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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20일부터 1년간 신용카드 이자 한도 10%?

마일모아, 2026.01.09 20: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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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 트럼프 대통령이 1/20일부로 1년간 신용카드 이자 한도에 10% 상한을 두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https://www.businessinsider.com/trump-calls-for-one-year-cap-on-credit-card-interest-2026-1

 

이제 실제로 가능할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하튼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부분일 것 같습니다. 

 

마모 게시판에 정치/시사 논의는 금지되어 있다는 내용 숙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4 댓글

boilermakers

2026.01.09 20:33:11

이게 돈을 갚지 못하고 허덕이는 사람들에겐 조금 숨통이 트이겠으나, 그동안 신용관리를 잘하고 "APR로 돈버는 카드사"에게서 웰컴 오퍼를 잘 뽑아내는 마일모아님들은 안 좋을 수 있겠네요.

마일모아

2026.01.09 20:43:25

그러게요. 

 

좀 둘러보니 카드 오퍼 줄어드는 정도가 문제가 아니라, 신용카드 한도가 내려갈 것이고, 카드 발급 대상 숫자가 확 줄어들며 그 결과 시장 유동성 감소 = 리세션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네요.

 

한마디로 카드 회사에서 저 돈 받고는 장사 안한다 해버릴 수 있다는거죠 ;; 

우리동네ml대장

2026.01.09 20:46:36

아이고야 ㅜㅜ 정말 가능한 시나리오네요.

 

미국경제의 큰 축이 개인들의 소비지출인데요.

 

카드사들이 공격적으로 한도를 줄이면 한도가 꽉 찬 개인들은 더이상 소비를 이어갈 수가 없겠네요.

바닐라쉐이크

2026.01.09 20:44:36

저도 이 생각부터 드네요. 이자가 미친듯이 늘지는 않겠지만 여러가지 혜택들은 없어질 것 같아요. 이자가 낮아지면 사람들 빚이 더 늘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nysky

2026.01.09 20:48:42

당장 내일 아멕스 이런회사들 주가 엄청 떨어지지 않을까요? -_- 음. 

Oneshot

2026.01.09 20:49:09

일단 카드로 이자장사가 힘들어 지니 카드회사에서 좋은딜로 신규회원 모집하려는 노력을 안하겠네요.. 딜 찾기 힘든한해가 될거같고, 카드빛으로 허덕이는 분들에게는 그나마 희소식이 될듯요..

바닐라쉐이크

2026.01.09 20:56:28

방금 구글에서 찾아보니 대략 50%의 사람들만 크레딧 카드 밸런스를 다 낸다고 나오네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자를 내고 있네요. 이자 내리는게 현실 가능성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크레딧카드 한개 더 열어야 하나 고민되네요. 

두다멜

2026.01.09 21:12:04

최신 리스트 정독 들어가야겠네요.

인생은랄랄라

2026.01.09 21:15:59

개인적으론 마일 세계가 좀 안 좋아지더라도 많은 사람들한테 도움이 된다면 어느 정도 상한선을 두는게 맞는 방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40세전은퇴희망

2026.01.09 21:24:53

이거 근데 로비하지않을까요? 카드사에서?

그러고 여신법? 뭔가 들은거같은데 이게 실현가능한얘긴지...

마음먹은대로된다

2026.01.09 21:41:03

어차피 10%든 25~29%든 못 갚을 사람은 못 갚는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이라 내리나 안 내리나 별 차이 없을 것 같은데요.. 어차피 그 정도로 못 갚는 사람들은 다 charge-off 당하고 collection 넘어가거나 아니면 딜해서 일부만 받고 변제해주고 하는 상황인데..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크레딧 카드 빚이 좀 있는 사람들 중에서 진짜 여력이 안 되어서 못 갚는 사람보다도 무책임하게 쓰거나 별 생각없이 이자 내면서 갚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을 듯요.

재마이

2026.01.09 21:56:59

기사에도 나왔는데 행정명령으론 안되고, 의회가 법을 바꿔야 합니다. 그냥 요새 경기가 잘 돌지 않는구나 그런 신호로 알아들으시면 될거 같습니다.

