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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P2에게 괜찮은 딜을 해서 일+육아에서 벗어나는 상을 받았습니다.
바로 여행을 4박정도 갈 수 있게 되었어요..!
프랑스/이태리/스위스/일본/인도네시아(발리)/캐나다(서부) .... 이 정도 가봤구요..
혼자는 안보내준다해서 동생이랑 둘이 갈 예정입니다. 동생은 한국 출발. 저는 미국 서부 출발이요.
동생이 파리를 안가봐서 (저는 3번 가봤습니다) 파리를 가볼까 하는데, p2가 "또 가?" 이러네요.. ㅎㅎ; 또 가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까지는 편한 여행을 해서 이집트/탄자니아(세렝게티) 이런 곳 궁금했는데, 절대 못가게 할 것 같고..
제가 앞으로 여행 못가는 한동안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지가 어디일까요?
지금까지는 아직 못가본 대만/두바이/런던 생각해봤습니다... 중국도 가보고싶은데 반대할 것 같아 뺐습니다.
저는 도쿄보다 교토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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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댓글
마쳠
2026.01.29 13:24:46
4박이면 8시간 이상 비행지는 제외할것 같아요 가는시간+시차 고려하면 짐풀고 바로 오셔야 할 듯 한데요 탄자니아는 여기서 하루 꼬박 걸리니 나중에 아기랑 피투랑 기린보러 따로 가셔야 할 것 같고요 :) 탄자니아같은 어드벤쳐를 원하시면 하와이 빅아일랜드나 마우이 가서 하이킹+다이빙+스노클링+맛집+휴양 즐기시다 오면 될 듯해요 많은 분들이 편안하게 휴양만 하러 하와이 가시는데 빅아일랜드/마우이/코아이 가시면 엄청난 어드벤쳐 만끽하고 돌아오실 수 있거든요 동생분이랑 만나시기에도 좋을 거리일 것 같고요 언제가시는지 모르겠지만 3-4월까지 멕시코 카보에서 엄청난 고래상어 투어 시즌이라 이것만 하러 다이빙 캠프 가는 분들도 있어요 적절히 어드벤쳐+휴양을 같이 즐기실 수 있는 여행지에 가서 좋은 시간 보내고 오시길요!
아랑
2026.01.29 18:57:57
마쳠님, 정성가득한 추천댓글 감사드립니다ㅎㅎ
제가 서부에 있다보니 하와이도 자주 방문해서.. 제외했습니다. 본문에 넣는걸 깜빡했네요 ㅜㅜ!!
기린투어 듣기만해도 너무 신날 것 같아요. 유투버 원지님이 가셨던 영상 본 적 있는데 너무 가보고 싶었어요..
Monica
2026.01.29 13:30:15
4박이면 중간에 있는 하와이도 좀 빠듯하지 않나요? 마우이 같이 가서 푹 쉬시고 오심....
서부에서 유럽 4박이면 생고생만 할거 같은데요.
거기가보자
2026.01.29 21:09:46
현실적으로 여기 한표요!
physi
2026.01.29 13:40:46
2018년 첫 애 태어나고 돌 되기전...
P2가 수고했다고, 통 크게 보내준다는 말... 철썩 믿고 4박으로 한국+홍콩 찍고 왔다가, 지금도 심심하면 트집잡혀 잔소리 듣습니다.
평생 읅어 먹는 함정이에요. 조심하세요.
케어
2026.01.29 13:43:18
ㅋㅋㅋㅋ
Alcaraz
2026.01.29 13:47:17
저도 왜 너는 눈치가 없냐는 소릴 맨날 듣습니다 ㅠㅠ
가란다고 가니? 소리 듣기 딱좋은...
무지렁이
2026.01.29 14:02:56
앜ㅋㅋㅋㅋ 고급첩보네요.
