구글 스프레드시트 링크) 비록 구글 스프레드시트 파일의 친구 초대 리퍼럴로 소액의 수입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용돈 벌이 수준이었고, 무엇보다 환율과 수수료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업데이트해야 하는 반복적인 수작업이 상당히 번거로웠습니다.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업데이트를 하지 못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미국과 한국 사이에 송금을 할 때마다 여러 업체의 웹사이트를 하나하나 열어보며 비교해야 하는 불편함은 계속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엑셀이나 수작업이 아닌 보다 자동화 된 방식으로 이 문제를 풀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우선은 저 자신이 실제로 쓰기 위한 도구로 해외 송금 비교 서비스를 만들어 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sendfeecompare.com 이라는 서비스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도메인명은 그냥 생각나는대로 직관적으로 지었습니다^^;)
[메인 화면]

[비교 결과]

2. 현재 서비스의 구조와 한계
해외 송금 수수료 비교 앱을 만들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송금 업체마다 UI와 환율 정보 제공 방식에 차이가 많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완전한 자동화나 실시간 비교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대안으로 현재는 아래와 같은 금액 티어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국 → 한국
$100, $500, $1,000, $2,000, $5,000, $10,000
한국 → 미국
₩100,000, ₩500,000, ₩1,000,000, ₩5,000,000
즉, 사용자가 입력한 금액에 대해 가장 가까운 금액 티어의 환율 데이터를 기준으로 비교 결과를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비록 실시간 비교만큼 완벽한 비교 결과를 보여주진 않지만, 대략적인 수령 예상액과 할인/프로모션 정보를 제공해 의사결정에 도움 되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가능하다면 더 자동화된 방식으로, 실시간 스크래핑이나 데이터 갱신 방식도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3. 개발을 하며 느낀 점
회사에서도 최근 여러 가지 AI 기반 개발 도구와 이른바 바이브 코딩 툴들을 함께 사용하고 있고, 이번 사이드 프로젝트에서도 다양한 AI 도구들의 도움을 받아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예전과 비교하면 개발 생산성은 확실히 높아졌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이 “딸깍” 한 번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무엇을 만들 것인지 기획하고, 데이터를 어떻게 구조화할지 고민하며,
사용자 입장에서 어떤 정보가 의미 있는지를 판단하는 일은 여전히 개발자의 몫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개발 뿐만 아니라 기획, UX, 마케팅, 비즈니스 관점까지 배워야 할 것이 정말 많다는 사실도 실감하게 된 프로젝트였습니다.
4.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개인 사이드 프로젝트이지만, 한 번 보시고 실제 송금 시 중요하게 보는 기준이나 이런게 있었으면 하는 기능, 현재 사이트 구조에서 불편하거나 아쉬운 점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일모아 회원 분들께서 송금 업체를 선택하는 데 드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여줄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충분히 의미 있는 프로젝트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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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댓글
Jester
2026.01.09 13:02:44
와 대박입니다 정말. 하나 하나 창 띄워놓고 비교하는게 고역이었는데요. (access is denied가 뜨네요 ㅠㅠ)
코리얼티
2026.01.09 15:22:14
혹시 지금도 access is denied가 뜨나요? 운영 테스트에서는 문제가 없었는데 접속이 안되는 특정 상황이 있었나보네요ㅠ
Jester
2026.01.09 17:14:53
지금은 잘 들어가집니다!
boilermakers
2026.01.09 13:04:55
와 이거 마일모아 탭에 링크 추가할 정도 급의 사이트인데요!
코리얼티
2026.01.09 15:22:41
오오 그러면 정말 영광이죠! 감사합니다!
단거중독
2026.01.09 14:15:48
잘 만드셨네요.. next.js 16 인가요?
코리얼티
2026.01.09 15:23:24
네~ next.js 16으로 개발했습니다^^
Alcaraz
2026.01.09 14:19:54
집구매시 블로그글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늦었지만 감사드립니다 ^^
저한테는 환전비용이라는 단어가 약간 모호한데요, 환전비용에 마이너스 값도 있다보니 헤깔리네요.
"기준환율과 업체환율차이에 의한 환전 금액 차이"라고 이해 했는데, 좀 짧은단어로 적절한 말이 없으려나요? (대안 없는 제시 죄송합니다 ㅠㅠ)
그리고 할인이벤트시에는 송금 금액 자체가 줄어드는 건가요?
그러면 상세계산에서 첫번째 송금액에 할인이벤트 적용 금액도 표시하는건 어떠할지 제안해 봅니다.