삶은계란

2026.01.10 08:20:16

이자가 30%던지 10%던지 밸런스를 다 내기 때문에 저와는 관계가 없는....;;; 간혹 0.00% 오퍼 보이면 혹 하기는 해요.. 만불정도 캐리하면 1년에 500불 이자 공짜로 먹는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계속계속 트랜스퍼하고 옮겨다니고 신용챙기고 하기에는 너무 품이 많이 들거같기도 하구요..;;

소서노

2026.01.10 10:56:14

apr 0% 이더라도 balance transfer fee 3%는 메기는 곳도 많더라구요

항상고점매수

2026.01.10 10:59:21

요즘은 5%로 올랐더라구요

삶은계란

2026.01.10 12:09:26

그러면 한군데서 0% 쓰다가 다른곳으로 밸런스 가지고 옮기는것도 딱히 좋은방법이 아니겠네요... =_=;; 카드를 파서 한도까지 쓰고 미니멈만 갚고 밸런스를 쌓으라는 것일까...!! 아니 이렇게 빚의 굴레에 빠져버렷 (!?)

항상고점매수

2026.01.10 12:41:18

그냥 기본적으로 연리 5%짜리 대출이라고 생각해요...

LGTM

2026.01.10 16:10:53

웰스파고가 굉장히 흥미롭게 balance transfer fee조차 0%로 해서 18개월 0% APR 오퍼를 기존 카드 사용자에게 뿌린 적이 있습니다. 제가 그런 오퍼를 받았구요. 카드 한도가 3만불이어서 정말 단 한푼의 수수료도 없이 3만불을 받고 MMF로 차곡히 세전으로 거의 1500불 되는 배당수익을 벌었군요..

눈덮인이리마을

2026.01.10 16:30:38

웰스파고는 결과적으로 돈을 벌었을지 궁금하네요. 큰 돈을 빌리고 18개월만에 못 갚은 사람들이 있었을텐데요.

Skywalk

2026.01.10 11:07:53

진짜로 10% cap 이 된다면 이제 크레딧 카드는 상위 몇프로들만 가지고 다닐수 있는 소유품이 되지 않을지....  절대로 default 안낼꺼 같은 low risk applicants 에 만요.   

playoff

2026.01.10 11:50:30

다들 잘 아시겠지만 바이든 정부때 Consumer Financial Protection Bureau (CFPB)의 규정을 통해서 크레딧 카드 late fee 상한선을 8불로 지정하려고 했습니다. 이는 텍사스 연방법원에 의해서 거의 즉각적인 중지가 이루어졌거든요. 이유는 연체료가 너무 낮으면 사람들이 도덕적으로 해이해져서 ㅎㅎ 연체를 적극적으로 안하려는 노력이 부족할 수 있다고 해서 은행 카드사들이 수익 감소를 피해간적이 있습니다. 

 

이에 대비해서 트럼프 정부 크레딧 카드 이자율 10% 상한선은 CFPB (지금은 거의 닫은 상태지만) 의 규정이나 대통령의 행정 명령으로는 안되고, 의회를 통과해야한다고 합니다. 실질적으로 더 어려운 것인데 과연 이걸 트럼프 정부가 어떻게 풀어갈지, 지난번 연체료 건도 법원에서 막혔는데, 절차상 더 까다로운 이번 공약을 과연 어떻게 현실화시킬지 지난 판례와 비교하며 지켜보는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yunoyuno

2026.01.10 11:56:51

얼듯보면 좋은것 같은데 내면에 이런 단점들이 잇겟네여

저는  은퇴하고 카드 3개만 있는데 그나마 CITI 비자만 사용하고 다른카드는 닫히지 않을만큼만 사용하고 잇는데

이것도 문제가 될것 같아 걱정이네여

이제 더이상은 새 카드 필요하지 않아서 이방에서 좋은 딜이 올라와도 안만들고 잇엇는데 조금 걱정이 됩니다

 

Apollo

2026.01.10 12:09:54

트럼프가 트럼프 하네요

기발한 생각인데요^ 마적단 입장에서는 유불리가 있을지 몰라도, 이자 때문에 힘들어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네요. 한국의 크레딧 카드에 비교해도 미국 카드 이자가 비싸긴 합니다~

빠뿌이

2026.01.10 12:37:28

저도 그냥 짧게만 생각해서는 연체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에게 좋은 일 아닐까 생각했는데요, 카드회사들은 수수료로 또 돈 잘 벌지 않나요? 그래도 결국에 가면 그런 비용들이 일반 사람들에게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떻게든 카드회사는 손해 안보려고 하겠죠..ㅠㅠ 다들 카드빚은 절대 하면 안된다고 하지만 실제로 주변에서 리볼빙 한다는 가까운 친구분들 얘기도 듣고 하면 좀 너무 안타까워요 단순히 책임감이 없어서 그런것보다 상황이 어쩔수없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슬픈물새

2026.01.10 12:50:10

이자는 돈을 빌려주는 것에 대한 가격이죠. 경제학적으로 상품에 대한 인위적인 가격통제는 공급 부족을 유발합니다. 그러면 지금 이자율 높은 저신용자 분들한테는 그냥 카드 발급이 안되거나 크래딧 리밋이 크게 줄어들겠죠.

shine

2026.01.10 13:30:56

신용카드 새로 열어서 실물카드와 함께 오는 두툼한 종이들에 Apr를 보시면 저 기사가 얼마나 이상적인 이야기인지 대번 아실텐데요. 과연 의회를 통과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뜬금없이 저걸 하는 이유는 모두가 다 추정하는 그거일텐데 저는 과연 의회통과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카드회사에서 정부상대로 사기업의 영리행위를 통제한다고 소송걸수도 있는 사안이겠네요. 