당근있어요
2026.01.29 14:06:46
이분은 P1이 주양육자이시고 와이프이신것 같아서 괜찮지 않을까요? ㅋㅋㅋ
(원글님이 남편이시라면 physi님 말이 백번천번 맞는데.. ㅋㅋㅋ)
memories
2026.01.29 14:16:21
딜을 하셨다는거 보니 이미 원가 해드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ㅎ
쌤킴
2026.01.29 16:37:21
허락도 없이 용서를 택한 저두 있는데 말입니.. ㅎㅎ 제 아내도 계속 읊고 있습니.. (
물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야. ㅋㅋㅋ)정혜원
2026.01.29 19:53:46
교토 좋아하시면 스페인 남부 어떨까요
저도 교토 빠인데 스페인 남부도 뭔가 편했습니다
항상고점매수
2026.01.29 14:07:22
단 하루를 가도 본인이 제일 가고 싶은곳 가세요. 아무리 멀어도요.... 저라면 이집트 가서 피라미드보고 오겠습니다
피라미드뷰가 보이는 매리엇에서 숙박하시면서 한잔 하세요!
역전의명수
2026.01.29 14:14:40
항고매님은 자유롭게 이미 다니고 계시는것 같던데... 부럽
항상고점매수
2026.01.29 14:18:43
굉장한 리스트릭션이 있습니다 ㅋㅋㅋ
아랑
2026.01.29 18:59:20
저도 이집트 피라미드! 대박물관! 넘 가보고 싶습니다..
자유씨
2026.01.29 20:01:48
이집트 추천합니다. 다만 4박은 좀 짧네요.
카이로 GEM만 보고 오긴 비행시간 아까우니 룩소르 2박 추가 하실 수 있으면 가세요.
미루다가 버켓리스트로 없는휴가 짜내서 2주 가렵니다. 더 나이들면 못 갈것 같아서요
memories
2026.01.29 14:11:32
저도 하와이가 제일 맞는것 같습니다만 조금 욕심을 내보면 보라보라는 어떠실런지요? 서부에서 그래도 가깝지 않나요? 한국에선 넘 멀까요? ^^;
poooh
2026.01.29 14:28:08
이집트나 중동 이쪽은 여자분 가시기에는 애매 하구요. (서부에서는 비행기 타고 15-16시간 가야 할걸요?)
교토 좋아 하시면, 대만 괜찮습니다. 서부에서도 그리 멀것 같지 않구요.
말씀 하신 중국도 좋아 보이는데, 왜 허락을 안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미국쪽에서 중국이 잘 안 알려져서 그런데, 중국이 정말 엄청난 여행지 이거든요.
아랑
2026.01.29 19:00:10
맞아요. 청두...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습니다!! 제발.
Icesageland
2026.01.29 14:52:46
동생이랑 가는거라면 무조건 파리갈꺼같아요 여자둘은 파리죠 휴양지는 가족이랑 가야 좋을꺼같아요
밴쿱배짱이
2026.01.29 15:06:24
다들 여행지 추천해주시는데
전 무슨딜을 하셨는지 궁금해요.. 저도 4박.. 1박이라도 ㅠㅠ
아랑
2026.01.29 19:05:50
제가 고생길이 훤한... 그런 조건을 내 걸었습니다..흑
몰디브러버
2026.01.29 16:14:39
전 동부에서 4박5일 한국이나 일본도 갑니다.. 친구들과 신나게 놀기에 긴긴 비행도 감수하는거지요. :) 제가 서부에 있다면 하와이나 일본, 대만 쉽게 갈거 같은데요 ㅎㅎ 애들떼고 가면 넘 쉽죠..
Monica
2026.01.29 18:24:10
와우 대단하시네요. 동부에서 한국을 뭐 서울 부산 다녀오시듯 다니시네요 .
몰디브러버
2026.01.29 20:59:40
혼자 길게 가면 가족들에게 원망을 들을까 하는 맘에 후다닥 갔다 후다닥 옵니다.. ㅎㅎ
Monica
2026.01.29 22:30:36
저도 한번 후다닥 다녀와봐야 할까봐요. 한국 간지 20년이 넘었어요.