코리얼티
2026.01.09 15:42:29
블로그가 도움이 되었다니 기쁘네요^^
환전비용과 관련해서 마이너스가 나오는 부분 확인했습니다. (송금 업체가 fee를 따로 받거나 자선사업을 하는게 아니라면 말이 안되죠..)
확인해본 결과 특정 업체 사이트에서 기준 환율보다 더 좋은 환율을 제시하고 있는데, 실제 송금할 때도 그 환율이 적용되는지 더블 체크가 필요할 것 같네요. 공개 사이트에서만 좋은 환율을 제시하고, 실제 송금 진행 시에는 그 환율이 안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각 업체별 리뷰를 수집하는 기능을 만들거나 실제 공개 사이트에 제시한 환율이 적용되는지 안되는지 체크하는 시스템을 고민해봐야할 것 같네요..)
환전 비용이라는 용어와 관련해서는 말씀하신대로 "기준환율과 업체환율차이에 의한 환전 금액 차이"라고 이해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환전 수수료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참고: 환전 수수료 글), 사이트에서는 사용자 관점에서 일종의 "비용"이기 때문에 환전 비용이라고 표시해봤습니다.
할인 이벤트와 관련해서는 각 업체별 진행 중인 할인/프로모션 이벤트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문제는 개인별로 각 이벤트가 적용되는 경우도 있고 안되는 경우도 있어서 실제 수령 예상액 계산에는 직접 반영하지 않고, 이벤트 정보만 나열하였습니다. 현재는 그렇게 반영했지만, 추후에 할인 이벤트 적용 금액을 표시하는 방법도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생은아름다워
2026.01.09 16:23:34
공부차원에서 '세무사 자격증 획득' 에서 벌써부터 넘사벽이시네요! 유용하게 잘 쓰겠습니다.!!
코리얼티
2026.01.09 21:56:06
감사합니다^^
여행가는고니
2026.01.09 17:02:57
올해 (2026년) 부터 송금시 세금이 붙는다는 기사를 작년 하반기에 본 것 같은데요. 이번달부터 적용되었을까요? 아니면 아직 법이 통과안되서 송금 세금은 신경안써도 될까요?
눈뜬자
2026.01.09 18:04:23
이건 제가 알기로는 현금이나 머니오더 같은걸로 은행에서 바로 송금할때 1% 세금이 붙게된다고 들었습니다.
여행가는고니
2026.01.09 21:59:25
맞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코리얼티
2026.01.09 21:54:45
해외 송금시 1%의 연방 세금(송금세) 부과는 현금, 머니오더, 캐시어스 체크 등 실물 결제 수단을 이용해 해외로 송금할 경우만 해당되고, 미국 은행 계좌에서 직접 이체하는 송금, 온라인 송금 플랫폼, 체크카드·신용카드 결제, 전자지갑 및 디지털 결제 방식을 이용한 송금은 면제됩니다. (참고: 해외 송금시 1% 세금 1월1일부터 부과 개시)
즉, sendfeecompare.com에 나오는 온라인 송금 플랫폼은 모두 면제 대상에 해당합니다.
여행가는고니
2026.01.09 22:00:12
링크 감사합니다. 온라인 송금 플랫폼은 면제 대상이라니 다행이네요.
눈뜬자
2026.01.09 17:57:17
넘 대단하신분이세요! 유용하게 잘 쓸거 같아요. 공부겸 새무사를 딸 정도면 뭐든 제대로 하시는 분 같아요! 공유 감사해요.
코리얼티
2026.01.09 21:56:31
감사합니다^^
정말크다
2026.01.09 18:09:12
좋네요 감사해요 ㅎㅎ
카카오뱅크나 토스 같은 한국에서 많이쓰는 곳도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코리얼티
2026.01.09 21:58:43
아직 사이트에 추가해야 할 송금 서비스들이 많이 있네요. 말씀해주신 카카오뱅크와 토스도 추가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코리얼티
2026.01.12 22:32:05
확인해보니 카카오뱅크와 토스 둘 다 따로 웹 서비스는 없고 앱으로만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네요.. 그러다 보니 적용 환율을 자동으로 가져오기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ㅠㅠ 향후 앱에서도 일정한 시간마다 환율 정보를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크다
2026.01.13 16:40:23
아
그렇내요 감사합니다!
cashback
2026.01.09 19:42:17
헐 대박입니다. 이제껏 wise를 무지성으로 썼는데 눙물이 ㅠ.
코리얼티
2026.01.09 22:00:08
저도 wise를 잘 쓰고 있습니다^^ 다만, 한 푼이라도 아끼려다보니 여러 송금 서비스를 비교해보게 되네요.
Joseph
2026.01.09 22:32:07
스크랩합니다. 귀한 재능 기부 감사합니다.