얼라이쿵

2026.01.10 14:32:45

개인적으론 아깝네요.. 저는 1.99APR도 안쓰는 입장에선 카드사에서 혜택 없어질까봐 좀 ..;

그래도 트황이 한다니깐 응원해 드립니다. 이왕 할꺼 그린란드도 빨리 되찾아오길 (ㅎ)

하와와

2026.01.10 15:24:46

...?? 그린란드요??? 얼라이쿵님의 농담을 제가 잘못이해한거지요?

 

동맹인 덴마크의 땅을 군대를 동원해서라도 병합하겠다라는 이야기도 하는 트럼프의 말에 어떠한 무게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트럼프가 말하던 Doge stimulus check, Tariff stimulus check 어디갔나요 ㅎㅎㅎ 동일하게 그냥 이말저말 하는겁니다.

정혜원

2026.01.10 15:28:48

바람직하지 않나요?

이론적 근거는 없지만 체감상 이자율은  한자리 이하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마적단들이야 자기관리가 되니까 상관없는데 새카드 받을 때 마다 설명서에 보이는 24% 등등을 보면 공포스럽습니다

원주세요

2026.01.10 16:10:29

쉽게 클릭 몇번으로 남의 돈을 빌려다가는 그냥 뇌피셜로 이자율 한자리만 내는게 바람직하다니... 정말 근거가 없네요. 

옥수수마을

2026.01.10 16:19:37

말씀하시는 바가 이해되지 않는 바는 아니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이 어떤 것들이 있을지 고민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장기적으로 조금씩 이자율을 내리는 방향으로 간다면 이해가 가지만 이번처럼 급작스럽게 바뀐다면 카드사에서도 한도를 낮추는 등 소극적으로 돈을 빌려줄테니 현금에 여유가 없고 유동성이 필요하신 분들께 많은 어려움이 생기지 않을까요?

CaptainCook

2026.01.10 16:26:39

말씀하신 취지는 이해가 가는데, 신용카드라는 금융상품은 기본적으로 무담보대출입니다. 물론 중간에 결제 시스템이라던가 여러 다른 요소들이 있긴한데, 24%라는 숫자가 무자비하게 느껴지는 건 사실이나 신용카드회사들이 담보없이 장/단기 신용대출 해주는 리스크에 대한 trade off니까요. 물론 비싼 이자로 악순환에 빠지는 안타까운 사연들도 있겠고 신용카드 회사들이 불필요한 지출을 부추기는 마케팅도 있겠지만, 다른 대출(모기지나 오토론, 학자금 등) 정책이나 담보가 뒷받침되는 상품들과 비교해서 이자가 터무니 높아 바람직하지 않다는 결론은 너무 단순히 접근하는 건 아닐까요?

Mila

2026.01.15 11:00:03

지금 집담보로 하는 HELOC도 8프로대아닌가요? 무담보 크레딧카드가 한자리수면 너무 현 이자율이랑 안맞아보여요

전국일주거북이

2026.01.15 17:18:52

저는 동의합니다. 몇 몇 분들은 소비자가 아니라 은행을 대변하는 것 같네요. 담보 대출과의 형평성이 문제라면 이걸 강제하면 담보 대출 이율도 따라서 내려오겠죠. 

CaptainCook

2026.01.15 17:33:49

은행을 대변하는게 아니라 각자의 입장과 생각을 표현하는 거죠.

모든 소비자가 카드 쓰면서 이자내는 건 아니니까요. 동시에 누구나 다 카드회사에서 제공하는 베네핏을 다 받아가는 건 아니구요.

 

담보대출 이자가 내려온다... 글쎄요. 전혀 다른 두 상품인데 과연... 

전국일주거북이

2026.01.15 18:30:29

제가 언급한 몇 몇 분에 님은 안들어가있긴 했는데요, 전체적인 분위기가 다들 각자의 입장과 생각을, 너무 단정적으로, 본인만이 다 안다는 듯이 말하네요. 그렇지 않나요?