몰디브러버
2026.01.30 16:41:02
아 정말요? 짧게 다녀오면 큰맘 먹을것도 없고 짐도 가볍고 돈도 덜들고 좋아요.. ㅎㅎ
쌤킴
2026.01.30 18:22:16
모니카님, 한국 보내드리기 프로젝트라고 해드려야 겠습니당! ㅋㅋㅋ
저두 일주일이나 10일정도 후딱 갖다오는게 더 깔끔한 것 같아요.. 특히 혼자서 고국방문이라면요..
가족과 같이 가도 딱 2주정도면 충분하지 싶어요.. (
물론 제가 PTO가 많이 없어서 ㅠㅠ)마음먹은대로된다
2026.01.29 18:54:30
동부에 사는 사람으로서 존경심이 듭니다. 일년에 2번 정도는 한국 가고 싶어지는데 사실 막상 가서 일주일 정도 지나면 미국오고 싶어지더라고요.ㅎㅎ; 그리고 나서 또 다시 한국가고 싶고..
몰디브러버
2026.01.29 21:00:39
저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1년에 1번만이라도 혼자 가고 싶어요.. 그래서 내년도 마일리지로 이미 4박6일 일정 예약했습니다.
마음먹은대로된다
2026.01.30 19:37:01
저는 P2랑 항상 붙어다녀서 그런지 막상 혼자 한국에 가도 심심할 것 같더라구요.. 좋은 팁이 있으시다면 전수 부탁드립니다 ㅎㅎ;
항상고점매수
2026.01.30 18:28:49
저도 한국에 보통 2박4일 아니면 2박5일로 다녀옵니다. 갈때는 보통 화끈하게 일등석탄다고 돌고돌아서 가면 2박5일이 되구요....... 시애틀이라서 더 쉬운것도 있지만 저렇게 짧게가면 다들 미쳤다고 합니다. ㅋ
꿈꾸는소년
2026.01.29 18:18:07
교토 좋아하시는 분의 유럽 보상 감성 여행이라고 생각하니 스위스 grindelwald가 떠오르네요. ㅎㅎㅎ 경치 좋은 곳에 편하게 며칠 있다가 오고 싶네요. (저도 안가봐서 가보고 싶어서 & 아이들이랑 같이 가기에는 어려운 데니). 한국에서 오는 분이랑 만나서 쉬러 가는 거면 하와이도 괜찮을 것 같구요.
아랑
2026.01.29 19:04:50
와.. 꿈꾸는 소년님..!!
제가 여기저기 가봤지만.. 제 인생 여행지 딱 "한 곳"을 뽑으라고 하면 그린델발트예요.
취향을 바로 간파하셨네요 ㅎㅎㅎ
그린델발트는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쳐다만 보다가 왔습니다. '나는 지금 어디지.. 천국인가~' 했어요 정말 ㄷㄷ
발걸음
2026.01.29 23:06:24
저는 여행 초보이고 4박5일로 얼만큼 가능한지 모르지만, 본문에 나온 곳 중 제가 가보고 싶은 곳은 파리와 두바이 입니다.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프로도
2026.01.29 23:23:45
런던 추천합니다. 그리고 꼭 에딘버러를 다녀오십시요. 저는 4박5일 다녀왔는데 기차타고 1박2일 에딘버러가 시간 많이 들고 별로 일 것 같아서 큰 기대가 없었지만, 2박3일 정도 있어도 좋겠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런던에서는 뮤지컬도 보고 알차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요기조기
2026.01.30 06:42:56
동생이랑 단둘이 여행이면 어디를 가도 행복하실거예요.
이태리를 다녀오셨다고 했는데 혹시 돌로미티는 가셨나요?
돌로미티 트레킹도 좋을것 같아요. 자도 스위스 그린델발트가 너무 좋아서 저랑 취향이 비슷할것 같네요.
