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년 1월, 대한항공 마일리지 좌석 (Prestige) 을 찾고있습니다.
특정한 날자는 아니고, 출발일부터 361일 전부터 예약이 가능하다해서 며칠전부터 대한항공 사이트에서 매일 검색하고 있습니다.
달라스 시각 12시 넘자마자 접속해서 검색해도, Prestge class 는 언제나 sold out 으로 나옵니다.
ICN to DFW 로 검색해도, 다른 공항으로 검색해도, 다른 날자로 검색해도 Prestge class 는 sold out 으로 나오네요.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사용한 Prestige class 발권은 더이상 불가능한 것인가요?

방향이 다르지만 비즈니스가 검색은 되네요. DFW 같은 일부 노선만 안풀린것 아닌가 싶어요
검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IAD 는 나오는군요. DFW, ATL, BOS 해보았는데.....
일단... 전혀 안나오는 것은 아니니까, 열심히 시도해 보아야겠습니다.
한국시간 오전 9시 기준입니다. 아마 달라스 시간으론 오후 6시 아닐까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Googling 하니까, 한국출발편은 한국시간 오전 9시, 다른 장소는 현지시간 0시라고 나와서, 자정 넘기면서 시도했습니다.
몇 장 찾으시는지도 중요할것 같습니다. 몇 장이상은 검색해도 항상 sold out 입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경우는 1장입니다. 최근 몇년, 1년전 발권으로 티켓을 확보했었는데, 이번에는 찾지못해서 질문글을 올렸습니다.
최성수기 12월 중순 ~ 1월초는 정말 1초컷도 안되는 것 같아요. 저도 내년 1월초 (1월 2~4일) 인천에서 LAX로 오는 마일리지표는 한국시간 9시에 맞춰서 들어가도 이코노미 포함한 전부 Sold Out 입니다. 이 정도면 아예 마일리지 표를 안 푸는건지 아니면 클릭이 빠른 분들이 정말 많은 건지 모르겠어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사용한 발권은 정말 힘든거 같습니다.
좀전에 보니까 1/8 좌석 보이네요!

검색해 보시고, 그 결과를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글 남기신 시간을 보니, "항상고점매수" 님이 말씀하신 한국시간 오전 9시가 맞는가 봅니다.
추가금액 USD 384.90 은 생각했던것보다 많네요.
유류할증료를 부과하는 것이 아시아항공사의 일반적인 관행이라 어쩔 수 없지 싶습니;; 저 좌석이 파트너항공사에서 보이면야 뭔가 조금 나을 수도 있지만 가장 빠르다고 하는 에어프랑스도 360일전이라 361일전인 댄공에 비해서는 하루 뒤져서 거기서도 비즈좌석 구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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