코리얼티
2026.01.10 10:33:46
감사합니다^^
Bard
2026.01.10 12:03:55
우와 대단하십니다.
블로그에 송금 사이트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유튜브나 페북 그룹에서 질문 있으면 코리얼티님 블로그 링크 드리곤 했는데요, 담부터는 새 사이트를 알려드려야 겠네요.
링크 저장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리얼티
2026.01.10 16:31:21
Bard님! 감사드립니다^^
쟌슨빌
2026.01.10 13:19:31
대박입니다! 능력자분!
은행은 뱅크오브어메리카만 들어가 있나요? 체이스는 아직 포함이 안된건가요?
코리얼티
2026.01.10 16:32:44
체이스는 환율 데이터를 스크래핑 하기가 어려워서 일단 미뤄두고 있는데요. 추후 체이스도 포함시킬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보겠습니다!
카푸치노
2026.01.13 00:38:21
한국/미국에 지내면서 복잡한 세무 상황을 이해하는데에 코리얼티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일모아에 계신줄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해외송금 온라인 플랫폼이 wirebarley랑 wise 만 알고 따로 알아보지는 않았는데, 이렇게 보니 한국에서 우대환율받는것보다 더 저렴한 경우도 있네요! 놀랐어요.
제 짧은 생각이지만.. 해당 플랫폼들로 연결되는 링크에 리퍼라던지 뭔가 스폰서쉽을 받을 수 있으면 코리얼티 님께도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제가 부업 아이디어도 늘 고민중인데, 코리얼티 사이트도 광고 하나 없어서 인상적이었거든요.)
코리얼티
2026.01.13 01:01:54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코리얼티에서도 리퍼럴이나 광고를 넣긴 했었는데요. 서버 운영비나 인건비 따져보면 말그대로 소소한 부업 정도인 것 같아요
카푸치노
2026.01.13 07:41:07
어이쿠! 제가 크롬 애드블락을 써서 눈에 안띄었네요;;
느끼부엉
2026.01.13 00:55:30
안그래도 송금 계획이 있어서 이것저것 찾아보았는데,
직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네요.
한->미 송금 플랫폼은 상대적으로 좀 적은 것 같기는 한데,
윗 댓글에 언급된 곳들 제외하고,
한국 쪽에서 그래도 좀 쓰이는 곳들은
모인, 한패스 정도 추가할만 한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에 검색해보면서 찾은 곳들이고 실제로 이용해보진 않았습니다.)
두 곳 모두 웹에서 환율 계산기 제공합니다.
사이트 상에서 추가되면 좋을 것 같은 부분은
1) 비교 결과에서 현재 입력 결과보다 금액이 증액/감액 되었을 때 전체 변환 비율이 더 좋아지는지를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의 금액을 추가/감소하면 적용 환율이 변동된다던지, 수수료 금액이 변동된다던지 하는 부분이 간단히 나오면 좋을 것 같네요.
2) 할인 이벤트 쪽에 레퍼럴로 받을 수 있는 쿠폰/할인이 있으면, 표기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코리얼티
2026.01.13 13:28:23
의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현재 한국 to 미국 송금에 대해서 모인과 한패스를 추가하였습니다. 웹에서 정보를 스크랩하도록 했으며, 추후 제가 직접 앱을 깔아서 송금 테스트 및 송금액 검증을 해볼 예정입니다. 이 외에 의견 주신 2가지 부분에 대해서도 구현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느끼부엉
2026.01.13 17:18:33
와 바로 추가해 주셨군요. 능력자이십니다.
잘 활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캡틴덴버
2026.01.13 08:45:36
와 감사합니다!! 그리고 코리얼티 사이트 만드신 분이라니요!!!! 그 사이트 덕분에 집 구매할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리얼티
2026.01.13 16:36:26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쌤킴
2026.01.13 17:34:25
와 코리얼티님 너무 멋지세요! 제 이름까지 언급되다니 너무 영광이에요!! 일단 스크랩합니당. ㅎㅎ
코리얼티
2026.01.14 12:00:39
쌤킴님 감사합니다! 스크랩해주신다니 저도 영광이죠^^
스리라차
2026.01.14 12:45:29
와, 정말 대단하네요! 송금할 때마다 일일이 환율을 확인했는데 이제는 클릭 한 번이면 모든 게 해결되네요. 바로 스크랩했습니다.
한 가지 제안이 있습니다.
와이즈의 경우, 계정에 미리 충전해 둔 밸런스로 송금하면 환율 혜택을 조금 더 받을 수 있는데요. 혹시 와이즈 밸런스 송금용 환율도 추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코리얼티
2026.01.14 20:29:03
의견 감사드립니다! 와이즈 밸런스 송금용 환율도 한 번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