제가이태리 두번 갔지만 아직 여길 못 가봐서요.
아니면 아이슬란드는 어떠세요?
터키 카파도키아에서 핫 에어벌룬 타는것도 있구요.
포루투갈 리스본하고 포루투도 가면 좋구요.
원글님의 설레는 마음이 저까지 전해지내요.
계획 잘 세우셔서 즐거운 여행 하세요.
Blackbear
2026.01.30 09:02:17
싱가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호캉스 하는 거 추천이요. 호텔에서 자전거 빌려서 바닷가 돌고 요새한번 보고 오는 것도 좋고 카펠라에서 호캉스 하면서 수영장에서 놀다와도 힐링이 저절로 됩니다. 싱가폴에서 가든스 바이 베이도 구경하고 지하철타고 보태닉 가든가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구요.
Fender
2026.01.30 09:15:47
댓글 중 답이 있네요. 그동안 살면서 와이프가 하라고 해서 하고, 가라고 해서 간것 뿐인데 왜 항상 그 후에 와이프가 기분이 안좋고 화가 났나 궁금했는데 답을 오늘 찾았네요.
"가란다고 진짜 가냐, 하란다고 진짜 하냐"
저는 정말 하라고 해서 했고, 가라고 해서 간건데..진짜 가도 괜찮으신건가요 ㅋㅋ
롱텅
2026.01.30 18:36:29
+ 죽으라면 죽을꺼냐...
nysky
2026.01.30 09:18:05
공평하게 런던 추천드립니다.
양쪽다 비행시간이 좀 길긴해서 4박이 빡세긴한데, 그래도 런던이 볼거리 많고 안전하고 갈곳 많은거 같아요.
펑키플러싱
2026.01.30 15:20:02
눈치 없다는 소리 왠지 들으실거 같은 위험한 딜 같습니다 ^^;
사실 저도 비슷한 경우에 눈치없이 여행다녀온뒤 지금도 한소리 듣는... (아니 그럼 왜 보내준다고 한건지 ㅠㅠ)
그래도 가족이 함께해야지... 하면서 아이도 놀수있는 가족친화형 여행을 기획하시는게 좋지 않을지...
반짝반짝
2026.01.30 16:56:46
흠 저는 아랑님이 아내분이신 것 같은 느낌인데...
왜 다들 반대로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저만 못 느낀건가요?
저는 목적지도 중요하지만 누구랑 함께인지가 더 중요해서 맘 통하는 동생이랑 여행이라면 무조건 좋을것 같아요.
너무 긴 비행하시면 오셔서 많이 피곤하실테니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하세요.
땅부자
2026.01.30 19:16:52
저도 아랑님이 엄마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무리하지 않는 동선으로 편하게 쉬고 먹고 마사지 받고 그런 일정을 추천드립니다. 동생분이 시간이 좀더 넉넉하시면 어딘가 아랑님에게서 멀지 않은 곳이 좋을거 같아요
아니면 앗싸리 크루즈도 좋을것 같은데 교토감성이랑은 좀 먼거 같네요
Futura
2026.01.30 19:29:14
포르투갈은 어떠신가요? 동생분과 리스본과 포르토 두군데서 관광과 식도락 여행하면 넘 좋을거같아요 🥹
카누
2026.01.31 08:31:54
일정이 짧고 동생분이랑 가신다니, 지금 계신 도시에서 직항비행기가 있는곳중에 한해서, 멕시코시티 (쇼핑, 미식), 도쿄 (현재 환율이 너무 좋음), 런던, 파리, 포르투갈, 보라보라가 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
크레오메
2026.02.03 14:51:38
전 그렇게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 여행지가 몰디브였는데요. 비슷한 여행지라고 생각하면 역시... 칸쿤 한표요. 직항 있고 올인클에서 땡자땡자 노는 여행은 최고임니다!