뜻하지않게 밸런스 트랜스퍼로 돌려막는 입장에서는 다른 분들의 단정적 의견들이 좀 거슬리거든요.

그런데 그건 그거고, 님은 애초에 왜 전혀 다르다고 말하는 두 상품의 이자율을 비교했던걸까요?

CaptainCook

2026.01.15 18:58:12

님은 애초에 왜 전혀 다르다고 말하는 두 상품의 이자율을 비교했던걸까요? -> 제가 위에 처음 단 댓글을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신용카드와 담보대출이 담보의 유무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두 상품의 이자를 직접적으로 연계해서 신용카드 이자가 높은게 터무니 없고 바람직하지 안다고 결론을 내리기 어렵지 않나 싶어서 전혀 다른 상품의 이자율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답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전국일주거북이

2026.01.15 22:54:53

그렇죠. 담보/무담보 차이가 크죠. 그런데 헬록과 신용대출이 제 경우에 있어서는 경쟁상품? 혹은 대체제였거든요. 제가 헬록 승인 받았으면 지금처럼 만기 돌아와서 다음은 어떤 카드로 옮길지 고민 안했겠죠. 담보대출도 만약 수요가 다른 쪽으로 빠지면 가격, 이 경우엔 이자율이 빠질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LGTM

2026.01.10 16:09:21

부작용이 크다 봅니다. 분명히 카드사가 신용한도가 낮은 사람들에겐 대출 한도를 (크게) 줄일 것입니다. 결국 돈을 빌릴데가 없는 사람들은 더욱 악랄한 페이데이 론 같은 곳으로 몰려가겠죠. 그럼 거기도 또 이렇게 이자율을 잡을 건지 궁금하군요. 결국 그러면 돈을 빌리려는 사업자들은 사업을 접게 되겠죠.

무지렁이

2026.01.10 16:40:14

대단하네요. 이런게 가능할까 하는걸 차곡차곡 해나가는걸 보면 무섭다고 해야하나요.

하와와

2026.01.10 16:50:43

미국을 홈랜더로 만들고 있다고 해야 할까요

Victor

2026.01.12 11:41:32

예상했던대로 오늘 JPM, BAC, Visa, Mastercard, 항공주들 다 하락했고, 특히나 비자, 마스터카드보다 이자율에 영향을 더 많이 받는 AXP가 더 많이 하락했네요.

 

앞에 댓글에서 지적해주신 것처럼 이게 EO로는 안 되고 입법으로만 가능하다면, 오늘 하락이 일시적이고 곧 반등할 거라는 기대 하에 AXP를 buy dip할지 고민중인데 혹시 고수분들은 어떤 생각이신지 궁금하네요.

Skywalk

2026.01.15 10:09:05

주식을 매수 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항공주를 사려고 생각중이였는데 주가가 내려와서 매수를 조금 했습니다 올해 북미 월드컵 특수를 보지 않을까 해서요.  또 팔란티어같은 AI consulting 기업과 같이 협업을 시작해서 항공 스케줄, 인력및 자원 관리등에 더 효율성을 높일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서요. 

 

뉴스에 캐피탈원이 가장 많이 하락했는데 이미 반등이 나오고 있네요 아마 아멕스도 같이 반등을 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랑펠로

2026.01.15 18:58:44

저는 가맹점 수수료가 대부분 수입이라고 생각했는데, 궁금해서 잠깐 검색해보니 이 이자 수입이 카드사 수익의 80%라고 하네요. 일단 연이자가 20%나 되는데도 그걸 그냥 내면서 사는 사람이 많다는게 놀랍긴 하네요. default rate은 5%라고 하니 그것도 꽤 높네요. 그리고 운영비도 4-5%라고 하는데 (운영비가 왜 5%나 되는지는 잘 이해가 안가긴 합니다만...), 그럼 대충 계산해보면, $100 빌려줘서 이자로 $20원 받아서, $5은 빌린돈 이자로 쓰고, $5은 떼먹히고, $5은 운영비로 쓰고. $5 남겨먹나봐요. 근데 이 이율을 10%로 줄이면, default되는 사람이 엄청나게 줄어들지 않는한, 돈 남기지 말라는 얘기긴 고 은행입장에서는 default 할 확율을 줄일려면, 카드 발급을 어렵게 하거나 한도를 많이 줄이긴 하겠네요. 실제로 10%로 통과는 아마 힘들겠죠. 만약 통과된다면 카드사입장에서는 결국 가맹점 수수료 같은게 올리던지 아니면 혜택을 줄이던지 하는 방법밖에 없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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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 2023.01.04 26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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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상 어디꺼 드시나요?

| 질문-기타 30
케켁켁 2026.01.11 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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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zon service ou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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